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성과물검색
유형별/분류별 연구성과물 검색
HOME ICON HOME > 연구과제 검색 > 연구과제 상세정보

연구과제 상세정보

아·태 분쟁지역의 문화·종교적 갈등과 평화교육에 관한 연구
  • 연구자가 한국연구재단 연구지원시스템에 직접 입력한 정보입니다.
사업명 인문사회분야지원국내외지역 [지원년도 신청 요강 보기 지원년도 신청요강 한글파일 지원년도 신청요강 PDF파일 ]
연구과제번호 2002-072-BS2055
선정년도 2002 년
연구기간 2 년 (2002년 08월 01일 ~ 2004년 08월 01일)
연구책임자 이삼열
연구수행기관 유네스코한국위원회 (미사용)
과제진행현황 종료
공동연구원 현황 이승미(한국교육학회)
김병서(이화여자대학교)
김승국(숭실대학교)
박성용(유네스코한국위원회 (미사용))
박금희(숭실대학교)
이혜숙(동국대학교)
서재만(한국외국어대학교)
과제신청시 연구개요
  • 연구목표
  • 아시아 태평양 분쟁 지역의 문화 종교적인 갈등의 현상과 갈등을 해소하는 평화교육에 대한 연구를 진행한다. 인도 파키스탄 접경지역인 캐슈미르의 갈등, 인도네시아의 종교적 갈등, 필리핀의 종교적 인종적 갈등, 구소련으로부터 신생독립국인 우즈베키스탄, 카자크스탄의 이슬람과 동방정교회간의 갈등 및 태평양지역 사모아와 피지에 있어서 이슬람과 기독교 및 토착종교간의 갈등등을 권역별로 나누어 갈등의 상황을 분석한다. 위의 분석자료를 토대로 해당 주민들이 갈등을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지를 규명하고, 현지에서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어떠한 평화교육을 실시하고 있는지를 살핀다.

    예컨대 필리핀의 경우 기독교와 이슬람교의 충돌이 격화되어 내전의 양상으로까지 비화하는 경향을 띠고 있다. 겉으로는 문화적 정치적 갈등으로 비쳐지는 지역의 경우에도 이면에는 종교적인 신념체계와 종교담론을 수단으로 갈등구조가 표출되고 있다. 캐슈미르 지역의 경우 현상적으로는 힌두교와 이슬람의 격돌처럼 보이나 이질적 문화의 상충이 문화종교적인 가치관의 차이와 문화종교적 타자에 대한 독선과 오해로 야기되는 지역적 분쟁이 심화되는 경우가 많다. 타민족과 인도인 사이의 종족분쟁이 격화되고 있는 스리랑카의 분쟁은 종교-문화적인 측면은 물론 종족 분쟁의 측면에서도 규명해야 할 정도로 복합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다. 사모아, 피지등 태평양의 도서 지역도 토착인과 인도인의 종족 다툼을 바탕에 두고 기독교 문화와 비기독교 문화가 충돌하고 있다. 토착인이 살던 피지를 접수한 기독교도들에 대한 저항이 쿠데타로 드러나고 이에 불복하는 역쿠데타가 이어지면서 아름다운 섬 피지는 문명-종교-종족간 혈투의 현장이 되었다. 중앙아시아의 경우도 터키계 이슬람인과 러시아의 동방정교회인들간의 문화종교적 갈등요소가 분쟁의 조정을 더욱 어렵게 하고 있다. 본 연구는 이러한 흐름의 밑바탕에 내재한 갈등 요인을 현장감 있게 분석한 다음, 어떤 문화적 종교적 상징체계 및 종교수행들이 갈등현상을 증폭 혹은 해소에 사용되고 있으며 현지의 사람들이 그런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구체적 노력들(국제이해교육 특히 평화교육의 현실)은 어느정도 및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 지를 밝히려 한다.


