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성과물검색
유형별/분류별 연구성과물 검색
HOME ICON HOME > 연구과제 검색 > 연구과제 상세정보

연구과제 상세정보

냉전시기 뉴스영화의 정체성과 실천의 문제들 - <리버티뉴스>를 중심으로
Identity and Practice Issues Surrounding News Films during the Cold War Era - Focusing on the "Liberty News"
  • 연구자가 한국연구재단 연구지원시스템에 직접 입력한 정보입니다.
사업명 학문후속세대양성(박사후국내연수) [지원년도 신청 요강 보기 지원년도 신청요강 한글파일 지원년도 신청요강 PDF파일 ]
연구과제번호 2015S1A5B5A01015524
선정년도 2015 년
연구기간 1 년 (2015년 07월 01일 ~ 2016년 06월 30일)
연구책임자 박선영
연구수행기관 고려대학교 한국사연구소
과제진행현황 종료
과제신청시 연구개요
  • 연구목표
  • 이 연구는 1950~60년대 대한민국에서 벌어진 문화냉전의 지형도를 그리기 위하여 <리버티뉴스>에 대한 맥락적이고 구조적인 연구를 수행하려는 목표로 기획되었다. 냉전시기 대표적인 뉴스영화였던 <리버티뉴스>의 정체성과 실천을 파악함으로써, “자유세계”를 구획하여 전 세계 사람들의 ‘마음과 생각’을 얻기 위한 심리전투를 전개했던 미국의 의도와 그것이 한국에서 구체적으로 실현되는 양상 사이의 균열을 짚어보고자 한다. 이를 위하여 첫째, 이 연구는 해방 이후 우후죽순으로 제작되었던 뉴스릴들과 <리버티뉴스>의 관계를 비롯하여 <리버티뉴스>의 역사를 추적함으로써 그 정체성의 토대를 살펴본다. 둘째, 같은 시기 미국의 국내용으로 제작되어 <리버티뉴스>의 “외국소식”의 원천으로 활용되었던 <뉴스오브더데이>와 <대한뉴스>의 “해외소식”을 비교분석함으로써 <리버티뉴스>가 냉전 한국에서 문화적으로 구축하고자 했던 심상지리가 무엇이었는지, 그리고 그것이 미공보국의 ‘의도’와 상업영화사인 허스트메트로톤 뉴스릴의 제작실천과 어떤 차이를 보이는지, 그리고 한국 정부에 의해 통제된 <대한뉴스>와는 어떤 실천적 차이를 보이는지 분석한다.
  • 기대효과
  • 1. <리버티뉴스>에 대한 본격적인 연구 시작과 후속 연구 기반 마련
    1950~60년대 당시 한국 대중들이 가장 쉽게, 가장 자주 접할 수 있었던 <리버티뉴스>는 ‘동시대’의 ‘세계’를 상상하게 했던 매체였다. 이에 대한 실증적인 연구를 통해, <리버티뉴스>가 놓여 있던 구체적인 시공간과 맥락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리버티뉴스>에 대한 사적(史的) 기술과 650여 편의 영상 및 카탈로깅 자료를 활용한 통계와 분석은 후속 연구를 위한 기반으로 활용될 수 있다.
