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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의 한국인의 이문화 갈등 요인과 유형, 그리고 해결방안
  • 연구자가 한국연구재단 연구지원시스템에 직접 입력한 정보입니다.
사업명 대학교수해외방문연구지원 [지원년도 신청 요강 보기 지원년도 신청요강 한글파일 지원년도 신청요강 PDF파일 ]
연구과제번호 2009-013-A00007
선정년도 2009 년
연구기간 6 개월 (2009년 02월 14일 ~ 2009년 08월 13일)
연구책임자 송정남
연구수행기관 한국외국어대학교
과제진행현황 종료
과제신청시 연구개요
  • 연구목표
  • 1986년 12월 제6차 전당대회를 기점으로 개방정책을 표방한 베트남은 지금까지 꾸준하게 그 정책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그 결과, 우리 나라는 과거 베트남전쟁의 한국군 참전으로 비롯된 베트남인들의 부정적인 이미지에도 불구하고 1992년 12월 베트남과 정식 외교관계를 수립하게 되었다.
    개방 초기 정치적 불안을 내세워 외국 기업들이 자신들에게 별로 관심을 갖지 않던 상황에서 베트남 투자에 가장 많은 관심과 함께 실제로 가장 많은 투자를 해오고 있는 우리 한국을 베트남은 남다른 국가로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다. 자신들과 가장 유사한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고 있는 같은 동아시아지역에 속한 한국이 짧은 기간에 경제발전을 이룩한 사실 또한 이들로 한국에 대한 관심을 갖도록 부추겼을 것이다.
    현재 베트남에는 3000여개의 한국기업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수교 당시 4.9억 달러였던 양국 간 교역액은 2007년 말 기준으로 약 14배 증가한 71.52억 달러에 이른다. 비공식적이기는 하지만 베트남 거주 한국인은 8만에 이른다고 한다. 2007년 한국인의 베트남 여행자 수는 전체 외국인 여행자 420만의 11%인 47만이었다. 한편 한국 내 베트남 노동자는 4만 5000명이며, 2000년 95건에 불과했던 한국 남성의 베트남 여성 간 국제결혼은 2006년 대비 106배 증가한 1만 131건이었고, 총 건수로는 2만 건을 넘는다.
    경제적, 인적인 활발한 교류와 더불어 베트남은 동남아시아에서 한류가 가장 활발하게 확산되고 있는 나라이다. 개방 직후 양질의 드라마를 제작할 수 있는 인프라가 갖추어져 있지 못한 상황에서 베트남은 자신들과 유사한 역사적·문화적 배경을 갖고 있는 한국의 드라마에 매우 친근감을 갖게 되었다. 드라마 외에도 영화, 음악 등 한국의 대중문화는 戰後 베트남 젊은이들에게 한국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심어주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외형적인 양국 간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베트남 사회에서 한인들이 겪는 베트남 문화에 대한 갈등은 점점 확대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특히 1997년 외환위기 이후 베트남에 진출한 기업이 우후준순으로 늘어나면서 그에 따른 기술자와 근로자, 그리고 그들의 가족이 베트남인의 사고방식 및 베트남의 문화에 대한 지식이 전문한 상태에서 전출하면서 베트남의 이문화에 대한 갈등이 증폭되었다.
    양질의 값싼 노동력을 활용하기 위하여 제조업 분야에 많이 진출한 한국기업들은 자본주의적 근로태도를 갖지 못했거나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공장 내에서 자재를 종종 훔친 베트남 노동자들을 지나치게 체벌하거나 손찌검을 하는 등의 사건을 일으켰다. 이뿐 아니라 한국의 공항 입국 시 베트남인 대상 불법 체류자 색출을 위한 이유를 내세워 불쾌한 심사로 일관하는 권위적 모습, 한국에 온 베트남인 노동자들을 혹독히 착취하는 이미지, 베트남을 관광차 방문하여 흥청망청하는 한국인들의 베트남인을 경시하는 오만함, 현지 교민사회의 폭력 사태 등도 한국인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를 증폭시키는 요인이 되고 있다.
    2008년 올림픽을 전후하여 중국에서 급격하게 일고 있는 반한 감정은 결코 타산지석이 아니다. 중국인의 반한 감정과 관련한 최근 우리 한국 언론들이 조사한 바에 의하면, "반한 감정은 치유하지 않으면 오래 갈 수 있고, 인터넷을 통해 점차 확산 중에 있으며, 그 원인은 양측 모두에 있고, 여러 면에서 양국관계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하였다.
