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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rm.or.kr/krmts/link.html?dbGubun=SD&m201_id=10006857&local_id=10011211
사회비교가 자기평가, 주관안녕 및 건강지각에 미치는 영향
Reports NRF is supported by Research Projects( 사회비교가 자기평가, 주관안녕 및 건강지각에 미치는 영향 | 2004 Year 신청요강 다운로드 PDF다운로드 | 장은영(Iowa State Univ. ) ) data is submitted to the NRF Project Results
Researcher who has been awarded a research grant by Humanities and Social Studies Support Program of NRF has to submit an end product within 6 months(* depend on the form of business)
  • Researchers have entered the information directly to the NRF of Korea research support system
Project Number H00015
Year(selected) 2004 Year
the present condition of Project 종료
State of proposition 재단승인
Completion Date 2006년 08월 05일
Year type 결과보고
Year(final report) 2006년
Research Summary
  • Korean
  •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는 사회비교가 자기평가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서 실험연구를 실시하였고, 삶에 대한 만족과 건강한 섭식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서 조사연구를 실시하였다. 실험연구부터 살펴보면, 삼원요인설계로 수행환류, 비교대상, 및 특출성이 자신의 전반적 능력에 대한 평가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았다. 참가자들은 두 명씩 함께 다면적성검사부터 받게 되는데, 검사를 마치고 자신의 수행결과를 보게 되며, 이 때 우수하거나 혹은 저조하게 수행환류를 조작하였다. 다음으로 인상형성과제에서 익명의 타인을 기술한 글을 읽고 인상을 형성하는 과제를 하게 되었다. 특출성이 높은 조건에서는 네 개의 기술문을 읽고, 낮은 조건에서는 두 개의 기술문을 읽었다. 기술문에 등장하는 사람을 매우 우수하거나 혹은 열등하게 묘사하여서, 비교대상을 상향 혹은 하향으로 조작하였다. 다음으로 참가자들은 주종속치, 조작점검 문항 및 부가측정치에 응답하였고, 모든 실험 절차가 끝나고 나면, 디브리핑(debriefing)을 받았다. 117명의 자료가 분석에 사용되었는데, 독립변인의 조작은 성공적이었으며, 자기평가를 위한 8개의 문항으로 신뢰롭고 타당하게 전반적 자기능력에 대한 평가를 측정할 수 있음이 문항분석을 통해 지지되었다. 주요 결과를 보면, 네 명의 비교대상에 대한 기술문을 읽고 나면 그 비교대상이 우수하거나 혹은 열등하거나에 상관없이 자기평가는 전반적으로 높게 유지되었지만, 두 명의 비교대상에 대한 기술문을 읽고 나면 열등한 사람에 대한 기술문을 읽었던 조건에서는 자기평가는 여전히 높지만, 우수한 사람에 대한 기술문을 읽었던 조건에서는 낮았다. 부가측정치를 보면, 참가자들은 열등한 사람보다는 우수한 사람을 더 독특한 실체로 지각하고, 우수한 사람과 자신을 여러 차례 비교하게 되면, 상향비교대상과 자신의 유사점을 찾으려는 방향으로 정보처리하고, 이는 낮아졌던 자기평가를 다시 끌어올리는 효과를 초래하게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조사연구에서는 본 연구자가 한국에서 개발한 사회비교의 척도들을 미국문화에서 표준화하고, 이 변인들을 통해서 삶에 대한 만족을 예측할 수 있는지 알아보았다. 부가하여 건강한 섭식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들도 가려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사회비교의 동기, 비교동기의 충족수준, 전반적 비교경향, 강요된 사회비교의 경험, 건강한 혹은 건강하지 않은 원형에 대한 호의도, 건강한 섭식행동을 하는 친구의 빈도, 주관안녕인지, 주관안녕정서, 과거 건강섭식행동, 현재 건강섭식행동을 질문지를 통해 측정하였다. 171명의 자료가 분석에 사용되었다. 삶에 대한 만족을 나타내는 주관안녕인지와 주관안녕정서의 유의한 예측인을 알아보기 위해 회귀분석한 결과에서 자기방어동기가 높을수록, 방어동기 충족수준이 높을수록, 삶에 대해 인지적으로 평가한 주관안녕수준이 높았다. 또한 평가동기 충족수준이 높을수록, 방어동기 충족수준이 높을수록, 건강한 원형에 대해 호의적으로 생각할수록, 삶에 대해 정서적으로 행복감을 경험하는 주관안녕수준이 높았다. 또한 자기방어동기가 낮으면, 방어동기 충족수준은 주관안녕정서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지만, 자기방어동기가 높으면, 방어동기 충족수준이 높을수록 주관안녕정서가 높아졌다. 건강섭식행동은 건강한 원형에 대해 호의적으로 생각할수록, 주관안녕정서수준이 높을수록, 건강한 섭식행동을 하는 친구의 빈도가 높을수록 높았다. 조사연구의 또 다른 목적은 국내에서 개발된 사회비교의 동기를 측정하는 척도를 미국문화에서 표준화하여 신뢰도와 타당도를 검증하는 것이었는데, 미국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하여도, 사회비교의 동기 및 충족수준의 척도들은 각 세 요인으로 한국에서 얻은 자료와 동일하게 안정적 요인 구조를 지니며 신뢰도와 타당도가 만족스러움을 나타냈다. 또한 문화차이를 알아보기 위해서, 미국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얻은 이 조사연구의 자료를 한국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본 연구자가 수집했던 자료와 비교하였다. 그 결과를 보면, 한국의 대학생들은 자기향상, 자기평가 및 자기방어의 동기 수준이 미국대학생들보다 높았고, 자기향상동기의 수준이 두드러지게 높았다. 이는 사회비교의 문화차이를 알아보거나 예측한 선행연구와 일관된다.
