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성과물검색
유형별/분류별 연구성과물 검색
HOME ICON HOME > 연구성과물 유형별 검색 > 고도서 상세정보

고도서 상세정보

[고도서] 丹陽郡東面磨造里致死男人金璧洙獄事文案
단양군동면마조리치사남인김벽수옥사문안 : 사안, 복사안
이고도서는 한국연구재단(NRF, National Research Foundation of Korea)이 지원한 연구과제( 100여년전의 살인사건들 | 2001 년 선도연구자지원 | 김호(한국사연구회) )의 '원자료' 로 제출된 자료입니다.
  • 한국연구재단 기초학문자료센터 DB구축사업 참여 관련분야 전문가가 추가 입력한 정보입니다.
작자미상 미상
발급기관 미상
유물번호 奎 21881
발행국가 대한제국
작성일(서기력) 1902-01-01
작성일(왕력간지력) 광무6년
간기사항 판사항 : 寫本. 발행사항 : [刊地未詳] : [刊者未詳] 형태사항 : 1冊(28張) ; 28times;18 cm. 합철 : 合綴: 丹陽郡東面磨造里致死男人金璧洙獄事覆査文案 / 永春郡. 해제사항 : SGP-087-010564 소장본주기 : 印: 丹陽郡印, 永春郡印.
취급범위 지역: 충청도
시간: 대한제국
언어 한자어
색인어 검안, 충청북도 단양군, 검시, 심문, 살인사건, 정법류형옥, 사송검안
  • 주기(비고)
  •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마이크로필름 : M/F80-103-103-E
  • 주초록(메인언어)
  • 1902년 3월에 忠淸北道 丹陽郡 東面 磨造里에서 발생한 金璧洙 치사사건에 대한 丹陽郡守 尹命五의 初檢 보고서와 永春郡守 張錫岐의 覆檢 보고서를 합철한 책. 마조리에 거주하는 金璧洙의 딸과 淸風 塊谷에사는 金時原의 12촌 동생이 이미 약혼하였는데 1902년 1월에 金璧洙가 파혼을 요청한 후 淸州에 사는 尹氏 집의 아들과 약혼하자 격분한 金時原이 자신의 從弟와 결혼치 않으면 官에 고발하겠노라고 위협하였다. 그후 金璧洙가 방앗간에 목을 맨채 발견되자 金時原을 피고로 조사가 시작된 사건이었다. {1} 發狀 洞任 李福夏, {2} 屍親 金允洛, {3} 屍親 金益洙, {4} 切隣 金周文, {5} 切隣 金致道, {6} 切隣 金玉京, {7} 應問 權大俊, {8} 被告 金時原 등의 1차 심문과 {9} 發狀 洞任 李福夏, {10} 屍親 金允洛, {11} 被告 金時原 등의 2차 심문. 증언내용을 수록하였다. 마지막에 1902년 3월 8일자 丹陽郡守 尹命五의 사건처결 보고서와 金璧洙가 목을 맨 舍및 10척짜리 麻索의 圖形을 첨부하였다. 한편 覆檢도 初檢 때와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되었다.사건의 조사경위. 개요 및 관련자들의 심문. 증언내용을 기술하고 마지막에 覆檢官 永春郡守 張錫岐의 1902년 3월 23일자 사건 처결 보고서를 부록하였다.
  • 이 고도서에 대한 디지털 콘텐츠 목록
데이터를 로딩중 입니다.
  • 본 자료는 원작자를 표시해야 하며 영리목적의 저작물 이용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 또한 저작물의 변경 또는 2차 저작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데이터 이용 만족도
자료이용후 의견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