    베트남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여러 면에서 중국과 많은 유사한 특징을 지니고 있는 나라이다. 2008년 올림픽이 개최되기 직전에 한국에서 발생했던 대리모로 베트남 여성을 이용한 사건, 매매혼과 같은 베트남 여성과의 결혼, 한국인 남편의 폭력에 의한 베트남 신부의 사망과 자살 사건 등은 베트남 전역을 흥분시켰고, 급기야 베트남 주석(대통령)이 우리 측에 재발금지를 촉구하기에 이르렀다.
    갈등의 주된 요인은 무엇보다도 한인들이 베트남의 언어와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기 보다는 한국의 경제적 면에서의 우월성을 내세워 한국식 사고방식과 관행을 그대로 베트남인에게 재현 내지는 주입시키려했던 결과에서 비롯되었다.
    본 연구는 베트남에 거주하고 있는 한국인들이 겪고 있는 문화적 충돌과 갈등에 대한 분석과 평가를 수행하고자 하였으며, 더 나아가 이러한 갈등을 최소화하고 극복할 수 있는 대안도 함께 마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 기대효과
  • 본 연구는 우리에게 또 한 번의 기회이자 도전으로 다가온 베트남에서 한국인이 겪고 있는 이문화 갈등 요인과 유형, 그리고 해결방안을 제시함으로써 현재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우리의 해외 진출 전략 수립에 직접적이고 실용적으로 활용될 것이다.
    구체적으로는 이미 이 지역에 진출해 있거나 향후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많은 경제주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며, 그들과 장기간 생활하게 될 가족을 포함하여 여러 가지 목적을 가지고 공부하고 있는 유학생들에게도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 이뿐 아니라, 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적잖은 베트남 노동자나 신부들과의 직접 혹은 간접적인 접촉 속에서 발생하고 있는 이문화 갈등을 감소 내지는 해소시키는 데도 기여할 것이다. 나아가 이는 양국 간의 우의협력관계증진에도 기여할 것이다.
    한편 연구 과정에서 파생되는 각종 연구 부산물들을 적절히 활용한다면 교육현장에서도 베트남을 올바르게 이해하도록 돕는 부가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구체적인 활용방안을 제시한다면 다음과 같다.
    - 본 대학의 교과과정을 통해 학생들에게 본 연구내용을 전달
    - 본 대학의 연수원에서 시행하는 각 기업체 직원들을 위한 지역전문가 과정에서 강좌로 활용
    - 매스미디어에 적극적으로 홍보함으로써 사회적 확산에 기여
    - 방송과 언론, 그리고 멀티미디어 분야에서 문화콘텐츠화에 활용
    - 해당 지역 진출 희망 기업인들을 위한 지역 정보 전달
    - 본 대학의 연구소에서 발간 중인 “국제지역정보”와 “국제지역연구”에 게재함으로써 연구를 심화하고 사회적 확산을 꾀함
    - 중국 등 현재 반한 감정이 일어나고 있는 국가에서 이를 감소 내지는 해결하는 자료로 활용
  • 연구요약
  • 본 연구의 내용은 베트남에 거주하고 있는 한국인이 겪고 있는 이문화 갈등 요인과 사례, 그리고 극복방안을 제시하는 것이다.
    연구방법은 문화적 갈등 원인을 규명하기 위하여 기존의 연구자들이 활용했던 갈등이론이나 문화변동이론 보다는 현지조사를 통한 자료 수집과 분석방법에 중점을 두고자 한다. 현지 조사를 위해 "인터뷰", "설문조사", "베트남 학자의 방문 조사", "기업 탐방" 등 다양한 방법을 동원할 것이다. 이를 통하여 구체적인 자료를 제시하고 논증하고자 한다.
    구체적인 연구방법은 생활현장과 기업현장에서 이문화 갈등을 겪고 있는 한국인과 베트남인을 대상으로 하는 경험주의적 방법을 적용할 것이다. 자료 수집은 문헌자료와 함께 설문지를 이용해서 표준화면접(structured interview)방법을 사용한다.
    조사대상은 성인으로서 한국인은 일상생활에서 자주 베트남과 접촉을 갖는 주부·유학생(학부 이상)·기업인을, 베트남인은 한국인의 가정에 고용된 가정부 및 운전기사와 기업체에 고용된 노동자, 그리고 한국인 유학생들과 함께 교육을 받는 베트남 학생들이다.
