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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과제 상세정보

스트레스 대처와 운동이 스트레스, 우울, 불안, 면역 및 염증 반응에 미치는 영향
The effects of stress coping and exercise on stress, depression, anxiety, immune and inflammatory responses
  • 연구자가 한국연구재단 연구지원시스템에 직접 입력한 정보입니다.
사업명 (A유형) 인문사회학술연구교수
연구과제번호 2020S1A5B5A16083914
선정년도 2020 년
연구기간 1 년 (2020년 07월 01일 ~ 2021년 06월 30일)
연구책임자 조중연
연구수행기관 영산대학교
과제진행현황 종료
과제신청시 연구개요
  • 연구목표
  • 현재 코로나19 바이러스를 통해 불안과 공포, 자가 격리와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인류에 많은 불편과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운동생리학 및 스포츠의학 연구자들도 운동과 면역시스템을 다시 원론부터 면밀히 살피고, 장기간의 연구를 통하여 관련된 외인성 변인들을 최소화하여 변인 컨트롤 및 대응에 따른 체내 면역시스템을 강화해야할 것이다.
    인체는 어떤 상황에서도 면역계, 신경계 및 내분비계 간의 상호작용으로 생체균형, 즉 항상성(homeostasis)이 유지된다. 따라서 스트레스와 면역시스템 간 관계 규명을 위해서는 면역계, 내분비계, 자율신경계, 뇌 자극 등을 다방면에서 측정, 비교해서 이들의 관계를 종합적으로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정기적 약물복용이나 수술한 경험 및 심한 섭식 문제가 없는 학생 및 교직원,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수치를 대규모 설문을 통해 확인하고, 그에 따른 적극적, 소극적 대처와 대처 유무에 따른 스트레스, 우울, 불안 등을 살펴볼 것이다. 추후 스트레스 대처 유ㆍ무에 따른 면역과 염증 반응을 검사하여, pilot test를 실시, 관련된 기초자료를 분석하여 운동처치를 통해 2차 테스트를 거쳐 장기간의 연령대별 복합운동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에 따른 스트레스, 우울, 불안, 면역, 염증 반응의 변화를 규명하고자 한다.
  • 기대효과
  • 본 연구를 통해 스트레스 대처에 따른 운동요법 적용 전, 후로 스트레스, 우울, 불안, 면역, 염증 반응의 변화가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있다면, 심리적인 변인을 개선시키는 것뿐만 아니라 연령대별 운동처방차원에서 임상적으로 생리적, 생물학적으로 면역 및 염증 반응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오는 지 함께 평가가 가능할 것으로 사료되며 다음과 같은 기대효과가 예상된다.
    1) 현 코로나 19 시국에서 의료진, 환자, 환자가족, 간병인 등을 포함한 전 국민적 스트레스 대처에 대한 중요성 및 관련된 심리적 변인들의 완화와 생리적 변인을 분석, 이는 개인은 물론 나아가 사회, 경제적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
    2) 일시적 증상완화를 위해 약물의 과량복용이나 장기연용을 방지하고, 적절한 대처방법을 제시할 수 있다.
    3) 선행연구들의 연구결과를 비교 분석하여 올바른 운동 방법을 제시하고, 설문연구들의 결과를 직접적으로 재확인함으로써 심리ㆍ생리적 변인들의 분비 촉진 및 저하를 구체적으로 규명할 수 있다.
    4) 국내 연구에서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은 스트레스, 우울, 불안, 면역, 염증 반응의 변화를 종합적으로 장기간 분석함으로써 앞으로 유사연구에 다양한 연구 기초 자료를 제공할 수 있다.
    5) 연령별 운동을 통하여 심리ㆍ생리적 변화를 면밀히 살펴, 추후 운동 형태별, 강도별, 빈도별, 시간별 적절한 운동처방의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이 가능하며, 향후 많은 관련연구 수행을 촉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연구요약
  • 본 연구는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 스트레스 수치를 대규모 설문을 통해 확인하고, 스트레스 대처에 따른 스트레스 수치, 우울증세, 불안증세(상태불안, 특성불안), 등을 살펴볼 것이다. 추후 연차적으로 스트레스 대처 유ㆍ무에 따른 면역과 염증 반응을 검증할 것이다. pilot test를 실시, 관련된 기초자료를 분석하여 스트레스 자극 시기에 따른 재설문과 운동처치를 통해 2차 테스트를 거쳐 장기간의 연령대별 복합운동에 따른 스트레스, 우울, 불안, 면역, 염증 반응의 변화를 분석하여 비약물적 치료인 운동처치가 심리적 변인과 생리적 변인의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그에 따른 상관관계를 규명하고자 한다.

