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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과제 상세정보

20세기 초 보부상 물목에 기록된 한복 소재 연구
Research on Korean costume materials recorded in the lists of goods by Bobusang in early twenty century
  • 연구자가 한국연구재단 연구지원시스템에 직접 입력한 정보입니다.
사업명 중견연구자지원사업 [지원년도 신청 요강 보기 지원년도 신청요강 한글파일 지원년도 신청요강 PDF파일 ]
연구과제번호 2015S1A5A2A01011496
선정년도 2015 년
연구기간 1 년 (2015년 05월 01일 ~ 2016년 04월 30일)
연구책임자 이은진
연구수행기관 경상국립대학교
과제진행현황 종료
과제신청시 연구개요
  • 연구목표
  • 본 연구는 현재까지 한국복식사 분야에서 연구된 바 없는 새로운 문서인 20세기 초의 『물목, 보부상물목』, 『홍천읍 송화선 보부상물목』에 기록된 한국 복식 관련 소재의 종류와 명칭, 상표, 가격, 용도, 수량, 빈도 등을 분석함으로써 한국 근대 의생활 관련 연구의 기초자료를 확보하는데 목적이 있다.
  • 기대효과
  • 1. 근대 의생활 관련 객관적인 정보 제공
    20세기 초 생산, 유통, 판매되었던 소재의 종류와 명칭, 상표, 가격, 빈도, 수량 등을 분석함으로써 근대 한국 의생활을 설명할 수 있는 체계적이고 객관적인 자료들을 데이터화할 수 있을 것이다. 또 이 결과를 한국복식사 뿐만 아니라 경제사, 회계사 등 다양한 학문 분야의 사회현상을 설명하는 연구들의 기본 데이터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2. 유물의 생산연대 감정의 기준 제공
    한국복식에 사용된 소재는 복식뿐만 아니라 회화의 바탕이나 배접 및 표구, 고서의 표지, 외교문서의 표구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었다. 따라서 본 연구결과는 근대 복식 유물과 더불어 전술한 다양한 분야 유물의 생산연대 감정 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3. 복식 관련 국어 어휘 오류의 정정
    복식 전문가가 아닌 국어학자에 의하여 복식 용어가 정리된 경우 오류가 많이 발견되므로 국어사 어휘에서 복식사 관련 어휘의 오류를 정정하는 근거자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4. 한국복식사 분야 인력 양성
    한국복식에 관심을 갖는 학부생을 연구원으로 참여시켜 한국복식사 분야 인력을 조기에 발굴하고자 한다. 또 석사 및 박사과정 학생들에게는 새로운 연구자료 및 연구결과를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새로운 문헌자료가 발견될 경우 참여연구원의 학위논문 주제와 연계시킬 예정이며, 자료 소장처를 방문 조사함으로써 학위 취득 후 진로를 탐색하고 다양한 취업처의 담당자들과 인적 네트워크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 연구요약
  • 1. 연구 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현재까지 한국복식사 분야에서 연구된 바 없는 새로운 문서인 20세기 초의 『물목, 보부상물목』, 『홍천읍 송화선 보부상물목』에 기록된 한국복식 관련 소재의 종류와 명칭, 상표, 가격, 용도, 수량, 빈도 등을 분석함으로써 한국 근대 의생활 관련 연구의 기초자료를 확보하는 것이다.

    2. 연구 내용
    (1)『물목, 보부상물목』, 『홍천읍 송화선 보부상물목』의 163건 장기 문서에 기록된 한국복식 관련 거래물품을 조사한다. 직물, 염료 및 매염제, 장신구, 의복, 신발, 주머니, 실, 바느질도구 등 유형별로 분류하여 분석한다.
    (2) 『물목, 보부상물목』, 『홍천읍 송화선 보부상물목』의 163건 장기 문서에 기록된 유형별 거래물품의 종류, 명칭, 상표, 가격 등을 조사하고 빈도, 거래수량을 분석하여 이 시기 민간에서 사용되었던 소재의 경향과 특성의 객관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데이터를 산출한다.
    (3) 163건의 장기 문서를 분석한 결과를 『발기』와 『탁지준절』 에 기록된 소재의 종류, 명칭, 가격 등의 연구결과와 비교하여 유사한 시기에 궁중과 민간에서 사용된 소재의 차이점, 공통점 등을 비교·분석한다.

    3. 연구방법
    (1) 문헌 분석
    보부상 관련 물목 163건 뿐만 아니라 유사한 시기에 발간된 다양한 자료들을 다각도로 조사하여 각 문헌에 기록되어 있는 항목별로 비교·분석한다. 『발기』에 기록된 소재의 종류, 명칭, 용도, 색상, 『탁지준절』에 기록된 소재의 종류, 명칭, 가격, 색상, 염재, 『조선휘보』에 기록된 소재의 종류, 명칭, 『독립신문』, 『대한매일신보』 의 신문기사나 광고에 나타나는 유행 경향, 상표, 가격, 보부상 관련 자료 등을 수집·분석한다.
