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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의 군주시대 전승과 그 제사장적 편집 작업에 나타난 수사적 의도
Rhetoric of the Priestly Redaction on the Monarchic Traditions in the Book of Numbers
  • 연구자가 한국연구재단 연구지원시스템에 직접 입력한 정보입니다.
사업명 중견연구자지원사업 [지원년도 신청 요강 보기 지원년도 신청요강 한글파일 지원년도 신청요강 PDF파일 ]
연구과제번호 2013S1A5A2A01017524
선정년도 2013 년
연구기간 1 년 (2013년 05월 01일 ~ 2014년 04월 30일)
연구책임자 우택주
연구수행기관 한국침례신학대학교
과제진행현황 종료
과제신청시 연구개요
  • 연구목표
  • 오경의 네 번째 책인 민수기는 순전히 제사장 자료로만 되어 있는 레위기와 구별된다. 민수기는 크게 두 가지 전승, 즉 군주시대에 유래한 비제사장 전승(남 유다 기원의 J, 북이스라엘 기원의 E 혹은 북 왕국 멸망 후 남 왕국에서 편찬한 JE)과 제사장전승(P)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레위기 작성자와 민수기 작성자는 같은 시대에 같은 제사장 집단에 속해 있으면서 서로 다른 작성 방법과 수사적 전략을 갖고 나름대로의 작성 목표를 달성하고 있었다고 상정할 수 있다. 레위기와 달리 민수기에 두드러진 특징은 비제사장 전승이 민수기의 중간 위치(민 11-14장, 16장)에 집중적으로 등장하기 시작해서 제사장 전승과 섞인 채로 후반부에 다시 나타난다(민 22-24, 32장)는 점이다.
    매우 복잡한 작성과정을 거쳤음이 틀림없는 민수기에 관해 일찍이 마틴 노트는 “내용상 통일성이 없고 구성상의 패턴을 찾아보기가 어렵다.... 거의 일관성 없는 매우 다양한 자료들의 모음집이다”(Numbers, 1-2)고 말했다. 이후의 해석자들은 통일성도 없고 패턴도 없는 복잡한 자료 모음집인 민수기에서 문학적 통일성이나 사상적 일관성을 부여할 구조와 패턴을 찾는데 집중하였고 그것을 통해 본문을 설명해왔다(Douglas; Milgrom; Wenham). 쉽지 않은 도전이고 여전히 다수의 합의를 얻을 만큼 완벽한 것은 아니지만 그 성과는 크게 세 가지 경향으로 압축할 수 있다. 하나는 통일성 있는 문학구조에 입각한 해석이고(Douglas, Milgrom, Wenham), 다른 하나는 1장과 26장에서 이루어진 두 번의 인구조사목록에 초점을 둔 해석이며(Olson,), 나머지는 통일성 있는 구조분석보다 이야기의 흐름을 존중하여 지정학적 변화(시내산-가데스-모압 혹은 시내산-모압)에 따른 이해이다(Knierim and Coats, Levine).
    어떤 구조이해를 설득력 있는 것으로 수용하든지 지금까지 민수기 본문의 최종형태와 그 구조에 초점을 두고 해석하는 통전적/공시적 접근(holistic or synchronic approach)은 민수기를 마무리한 제사장 집단의 편집의도를 충분히 설명하고 있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Milgrom; Olson; Knierim and Coats; 왕대일; 정중호). 기존의 구조분석들은 탁월하지만 그 구조가 특정본문을 이해하는데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설명은 여전히 충분하지 않다는 뜻이다. 이를 테면 제사장 자료로 알려진 민수기 1장의 인구조사목록이 민수기 중반부인 10:29부터 등장하는 군주시대 전승들, 이를 테면 13-14장의 정탐꾼 내러티브에 어떤 방식으로 의미를 부여하는지 아무도 설명하지 않고 있다. 이런 태도는 민수기 22-24장에 등장하는 발람 내러티브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이다. 제사장집단이 이 군주시대 전승을 선택하여 민수기의 현재 위치에 배치함으로써 의도하는 수사적 목표나 도모했을 구조적 신학적 의도에 대해서도 묻지 않는다.