    2. 뉴스영화 연구방법론 및 영상역사 연구방법론 확장에 기여
    본 연구는 지금까지 상대적으로 연구가 부진했던 뉴스영화에 대한 체계적이고 실증적인 연구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또한 <리버티뉴스>, <대한뉴스>, <뉴스 오브 더 데이> 등을 계량화하고 그 통계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분석을 진행한다는 점에서 지금까지 텍스트 분석 위주로 진행되어온 영화연구 분과에 새로운 연구방법론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 이는 또한 영상을 사료로 활용하여 역사를 기술하는 영상역사 연구방법론의 확대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
    3. 제도교육이나 대중교양교육에서 미디어 활용과 분석에 대한 예시
    본 연구의 결과물은 냉전시기 뉴스영화의 성격 규명에서 더 나아가 뉴스영화의 반영성과 재현에 대한 문제제기의 성격을 띤다. 본 연구의 결과물은 제도교육이나 대중교양교육의 차원에서 미디어 리터러시의 예시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4. 학제간 연구에 기여
    본 연구는 하나의 프로덕션이나 하나의 뉴스영화에 대한 역사를 기술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것을 배태한 더 넓은 환경을 맥락으로 삼아 구체적인 실천에 대한 분석을 수행하는 것이다. 역사학, 사회학, 언론학에서 축적된 기존 연구 성과 및 방법론을 기반으로 하되, 구체적인 영상분석을 통하여 의미를 도출하는 연구로 진행된다. 이 결과물은 영상을 전공으로 다루는 분과 학문의 영역을 넘어서 학제간 융합연구의 예시가 될 수 있다.
  • 연구요약
  • 1. 연구 목적
    본 연구는 냉전시기 대표적인 뉴스영화 <리버티뉴스>의 정체성과 실천을 둘러싼 배경과 다층적 맥락을 분석하여, 그 성격을 규명하려는 목적을 갖는다. 이를 위해 먼저 <리버티뉴스>의 史的 전개과정을 추적한다. 둘째, <대한뉴스>, <뉴스오브더데이>와 비교함으로써 <리버티뉴스>에서 변별되는 ‘재현’과 ‘실현’의 문제를 논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냉전시기 뉴스영화의 실천에 대한 더 나아간 이해를 구축하고자 한다.

    2. 연구내용
    1) <리버티뉴스>의 역사와 정체성의 문제
    <리버티뉴스>는 1952년 5월 19일부터 1967년 5월 31일까지 총 721 편이 제작되었으며 1960년대 중반까지 가장 대중적이고 강력한 소식의 전달자로 기능했다. 그런데, <리버티뉴스>와 ‘리버티프로덕션’의 대중적 영향력과 한국영화계에 미친 영향이 적지 않았음에도 영상을 쉽게 접할 수 없다는 점과 뉴스영화의 프로파간다적 성격 때문에 이에 대한 본격적인 연구가 진행되지 않았다. <리버티뉴스> 등 당대의 뉴스릴들이 국내수집된 지금, <리버티뉴스>에 대한 실증적인 연구가 진행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연구는 <리버티뉴스>의 전사와 시작, 논란의 상황과 제작 중단의 역사를 꼼꼼히 따라가며 재구성함으로써 <리버티뉴스> 제작의 제 환경과 그에서 비롯된 정체성의 문제를 재고한다.
    2) <리버티뉴스>에서 ‘재현representation’과 ‘실현presentation’의 문제
    이를 위해 <리버티뉴스>의 “외국소식” 부분을 특정하여 세밀하게 살펴본다. <리버티뉴스>영상의 “외국소식”을 대상으로, 뉴스배치와 이미지를 분석을 통해 <리버티뉴스>가 냉전시기 ‘자유세계’를 상상하고 재편하는 양상을 고찰한다. 또, <대한뉴스>의 “해외소식” 및 <리버티뉴스>의 원천이었던 <뉴스오브더데이>를 비교하여 <리버티뉴스>의 변별점을 파악한다. 이를 통해 <리버티뉴스>가 선택하고 배제한 뉴스가 무엇인지, 미국이 자국민에게 보이고자 한 “외국”과 한국민들에게 보이고자한 “외국”의 차이가 무엇이며, 미국정부와 상업영화사 간 의도의 차이는 무엇인지, <리버티뉴스>와 <대한뉴스>가 재현하는 “외국” 이미지의 차이는 무엇인지 분석한다. 또, <리버티뉴스>의 수신자로 설정되었던 대중들의 인식에 대한 통계 및 기사를 통해 <리버티뉴스>의 ‘재현’과 구체적 수용의 ‘실현’ 양상에서 드러나는 균열의 지점을 밝힌다.

