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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행본 상세정보

[단행본] 고대의 시학과 예술이론 2
Die Antike in Poetik und Kunsttheorie 2
이단행본은 한국연구재단(NRF, National Research Foundation of Korea)이 지원한 연구과제( 경성제국대학 소장 미학 및 예술학 관련 외서(1925-1945)의 해제 작업 | 2001 년 인문학육성지원 | 김문환(서울대학교) )의 '연구결과물' 로 제출된 자료입니다.
  • 한국연구재단 기초학문자료센터 DB구축사업 참여 관련분야 전문가가 추가 입력한 정보입니다.
주저자 심혜련(서울대학교)
제작기관 미상
발행처 한국미학회
발행국가 한국
발행일 2004-06-30
전체페이지수 pp. 618 ~ 621 (4pages)
언어 한국어
색인어 미학수용사, 경성제국대학, 독일어 미학도서, Karl Borinski, 고대 예술, 근대 예술에 대한 영향
  • 주기(비고)
  • 저자초록은 본문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기타서명 및 목차는 메타작성자에 의해서 작성되었습니다.
    본 단행본 미학 38집 별책은 ISSN으로 부여되어 있습니다.
    상위 ISBN은 미학 38집 별책의 ISSN이 기입된 것입니다.
  • 주초록(메인언어)
  • 개혁의 시대 르네상스는 고대를 새롭게 재탄생시켰다. 고대인들은 세계를 가르치는 교사가 되었으며, 개혁적인 예술정책에서 이교도적-신교적인 지주의 역할을 했다. 고대풍의 형상이론과 음악론은 신학적-사회학적으로 적용되었으며, 비판적인 신화학과 우화의 알레고리적인 해석이 널리 행해졌다. 예수회 또한 고대풍을 옹호했다. 이제 고대에 의존하는 새로운 예술이 유행하니, 그 대표 주자는 렘브란트와 루벤스였다. 윤곽선과 스푸마토, 채색과 환영 등이 강조되었고, 연극에서는 유리피데스가 부활했다.
    비트루브스는 근대적인 다성음악과 대립적인 고대의 단성음악을 수용하여 고대 음악을 재건하려 했으며 고대풍의 오페라하우스를 건립했다. 아리토텔레스의 이론에 의해 비트루브스의 이념이 보완되었으며, 그리하여 르네상스와 바로크, 이에 대한 고전주의의 반동이 공존했다. 또한 고대풍의 예술가 푸생은 숭엄한 풍경과 외광파 회화를 발전시켰고, 대상의 비극적인 거대함을 강조했다. [이상과 같은 논지의 내용을 저자 Karl Borinski는 이 책에서 전개하고 있다.]
  • 목차
  • 서지정보(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 소재)
    도서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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