    그런 의미에서 민수기는 오늘날 새로운 해석적 도전을 기다리고 있다. 그것은 민수기의 수사적 디자인을 밝히는 작업이다(Leveen 36; Olson, 198). 이 연구는 민수기를 작성한 포로기와 그 이후시대의 제사장 집단(P)이 기존의 군주시대 전승 즉 비제사장 전승(J, E, 혹은 JE)을 지금의 위치(민 10장 후반부터 14장까지, 16장, 20-25:5, 32장)에 배열함으로써 어떤 수사적 의도를 도모했는지를 탐구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 연구는 제 2성전시대 제사장 집단이 민수기를 작성하는 과정에 드러난 그들의 신학과 목적을 파악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 기대효과
  • 1. 오경은 제2성전시대 문헌이다. 최종편집자는 제 2성전시대의 제사장 집단이다. 오경에서 찾아볼 수 있는 제사장 작업의 자취는 사경 즉 창세기부터 민수기까지에서 발견할 수 있다. 제사장 집단은 창세기 1장을 필두로 창세기와 출애굽기 곳곳의 중요한 내러티브의 길목에, 그리고 레위기 전체와 민수기 내러티브의 대부분을 작성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제2성전시대 제사장 집단은 기독교역사 속에 알려진 대로 단순한 율법주의자들이 아니었다. 그들은 군주시대의 역사에 대한 기존의 기록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역사해석을 바탕으로 확고한 공동체적 정체성을 수립하고 다음 세대를 위한 신학적 이상을 수립한 집단이었다. 따라서 이 연구는 레위기와 달리 민수기를 작성할 때 제사장 집단이 군주시대 전승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작업한 이유를 묻고 그 결과를 평가하는데 집중한다. 이 연구는 포로기 이후 제2 성전 시대 예루살렘 공동체의 리더십을 감당한 제사장 집단이 해결하려고 했던 신학적 도전이 무엇이었으며 추구하는 목표는 무엇이었는지를 엿볼 수 있게 해 줄 것이다.
    2. 아울러 이 연구는 민수기 해석방법에 있어서 편집비평의 유용성과 수사비평의 필요성을 입증해보임으로써 구조분석에 집중하는 통전적 해석(a holistic interpretation)의 단점을 지적하고 그것을 보완해 줄 수 있을 것이다.
    3. 이 연구는 예언자 전승에 기반을 둔 기독교가 율법주의라는 굴레를 씌워 오해해왔던 구약성서의 제사장 집단의 신학을 올바로 평가하고 이해하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 연구요약
  • 1장에서는 연구목적으로서 제사장 자료로만 구성된 레위기와 달리, 군주시대 전승(J, E, 혹은 JE)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민수기를 작성한 제사장 집단은 제2성전시대에 어떤 수사적 의도를 갖고 있는지를 묻는 과제가 왜 필요한 지를 피력한다. 이에 관해 사경의 나머지 책(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의 제사장 편찬경향을 비교할 것이다. 특히 창세기와 출애굽기의 제사장 편집은 군주시대 전승을 활용하는 측면에서 민수기 연구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이 과정은 민수기를 최종작업한 제사장 집단의 편집성향을 자리매김할 수 있다.
    방법론으로서는 민수기의 해석을 새롭게 제시하고 보완하기 위해 기존의 공시적 연구가 안고 있는 문제점을 분석하고 통시적 연구를 동시에 수행해야 할 필요성을 제시한다. 어느 방법론이나 완벽하지는 않지만 상호보완의 길만이 새롭고 풍부한 해석의 장을 열 수 있음을 역설한다. 이 작업은 2장에서 수행한다.
    3장에서는 민수기 10-14장, 16장, 20:14-22a, 21장, 22:2-25:5, 32:1-42에 있는 군주시대 전승이 해당 역사와 시대(통일왕국, 북 왕국, 북 왕국 멸망 후 남 왕국 시대) 속에서 각각 어떤 의미를 지녔는지를 조사할 것이다.
    4장에서는 현재 위치에 배치된 군주시대전승이 제사장이 마련한 민수기의 전체 구조 속에서 어느 위치에서 어떤 수사적 의미를 부여받을 수 있는지를 탐구할 것이다. 민수기 내에서의 분석에서는 책 전체의 거시적 구조가 미시적 단락의 의미 형성에 어떻게 작용하는 지를 설명하는 과정을 거쳐서 의미를 탐구할 것이다.
    결론적으로 이상의 연구를 바탕으로 제 2성전 시대 제사장집단의 리더십이 직면했던 도전은 무엇이었으며 이에 대한 제사장 집단의 신학적 해법은 무엇이었는지를 도출할 것이다.
