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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근대문학의 「정치」수용 양상에 대한 연구 : 정치소설과 신소설의 '남여'를 중심으로
이논문은 한국연구재단(NRF, National Research Foundation of Korea)이 지원한 연구과제( 한일근대문학의 「정치」수용 양태 연구 | 2002 년 박사후연수과정지원 | 표세만(고려대학교) )의 '연구결과물' 로 제출된 자료입니다.
  • 한국연구재단 기초학문자료센터 DB구축사업 참여 관련분야 전문가가 추가 입력한 정보입니다.
학술지명 일본문화연구 (ISSN : 1229-4918)
발행정보 2005-01-01 / Vol.13 / pp. 115 ~ 135
발행처/학회 동아시아일본학회
주저자 표세만 (고려대학교)
색인어 정치소설, 신소설, 정치
  • 주초록(메인언어)
  • 본고에서는 근대문학 초기의 '정치' 수용 과정을 구체화시키고 그 내용 상의 차이와 유사점을 파악함으로써 각 지역의 사회적, 문학적 특질을 살펴보고자 한다.
  • 부초록(다른언어)
  • 新小説や政治小説という言葉は、近代以前の文学に対する相対的意味を持つ言葉で、国家や民族のような近代的概念と密接に関係する。さらに、社会一般の政治的啓蒙を目的とする点においても、両文学は同じ思想的土台の上にたっているといえる。実際、各作者達は読者に近代的「政治」として自由民権や国家、社会を認識させるため、様々なスローガンを作品の中で取り扱っている。この文学の中の「政治」こそ、両国近代文学の新しさであり、各々の文学的内実を形成する。しかし、その共通基盤にも関わらず、政治小説と新小説は各地域の社会的、歴史的環境の差によって、作品の中の男女問題は異なった様相を現す。政治小説の男女関係は、自由民権運動がそうであったように、観念的連帯ばかりで、たとえその関係がすすんでいっても抽象的な連携、または「家」をつくる。男性と女性の性的差異はほとんど無意味になるのである。これに対して、社会の基本単位として家庭を設定する新小説の場合、家庭の重要性が多くの作品の中で力説される。そして、家庭内の主体としての母親は、改革の主体である同時に、啓蒙の対象として注目されるのである。政治小説に比べて、新小説は国家存亡の危機という切羽詰まった状況の中で作られる。政治小説の観念的「政治」説明とは違って、伝統的儒教システムを乱すことなく、日帝の侵略に対する耐性を養うという、現実的必要のため、新小説は書かれたのである。家父長中心の家族制度、ことに改革の主導的役割を果たすべく女性に注目することが、個人の自由や民権を取り扱った政治小説とは違う、新小説の「政治」受容の形であった。しかし、個人に着目した政治小説が超国家的逸脱の可能性を喪失して、帝国主義国家イデオロギーに編入していったように、新小説の自彊の論理も日帝に呑込まれる運命であった。また、これが、「政治を文学の中に受け入れた、新小説と政治小説の越えられなかった観念的作品世界の限界だったのである。
  • 목차
  • 서론
    본론
    제1장 정치소설의 「정치」
    제2장 신소설의 「정치」
    제3장 『셋츄바이』와 『설중매』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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