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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 상세정보
[고문서]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 6>(大方廣佛華嚴經 周本 <卷六>)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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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자미상 |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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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급기관 |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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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취기관 |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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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급범위 |
시간: 고려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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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어 |
한자어 |
| 색인어 |
화엄경,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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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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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국보 제203호
명칭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6(大方廣佛華嚴經 周本 卷六)
수량 1권 1축
분류 목판본/사찰본
지정일 1981.03.18
소유자 조병순
소재지 서울 중구
문화재형태 권자장
형태서지
1.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6(大方廣佛華嚴經 周本 卷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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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국보 제203호
명칭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6(大方廣佛華嚴經 周本 卷六)
수량 1권 1축
분류 목판본/사찰본
지정일 1981.03.18
소유자 조병순
소재지 서울 중구
문화재형태 권자장
형태서지
1.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6(大方廣佛華嚴經 周本 卷六)
- 상하단변(上下單邊), 광고(匡高) 24.2cm, 1장(張) 24행(行) 15자(字)~17자(字); 30.8cm×48.8cm
(출처: 국가기록유산, http://www.memorykore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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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초록(메인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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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당나라 실차난타(實叉難陀)가 번역한 주본(周本) 『화엄경(華嚴經)』의 고려시대 목판본이다.
원래 총 80권 중 권 6에 해당하는 부분이다. 간행기록이 없어서 정확한 연대는 알 수 없으나, 재조(再雕) 대장경(大藏經)을 간행할 때에 교정(校正)을 맡았던 승(僧) 수기(守其)의 장 ...
이 책은 당나라 실차난타(實叉難陀)가 번역한 주본(周本) 『화엄경(華嚴經)』의 고려시대 목판본이다.
원래 총 80권 중 권 6에 해당하는 부분이다. 간행기록이 없어서 정확한 연대는 알 수 없으나, 재조(再雕) 대장경(大藏經)을 간행할 때에 교정(校正)을 맡았던 승(僧) 수기(守其)의 장서인(藏書印)이 「해동사문수기장서(海東沙門守其藏書)」라고 묵인(墨印)되어 있어 승려 수기가 가지고 있었던 것을 알 수 있다. 또 권말(卷末)에 「담양군호장동정전순미역출모리왕원지성(潭陽郡戶長同正田洵美亦出母利往願之成)」이라고 쓴 지기(識記)가 있으므로 담양에 사는 전순미(田洵美)가 어머니의 극락왕생을 기원하기 위하여 찍어낸 것이다. 불상 안에 보존되기도 하다가 다시 나온 것이며,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으로 두루마리처럼 말아서 보관할 수 있도록 되어 있고, 크기는 세로 30.8㎝, 가로 649.2㎝이다. 또 해인사 대장경본과 글씨체와 새김이 일치하는데, 해인사대장경에 포함된 주본 『화엄경』을 보고 다시 새겨 12세기경에 찍어낸 것으로 추정된다.
(출처: 국가기록유산, http://www.memorykore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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