  • 연구요약
  • 연구진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갈등 양상에 따라 몇개의 권역(필리핀-인도네시아의 동남아시아 권역, 인도-파키스탄-스리랑카의 서남아시아 권역,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및 타지키스탄 등 중앙 아시아 권역, 피지, 사모아등 태평양 군도 권역)으로 나누어 연차별로 연구를 개시할 것이다. 한국의 국가 이익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권역인 동남 아시아 권역을 우선적인 분석대상으로 삼아 문화-종교적 갈등 분석의 새로운 모델을 창출할 계획이다. 지금까지 사회정치적인 입장에서 갈등 해소론에 입각한 분쟁 해결 이론이 득세했으나, 제3세계 나라 현지민들의 삶의 현실을 반영하지 않은 정치적 타협과 조약만으로는 분쟁을 억제하는 효과에 있어서는 큰 역할을 하지 못했다. 본 연구진은 이러한 단점을 메우기 위해 분석 대상 권역에서 살고 있는 보통 사람들의 생활 속에서 갈등을 증폭시키는 종교-문화적 요인을 분석하는 방법을 찾을 계획이다. 즉 현지민의 삶의 과정을 왜곡시키는 종교-문화적 요소의 내재적 측면 (신조, 가치관, 종교담론의 적용방식, 종교문화적 교육제도의 역할등)을 심층적으로 바라보면서 갈등 해소를 위한 현지민의 지혜가 무엇인가에 접근할 생각이다. 다행히 현지민들이 갈등 치유를 위한 평화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면, 그런 교육의 내용과 교육과정 및 교육의 수단과 그 역할등을 분석할 것이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평화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면, 그 부재에 대한 이유와 현지의 평화교육의 가능성도 모색할 예정이다. 본 연구진의 이러한 노력은 아시아 태평양 분쟁 지역을 중심으로 국제 이해의 폭을 넓히려는 의도로 연결된다. 세계화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중심으로 종교-문화적 갈등이 더욱 증폭되고 있는 현실을 평화의 길로 인도하기 위해서는 갈등의 내재적 요인을 밝혀내는 국제이해라는 수단을 피할 수 없다.
  • 한글키워드
  • 종교간대화,지역학,시민교육,문화종교간 갈등,갈등해소,국제이해교육,평화교육
결과보고시 연구요약문
  • 국문
  • 본 연구는 아태지역에서 일어나고 있는 분쟁의 원인을 현장중심으로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현장의 화해운동과 평화교육의 노력들을 조사하여 아태지역의 갈등해소를 위한 평화교육 자료를 마련하려는 목적으로 시작되었다. 연구의 대상지역으로 필리핀, 인도네시아, 동티모르, 카시미르, 스리랑카를 선택하였으며 2년간의 현장조사와 자료수집과 분석을 통하여 종교문화 갈등의 역사적 뿌리와 전개과정, 사회·정치·경제적 배경 그리고 현지민에 의해 진행되는 갈등해소를 위한 평화의 모색을 중점적으로 조사하였다.

    본 연구는 문헌연구와 현지조사연구를 병행하였으며, 연구진과 연구시한이 한정된 탓에 연구결과를 보다 극대화하기 위한 해외전문가들이 참가하는 국제심포지엄과 워크숍을 열었으며, 2차례에 걸친 현장조사와 국내 전문가들이 참여한 현장조사결과 발표 워크숍 그리고 연구진들의 자체 워크숍 등을 통해 연구 작업의 효율성을 높여 나갔다.

    스리랑카, 필리핀, 인도네시아, 카시미르 등, 이 5개 지역을 연구대상지역으로 선정한 이유는 현재 이들 지역이 국가 내 분쟁으로서는 가장 심각한 지역이기 때문이며 동티모르는 갈등이후 지역의 평화와 새로운 국가정체성을 모색하고 있는 단계에 있는 사례가 되기 때문이다. 필리핀과 인도네시아의 경우에는 연구진을 배가하여 갈등의 원인뿐 아니라 갈등완화를 위한 연구논문을 1편씩 더 추가하였으며, 좀 더 더 구체적인 분쟁현장에 대한 사례를 제시하였다. 그리고 이 두 나라의 갈등해소 노력에 대한 사례를 토대로 종교·문화적 이데올로기에 의한 구조적 폭력을 분석하고, 갈등을 완화하고 해소하기 위한 갈등변형이론의 적용가능성을 제시한 연구논문 등, 8편의 논문을 연구결과로 내놓게 되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상이한 역사적 배경과 정치적 상황들이 갈등의 구조와 양상을 서로 다르게 만들었으며, 따라서 갈등을 해결하고자 하는 노력의 형태도 역사적 배경과 정치적 구조에 따라 서로 다르게 전개되고 있음을 발견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이 여러 국가의 종족과 종교 분쟁 속에서 몇 가지 공통점을 찾아볼 수 있었다. 아시아의 종교 문화적 갈등은 서구 식민지 지배의 오랜 역사와 정치적 억압, 지배구조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는 점과, 민족해방과 독립 후에는 지배세력들이 바뀌고 교체되는 과정에서 종교와 문화적 차이가 다시금 정치경제적 차별과 소외의 요인으로 작용하는 잘못된 정치사회 구조에서 비롯되고 있다는 점이다.