결과보고시 연구요약문
  • 국문
  • 이 연구의 목적은 제2성전시대 제사장 집단이 편집한 민수기가 레위기와 달리 군주시대전승을 상당히 많이 활용하는데 나타난 수사적 의도를 탐구하는데 있다. 전통적으로 민수기의 구조분석에 집중했던 연구방식을 비평하고 역사적 관점의 편집비평과 수사적 의도를 묻는 이 연구는 민수기의 군주시대 전승들(JE/10:29-36, 11:1-35, 12:1-16, 13:17a-20, 22-25, 27-31, 33, 14:17b-9, 11-25, 39-45, 16:1b, 12-15, 25-34, 20:1-9, 14-21, 21:1-9, 14-32, 22:2-24:25, 25:1-5)을 하나씩 읽어나갔다. 각 단락 편집의 수사적 의도를 물은 결과는 다음과 같이 도출하였다. 10장은 법궤 중심의 광야여행을 부정하고 호밥에게 길을 물으려는 모세의 태도를 부정적으로 묘사한다. 11-12장은 불평과 불만이 발생한 원인이 모세에게 있지만 P는 모세를 공개적으로 폄하하지 않고 그의 신성한 권위를 보존하려고 노력하는 한편 동시에 구스여인과 결혼한 모세의 처사 자체는 부정하려는 입장이 혼재해있다. 13-14장은 땅 소유의 즉각성을 강조하여 귀환반대론자를 설득한다. 16장은 레위인과 제사장의 위계질서 확립 차원에서 기록되었다. 20장은 하나님의 거룩함을 드러내지 못하고 오히려 하나님인양 행동한 모세가 심판을 받아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한 것이라고 해설하면서 아론 역시 공동운명에 처했다고 기술한다. 모세와 아론의 운명은 각각 포로후기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 받는다. 21장은 광야여정을 완성시키는 대목이면서도 모세가 만든 놋뱀이 우상숭배로 전락할 가능성을 원천 봉쇄한다. 22-24장은 예언자 기능의 한계를 지적하고 땅 귀환을 촉구한다. 25장은 미디안 여인을 공개하고 이를 처단하는 제사장 비느하스를 찬양함으로써 포로후기 제사장 집단의 순혈주의 정책을 강화시키고 있다. 포로후기 제사장 집단은 민수기 작성을 통해 제사장 중심의 위계질서를 확립하면서 귀환을 촉구함과 동시에 에스라와 느헤미야가 추진했던 통혼금지 정책을 후원하였던 것으로 이해된다.
  • 영문
  • The purpose of the study attempts to rhetorical intentions of the priestly redaction on the monarchic traditions in the book of Numbers. This starts from criticising the wholistic approach which is mainly highlighting the literary structure of the book. The monarchic traditions (10:29-36, 11:1-35, 12:1-16, 13:17a-20, 22-25, 27-31, 33, 14:17b-9, 11-25, 39-45, 16:1b, 12-15, 25-34, 20:1-9, 14-21, 21:1-9, 14-32, 22:2-24:25, 25:1-5) in the book of Numbers can be read as follows. Chapter 10 tends to reject the attitude of Moses relying on Hobab apart from respecting the guidance of the ark. Chapters 11-12 show that the main reason for the complaints might come from Mose himself but is not openly depicted. It intends to preserve Moses’ authority but to prohibit the intermarriage among the society in a very deliberate strategy. Chapters 13-14 emphasize the immediate return to the promised land from the outside against the opposing views. Chapter 16 puts down the rebel coming out of the combined attempt of the levites and the secular people against the leadership of the priests. Chapter 20 tries to explain the fortune of Moses and Aaron in the post-exilic period. Chapter 21 completes the journey of the wilderness and warns against the danger of the idol worship, though the serpent Moses set up for the first time was only for the cure. Chapters 22-24 contributes making an important point on the limit of prophecy and at the same time persuades the return to the land. Chapter 25 explicitly emphasizes the prohibition of the intermarriage. In sum, our reading reveals a possibility that through composing the book of Numbers, the priestly group of the second temple had tried to establish the priest centered hierarchy, to encourage the continuing return, and to support the Ezra-Nehemiah’s policy of prohibiting the intermarriage.
연구결과보고서
  • 초록
  • 이 연구의 목적은 제2성전시대 제사장 집단이 군주시대 전승(민 10:29-36; 11:1-12:16; 13-14장 일부, 16장 일부, 20-21장 일부, 22-24장, 25:1-5)을 활용하여 편집한 민수기가 어떤 수사적 의도를 추구했는지를 탐구하는데 있다. 역사성이 검증되지 않은 광야시대를 배경으로 삼고 진행하는 민수기는 제2성전시대에 귀환한 제사장 지도자 그룹인 P가 페르시아 시대 예후다 사회에서 발생했을 주요 문제를 처리하기 위해 작성했다. 민수기 안에서 P가 추구한 수사적 의도는 다음 몇 가지로 압축할 수 있다. 첫째, 귀환하지 않는 타국의 이스라엘 백성에게 약속의 땅으로 귀환을 촉구하는 일(1장과 26장의 인구조사 결과와 13-14장의 정탐군 보도, 22-24장의 발람 내러티브), 둘째, 혼란한 사회기강과 질서를 바로잡아 제사장 중심의 엄정한 사회질서를 확립하는 일(2장의 성막배치도, 3-4장의 제사장과 레위인의 서열과 기능 확정, 16-7장의 고라와 르우벤 자손의 반역 공모), 셋째, 신성한 예언자 모세를 제외한 예언자 직제 자체의 무효를 연상케 하는 역설적 주장을 제시하는 일(11:29, “다 선지자가 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넷째, 이방여인과 통혼을 금지하여 순혈주의 사회를 강화하는 일(11-12장의 식량부족으로 생긴 불만을 예언자적 권위 문제로 답변하는 내러티브들, 25장의 미디안 여인을 비느하스가 처형하는 내러티브, 31장의 미디안 족속 말살) 등이었다. 민수기의 이런 수사법은 제2성전시대 에스라와 느헤미야의 사역과 잘 어울린다.
