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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 상세정보
[고문서] 1852년 9월에 殷烈影堂에서 작성한 殷烈影堂守直齋直募軍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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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는 한국연구재단 기초학문자료센터 DB구축사업 참여 관련분야 전문가가 추가 입력한 정보입니다.
| 발급기관 |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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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취기관 |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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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서기력) |
1852년 |
| 작성일(왕력간지력) |
철종3년(壬子) |
| 취급범위 |
지역: 경상남도 진주
시간: 조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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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어 |
한자어 |
| 색인어 |
은열영당, 募軍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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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초록(메인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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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7년 7월에 殷烈影堂에서 작성한 殷烈影堂守直齋直募軍案이다. 殷烈影堂은 殷烈公 姜敏瞻의 영정을 봉안, 향사하는 祠宇로 고려 현종 때 처음 세워지고 광해군 때 사액을 받았다(新增東國與地勝覽, 晉州牧條). 현재 殷烈祠(경남 진주시 옥봉동)에 보관중인 각종 서책은 원래 하동군 옥종면의 斗芳齋 경내의 斗芳影堂에 있 ...
1857년 7월에 殷烈影堂에서 작성한 殷烈影堂守直齋直募軍案이다. 殷烈影堂은 殷烈公 姜敏瞻의 영정을 봉안, 향사하는 祠宇로 고려 현종 때 처음 세워지고 광해군 때 사액을 받았다(新增東國與地勝覽, 晉州牧條). 현재 殷烈祠(경남 진주시 옥봉동)에 보관중인 각종 서책은 원래 하동군 옥종면의 斗芳齋 경내의 斗芳影堂에 있던 것을 옮겨온 것이다. 이 齋直守直軍案은 은열영당의 守直, 齋直, 募軍의 명단을 기록하고 있는 명부로, 丙寅, 庚申, 戊申, 乙卯, 壬子, 丁巳, 庚子, 癸亥, 壬寅의 아홉 해의 것이 남아 있다. 이들 명부 중에는 원래의 명단에 들어있던 자가 유고, 도망 등으로 인해 대리자를 세운 경우 故代, 逃代者임을 표시하고, 이 경우 都有司와 兵使의 확인(手決)이 있는 것으로 보아 엄격히 관리되었음을 추측할 수 있다. 그 중 이 책은 정사년 즉 1857년 7월의 것으로, 守直軍 2인, 齋直 2인, 募軍 20인 등 모두 24인의 이름과 거주지가 실려 있으며, 都有司 2인의 手決과 수령(使)의 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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