    3. 연구 방법
    1) 문서, 구술사, 영상 자료를 통한 <리버티뉴스> 역사의 재구성
    <리버티뉴스>와 리버티프로덕션의 역사를 기술하기 위해서, 신문·잡지 기사 및 USIS 문건 등의 자료와 구술사를 활용하고 이를 영상자료와 비교, 확정한다.
    2) 뉴스 구성에 대한 양적 연구와 이미지화에 대한 질적 연구 병행
    <리버티뉴스>의 “외국소식” 분석을 위해 <대한뉴스>의 “해외소식”, <뉴스오브더데이>를 비교군으로 삼는다. <리버티뉴스>의 “외국소식”에 등장하는 국가의 언급빈도수를 파악, 주제별, 연도별로 분류한다. <대한뉴스>의 “해외소식”과 <뉴스 오브 더 데이>에 대한 통계치도 도출한다. 각 뉴스에 따라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는 지점을 확인하고, 각 뉴스의 영상 분석을 진행한다. 영상분석에서는 뉴스의 배치와 길이, 이미지화에 활용된 영상 기법, 내레이션의 어조(tone) 등을 연구할 것이다.
    3) 재구성된 스토리와 분석된 정체성을 통합한 순환적 모델 구축
    이렇게 재구성된 <리버티뉴스>와 리버티프로덕션의 히스토리와 정체성에 대한 논의를 바탕으로, 영상분석을 통해 도출한 ‘재현’과 ‘실현’ 사이의 균열의 지점들을 고려함으로써 <리버티뉴스>의 정체성의 문제를 재고한다. 자료를 통해 실증적으로 재구성된 것과 분석을 통해 귀납적으로 도출된 것을 통합함으로써 <리버티뉴스>에 대한 다층적이고 심도 있는 이해를 구축한다.
결과보고시 연구요약문
  • 국문
  • 이 연구는 1950-60년대 대한민국에서 벌어진 문화냉전의 지형도를 그리기 위하여 <리버티뉴스>에 대한 맥락적이고 구조적인 연구를 수행하려는 목표로 기획되었다. 냉전시기 대표적인 뉴스영화였던 <리버티뉴스>의 정체성과 실천을 파악함으로써, "자유세계"를 구획하여 전 세계 사람들의 '마음과 생각'을 얻기 위한 심리전투를 전개했던 미국의 의도와 그것이 한국에서 구체적으로 실현되는 양상 사이의 균열을 짚어보고자 한다. 이를 위하여 첫째, 이 연구는 해방 이후 우후죽순으로 제작되었던 뉴스릴들과 <리버티뉴스>의 관계를 비롯화여 <리버티뉴스>의 역사를 추적함으로써 그 정체성의 토대를 살펴보았다. 둘째, 같은 시기 미국의 국내용으로 제작되어 <리버티뉴스>의 외국소식의 원천으로 활용되었던 <뉴스 오브 더 데이>와 <대한뉴스>의 해외소식을 비교분석함으로써, <리버티뉴스>가 냉전 한국에서 문화적으로 구축하고자 했던 심상지리가 무엇이었는지, 그리고 그것이 미공보국의 '의도'와 상업영화사인 허스트 메트로톤 뉴스릴의 제작실천, 그것에서 파생된 <리버티뉴스>와 한국 정부에 의해 통제된 <대한뉴스> 사이에 어떤 실천적 차이를 보이는지 분석하고자 했다.
  • 영문

  • This paper aims to examine the characteristics of the Liberty News, a major Korean newsreel during the Cold War Era, by analyzing the complex background and layers of contexts surrounding its identity and practice.
    This paper also hopes to analyze the method with which the Liberty News partitions the world and create the image of “truth,” examine it in the unique context of the Liberty News, and contribute to a better understanding of the “practice” of newsreels in the Cold War Era.