    <1년차>
    - 1차 설문: 소속연구기관 내 대학생 대상 대규모 설문조사(학기 초)
    - 2차 설문: 스트레스 시기별 조사(시기: 시험 및 취업 전)
    - 3차 설문: 스트레스 시기별 조사(시기: 시험 및 취업 후)

    <2년차>
    - 1차 pilot test: 스트레스 대처 유ㆍ무에 따른 사전검사(심리ㆍ생리변인)
    - 2차 pilot test: 스트레스에 대처 않는 연구대상의 4주 운동처치(심리ㆍ생리변인)
    ➜ 심리변인: 스트레스, 우울, 불안(상태불안, 특성불안)
    ➜ 생리변인: 면역(코티졸, T, B, NK cell), 염증(TNF-, IL-6, CRP) 예정
    ➜ 복합 운동처치(단일그룹, 4주 지속, 주 3회)
    : 유산소 운동(VO2max 50%, treadmill), 저항성 운동(1RM 50%, 웨이트트레이닝)

    <3년~5년차>
    - 3년차 Pilot test: 그룹별 4주 운동처치(심리ㆍ생리변인)
    ➜ Control 1(스트레스 대처 無), Control 2(스트레스 대처 有, 운동대처 제외)
    ➜ Exercise group(스트레스 대처 無)
    ➜ 복합 운동처치(단일그룹, 4주 지속, 주 3회)
    : 유산소 운동(VO2max 50%, treadmill), 저항성 운동(1RM 50%, 웨이트트레이닝)
    ➜ 심리변인, 생리변인
    - 4년차 Main test(연구대상 모집, 절차에 따라 5년차 연장)
    : 연령별(20, 30, 40, 50대, 스트레스 대처 無) 그룹 편성, 12주 운동처치
    ➜ 복합 운동처치(12주 지속, 주 3회, 월별 운동 강도 재설정)
    : 유산소 운동(VO2max 50%, treadmill), 저항성 운동(1RM 50%, 웨이트트레이닝)
    ➜ 사전(Pre), 6주(Mid), 12주(Post) 심리, 생리변인 검사
    ➜ 심리변인, 생리변인
결과보고시 연구요약문
  • 국문
  • 본 연구는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 스트레스 수치를 대규모 설문을 통해 확인하고, 스트레스 대처에 따른 스트레스 수치, 우울증세, 불안증세(상태불안, 특성불안), 등을 , 추후 연차적으로 스트레스 대처 유ㆍ무에 따른 면역과 염증 반응을 검증하고자 하였다. pilot test를 실시, 관련된 기초자료를 분석하여 스트레스 자극 시기에 따른 재설문과 운동처치를 통해 2차 테스트를 거쳐 장기간의 연령대별 복합운동에 따른 스트레스, 우울, 불안, 면역, 염증 반응의 변화를 분석하여 비약물적 치료인 운동처치가 심리적 변인과 생리적 변인의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그에 따른 상관관계를 규명하고자 하였으나, 연구자의 신분 변동으로 1년차 연구로 중단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스트레스 대처에 따른 운동요법 적용 전, 후로 스트레스, 우울, 불안, 면역, 염증 반응의 변화가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있다면, 심리적인 변인을 개선시키는 것뿐만 아니라 연령대별 운동처방 차원에서 임상적으로 생리적, 생물학적으로 면역 및 염증 반응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오는지 함께 평가가 가능할 것으로 사료되어, 중단된 연구과제의 연장 후속 연구를 진행이 필요하다고 보여진다.
  • 영문
  • In this study, the stress level was checked through a large-scale questionnaire targeting various age groups, and the stress level, depression level, and anxiety symptoms (state anxiety, characteristic anxiety), etc. according to coping with stress, were evaluated with or without stress coping sequentially.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verify the immune and inflammatory responses.
    Conducted a pilot test and analyzed the relevant basic data to analyze the changes in stress, depression, anxiety, immunity, and inflammatory responses according to the long-term age group complex exercise through a second test through re-question and exercise treatment according to the stress stimulation period.
    Therefore, an attempt was made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non-pharmacological treatment, exercise treatment, on psychological and physiological variables and their correlations.
    According to this study, if there was a significant correlation between changes in stress, depression, anxiety, immunity, and inflammatory response before and after the application of exercise therapy for coping with stress, it would not only improve psychological variables but also improve clinical outcomes in terms of exercise prescription for each age group.
    It is thought that it is possible to evaluate the physiological and biological changes that it brings to the immune and inflammatory response, so it is necessary to proceed with the extended follow-up study of the discontinued research project.
연구결과보고서
  • 초록
  • 본 연구는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 스트레스 수치를 대규모 설문을 통해 확인하고, 스트레스 대처에 따른 스트레스 수치, 우울증세, 불안증세(상태불안, 특성불안), 등을 , 추후 연차적으로 스트레스 대처 유ㆍ무에 따른 면역과 염증 반응을 검증하고자 하였다. pilot test를 실시, 관련된 기초자료를 분석하여 스트레스 자극 시기에 따른 재설문과 운동처치를 통해 2차 테스트를 거쳐 장기간의 연령대별 복합운동에 따른 스트레스, 우울, 불안, 면역, 염증 반응의 변화를 분석하여 비약물적 치료인 운동처치가 심리적 변인과 생리적 변인의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그에 따른 상관관계를 규명하고자 하였으나, 연구자의 신분 변동으로 1년차 연구로 중단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스트레스 대처에 따른 운동요법 적용 전, 후로 스트레스, 우울, 불안, 면역, 염증 반응의 변화가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있다면, 심리적인 변인을 개선시키는 것뿐만 아니라 연령대별 운동처방 차원에서 임상적으로 생리적, 생물학적으로 면역 및 염증 반응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오는지 함께 평가가 가능할 것으로 사료되어, 중단된 연구과제의 연장 후속 연구를 진행이 필요하다고 보여진다.
  • 연구결과 및 활용방안
  • ㆍ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결과 심층 분석(양적연구에서 추후 질적연구 도모)
    ㆍ국내ㆍ외 사례와 비교하여 심층분석 후 학술지 투고 및 후속 연구과제 신청 예정
  • 색인어
  • 스트레스 대처, 스트레스, 우울, 불안
  • 연구성과물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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