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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활쏘기의 變遷과文化樣相비교연구: 韓‧中‧蒙‧日중심으로
A Comparative Study on the Transformation of Archery in East Asia and the Cultural Aspects: Focusing on Korea, China, Mongolia and Japan.
  • 연구자가 한국연구재단 연구지원시스템에 직접 입력한 정보입니다.
사업명 신진연구자지원사업(인문사회) [지원년도 신청 요강 보기 지원년도 신청요강 한글파일 지원년도 신청요강 PDF파일 ]
연구과제번호 2019-S1A5A8-2019S1A5A8032366
선정년도 2019 년
연구기간 2 년 (2019년 05월 01일 ~ 2021년 04월 30일)
연구책임자 최석규
연구수행기관 서울대학교
과제진행현황 종료
과제신청시 연구개요
  • 연구목표
  • 이 연구는 동아시아 전통 활쏘기의 변천과 문화발달과정에서 나타나는 양상을 실험현상학적 관점에서 상호비교하고, 객관적 논증인 상호주관적 논의를 통해 그 기원이나 특질에 대한 구명과 활쏘기를 매개로 한 동아시아민족들의 화합과 교류 증진을 위한 목적에서 시도되었다.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연구목표를 설정한다. 1) 한국‧몽골‧중국‧일본 활쏘기의 다양한 문화양상을 비교하여, 동아시아역사의 변천과 함께 형성된 동아시아 민족마다의 활쏘기에 내재한 특질과 문화정체성을 구명한다. 2) 동아시아민족에 전승된 활과 화살의 재원과 소재, 제작체계에 따른 기능적 특성과 각각의 민족 활과 화살이 지니는 문화적 양상의 특징을 비교하여 수치와, 자료화, 명문화 한다. 3) 동아시아민족의 지리, 환경적 근접성에 따른 활쏘기의 교차‧횡단적 변천과정과 활과 화살의 거주지주변산물들과의 상관성 및 특징에 따라 나타나는 문화양상을 실험현상학적 연구방법과 상호주관적 논의를 통해 비교, 분석, 정립한다. 궁극적으로 본 연구는 우리와 동아시아 활쏘기의 유네스코인류무형유산 공동등재 또는 북한 활쏘기의 존재확인 후 우리와의 공동등재 그리고 우리 활쏘기만의 단독등재를 전제로, 동아시아민족 공동의 발전과 각 민족 전통 활쏘기의 전승방안 마련의 정초로서, 이에 기여하고자 함에 있다.
  • 기대효과
  • 1) 학문적 기여도: (1) 국궁관련연구의 범위와 지평을 확장시킬 수 있는 연구의 주제, 방향, 대상, 접근방법에 대한 새로운 시도란 점에서 국궁연구의 학문적 가치를 제고할 수 있을 것이다. (2) 국궁연구의 희소성, 편중성, 단절성에 따른 소외분야로부터 벗어나, 국궁세계화를 위한 학문적 가치로서의 균형, 발전적 토대구축에 기여할 것이다. (3) 동아시아민족의 활, 화살의 재원, 제작체계의 계량화, 표준화에 대한 새로운 시도를 통해 활쏘기를 매개로 한 지역학연구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 (4) 동아시아민족마다 전승되고 있는 다양한 활쏘기에 대한 문화사적 유래와 상관성, 활과 화살의 재원과 제작체계에 따른 현상학적 창의성, 구조학적 독창성, 유일성 정립에 기여할 것이다. (5) 국궁의 세계화 과정에서 한국 활쏘기의 문화사적 독창성과 활과 화살의 제작체계에 대한 우수성을 논거 할 수 있는 학문체계구축의 정초가 될 것이다. 2) 사회적 기여도; (1) 활쏘기를 통한 동아시아국가 간 협력체계구축과 문화사적 동질성 회복은 과거의 역사적 갈등 양상으로부터 벗어나, 상호의 관심사를 공유함으로서 파생될 수 있는 동아시아민족의 화합과 공동번영을 위한 초석이 될 것이다. (2) 동아시아민족 활 문화의 역사, 변천과정에 대한 학문적 정립과 이를 바탕으로 한 한국활 문화와의 비교연구의 결과물은 한국 활쏘기의 창의성, 체계성, 유일성에 대한 학문적 토대 구축은 물론 국궁 세계화를 위한 기반 마련에 공헌할 것이다. (3) 한국과 동아시아민족 활쏘기의 정체성 제고 및 유네스코인류무형유산 공동등재와 같은 공동의 목표달성을 위한 정초가 될 것이다. 3) 교육·후속연구와의 연계 활용 방안: (1) 본 연구를 통해 데이터화 된 조사자료, 관련자들의 인터뷰, 각종 대회의 동영상 등은 국궁세계화와 관련한 후속연구의 기초자료 또는 국궁교육의 지표로 참고 될 수 있을 것이다. (2) 본 연구는 동아시아민족 활쏘기와 한국 활쏘기의 문화사적 상관성과 민족마다의 주거지 주변산물을 활용한 활, 화살 등의 재원 및 소재구성과 제작체계의 차별성을 도출함으로서 한국 활 문화의 다양성과 활과 화살의 기능성, 창의성, 유일성을 부각시킬 수 있는 학문적 지표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3) 국궁세계화 방안 중 하나인 북한 활쏘기의 존재확인을 통한 남북한 공동의 유네스코인류무형유산등재를 위한 학문적 사례로서의 준거가 될 것이다.