    (2) 문헌 조사
    국립중앙도서관, 국회도서관, 규장각, 서울대 도서관, 연세대 도서관, 한국연구원 도서관, 예덕상무사 보부상유품전시관, 창녕군 상무사, 창녕박물관, 부여 보부상박물관, 국립부여박물관, 원홍주육군상무사, 고령상무사기념관, 진주상무사, 진주상공회의소 등 보부상 관련 문서나 자료가 소장되어 있는 곳을 추가 조사하여 또 다른 물목이 있는 파악하고 새로운 물목이 있을 경우 실견하여 한국복식사 관련 거래물품 목록이 있는지 조사하여, 새로운 물목이 파악될 경우 비교·분석한다.
    (3) 유물 조사
    문헌 연구를 통하여 얻은 결과들 중에 국립민속박물관, 국립대구박물관, 국립진주박물관, 단국대학교석주선기념박물관, 경기여고 경운박물관, 온양민속박물관 등 복식 관련 박물관 등의 소장 유물에서 그 종류, 명칭, 상표 등의 사례를 찾을 수 있는 것들은 유물 조사를 실시하여 문헌연구 결과의 실증적인 확인을 시도한다.
결과보고시 연구요약문
  • 국문
  • 본 연구는 20세기 초 강원도 홍천읍의 도매상인이었던 송화선이 작성한 상품거래의 명세서인 장기(掌記)에 기록된 한복 소재의 종류와 명칭, 거래빈도, 거래량, 가격 등을 분석함으로써 한국 근대 의생활 관련 연구의 기초자료를 확보하는데 목적이 있다.
    송화선 장기는 1910년에서 1915년에 작성된 것이며 모두 163건이다. 이 문서들에 기록된 거래물품은 옷감, 의류, 관모, 신발, 장신구, 염료, 바느질용구, 침구, 문구, 담배, 식품, 주방용품, 연료 및 조명, 의약품, 잡화 등 생활필수품이다.
    연구대상 물목에 기록된 한복 소재는 섬유 종류에 따라 면직물, 마직물, 견직물, 교직물의 네 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그 중 면직물이 262건(73%)으로 거래건수가 가장 많고 거래량도 월등하게 많았다. 그 외 거래건수를 기준으로 마직물은 70건(20%), 견직물은 15건(4%), 교직물은 11건(3%) 순이다.
    면직물 중에서도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광목이었다. 광목은 비중이 높은 만큼 종류와 명칭도 다양하였는데, 구룡도, 북부 등과 같이 직물이 직조된 지역으로 추정되는 명칭이 나타난다. 광목과 함께 대표적인 면직물로 인식되고 있는 옥양목 역시 다양한 종류와 명칭이 나타난다. 동화도, 이어도, 화적도 등 옥양목이 생산된 지명으로 추정되는 명칭이 나타났다. 또한 화표, 십이화, 십국화목단, 목단, 구목단, 화원, 팔미인, 원방 등 옥양목의 상표명나 회사명으로 보이는 명칭도 다양하게 기록되어 있다.
    마직물 중 거래건수가 가장 많은 것은 반포(25건)으로 전체 마직물의 36%를 차지한다. 두 번째로 많은 것은 생광동포와 셰광동포로 각각 8건(11%)이다.
    견직물은 종류, 거래건수, 거래량에서 그 비중이 미미하다. 이는 지금까지 연구된 상류층 중심의 연구들에서 견직물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과 대조적이다.
    교직물 중 거래건수와 거래량이 가장 많은 도리사, 도리마는 경사는 견사를, 위사는 마사를 사용하여 직조한 직물로 구전되고는 있으나 고문헌에 기록된 예를 찾기 어려우며 실증 유물도 없다. 이번 장기의 기록을 통해 거래건수, 거래량, 가격 등의 자료를 찾을 수 있다.
    그밖에 치마나 저고리, 적삼의 옷감으로 거래된 ‘제병’과 ‘양달리’는 개화기에 유행하였음이 구전되고는 있으나 유물이 없고 고문헌에 기록된 예도 찾기 어려웠다. 장기의 기록을 통해 1910~1914년에 이러한 옷감이 유행하였음을 증명할 수 있기 때문에 근세 한국 직물을 연구하는데 의미 있는 사료이다.
