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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rm.or.kr/krmts/link.html?dbGubun=SD&m201_id=10005284&local_id=10012776
한국향토문화의 디지털화에 기반을 둔 지역발전전략으로서의 창조도시 모형 연구
Reports NRF is supported by Research Projects( 한국향토문화의 디지털화에 기반을 둔 지역발전전략으로서의 창조도시 모형 연구 | 2004 Year | 전택수(한국학중앙연구원) ) data is submitted to the NRF Project Results
Researcher who has been awarded a research grant by Humanities and Social Studies Support Program of NRF has to submit an end product within 6 months(* depend on the form of business)
사업별 신청요강보기
  • Researchers have entered the information directly to the NRF of Korea research support system
Project Number B00027
Year(selected) 2004 Year
the present condition of Project 종료
State of proposition 재단승인
Completion Date 2006년 02월 28일
Year type 결과보고
Year(final report) 2006년
Research Summary
  • Korean
  • 본 논문은 R. Florida(2005a)의 제안에 따라 모든 사람은 창의적일 수 있다는 가정 하에서 21세기를 창의성시대이라는 Murakami(2000)의 정의를 수용하는 데에서부터 출발한다.
    이러한 환경에서 본 논문은 우선 창의성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시되고 있음을 심리학자인 Rogers(1961)의 논거에 따라 현대의 연구 결과에 따라 정리하였다. 이 과정에서 누구에게나 숨겨져 있는 창의성이 충분히 발현될 수 있는 사회적 환경이 무엇인지를 밝혔다. 그러면서 창의성이 발현되는 과정은 각자가 다양한 체험을 겪고, 이에 상상력을 동원하는 것임을 주장하였다. 동시에 개인의 체험에는 직접적인 것과 집단적인 체험의 축적인 전통문화임을 밝혔다.
    다음으로는 창의성의 원천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장 풍부한 것은 각 지역의 고유한 전통문화인 향토문화임을 밝히고, 향토문화가 누구나 쉽게 저비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향토문화를 디지털화하도록 주장하였다. 아울러 현재 한국학 중양연구원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일부 지역의 향토문화 디지털화 작업을 소개하면서 이 결과가 IT, BT, NT 등 첨단기술의 결합을 통한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제시하였다.
    셋째로는 정부는 실천적인 지역균형발전을 위해서 각 지역이 디지털향토문화에 기반한 창조도시모형을 수립하도록 지원해야 함을 밝혔다. 20세기 후반부터 세계의 주요 도시들은 창의력을 발현하는 인재 측 창의계층인의 유치를 위한 경쟁에 돌입하고, 그 주요 전략으로 문화 기반의 창조도시화를 추구하고 있다(전택수, 2003). 그러면서 창의계층인은 그 속성상 창의성의 원천을 찾고자 문화예술로 충만한 도시를, 그리고 경쟁으로 생기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참여적인 오락성으로 충만한 도시에서 살기를 원한다(Landry, 2000; Florida, 2002). 이에 따라 한국의 각 도시 규모와 특성에 맞는 창조도시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디지털향토문화를 일차적으로 활용해야 할 것임을 밝혔다.
  • English
  • The paper begins its research on the basis of two proposals that every human being is believed to be creative by R. Florida(2005a) and that the 21st century is described the age of creativity by Murakami(2000). Three results are found as followings.
    First, the paper surveys that creativity is playing the most important role in the regional economic development by way of C. Rogers' reasoning(1961) and shows what the creative milieus are like and the relationship between creativity, imagination, experience and culture.
    Second, the paper also shows that because each region's indigenous culture is the most plentiful accumulation of collective experience, it would be the unlimited source of creativity. It also argues that each region's indigenous culture should be digitized to be easily used in collaboration with the state of art technology.
    Lastly, it is argued that the central government should support for each region to trigger the creative city initiative on the basis of its indigenous culture and that each region should take use of its indigenous culture to build its distinctive creative city initiative.


Research result report
  • Abstract
  • 본 논문은 R. Florida(2005a)의 제안에 따라 모든 사람은 창의적일 수 있다는 가정 하에서 21세기를 창의성시대이라는 Murakami(2000)의 정의를 수용하는 데에서부터 출발한다.
    이러한 환경에서 본 논문은 우선 창의성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시되고 있음을 심리학자인 Rogers(1961)의 논거에 따라 현대의 연구 결과에 따라 정리하였다. 이 과정에서 누구에게나 숨겨져 있는 창의성이 충분히 발현될 수 있는 사회적 환경이 무엇인지를 밝혔다. 그러면서 창의성이 발현되는 과정은 각자가 다양한 체험을 겪고, 이에 상상력을 동원하는 것임을 주장하였다. 동시에 개인의 체험에는 직접적인 것과 집단적인 체험의 축적인 전통문화임을 밝혔다.
    다음으로는 창의성의 원천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장 풍부한 것은 각 지역의 고유한 전통문화인 향토문화임을 밝히고, 향토문화가 누구나 쉽게 저비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향토문화를 디지털화하도록 주장하였다. 아울러 현재 한국학 중양연구원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일부 지역의 향토문화 디지털화 작업을 소개하면서 이 결과가 IT, BT, NT 등 첨단기술의 결합을 통한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제시하였다.
    셋째로는 정부는 실천적인 지역균형발전을 위해서 각 지역이 디지털향토문화에 기반한 창조도시모형을 수립하도록 지원해야 함을 밝혔다. 20세기 후반부터 세계의 주요 도시들은 창의력을 발현하는 인재 측 창의계층인의 유치를 위한 경쟁에 돌입하고, 그 주요 전략으로 문화 기반의 창조도시화를 추구하고 있다(전택수, 2003). 그러면서 창의계층인은 그 속성상 창의성의 원천을 찾고자 문화예술로 충만한 도시를, 그리고 경쟁으로 생기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참여적인 오락성으로 충만한 도시에서 살기를 원한다(Landry, 2000; Florida, 2002). 이에 따라 한국의 각 도시 규모와 특성에 맞는 창조도시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디지털향토문화를 일차적으로 활용해야 할 것임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본 논문은 여러 가지 한계점을 내포하고 있지만 몇 가지 예상되는 기대효과를 생각하게 한다. 창조도시 모형은 아직도 국내에서 잘 연구되지 않은 최신의 지역발전이론이다. 우선 지역발전을 경제학, 경영학, 문화예술, 지역학, 민속학, 도시계획학 등의 학제간 연구를 요청하고 있다. 둘째로 본 연구의 창조도시 모형은 각 지역의 향토문화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각 지방자치정부로 하여금 지역적 특성을 개발하도록 유도할 것이다. 셋째로 본 연구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장소 감각과 청년들의 기호에 맞는 직종을 밝혀줄 것이므로 청년들로 하여금 대도시를 이탈하여 중소도시로 이주하도록 유인하는 정책방안을 제시할 것이다.
  • Research result and Utilization method
  • 문화경제학, 지역발전, 도시발전 등의 전공학생을 위한 교육 자료
    도시발전 모형 구축에 대한 정보 제공
    청년실업정책의 자료
    지역균형발전정책을 위한 자료
  • Index terms
  • 문화, 향토문화, 디지털향토문화, 창의성, 창조도시, 지역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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