  • 연구요약
  • 연구목적: 현대사회에 있어 활쏘기는 전쟁무기가 아닌 심신단련과 호연지기를 기릴 수 있는 생활스포츠로 변모하고 있다. 이는 활쏘기의 목적이 생존의 수단 또는 전쟁무기로서의 전통적 가치 및 효용성으로부터 체육과 스포츠로서의 생활화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기 때문이다. 동아시아 민족들의 활쏘기문화도 역시 같은 맥락에서 양상이 변화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따라서 이에 대한 실험현상학적 연구와 상호주관적 논의를 통한 본 연구는 동아시아 민족 간의 활쏘기를 매개로 한 화합과 교류증진 및 우호협력의 정초로서 큰 의미를 가진다 하겠다. 본 연구의 목적은 1) 한국, 몽골, 중국, 일본 활쏘기의 다양한 문화양상을 비교하여 동아시아역사의 변천과 함께 형성된 동아시아 활쏘기의 민족적 특질과 문화정체성을 구명한다. 2) 동아시아민족에 전승된 활과 화살의 재원과 소재, 제작체계에 따른 기능적 특성과 각각의 민족 활이 지니는 문화적 양상의 특징을 비교하여, 수치화, 자료화 한다. 3) 동아시아민족의 지리, 환경적 근접성에 따른 활쏘기의 교차 횡단적 변천과정과 활과 화살의 거주지주변산물들과의 상관성 및 특징에 따라 나타나는 문화양상을 실험현상학적 연구방법과 상호주관적 논의를 통해 비교, 분석, 정립한다. 궁극적으로 본 연구는 동아시아 활쏘기의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공동등재 또는 북한과 우리 활쏘기의 공동 또는 우리만의 단독등재와 같은 동아시아민족 공동의 발전과 각 민족 전통 활쏘기의 전승방안 마련의 정초로서, 이에 기여하고자 하는 것이다. 연구내용: 연구내용에 있어서는 대상국가와 지역을 직접 방문하기 위한 사전 준비로서, 인터뷰설문문항작성, 현지대학의 인적네트워크를 활용한 안내자 섭외 및 현지 관계자에 대한 연락처 확보 등의 차질 없는 계획수립을 통해 실질적인 결과물을 도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몽골 활쏘기의 경우 몽골혁명 기념일에 개최되는 나담 축제 참관과 관계자에 대한 인터뷰와 몽골국제유목문화연구소 아,오치르야유다이교수를 통해 우랑카이부족의 활쏘기에 대해 취재하고, 그들의 활쏘기문화를 직접체험하며 현지인들과의 라포를 형성함으로서, 내실 있는 결과를 도출할 것이다. 중국의 활쏘기는 내몽고자치주 사범대학 이대강교수를 방문하여 몽골족, 석백족과 청해성의 회족, 장족의 활쏘기에 대한 문화양상을 조사할 것이다. 또한 북경 청화대학 예학연구센터 한빙설교수와 강소건축직업기술학원 신가교수의 협조를 구해 중국활쏘기의 발달양상과 예사, 예학운동전개 양상 및 과정을 파악할 것이다. 일본 활쏘기는 스쿠바대학의 松尾牧则 체육과 교수와 함께 일본궁도연맹과 스쿠바에 소재한 일본궁도장을 방문하여 일본 활쏘기의 변천, 문화양상과 조직화, 세계화 과정 및 비전 등을 파악할 것이다. 또한 坂本直乙子 국학원대학 특별연구원과 매년 9월 16일에 열리는 아키타현 가마쿠라 축제의 야부사매를 참관 취재하고 일본인들이 인지하는 일본식 기사형태와 활쏘기에 대한 가치관을 취재할 것이다. 연구방법: 이를 위한 본 연구의 방법은 후설(E. Husserl. 1859-1938), 하이데거(M. Heidegger. 1889-1976), 메를로-퐁티(M. Merleau-Ponty. 1908-1961) 등 전통적 현상학자들이 발전시킨 현상학의 한 분야인 실험현상학적 관점에서 동아시아 활쏘기의 변천과 문화양상을 비교하고, 칼 라이문트 포퍼 경(Sir Karl Raimund Popper, CH, FRS, 1902~1994)의 비판적 합리론에 근거한 상호 주관적 논의를 통해 객관적, 합리적인 결론을 도출할 것이다.