  • 영문
  • This study analyzes the kind and name of hanbok materials, frequency of exchange, amount of exchange, and price recorded in janggi, the statement about commodity exchange, by Hwaseon Song, the wholesale dealer who lived in Hongcheon Eup, Gangwon-do Province in the early 20th century. Through the analysis, it provides base data for the study on Korea’s modern clothing.
    The hanbok materials recorded in the list of items can be categorized into five types—cotton, hemp, silk, wool, and union cloth. Among them, cotton cloth took 262 cases(73%), which was the highest number of exchange, and the amount of exchange far exceeded others. As for the number of exchange, cotton was followed by ramie or hemp(70 cases, 20%), silk(15 cases, 4%), union cloth(11 cases, 3%).
    The material that was the most common among cotton cloth was cotton broad cloth. As its ratio was high, its type and name varied a lot, and many were names such as guryongdo and bukbu, which are thought to be name of the regions that the cloth was woven. Calico, another representative type of cotton cloth along with cotton broad cloth also had various types and names. There were Donghwado, Ieodo, and Hwajeokdo, which seem to be name of the regions that calico was produced. Also, there were various names that looked like the name of calico products or producers such as Hwapyo, Sip-eehwa, Sip-eehwamokdan, Mokdan, Gumokdan, Hwawon, Palmeein, and Wonbang.
    The type of hemp cloth with the highest number of exchange was banpo(25 cases), which took 36% of total hemp cloth. The second most common hemp cloth was saengkwangdongpo and shekwangdongpo, which took 8% respectively.
    This study analyzes the kind and name of hanbok materials, frequency of exchange, amount of exchange, and price recorded in janggi, the statement about commodity exchange, by Hwaseon Song, the wholesale dealer who lived in Hongcheon Eup, Gangwon-do Province in the early 20th century. Through the analysis, it provides base data for the study on Korea’s modern clothing.
    The hanbok materials recorded in the list of items can be categorized into five types—cotton, hemp, silk, wool, and union cloth. Among them, cotton cloth took 262 cases(73%), which was the highest number of exchange, and the amount of exchange far exceeded others. As for the number of exchange, cotton was followed by ramie or hemp(70 cases, 20%), silk(15 cases, 4%), union cloth(11 cases, 3%).
    The material that was the most common among cotton cloth was cotton broad cloth. As its ratio was high, its type and name varied a lot, and many were names such as guryongdo and bukbu, which are thought to be name of the regions that the cloth was woven. Calico, another representative type of cotton cloth along with cotton broad cloth also had various types and names. There were Donghwado, Ieodo, and Hwajeokdo, which seem to be name of the regions that calico was produced. Also, there were various names that looked like the name of calico products or producers such as Hwapyo, Sip-eehwa, Sip-eehwamokdan, Mokdan, Gumokdan, Hwawon, Palmeein, and Wonbang.
    The type of hemp cloth with the highest number of exchange was banpo(25 cases), which took 36% of total hemp cloth. The second most common hemp cloth was saengkwangdongpo and shekwangdongpo, which took 8% respectively.
    Silk cloth took only a small proportion in its types, number of exchange, and amount of exchange. This result is contradictory to the results of other studies that were focused on upper classes, which found silk cloth had the biggest ratio.
    As for Chinese hemp gossamer and dorima, the kinds of union cloth with the biggest number of case of exchange and amount of exchange, it has been known through oral tradition that silk thread was used for warp and ramie yarn was used for weft. However, it is hard to find examples recorded in old literature and there are no verifiable relics. Through the record of janggi, number of exchange, amount of exchange, and price could be found.
    Other than that, ‘jebyung’ and ‘yangdali’ have been known though oral tradition that they were widely used in the enlightenment period but there are no remains or records in old literature. As the records in janggi provided proof that these kinds of cloth were popular in 1910~1914, it is significant historical data.
연구결과보고서
  • 초록
  • 본 연구는 20세기 초 강원도 홍천읍의 도매상인이었던 송화선이 작성한 상품거래의 명세서이자 정산서인 장기(掌記)에 기록된 한복 소재의 종류와 명칭, 상표, 가격, 거래빈도, 거래량, 용도 등을 분석함으로써 한국 근대 의생활 관련 연구의 기초자료를 확보하는데 목적이 있다.
    송화선 장기는 20세기 초의 민간 상거래를 보여주는 문서로, 1910년에서 1915년에 작성된 것이며 모두 163건이다. 이 문서들에 기록된 거래물품은 옷감, 의류, 관모, 신발, 장신구, 염료, 바느질용구, 침구, 문구, 담배, 식품, 주방용품, 연료 및 조명, 의약품, 잡화 등 생활필수품이다. 이 기록을 통하여 20세기 초 민간에 유통되었던 각종 옷감의 종류와 명칭, 거래빈도 및 거래량, 가격 등을 파악할 수 있다.