    갈등 · 분쟁의 양상과 강도에 있어서는 서로 다른 종교 · 문화적 정체성을 가진 종족 · 지역들을 어떤 정치적 구조와 제도를 가지고 통치하였으며, 어떤 사회 경제적 삶의 조건을 부여하고 있느냐에 따라 크게 다르게 드러나고 있었다. 다시 말하면 시민사회와 갈등당사자의 참여가 어느 정도 보장되는 민주주의적 정치구조를 가진 곳과 전체주의나 독재체제를 가진 지역의 갈등의 양상과 강도는 크게 다르게 나타났다. 또한 각 지역의 종교와 문화가 교조화(fundamental)하고 배타적이 되는 정도 역시, 종교문화나 멘탈리티의 차이라기보다는 역사적 상황과 지배구조와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좀 더 구체적인 연구 성과의 의의로서는 다음과 같다. 첫째, 지역연구에 있어서 무력분쟁의 현황을 현지조사를 통해 심층 조사함으로써 흔치않은 종합적인 연구 실적이 나왔고, 둘째 현지의 갈등해결관련 국제기구, 정부기구, 학술단체와 연구기관과의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이들의 평화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구체적 자료를 얻었으며, 셋째 아시아 각국의 분쟁에 대한 사례연구를 통해 평화교육과 관련된 교사 및 시민사회지도자 교육에 아태지역 분쟁상황에 대한 이해와 평화교육에 대한 대안전략을 위한 기초 자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다. -끝-
  • 영문
  • This research started aiming to deeply understand the current situation in Asian and Pacific conflict areas focusing on local context and to develop materials of peace education for settling the conflicts by examining campaigns for reconciliation and peace education projects in the conflict region. Field research with collecting and analyzing data was conducted to build peace to settle the conflicts caused by social, political, and economic reasons in the subject regions including the Philippines, Indonesia, East Timor, Kashmir, and Sri Lanka.

    Field research on the conflict zone was carried out along with research on related literatures and reports published in English. Due to limited number of research team and time and for the purpose of maximizing the outcome of the research, an international symposiums and a workshop attended by international experts, a presentation workshop in which domestic experts who had conducted the regional field investigation twice participated to report the findings, and other workshops and seminars on the their own brought about an efficacious research work.

    A reason for deciding 5 subject regions is because Sri Lanka, the Philippines, Indonesia, and Kashmir are representative examples of the worst conflicts in East and West-South Asia, and because East Timor is building new national identities after its conflicts. In addition with 2 detailed field researches on Philippines and Indonesia another methodological paper came out to analyze systemized violence of religious and cultural ideology in those two countries and suggest the application of conflict transforming theory in settling the conflicts.

    The research has shown that as different historical background and various political conditions had made different structures and phases of the conflicts, there are diverse endeavors to settle the conflicts in every region. Nevertheless, some similarities could be found in the religio-ethnic conflicts of many ethnic groups and countries. Firstly, the religious, cultural, and ethnic conflicts in Asia are closely related to the long history as colonies of western countries, political oppression, and dominating systems. Secondly, the conflicts are generated again because of the absurd political and social system that creates discrimination and estrangement resulting from differences in religions and cultures.

    There is all the difference in the phase and degree of the conflicts and disputes according to what kind of political system and structure function to govern the ethnic groups and the region, and what kind of social and economic conditions are given there. conflicts are less related with cultural and religious differences, but it is more related to the historical situation and the governing system.