  • 연구결과 및 활용방안
  • 1) 새로운 해석의 필요성: 해석하기가 까다롭지만 동시에 매우 흥미로운 성서 중 하나인 민수기는 앞으로도 더욱 새로운 해석적 모험을 기다리고 있음을 본 연구결과를 통해 학계에 알린다.
    2) 본 연구는 공시적 해석만이 통시적 해석의 결점을 보완하는 대안으로 자리매김을 할 수 있다고 확신하는 작금의 성서학계 풍토에 역사비평의 하나인 편집비평과 수사비평이 함께 공존하는 방식을 보여주는 실례하고 할 수 있다.
    3) 본 연구는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에 있는 제사장 편집의 흔적을 총체적으로 활용하는 연구라고 평가할 수 있다. 민수기 해석에 창세기와 출애굽기의 P전승에 나타난 생각을 활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군주시대 전승을 포로후기에 활용할 때 제사장 집단이 어떤 수사적 의도를 추구했는지를 검토하는 이 연구는 포로후기에 작성되었던 다른 성서들(역대기상하, 에스라, 느헤미야)을 민수기 연구에 접목하는 사례를 제공해줌으로써 기존의 민수기 해석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4) 제2성전시대 제사장 집단의 민수기 작성에 나타난 수사적 의도를 연구한 이 연구는 오경 해석에 새로운 관점을 제공하고 있으므로 구약학계에 우선 논문으로 발표할 계획이다. 아울러 신학대학원에서 구약개론의 일부인 오경을 강의할 때와 그리고 성문서인 역대기역사서(역대기상하, 에스라, 느헤미야)를 강의하거나 석사과정 이상의 세미나에서 이 연구 성과를 반드시 읽게 하고 토론하게 할 계획이다. 특별히 에스라와 느헤미야서가 통혼을 반대하는 주장을 펼 때 그 시대에 과연 이방인과 결혼한 유다 주민이 이혼할 수 있었을까 하는 의구심을 가진 학생들이 많았다. 이 연구는 그러한 의문이 매우 당연한 것이었음을 보여준다. 그래서 현실에서 우러나온 당연한 반대논리를 다루고 그것을 설득하려는 성서가 민수기였다는 이 연구의 결론과 예측은 성서가 현실에서 유리된 책이 아니었음을 보여주는데 적극적으로 기여할 것이다.
    5) 이 연구는 제2성전시대 제사장 집단을 단순히 율법주의라고 비난하거나 평가절하해온 기독교적 편견을 불식시키는데 조금이나마 기여할 것이다. 그들은 오로지 성전중심의 제사 제도만을 완고하게 주장하는 집단이 아니었다. 설혹 그들이 제사규정을 강조할 때조차도 그런 까닭은 그것이 당대에 제기된 각종 문제를 푸는 열쇠라고 보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이 전부는 아니었다. 그들이 민수기 편집을 통해 진행한 수사적 의도는 매우 섬세하고 신중한 사항(모세의 권위는 옹호하면서 이방여인과 결혼을 반대하는 일, 땅으로 귀환을 설득하는 일, 제사장 내부 구성원 사이의 위계질서를 세우는 일)을 주장하는 일이었다는 사실도 강조해야 할 부분이다. 그들은 자신들이 처한 역사적 사회정치적 현실 앞에 과거를 재해석하여 현재와 미래를 위한 해법을 내놓으려고 부단히 고심한 집단이었다. 이러한 제사장 집단의 성서 작성 태도는 오늘날 한국교회의 위기를 지적하고 있는 기독교 내부의 지도계층에게 보다 책임 있고 구체적인 행동을 요구하는 사례로 삼을 수 있을 것이다.
  • 색인어
  • 민수기의 군주시대전승(J, E. or JE), 제2성전시대, 제사장적 편집의 수사적 의도, 땅으로 귀환 촉구, 사회질서확립, 통혼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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