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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행본 상세정보

[단행본] Kleiner Mann, was nun?
이단행본은 한국연구재단(NRF, National Research Foundation of Korea)이 지원한 연구과제( 한스 팔라다의 『Kleiner Mann - was nun?』, 아서 밀러의 『세일즈맨의 죽음 Death of Salesman』, 윤태호의 『미생 Misaeng』에서의 남성 회사원에 대한 비교문학적 연구 | 조한렬(서강대학교) )의 '원자료' 로 제출된 자료입니다.
  • 한국연구재단 기초학문자료센터 DB구축사업 참여 관련분야 전문가가 추가 입력한 정보입니다.
주저자 한스팔라다
제작기관 미상
발행처 Rowohlt
발행국가 독일
발행일 1978-01-01
전체페이지수 pp. 1 ~ 246 (246pages)
언어 독일어
색인어 한스 팔라다,『소시민, 이제 어쩌지?』, 아서 밀러, 『세일즈맨의 죽음』, 윤태호, 『미생』, 남성 회사원, 바이마르 공화국, 소시민성, 남성성, 신즉물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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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기(비고)
  • 1. 해당 판본에 대한 주초록의 확인이 어려워 동일 출판사의 2018년 판본에 대한 정보로 대신하였습니다.
  • 주초록(메인언어)
  • Warmherzig und voller Dramatik erzählt dieser Eheroman von dem kleinen Angestellten Johannes Pinneberg und seiner Frau «Lämmchen», die ein Kind erwartet. Als Pinneberg seine Stellung als Buchhalter verliert, geht das junge Paar nach Berlin. Beide glauben an die Liebe, doch das Glück will sich in Zeiten der Weltwirtschaftskrise nicht einstellen. Und so nimmt Lämmchen ihr gemeinsames Leben energisch in die Hand: Sie kämpft der Not zum Trotz um ihr zärtlich-idyllisches Glück.
    Mit einem Nachwort zur Entstehungsgeschichte des Romans

    (출처: Rowohlt, https://www.rowohlt.de/taschenbuch/hans-fallada-kleiner-mann-was-nun.html)
  • 메타작성자초록
  • 본 자료는 최종결과물의 원자료이다.

    연구자는 본 자료를 활용하여 19세기의 회사원들이 그 경제적 불안정성으로 인해 언제든 프롤레타리아로 추락할 수 있는 위기에 처해 있음을 보았고, 그것이 그들이 문화에 빠져들게 되는 심리적 기제로서 작용한다고 생각했다. 즉, 회사원들은 특히 현실 도피의 장소를 영화에서 발견하여 가상세계에 몰입함으로써 위기상황을 잊고자 한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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