    조사지역은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거주하고 있는 호찌밍을 중심으로 한다. 그 이유는 남부의 호찌밍이 한국기업과 한국인이 가장 많은 지역이며 문화적 갈등이 가장 빈번하게 일어나는 지역이기 때문이다.
    설문내용은 주관식과 객관식 형태로의 한국인과 베트남인 간에 문화적 갈등을 일으킬 수 있는 보편성과 특수성을 고려할 것이며, 조사대상은 한국인과 베트남인 100명으로 할 것이다. 설문조사가 여의치 않은 경우에는 인터뷰를 병행할 것이다.
    설문내용은 예컨대, 기업현장에서 한국인의 경우 "이문화 갈등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까?" "이문화 갈등 요인은 무엇입니까?" "이문화 갈등 유형은 무엇입니까?" "이문화 갈등의 해결방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이문화 갈등을 어떤 방식으로 해결하십니까?" 등이다.
    본 연구에서 현지조사를 실시한 이유는 해외지역연구의 기본적 성격인 실증주의적 연구와 관련하여 현지조사를 통해서만 대상 지역에 대한 직접적인 경험과 1차적 자료를 획득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물론 이 과정에서 관찰자와 피관찰자 간에 관찰 및 시각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또한 설문조사 대상과 수가 제한적이기 때문에 표본의 대표성에 문제가 있을 수 있고, 각 항목별 빈도수의 의미성에 문제가 있을 수 있으나 연구자가 학위를 위하여 과거에 장기간 베트남에 거주하면서 베트남인과의 접촉을 통하여 파악한 경험과 한국인과 베트남인에 대한 쌍방향 설문조사, 그리고 기본적으로 본 연구자가 현지인의 시각을 가지고 분석함으로써 어느 정도 한계를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특히 본인과 함께 공동으로 연구를 수행하는 베트남 공동연구자는 한국에서 학위를 취득한 이후, 지금까지 베트남의 대학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고 한국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면서 한국인과 한국에 대한 많은 지식을 소유한 까닭에 베트남인 대상 "인터뷰", "설문조사", "베트남 학자의 방문 조사", "기업 탐방" 등에서 기대이상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며 이문화 갈등 해결 방안에서 베트남인의 입장에서 제시함으로써 연구의 과학성과 객관성을 한층 높여줄 것이다.
  • 한글키워드
  • 생활방식,언어사용,경영방식,이문화 해결방안,이문화 갈등
  • 영문키워드
  • Living Custom,Conflict Resolution,Language Usage,Cross-Cultural Conlfict,Management Style
결과보고시 연구요약문
  • 국문
  • 본 연구의 내용은 베트남에서 거주하고 있는 한국인과 동시에 이들과 접촉하고 있는 베트남인이 겪고 있는 이문화적 갈등 원인들을 가장 보편적이라 할 수 있는 의사소통방식, 생활방식, 경영방식을 중심으로 유형별 사례를 통하여 살펴보고, 극복방안을 제시하였다.
    전통시대에 양국은 중국의 문화권에 속했음으로 인하여 역사, 문화, 사회면에서 비슷한 점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동일문화에서 다름으로 비롯된 일반적 갈등 외에도 국외 이문화, 특히 상이한 자연환경과 체제 등과 같은 요인 때문에 베트남에서 양국인이 의사소통, 생활방식, 기업 등에서 겪는 갈등은 적지 않다.
    이문화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베트남 거주 한국인들과 이들과 접촉하고 있는 베트남인들의 부단 없는 노력 외에도 양국 관민의 관심과 지원, 그리고 협력도 필요하다. 중국의 반한감정에서 볼 수 있었듯이 인터넷의 발전을 타고 조그만 아니면 근거 없는 것들이 부풀려지고 조작되어 걷잡을 수 없는 상황으로까지 갔었던 예를 한국인과 베트남인의 관계에 반면교사로도 삼아야 한다.
    더욱이 한국은 과거에 경제를 목적으로 35만에 가까운 군인을 파월시킨 부끄러운 역사가 있다. 우리 선배들이 조국의 빵 해결을 위해 이 땅에서 부끄러운 역사를 만든 주연이었다면, 이제 우리 세대는 結者解之의 차원에서 접근했으면 한다. 공산주의 이론만으로 빵을 만들어 낼 수 없다는 뼈저린 시행착오를 거쳐 1987년에 문을 열어젖힌 베트남에 지나치게 경제논리로만 접근하지 말았으면 한다.
