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는 상업스포츠센터의 소비자 불평행동에 관한 인과적 관계를 규명하는데 목적이 있었다. 연구대상은 상업스포츠센터 이용자 810명이었으며, 양적연구의 절차와 방법을 통하여 얻은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상업스포츠센터 이용자의 인구통계학적 특성변인에 ...
본 연구는 상업스포츠센터의 소비자 불평행동에 관한 인과적 관계를 규명하는데 목적이 있었다. 연구대상은 상업스포츠센터 이용자 810명이었으며, 양적연구의 절차와 방법을 통하여 얻은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상업스포츠센터 이용자의 인구통계학적 특성변인에 따라 지각된 공정성 및 불평행동결과에는 부분적으로 이가 있다. 먼저 지각된 공정성의 절차의 공정성은 남자가 여자보다 높다. 불평행동결과의 연령에 따라서는 탈퇴가 20대 이하가 40대 및 50대이상집단보다, 보상추구는 20대 이하가 30대 및 40대 집단보다, 제삼자 행동은 20대가 30대 및 50대이상 집단보다 높다. 교육수준에 따라서는 탈퇴와 보상추구가 대재이상이 고졸이하집단보다 높다. 가계수입에 따라서는 부정적 구전, 탈퇴, 보상추구가 200원미만 집단이 410만원이상 집단보다, 제삼자 행동은 200만원미만집단이 210-300만원, 310-400, 410만원이상 집단보다 높다. 마지막으로 직업에 따라서는 탈퇴와 제삼자 행동에서 관리/사무직과 전문직이 주부보다 높으며, 보상추구는 관리/사무직이 주부보다 높다. 둘째, 스포츠센터 이용자들의 불만족에 대한 태도가 지각된 공정성에 부분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보상추구태도가 높을수록 부정적 구전, 탈퇴, 제삼자행동이 높으며, 보상추구성공가능성이 높을수록 탈퇴, 보상추구, 제삼자행동이 높다. 귀인이 재발가능성이 높을수록 부정적 구전, 탈퇴가 높다. 그리고 보상추구비용이 낮을수록 부정적 구전 및 탈퇴와 보상추구가 높으며, 제품의 중요성이 낮을수록 제삼자 행동이 높다. 셋째, 스포츠센터 이용자들의 불만족에 대한 태도는 불평행동결과에 부분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즉 보상추구태도가 높을수록 부정적 구전, 탈퇴, 제삼자행동이 높으며, 보상추구성공가능성이 높을수록 탈퇴, 보상추구, 제삼자행동이 높다. 그리고 귀인이 재발가능성이 높을수록 부정적 구전, 탈퇴를 높게 인식하며, 보상추구비용이 낮을수록 부정적 구전 및 탈퇴와 보상추구가 높으며, 제품의 중요성이 낮을수록 제삼자 행동이 높다. 넷째, 스포츠센터 이용자들의 지각된 공정성은 불평행동결과에 부분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지각된 공정성의 하위차원인 결과의 공정성이 높을수록 제삼자행동이 높으며, 절차의 공정성이 높을수록 부정적 구전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