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표지 = 0,1,0
[사진] = 0,2,0
표제지 = 0,3,0
일러두기 = 0,6,0
차례 = 0,7,0
韓國現代詩形態論 = 0,16,0
詩形態論 序說 = 0,18,0
序論 = 0,21,0
第1章 現代詩 前夜 : 唱歌歌詞와 新體詩 = 0,25,0
1. 唱歌歌詞 時代 = 0,25,0
2. 新體詩 時代 = 0,26,0
第2章 自由詩 初期 = 0,29,0
1. 韓國의 自由詩(槪觀) = 0,29,0
2.「創造」前後 ...
목차
표지 = 0,1,0
[사진] = 0,2,0
표제지 = 0,3,0
일러두기 = 0,6,0
차례 = 0,7,0
韓國現代詩形態論 = 0,16,0
詩形態論 序說 = 0,18,0
序論 = 0,21,0
第1章 現代詩 前夜 : 唱歌歌詞와 新體詩 = 0,25,0
1. 唱歌歌詞 時代 = 0,25,0
2. 新體詩 時代 = 0,26,0
第2章 自由詩 初期 = 0,29,0
1. 韓國의 自由詩(槪觀) = 0,29,0
2.「創造」前後 = 0,30,0
3.「廢墟」「白潮」時代 = 0,35,0
第3章 이상한 現象 하나 : 金素月의 詩形態 = 0,40,0
1. 民謠的 韻律의 詩 = 0,40,0
2. 金素月의 詩와 詩形態에 대한 약간의 批判 = 0,43,0
第4章 蛇足으로서의 附言 = 0,46,0
第5章「詩文學」派의 自由詩 = 0,48,0
1. 詩에 對한 人間的 態度와 非人間的 態度(하나의 前提로서) = 0,48,0
2. 鄭芝溶의 詩形態 = 0,49,0
3. 金永郞의 詩形態 = 0,53,0
第6章 4260~70年의 亞流 모더니즘 = 0,56,0
1. 歐美의 모더니즘과 韓國의 그것 = 0,56,0
2. 金起林의 詩形態 = 0,60,0
3. 李箱의 詩形態 = 0,67,0
第7章 4270 年代의 樣相 = 0,72,0
1. 浪漫主義的 主情 내지 主意의 疾風 = 0,72,0
2. 散文詩로서의「白鹿潭」 = 0,78,0
3.「文章」推薦詩人群의 詩形態 = 0,80,0
第8章 8·15 後 6·25 까지 = 0,84,0
1. 前言 = 0,84,0
2. 詩의 內容(主題와 素材)의 genre 에의 無關心 = 0,86,0
第9章 6·25 以後 = 0,88,0
1. 昏迷期에 나타난 現象 = 0,88,0
2. 雜居地帶 = 0,94,0
第10章 蛇足으로서의 附言 = 0,99,0
詩人論을 위한 覺書 = 0,101,0
金素月 = 0,101,0
1. 履歷 = 0,101,0
2. 詩의 內容(主題와 素材) = 0,102,0
3. 詩의 形態 = 0,106,0
4. 詩史上 位置 = 0,106,0
李箱 = 0,108,0
1. 레몬이 象徵하는 것 = 0,108,0
2. 意識의 悲劇 = 0,110,0
柳致環 = 0,116,0
1. 感情의 壓殺者 = 0,116,0
2. 反詩人 = 0,119,0
3. 東洋人과 西歐人 = 0,120,0
徐廷柱 = 0,122,0
後記 = 0,124,0
詩論 : 作詩法을 겸한 = 0,126,0
머릿말 / 김춘수 = 0,128,0
1. 形態 = 0,129,0
(1) 시는 형태만이 아니다 = 0,129,0
(2) 시가 형태를 만든다 = 0,131,0
(3) 認識이 부족한 자유시는 형태를 파괴하는 수가 있다 = 0,133,0
2. 言語 = 0,138,0
(1) 언어는 문화적 機能이다 = 0,138,0
(2) 언어 기능의 두 가지 면 = 0,140,0
(3) 比喩란 비유가 다 시가 될 수는 없다 = 0,141,0
(4) 리듬에 지나치게 관심하면〈넌센스·포에트리〉가 된다 = 0,144,0
(5) 音響은 시의 분위기를 돕는다 = 0,147,0
(6) 새로운 文語를 만들어야 할 경우도 있다 = 0,148,0
3. 靈感 = 0,151,0