    This study will first explore the historical development process of the Liberty News. Various factors that had been influential in the production and screening of the Liberty News can be identified through delineating the history of the Liberty News and the Liberty Production based on empirical sources. Secondly, this paper will scrutinize how the Liberty News imagined and re-created the “free world” during the Cold War Era by analyzing the images and the arrangements of segments in the “foreign news” section in order to discuss the issues of “reproduction” and “practice.” This paper will scrutinize how the Liberty News imagined and re-created the “free world” during the Cold War Era by analyzing the images and the arrangements of segments in the “foreign news” section in order to discuss the issues of “reproduction” and “practice.” This will help us understand the “practice” of the Liberty News’ intention to allow Koreans to form a hierarchical imagined geography in the “free world” according to geographical, political, and psychological purposes, as well as ruptures created in the process of “practice.” In other words, I will focus on the subtle ruptures created between what the Liberty News wished to evoke by summoning the nations of the “free world” through the US as the other, overlaying certain images on nations around the world, and transferring the memories of war and colonization, and how Koreans accepted the news after it was translated into Korean.
연구결과보고서
  • 초록
  • 이 연구는 1950-60년대 대한민국에서 벌어진 문화냉전의 지형도를 그리기 위하여 <리버티뉴스>에 대한 맥락적이고 구조적인 연구를 수행하려는 목표로 기획되었다. 냉전시기 대표적인 뉴스영화였던 <리버티뉴스>의 정체성과 실천을 파악함으로써, "자유세계"를 구획하여 전 세계 사람들의 '마음과 생각'을 얻기 위한 심리전투를 전개했던 미국의 의도와 그것이 한국에서 구체적으로 실현되는 양상 사이의 균열을 짚어보고자 한다. 이를 위하여 첫째, 이 연구는 해방 이후 우후죽순으로 제작되었던 뉴스릴들과 <리버티뉴스>의 관계를 비롯화여 <리버티뉴스>의 역사를 추적함으로써 그 정체성의 토대를 살펴보았다. 둘째, 같은 시기 미국의 국내용으로 제작되어 <리버티뉴스>의 외국소식의 원천으로 활용되었던 <뉴스 오브 더 데이>와 <대한뉴스>의 해외소식을 비교분석함으로써, <리버티뉴스>가 냉전 한국에서 문화적으로 구축하고자 했던 심상지리가 무엇이었는지, 그리고 그것이 미공보국의 '의도'와 상업영화사인 허스트 메트로톤 뉴스릴의 제작실천, 그것에서 파생된 <리버티뉴스>와 한국 정부에 의해 통제된 <대한뉴스> 사이에 어떤 실천적 차이를 보이는지 분석하고자 했다.
  • 연구결과 및 활용방안
  • <연구 결과>
    본 연구자는 <리버티뉴스> 연구를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국내외의 다양한 분과 학문에서 축적해 온 관련 연구 성과들을 조사, 분석함으로써 연구방법론 구축을 위한 참조점으로 삼고자 하였다. 국내외 관련 서적과 논문을 분석하여 연구방법론을 개발하였으며, 이를 토대로 2015년 󰡔영상과 아카이빙 그리고 새로운 역사쓰기󰡕(허은 외, 고려대학교 한국사연구소 엮음, 선인출판사, 2015), 이방인이 기록한 전후 한국, 영화-시어도어 코넌트 컬렉션󰡕(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화사연구소 엮음, 현실문화연구, 2015) 두 권의 책에 공저자로 참여하였다.
    다음으로, <리버티뉴스>와 관련한 자료들을 확보하고 한국사연구소가 소장한 <리버티뉴스>를 시사, 분석했다.
    <리버티뉴스>의 “외국” 재현 방식을 연구하기 위해 본 연구자는 먼저 1, 2차 카탈로깅 자료들을 통한 통계적 접근을 시도하였다. 이는 뉴스에서 언급되는 횟수를 통계적으로 파악하여 먼저 <리버티뉴스>가 구획하고 있는 세계의 심상지리를 파악하고자 한 것이다.