    More detailed significances of the findings of the research are these. First, unusual synthetic result of the research on the regional study could come out by the in-depth investigation of the phase of current armed conflicts in the region, second, it formed a network among international organizations, NGOs, academic associations, and research institutions related to the regional conflict settlement, as well as attaining empirical information about peace education programs. Third, it offers basic data and materials for teaching peace educators and leaders of civil societies to understand conflict situation and prepare for the peace education through the case study on disputes in the Asian countries.-the end-
연구결과보고서
  • 초록
  • 본 연구는 아태분쟁지역을 현장 조사하여 구체적으로 갈등의 원인과 현지에서의 갈등해결의 노력을 위한 평화교육들을 조사함으로 아태지역에서 평화문화 건설을 위한 자료를 마련하려는 목적으로 시작되었다. 연구의 대상지역으로 필리핀, 인도네시아, 동티모르, 카시미르, 스리랑카를 선택하였고 2년간의 현장조사와 자료수집과 분석을 통하여 종교문화 갈등의 원인과 전개과정, 그리고 현지민에 의해 진행되는 갈등해소를 위한 평화의 모색을 중점적으로 조사하였다.
    기존의 지역연구가 주로 정치‧ 경제적인 입장에서 조명하였지만 본 연구는 분쟁문제와 관련한 문화 ‧ 종교적 담론을 주시한다는 독창성을 가지고 있고, ‘평화의 문화’ 건설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참여적 ‧ 실천적 관점을 견지하고 있다. 그리고 갈등과 분쟁의 아시아적 특색을 확인하고, 학교와 시민사회영역에서 평화교육의 가능성을 모색하며, 궁극적으로는 아시아에서의 평화건설에 대한 기초연구자료를 제공함으로써 한반도의 갈등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고자 하였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상이한 역사적 배경과 정치적 상황들이 갈등의 구조와 양상을 서로 다르게 만들었으고, 이에 따른 갈등해결의 노력도 서로 다르게 전개되고 있음을 발견하였다. 그러나 공통된 요소로는 아시아의 종교 문화적 갈등은 서구 식민지 지배의 오랜 역사와 정치적 억압, 지배구조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는 것이며, 민족해방과 독립 후에는 지배 엘리트들에 의한 사회·경제적 차별과 소외의 구조가 갈등을 증폭하고 있으며 종교·문화적 요소는 이를 위한 이데올로기로 작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본 연구의 결과로 각 분쟁지역에서 갈등해결관련 주요 단체와 기관과의 네트워크가 용이해짐으로써 평화교육을 위한 공동협력을 할 수 있게 되었고, 교사 및 시민사회지도자, 학자들에게 아태지역 분쟁상황 이해와 평화교육의 대안전략을 위한 기초 자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끝-
  • 연구결과 및 활용방안
  • 가. 연구결과
    (1) 기존의 사회정치적 및 권력구조의 시각에서의 지역연구관점을 넓혀 아시아의 일반대중속에 살아있는 문화·종교 담론을 중시하고 일반민중 중심의 실제상황(field reality)에 대한 조사와 사례연구에 대한 모델을 제시하였다. (2) 주로 서구형 이론모델을 재응용한 이론과 교육방법론을 넘어서서 아․태지역의 억압과 폭력의 구조에 대한 심층적 분석을 시도하였다. (3) 갈등연구에 대한 기초 조사와 구체적인 사례연구를 통해 상황의 적합성을 고려한 현장중심의 그리고 시민사회영역의 주류담론인 문화․종교적 영향과 그 기능에 대해 연구하였다. (4) 본 연구결과가 규범적 가치이론에 중심으로 한 국내학계의 평화교육 방법론에 경험적 방법론을 도입하여 분쟁 혹은 평화를 촉진하는 요소를 탐구함으로써 ‘경험적 평화연구’의 모델을 보여주게 되었다.

    나. 활용방안
    1) 연구 결과물의 전문학술서적 출판 및 학술저널 기고를 통한 지역연구 및 평화교육 전문가들과의 학문성과 공유: 동남아 지역문제 전문출판사인 도서출판 오름으로부터『 아시아의 종교분쟁과 평화』를 발간(2005년 2월 중순 출판)하고 학술저널에 게제한 논문으로는 한국불교학(제 35집) 1편, 동남아시아 연구(15권 1호) 1편, 아시아교육연구(제6권 1호) 1편, 그리고 국제이해교육(통권 12호)에 특집으로 4편이 게재되었다.
    2) 연구결과물의 교사들을 위한 평화교육자료로 활용: 교육원 웹사이트에 연구 자료들 및 결과물을 올려 연구결과를 공유함(웹사이트 주소: www.unescoapceiu.org).
    3) 각종 국제 학술대회를 통한 해외 전문가들과의 네트워크 형성과 연구결과 발표
    -국제 학술대회 "Inter-religious Dialogue in Asia Pacific Conflict Zones" (2002.12.7); 국제워크숍 "The Presence and Future of Peacebuilding Efforts in Conflict Zone of Asia" ( 2003.8. 12); 한·일 교사들이 참여하는 5차 국제이해교육 학술대회(2004.11.20-21) 등에서 아태분쟁관련 연구발표.
    - 한국 동남아학회(2004년 11월 5일) : "인도네시아 기독교도-무슬림 종교분쟁 연구" 발표
    4) 분쟁현장조사관련 수집한 각종 자료를 아태교육원 자료실에 비치함으로서 각종 연수 및 워크숍의 참여자들에게 자료로 제공
    5) 언론보도를 통한 분쟁지역 연구에 대한 일반시민의 관심 확산: CBSTV(2003년5월26일), WBS원음방송(2003년5월30일), 기독교 신문(2003년 6월 1일), 국민일보(2002년 12월 4일), 기독교타임즈(2003년 5월 31일), 시민의 신문(2003년 5월 26일)에서 지역연구관련 보도
    6) 향후 연구결과를 영문잡지 『Sang Saeng(상생)』에 기재하며, 타문화 이해를 위한 교사 훈련용 교재로서 아시아 ‧ 태평양 분쟁 이해 자료집을 발간하기로 함. -끝-
  • 색인어
  • 갈등연구, 지역연구, 평화교육, 종교분쟁,
  • 연구성과물 목록
데이터를 로딩중 입니다.
데이터 이용 만족도
자료이용후 의견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