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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상세정보
한국 근대 단편소설의 서사 양식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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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널명 |
시학과 언어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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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정보 |
2002년 06월 30일
/
Vol.0
No.3
/ pp. 302 ~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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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처/학회 |
시학과언어학회 |
| 주저자 |
장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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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수 |
1 |

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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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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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소설이 서사 양식이 가지는 본원성을 담보한 장르라는 전제 하에 한국 근대 단편소설의 서사 양식을 규명하고, 더 나아가 한국 근대 소설의 본원성의 규명을 목적으로 하였다. 그리하여 본 논의는 1910년대에서 1930년대에 이르는, 근대 소설의 형성과 정립과 ...
본 논문은 소설이 서사 양식이 가지는 본원성을 담보한 장르라는 전제 하에 한국 근대 단편소설의 서사 양식을 규명하고, 더 나아가 한국 근대 소설의 본원성의 규명을 목적으로 하였다. 그리하여 본 논의는 1910년대에서 1930년대에 이르는, 근대 소설의 형성과 정립과 성숙에 이르는 일련의 시기의 작품들을 대상으로, 그것도 근대의 가장 본원적 속성인 자아의 의식에 주목하여 그러한 자아 의식을 보다 직접적으로 다룬 심리 고백 소설을 대상으로 한국 근대 단편소설의 서사 양식에 대한 논의를 전개시켰다.
그 결과 본 논문은 한국 근대 단편소설의 서사 양식이 주관적이고 주정적인 서술 단계에서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서술 단계로 이행하면서 변화, 발전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더불어 그러한 한국 근대 소설의 서사 양식은 근대적 의식의 성숙과 맞물려 전개되었음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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