    이처럼 통계적으로 분석한 <리버티뉴스>의 외국 재현은 미국과 ‘자유세계’를 중심으로 한 심상지리를 극명하게 보여준다. <리버티뉴스>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미국을 중심으로 세계를 상상하도록 배치되어 있으며, ‘상상된 공동체’로서의 ‘자유세계’를 이미지화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자유세계’ 내에서 아시아 국가들과 미주 유럽의 국가들이 위계화되는 경향도 찾아볼 수 있다. 각 국가들에 대한 뉴스의 제목들을 살펴보면 경제적, 문화적으로 풍요로운 미주 유럽의 ‘자유세계’ 국가들과 이들의 경제적 원조와 문화적 전수를 받아야 하는 아시아권의 ‘자유세계’ 국가들로 양분되어 있음을 알 수 있으며, 특히 베트남, 라오스, 인도네시아 등의 국가들을 대상화하는 경우 우리의 식민과 전쟁의 기억을 전이하여 잠재적 위협을 ‘실제적’인 것으로 환기시키고자 하는 목적도 드러남을 볼 수 있었다. 이는 보다 구체적인 뉴스 영상의 분석을 통하여 ‘재현의 전략’ 차원으로 심도 있게 분석되어야 할 지점이다.




    <활용방안>
    ◌ 뉴스영화 연구방법론 및 영상역사 연구방법론 구축에 기여
    본 연구는 지금까지 상대적으로 연구가 부진했던 뉴스영화에 대한 체계적이고 실증적인 연구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또한 <리버티뉴스>, <대한뉴스>, <뉴스 오브 더 데이> 등을 계량화하고 그 통계를 바탕으로 구체적 텍스트를 통한 분석을 진행한다는 점에서 영화연구의 새로운 방법론을 제시하고자 한다. 이는 또한 영상을 사료로 활용하여 역사를 기술하는 영상역사 방법론의 확대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 <리버티뉴스>에 대한 본격적인 연구 시작과 후속 연구 기반 마련
    1950~60년대 당시 한국 대중들에게 ‘동시대’의 ‘세계’를 상상하게 했던 <리버티뉴스>에 대한 실증적인 연구를 통해, <리버티뉴스>가 놓여 있던 구체적인 시공간과 맥락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리버티뉴스>에 대한 사적(史的) 기술과 650여 편의 영상 및 카탈로깅 자료를 활용한 통계와 분석은 후속 연구를 위한 기반으로 활용될 수 있다.

    ◌ 제도교육이나 대중교양교육에서 미디어 활용과 분석에 대한 예시
    본 연구의 결과물은 냉전시기 뉴스영화의 성격 규명에서 더 나아가 뉴스영화의 반영성과 재현에 대한 문제제기의 성격을 띤다. 따라서 본 연구의 결과물은 제도교육이나 대중교양교육의 차원에서 미디어 리터러시의 예시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 학제간 연구에 기여
    본 연구는 하나의 프로덕션이나 하나의 뉴스영화에 대한 역사를 기술하는 데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배태한 더 넓은 환경을 맥락으로 삼아 구체적인 실천에 대한 분석을 수행하는 것이다. 역사학, 사회학, 언론학에서 축적된 기존 연구 성과 및 방법론을 기반으로 하되, 구체적인 영상분석을 통하여 의미를 도출하는 연구로 진행된다. 이 결과물은 영상을 전공으로 다루는 분과 학문의 영역을 넘어서 학제간 융합연구의 예시가 될 수 있다.
  • 색인어
  • 닝전, 리버티뉴스, 대한뉴스, 허스트메트로톤 뉴스릴, 뉴스 오브 더 데이, 리버티프로덕션, 미공보원, 프로파간다, 재현, 실현, 정체성, 심상지리
  • 연구성과물 목록
데이터를 로딩중 입니다.
데이터 이용 만족도
자료이용후 의견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