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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 상세정보
[고문서] 1871년에 임백동과 그의 처 오소사가 작성한 자매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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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는 한국연구재단 기초학문자료센터 DB구축사업 참여 관련분야 전문가가 추가 입력한 정보입니다.
| 발급기관 |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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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취기관 |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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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물번호 |
고10819 |
| 작성일(서기력) |
1871-01-01 |
| 작성일(왕력간지력) |
고종8년(신미) |
| 취급범위 |
시간: 조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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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어 |
한자어 |
| 색인어 |
임백동, 오소사, 자매문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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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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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급기관 미상 : 알 수 없음
발급기관 미상 : 알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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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초록(메인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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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1년에 任白同과 그의 처 吳召史가 자신의 딸 文令을 30냥을 받고 이생원댁에 팔면서 작성한 문서이다. 이생원댁의 足間伊가 임백동의 집에 놀러와서 동네의 사내녀석과 어울리다 그와 함께 도망치자 임백동은 2년 전에 자신의 딸 문영을 이생원댁에 훗날 족간이를 찾으면 속량해 ...
1871년에 任白同과 그의 처 吳召史가 자신의 딸 文令을 30냥을 받고 이생원댁에 팔면서 작성한 문서이다. 이생원댁의 足間伊가 임백동의 집에 놀러와서 동네의 사내녀석과 어울리다 그와 함께 도망치자 임백동은 2년 전에 자신의 딸 문영을 이생원댁에 훗날 족간이를 찾으면 속량해 줄 것을 약속하고 보냈었다. 그런데 지금은 아예 돈을 받고 종으로 팔아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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