  • 영문
  • Factor, Type and Resolution of Cross-Cultural Conflict faced by Korean in Vietnam

    Through specific cases, this article examines the causes and measures to overcome cultural divergences most frequently encountered by Koreans living in Vietnam and Korean-contacting Vietnamese in terms of mode of communication, mode of living and mode of doing business.
    Historical reality proves that Vietnam and Korea have a lot in common in history, culture and society, due to the influence from the Chinese culture on both countries. However, each country has its own acculturation, hence, there exist, apart from the normal dissimilarities, differences between the two countries especially in natural environment andpolitical systems. As a result, in Vietnam, Koreans and Vietnamese have met with quite a lot of divergences in communication, business and living activities.
    In order to overcome these cultural divergences, in addition to the ceaseless efforts made by Koreans in Vietnam and Korean-contacting Vietnamese, there should be concern, assistance as well as cooperation between the people and the authorities of the two countries. We should draw lessons from the groundless or trivial affairs which, springing from the Chinese people’s dislike for Koreans, have been blown up and disseminated on the internet; where by we are to reconsider the relationship between Koreans and Vietnamese.
    What is more, Korea still feels historically ashamed to have sent nearly 350,000 soldiers to the wa rin Vietnam for economic purposes in the past. As our predecessors brought about that historic shame to get bread for our fatherland in exchange, our generation today should approach Vietnam out of a sense of responsibility towards history. Having experienced a period of economic difficulties, Vietnam innovated and started its open-door policy in 1987. However, this event should not be regarded as the reason for us to approach Vietnam with only one rigid economic principle.
연구결과보고서
  • 초록
  • 본 연구의 내용은 베트남에서 거주하고 있는 한국인과 동시에 이들과 접촉하고 있는 베트남인이 겪고 있는 이문화적 갈등 원인들을 가장 보편적이라 할 수 있는 의사소통방식, 생활방식, 경영방식을 중심으로 유형별 사례를 통하여 살펴보고, 극복방안을 제시하였다.
    전통시대에 양국은 중국의 문화권에 속했음으로 인하여 역사, 문화, 사회면에서 비슷한 점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동일문화에서 다름으로 비롯된 일반적 갈등 외에도 국외 이문화, 특히 상이한 자연환경과 체제 등과 같은 요인 때문에 베트남에서 양국인이 의사소통, 생활방식, 기업 등에서 겪는 갈등은 적지 않다.
    이문화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베트남 거주 한국인들과 이들과 접촉하고 있는 베트남인들의 부단 없는 노력 외에도 양국 관민의 관심과 지원, 그리고 협력도 필요하다. 중국의 반한감정에서 볼 수 있었듯이 인터넷의 발전을 타고 조그만 아니면 근거 없는 것들이 부풀려지고 조작되어 걷잡을 수 없는 상황으로까지 갔었던 예를 한국인과 베트남인의 관계에 반면교사로도 삼아야 한다.
    더욱이 한국은 과거에 경제를 목적으로 35만에 가까운 군인을 파월시킨 부끄러운 역사가 있다. 우리 선배들이 조국의 빵 해결을 위해 이 땅에서 부끄러운 역사를 만든 주연이었다면, 이제 우리 세대는 結者解之의 차원에서 접근했으면 한다. 공산주의 이론만으로 빵을 만들어 낼 수 없다는 뼈저린 시행착오를 거쳐 1987년에 문을 열어젖힌 베트남에 지나치게 경제논리로만 접근하지 말았으면 한다.
  • 연구결과 및 활용방안
  • - 본 대학의 교과과정을 통해 학생들에게 본 연구내용을 전달
    - 본 대학의 연수원에서 시행하는 각 기업체 직원들을 위한 지역전문가 과정에서 강좌로 활용
    - 매스미디어에 적극적으로 홍보함으로써 사회적 확산에 기여
    - 방송과 언론, 그리고 멀티미디어 분야에서 문화콘텐츠화에 활용
    - 해당 지역 진출 희망 기업인들을 위한 지역 정보 전달
    - 본 대학의 연구소에서 발간 중인 "국제지역정보"와 "국제지역연구"에 게재함으로써 연구를 심화하고 사회적 확산을 꾀함
    - 중국 등 현재 반한 감정이 일어나고 있는 국가에서 이를 감소 내지는 해결하는 자료로 활용
  • 색인어
  • 베트남, 이문화 갈등, 의사소통방식, 생활방식, 경영방식, 이문화 갈등 해결 방안 베트남, 이문화 갈등, 의사소통방식, 생활방식, 경영방식, 이문화 갈등 해결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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