(1) 영감은 우연과는 다르다 = 0,151,0
(2) 영감은 시인 자신이 뿌린 씨의 결과다 = 0,152,0
(3) 영감이 그대로 좋은 시가 되는 일은 극히 드물다 = 0,153,0
4. 想像 = 0,157,0
(1) 상상은 觀念을 구체화한다 = 0,157,0
(2) 空想을 적극적으로 내세우는 사람도 있다 = 0,159,0
5. 感性과 知性 = 0,161,0
(1) 감성과 지성을 철학에서는 어떻게 해석하고 있는가 = 0,161,0
(2) 감성에만 치우쳐도 안 되고, 지성에만 치우쳐도 안 될 것이다 = 0,162,0
(3) 천성의 시인이 없는 동시에 시인을 조작할 수도 없다 = 0,165,0
6. 題材 = 0,167,0
(1) 제재는 곧 시가 아니다 = 0,167,0
(2) 제재는 무궁무진하다 = 0,168,0
(3) 시대에 따라 제재의 종류에 대한 好惡는 달라질 수 있다 = 0,169,0
7. 理解의 方法 = 0,172,0
(1) 유형학적 방법으론 시를 옳게 이해 못 한다 = 0,172,0
(2) 가장 높은 단계의 시가 어떤 것인가를 식별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 0,173,0
(3) 철학비평(내용비평)에 치우쳐도 시는 이해 안 된다 = 0,173,0
(4) thema의 强弱으로 시의 우열을 판별할 수도 없다 = 0,176,0
(5) 유일한 방법이 있을까 = 0,178,0
8. 題目 = 0,181,0
(1) 제목과 thema 는 관계가 있다 = 0,181,0
(2) 제목이 정해져야만 쓸 수 있는 사람은 내용에 결백한 사람이다 = 0,183,0
(3) formalism의 경우 = 0,185,0
(4) 제목을 통해 본 金素月과 李箱 = 0,187,0
9. 行의 機能 = 0,190,0
(1) 散文詩 외의 모든 시는 다 행 구분을 하고 있다 = 0,190,0
(2) 행 구분을 하는 데에는 몇 가지의 중대한 이유가 있다 = 0,190,0
(3) 산문시가 행을 구분하지 않는 데에도 이유가 있다 = 0,196,0
(4) 행의 구조는 일정한 것이 아니다 = 0,198,0
10. 亞流 = 0,199,0
(1) 우리는 모두 한때 아류가 되기 마련이다 = 0,199,0
(2) 비판력이 생겨야 할 것이다 = 0,199,0
(3) 아류는 스타일과 소재를 쫓아 다닌다 = 0,200,0
附錄 = 0,201,0
詩의 展開 : 엔솔로지 運動의 反省 = 0,201,0
詩壇風土記 = 0,212,0
後記 = 0,222,0
詩論 : 詩의 理解 = 0,224,0
自序 = 0,226,0
第1章 韻律·이미지·類推 = 0,227,0
1. 韻律과 쟝르 = 0,227,0
A. 韻律의 意義 = 0,227,0
B. 行과 聯 = 0,229,0
C. 定型詩, 自由詩, 散文詩 = 0,233,0
2. 이미지 論 = 0,241,0
A. 意義 = 0,241,0
B. 諸相 = 0,246,0
(1) 叙述的 心象 = 0,246,0
(2) 比喩的 心象 = 0,250,0
C. 變遷 = 0,254,0
(1) 이미지의 發生(心理的 面으로 본) = 0,254,0
(2) 래디컬 이미지 = 0,257,0
3. 類推 = 0,265,0
A. 直喩 = 0,265,0
(1) 單一直喩 = 0,265,0
(2) 擴充直喩 = 0,268,0
B. 隱喩 = 0,269,0
第2章 韓國의 現代詩 = 0,273,0
1. 딜레땅띠즘 = 0,273,0
2. 西歐詩에의 接近 : 이즘의 混亂을 겪으면서 = 0,276,0
3. 哀의 美學 : 金素月의 感傷 = 0,283,0
4. 모더니즘 : 主知主義的 轉身 = 0,285,0
5. 多樣한 展開 : 30年代의 其他詩人들 = 0,288,0
6. 靑鹿集 = 0,295,0