결과보고시 연구요약문
  • 국문
  • 이 연구는 한국, 몽골, 중국, 일본 활쏘기의 변천과 문화양상을 도출하고자함에 있으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한국은 10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활터를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활터의 규범과 규칙인 사풍을 체계적으로 전승 보존하고 있다. 둘째, 몽골은 유목민의 생활에 가장 적합한 형태로의 활쏘기를 전승, 보존해 왔으며, 몽골 독립일에 개최되는 나담축제를 통해 몽골인들의 종교적 신앙과 정치이데올로기를 함께 실현하고 있다. 셋째, 중국은 멸실되었던 활쏘기의 전승과 소수민족 활쏘기의 전통성 보존, 계승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중국예학연구소에서 복원한 향사례는 학생교육을 위한 예학운동으로 자리메김하고 있다. 넷째, 일본 활쏘기는 무도수련으로서의 활쏘기와 신사에서 주관하는 축제로서의 기사 그리고 국제궁도연맹을 통한 일본 활쏘기의 세계화를 도모하고 있다. 이러한 동아시아 활쏘기의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한국은 활터에 전승되고 있는 사풍의 전통적 가치에 대한 의식제고와 활쏘기를 학교체육과목으로 도입함으로써 활쏘기의 교육적, 전통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영문
  • The study aims to derive the changes and cultural aspects of archery in Korea, Mongolia, China, and Japan, and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of all, Korea has shooting pavilions with a history of more than 100 years, and systematically preserves the standard and rule of shooting pavilions. Second, Mongolia has inherited and preserved archery in the most appropriate form for nomadic life, and through the Nadam Festival, which is held on Mongolian Independence Day, Mongolian religious beliefs and political ideology are realized together. Third, China is striving to preserve and inherit the tradition of archery and the tradition of archery among ethnic minorities. The village shooting ceremony restored by the Chinese Academy of Rites has become a driving force for student education. Fourth, Japanese archery is seeking to globalize archery as a martial arts training, articles as a festival organized by the shrine, and Japanese archery through the International Palace Federation.
연구결과보고서
  • 초록
  • 본 연구는 첫째, 한국, 몽골, 중국, 일본 활쏘기의 다양한 문화양상을 비교하여 동아시아역사의 변천과 함께 형성된 동아시아 활쏘기의 민족적 특질과 문화정체성을 구명함에 있다. 둘째, 동아시아민족에 전승된 활과 화살의 재원과 소재, 제작체계에 따른 기능적 특성과 각각의 민족 활이 지니는 문화적 양상의 특징을 비교하여, 수치화, 자료화 함에 있다. 셋째, 동아시아민족의 지리, 환경적 근접성에 따른 활쏘기의 교차 횡단적 변천과정과 활과 화살의 거주지주변산물들과의 상관성 및 특징에 따라 나타나는 문화양상을 실험현상학적 연구방법과 상호주관적 논의를 통해 비교, 분석, 정립하여, 동아시아 활쏘기의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공동등재 또는 북한과 한국의 공동 또는 한국만의 단독등재와 같은 다양한 관점에서의 활쏘기를 매개로 한 동아시아민족 공동의 발전과 각 민족 전통 활쏘기의 전승방안 마련의 정초로서, 이에 기여하고자 하는 것이다. 본 연구를 통해 도출된 한국, 몽골, 중국, 일본 활쏘기의 변천과 문화적 양상은 국가별 활쏘기의 용도적·지리적·주거환경적요인에 따른 특성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된다. 