    송화선 장기에 기록된 거래물품은 크게 복식류와 생활용품의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복식류는 다시 옷감, 의류, 관모, 신발, 장신구, 염료, 바느질용구, 기타의 8가지로 분류하였다.
    송화선 장기에 기록된 직물류는 섬유 종류에 따라 면직물, 마직물, 견직물, 교직물의 네 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그 중 면직물이 262건(73%)으로 거래건수가 가장 많고 거래량도 361필 반 326척으로 월등하게 많았다. 마직물의 거래건수는 70건(20%)이고 거래량은 51필 716척 10촌 1통이었다. 견직물의 거래건수는 15건(4%)이고 거래량은 6필 반 28척이었다. 교직물의 거래건수는 11건(3%)이고 거래량은 51필76척이었다.
    이러한 결과는 『발기』나 『탁지준절』 등에 기록된 소재의 경우 견직물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과 대조적이다. 장기의 경우 견직물은 종류, 거래건수, 거래량 면에서 그 비중이 미미하다. 이번 장기의 분석을 통해 기존에 연구된 상류층에서 사용된 직물과 달리 서민층에서는 면섬유, 마섬유로 만든 직물의 비중이 절대적이었음을 객관적인 수치로 확인할 수 있다.
    마직물 중 거래건수가 가장 많은 것은 반포(25건)으로 전체 마직물의 36%를 차지한다. 두 번째로 많은 것은 생광동포와 셰광동포로 각각 8건(11%)이다.
    장기에 기록된 견직물은 직물 조직에 따라 익직인 사(紗), 라(羅), 수자직인 단(緞), 평직인 주(紬)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그러나 견직물은 종류, 거래건수, 거래량에서 그 비중이 미미하다. 이는 지금까지 연구된 상류층 중심의 연구들에서 견직물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과 대조적이다.
    교직물 중 거래건수와 거래량이 가장 많은 도리사, 도리마는 경사는 견사를, 위사는 마사를 사용한 교직물로 구전되고는 있으나 고문헌에 기록된 예를 찾기 어려우며 실증 유물도 없다. 이번 장기의 기록을 통해 거래건수, 거래량, 가격 등의 자료를 찾을 수 있어서 근세 우리 전통 직물을 연구하는데 의미 있는 사료인 것으로 판단된다.
    치마감으로 홍목모본단이, 상의감으로 남송모본단, 녹목모본단, 분홍목모본단, 남송제병, 적삼감으로 광당포와 양달리가 거래되었다. ‘제병’과 ‘양달리’는 직물의 명칭으로 개화기에 한복 소재로 유행하였음을 일부 인터뷰 등으로 구전되고는 있으나 고문헌에 기록된 예를 찾기 어렵고 실증유물도 없다. 따라서 장기에 ‘제병’과 ‘양달리’의 명칭이 기록되었음을 근거로 개화기 중에서도 1910-1914년에 이러한 옷감이 유행하였음을 증명하는 자료로서 근세 우리 전통 직물을 연구하는데 의미 있는 사료이다.
  • 연구결과 및 활용방안
  • (1) 근대 의생활 관련 객관적인 정보 제공
    20세기 초 생산, 유통, 판매되었던 직물의 종류와 명칭, 거래건수, 거래량, 가격, 상표 등을 분석함으로써 근대 한국 의생활을 설명할 수 있는 체계적이고 객관적인 자료들을 데이터화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기존의 연구들은 주로 근대화를 가장 빨리 받아들여진 경성 등의 대도시를 중심으로 한 것이나 송화선 장기는 1910년대 전반기 강원도 홍천 지역의 의생활 문화를 파악할 수 있는 자료로서 희소가치가 높다고 판단된다. 본 연구결과는 1910년대를 배경으로 하는 영화, 드라마 제작 등에서 당시의 생활 문화를 표현하는데 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2) 유물의 생산연대 감정의 기준 제공
    한국 전통 직물은 복식뿐만 아니라 회화의 바탕이나 배접 및 표구, 고서의 표지, 외교문서의 표구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었다. 따라서 본 연구결과는 근대 복식 유물과 더불어 전술한 다양한 분야 유물의 생산연대 감정 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3) 복식 관련 국어 어휘 오류의 정정
    복식 전문가가 아닌 국어학자에 의하여 복식 용어가 정리된 경우 오류가 많이 발견되므로 국어사 어휘에서 복식사 관련 어휘의 오류를 정정하는 근거자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색인어
  • 장기(掌記), 근대 한복 소재, 한국 근대 직물, 한복 근대 옷감, 한복 옷감, 한국 근대 의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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