7.「歸蜀途」其他 = 0,301,0
8.「後半期」同人會 其他 = 0,307,0
9. 傳統派 = 0,313,0
10. 實驗派 = 0,321,0
11. 中道派 = 0,333,0
第3章 詩人論 = 0,339,0
自由詩의 展開 = 0,339,0
李相和論 :「나의 寢室로」를 中心으로, 金素月論 :「山有花」를 中心으로 = 0,339,0
朴南秀論 : 詩集『神의 쓰레기』를 中心으로 = 0,349,0
意味와 無意味 = 0,350,0
自序 / 金春洙 = 0,352,0
Ⅰ = 0,353,0
거듭되는 懷疑 = 0,353,0
逃避의 潔白性 = 0,355,0
한밤에 우는 겨울바다 = 0,359,0
詩作 및 詩는 救援이다 = 0,360,0
두 번의 만남과 한 번의 헤어짐 = 0,361,0
터미놀로지의 虛妄 = 0,362,0
〈고오히이〉와〈커피〉 = 0,363,0
Ⅱ = 0,366,0
批評의 모럴 = 0,366,0
韓國現代詩의 系譜 : 이미지의 機能面에서 본 = 0,368,0
對象·無意味·自由 : 拙稿「韓國現代詩의 系譜」에 대한 註釋 = 0,379,0
意味에서 無意味까지 = 0,384,0
나의 作詩歷程 = 0,384,0
구름과 장미 = 0,384,0
類推로서의 장미 = 0,386,0
늦은 트레이닝 = 0,388,0
虛無, 그 論理의 逆說 = 0,391,0
이미지의 消滅 = 0,394,0
對象의 崩壞 = 0,398,0
한 마리의 나비가 나는 데에도 = 0,402,0
Ⅲ = 0,406,0
自由詩의 展開 = 0,406,0
朴斗鎭의 경우 : 妙한 屈折 = 0,408,0
朴木月의 경우 : 變化잦은 試圖 = 0,413,0
趙芝薰의 경우 : 溫健한 眼識 = 0,421,0
朴南秀와 詩集「神의 쓰레기」 = 0,421,0
「後半期」同人會의 意義 = 0,430,0
金宗三과 詩의 悲哀 = 0,438,0
Ⅳ = 0,445,0
作品評을 대신하여 = 0,445,0
「에스프리」와「70年代」 = 0,446,0
話術과 알레고리 = 0,448,0
몇 가지 類型 = 0,450,0
두 편의 詩 = 0,453,0
心象風景과 旋律 = 0,455,0
思想과 詩 = 0,457,0
Ⅴ = 0,461,0
「處容·其他」에 대하여 = 0,461,0
「幼年時」에 대하여 = 0,466,0
「處容三章」에 대하여 = 0,470,0
「수박」에 대하여 = 0,474,0
덧없음에의 感覺 = 0,477,0
敍述的 心象과 比喩的 心象 = 0,479,0
詩의 表情 = 0,484,0
自序 / 金春洙 = 0,486,0
Ⅰ = 0,487,0
尙火의 問題作 :「나의 寢室로」를 中心으로 = 0,487,0
氣質的 이미지스트 : 金光均과 30 年代 = 0,495,0
黃海, 또는 마드리드의 娼婦 : 李漢稷의 悲哀 = 0,501,0
芝薰詩의 形態 : 溫健한 眼識 = 0,510,0
두 개의 寂寞 사이 : 木月과 斗鎭의 詩的 現住所 = 0,515,0
疎外者의 咏嘆과 意志의 알레고리 : 東騎와 巴城의 詩世界 = 0,525,0
形態意識과 生命肯定 및 宇宙感覺 = 0,538,0
止揚된 어둠 : 70年代 韓國詩의 한 樣相 = 0,543,0
Ⅱ = 0,559,0
詩의 展開 = 0,559,0
Ⅲ = 0,576,0
處容, 그 끝없는 變容 = 0,576,0
存在를 길어 올리는 두레박 = 0,580,0
판권지 = 0,584,0
광고 = 0,586,0
뒤표지 = 0,587,0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https://www.nl.go.kr/NL/contents/search.do?insiteschStr=#viewKey=CNTS-00109628875&viewTyp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