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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 상세정보

강빈의 신원을 아뢰는 글〔姜嬪伸理議〕
이고문서는 한국연구재단(NRF, National Research Foundation of Korea)이 지원한 연구과제( 18세기 여성 생활자 자료 수집, 목록화 및 번역 연구 | 김경미(이화여자대학교) )의 '중간산출물' 로 제출된 자료입니다.
  • 고문서는 한국연구재단 기초학문자료센터 DB구축사업 참여 관련분야 전문가가 추가 입력한 정보입니다.
작성자 송상기
발급기관 미상
수취기관 미상
언어 한국어
색인어 이이명, 강빈, 신원, 의, 제가
  • 주기(비고)
  • 발급기관,작성일미상:알수없음
  • 주초록(메인언어)
  • 강빈을 신원하자는 논의는 숙종조에 이르러 본격적으로 재기되기 시작한다. 숙종은 대신(大臣)과 2품 이상과 삼사(三司)를 불러 빈청(賓廳)에 모이게 하여 강빈(姜嬪)을 신원시킬 일을 의논하게 하였다. 판중추부사(判中樞府事) 이유(李濡)·서종태(徐宗泰), 영의정 김창집(金昌集), 판중추부사 이이명(李頤命), 우의정 조태채(趙泰采) 등이 이 일에 관해 아뢰었는데 이 글은 이이명이 아뢴 글이다. 숙종은 신료들의 말을 들어 하교하기를, “이번 여러 신하들이 헌의(獻議)한 데에서 공의는 대동(大同)한 것임을 알 수 있었다. 수의(收議)가 모두 도착한 뒤에 바야흐로 처분하겠다.”고 하였고, 이어 강빈을 복위하였다.(숙종실록 44/03/28(정축) 기사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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