국가별 활쏘기의 전승상황은 100년 이상된 활터를 지키며, 활터의 규범이고 규칙이며 풍속인 사풍을 보전, 계승하고 있는 한국과 유목민의 생활에 가장 적합한 형태로의 전승과 몽골 독립일에 개최되는 나담축제의 활쏘기 그리고 문화대혁명 당시 구습타파의 대상으로서 지목되어 그 존재를 상실하였던 중국활쏘기전통을 다시금 복원하고 중흥시키기 위한 노력과 중국정부차원의 소수민족 활쏘기지원사업에 의한 국제친선민속궁대회개최와 같은 중국활쏘기의 실체적, 문화적양상과 사법팔절에 근거한 일본의 활쏘기 의식 그리고 신토에서 거행되는 축제에서의 야부사메 등과 같이 동아시아활쏘기는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새로운 형태의 동양문화적 가치와 정체성을 정립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이러한 동아시아활쏘기의 변화에 슬기롭게 대처하기 위해 우리는 활터의 불문율이며, 실천전 행동강령으로 삼고 있는 궁도구계훈(弓道九戒訓)과 집궁제원칙(執弓諸原則)에 준한 의식 교육과 함께 이를 일상생활화 하기 위한 노력이 수반되어야만 한다. 특히 국가무형문화재 제142호 활쏘기를 대학과 중고등학교 체육과목으로 채택하고, 무형문환유산으로서의 전통적 가치에 대한 학교차원의 교육과 홍보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특히 중국이 한국활쏘기 현황과 전승형태 등에 대한 한국방문 등 수년에 걸친 철저한 조사와 이를 모델로 한 자국의 활쏘기 복원의 단초를 마련하였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한국은 오히려 새로운 것을 찾기보다 지금까지 지켜온 것들에 대한 소중함과 가장 한국적인 것이 곧 세계적이라는 한국 활쏘기의 자긍심 고취를 통해 전통성 보존에 관한 다양한 생각들을 집약하고, 이를 충실히 실천할 수 있도록 협동하며 화합해야 할 것이다.
  • 연구결과 및 활용방안
  • 1) 연구결과의 교육·후속연구와의 연계 활용
    첫째, 본 연구를 통해 데이터화 된 조사자료, 관련자들의 인터뷰, 각종 대회의 동영상 등은 국가무형문화재로서의 위상과 유네스코인류무형유산 등재를 통한 세계화에 관련한 후속연구의 기초자료 또는 국궁교육의 지표로 참고 될 수 있을 것이다. 둘째, 동아시아민족 활쏘기와 한국 활쏘기의 문화사적 상관성과 민족마다의 주거지 주변산물을 활용한 활, 화살 등의 재원 및 소재구성과 제작체계의 차별성을 통해 한국 활쏘기문화의 다양성을 부각시킬 수 있는 학문적 지표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셋째, 국궁세계화 방안 중 하나인 북한 활쏘기의 존재확인을 통한 남북한 공동의 유네스코인류무형유산등재를 위한 학문적사례로의 준거가 될 것이다.
    2) 연구결과의 기대효과
    1) 학문적 기여도
    첫째, 국궁관련연구의 범위와 지평을 확장시킬 수 있는 연구의 주제, 방향, 대상, 접근방법에 대한 새로운 시도란 점에서 국궁연구의 학문적 가치를 제고할 수 있을 것이다. 둘째, 국궁연구의 희소성, 편중성, 단절성에 따른 소외학문으로부터 벗어나, 국궁세계화를 위한 학문적 가치로서의 균형, 발전적 토대구축에 기여할 것이다. 셋째, 동아시아민족의 활, 화살의 재원, 제작체계의 계량화, 표준화에 대한 새로운 시도를 통해 활쏘기를 매개로 한 지역학연구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 넷째, 동아시아민족마다 전승되고 있는 다양한 활쏘기에 대한 문화사적 유래와 상관성, 활과 화살의 재원과 제작체계에 따른 현상학적 창의성, 구조학적 독창성, 유일성 정립에 기여할 것이다. 다섯째, 국궁의 세계화 과정에서 한국 활쏘기의 문화사적 독창성과 활과 화살의 제작체계에 대한 우수성을 논거 할 수 있는 학문체계구축의 정초가 될 것이다.
    2) 사회적 기여도
    첫째, 활쏘기를 통한 동아시아국가 간 협력체계구축과 문화사적 동질성 회복은 과거의 역사적 갈등 양상으로부터 벗어나, 상호의 관심사를 공유함으로서 파생될 수 있는 동아시아민족의 화합과 공동번영을 위한 초석이 될 것이다. 둘째, 동아시아민족 활 문화의 역사, 변천과정에 대한 학문적 정립과 이를 바탕으로 한 한국활 문화와의 비교연구의 결과물은 한국 활쏘기의 창의성, 체계성, 유일성에 대한 학문적 토대 구축은 물론 국궁 세계화를 위한 기반 마련에 공헌할 것이다. 셋째, 한국과 동아시아민족 활쏘기의 정체성 제고 및 유네스코인류무형유산 공동등재와 같은 공동의 목표달성을 위한 정초가 될 것이다.
  • 색인어
  • 동아시아 활쏘기, 사풍, 나담축제, 향사례, 야부사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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