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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 상세정보
외할머니 전의 이씨께 올리는 제문〔祭外王妣全義李氏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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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는 한국연구재단 기초학문자료센터 DB구축사업 참여 관련분야 전문가가 추가 입력한 정보입니다.
| 작성자 |
유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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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급기관 |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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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취기관 |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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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서기력) |
1709-01-01 |
| 취급범위 |
시간: 조선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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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어 |
한국어,한자어 |
| 색인어 |
유척기, 외할머니, 전의 이씨, 제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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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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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급기관 미상 : 알 수 없음
발급기관 미상 : 알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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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초록(메인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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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유척기가 외할머니인 전의 이씨를 위해 지은 제문이다. 이씨부인은 성품이 자애롭고 효성스러웠으며 여공에 부지런했다. 뿐만 아니라 어려서부터 총명하였고 문집과 역사에 박학하여 마치 선비와도 같은 면모를 지녔다, 이씨부인은 남편이 죽었을 때에 따라 죽고 ...
이 글은 유척기가 외할머니인 전의 이씨를 위해 지은 제문이다. 이씨부인은 성품이 자애롭고 효성스러웠으며 여공에 부지런했다. 뿐만 아니라 어려서부터 총명하였고 문집과 역사에 박학하여 마치 선비와도 같은 면모를 지녔다, 이씨부인은 남편이 죽었을 때에 따라 죽고자 했으나 남은 아이들을 생각해서 죽지 못하고 이 년을 버티었다. 그러나 결국 병으로 오랫동안 누워 있다가 일흔에 가까워져 죽음에 이르렀다. 유척기는 자신이 어렸을 때부터 자애로운 돌봄과 엄한 가르침을 주신 외할머니를 잃은 비통한 심정을 제문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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