  • English
  • In order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social comparison with others on the self-evaluation, subjective well-being and healthy diet behavior, one experimental study and one survey study were performed. Starting from the experimental study, three-way factorial design with performance feedback, comparison target and salience as the independent variables and self-evaluation of global ability as the dependent variable was used. As soon as two participants arrived at experimental laboratory, they took part in Multiple Aptitude Test with the computers. Then the participant was given his/her test result on the computer screen. At this moment, performance feedback was manipulated, saying that his/her performance level was good or bad. Next, in the Impression Formation Test, participants had to read the descriptions of anonymous persons to form an impression. They read four descriptions in high salient condition, and two descriptions in low salient condition. In addition, the person in the descriptions was depicted as superior in upward comparison condition and inferior in downward comparison condition. After reading the descriptions, participants responded to the items of dependent variable measures, additional measures, and manipulation check measures on the computer screen. All participants were fully debriefed and the data of 117 students were analyzed. Manipulation of independent variables was successful and with the result of item analyses, it was supported that eight items could be composed into reliable and valid measure of self-evaluation. Main results were as follows: After reading four descriptions of other persons, self-evaluation was maintained moderately high irrespective of that the comparison target was inferior or superior. However, after reading two descriptions of other persons, inferior target maintained self-evaluation of the participants moderately high and superior target made the participants feel that their global ability were not good. In conjunction with additional measures, participants perceived superior other as a distinctive entity more than inferior other. Also, it was revealed that repeated comparison with superior persons induced the participants to try to focus on the similarity with the target and this process resulted in increase in self-evaluation. Next, survey study was to standardize the scales of social comparison which were developed in Korea and to find out the significant predictors of subjective well-being and healthy diet behavior. For this purpose, cognitive and emotional well-being, healthy and unhealthy diet behavior, social comparison motive, fulfillment level of motive, INCOM, forced social comparison, perceived prevalence of healthy diet, favorability of healthy conscious prototype and unconscious prototype. The result of regression analyses of 171 students, revealed that self-protection motive, fulfillment level of the motive were the significant predictors of cognitive well-being. Also, fulfillment level of self-protection motive was significant predictor of emotional well-being only when self-protection motive was high. Healthy diet behavior increased as the favorability of healthy conscious prototype, emotional well-being or perceived prevalence of healthy diet increased. Another purpose of the survey was to standardize the scales of social comparison and test the reliability and validity in American sample. In the factor and reliability analyses, the three-factor structures of social comparison motive and the fulfillment level of the motive were confirmed. To find out the cross-cultural differences, the data of two countries were compared and showed that self-improvement, evaluation and protection motives were higher in Korean culture and the self-improvement motive was higher than any other motives in Korean culture. This result was consistent with those of previous research which investigated or predicted the cultural differences in social comparison motive or choice.
Research result report
  • Abstract
  • 본 연구는 실험 및 조사연구로 구성되었다. 실험연구에서는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는 사회비교가 자기평가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2(비교대상: 상향/하향)×2(특출성: 높음/낮음)×2(수행환류: 성공/실패)로 3개의 독립변인이 모두 집단간 변인인 삼원 완전무선 요인설계로 검증하였다. 실험실에 오면, 참가자들은 다면적성검사를 받게 되는데, 이 검사 결과로 수행환류를 우수하거나 혹은 저조하다고 조작하였다. 다음으로 익명의 타인에 대한 기술문을 읽었는데, 특출성이 높은 조건에서는 네 개의 기술문을 읽고, 낮은 조건에서는 두 개의 기술문을 읽었다. 기술문에 등장하는 사람을 매우 우수하거나 혹은 열등하게 묘사하여서, 비교대상을 상향 혹은 하향으로 조작하였다. 독립변인을 모두 조작하고 나면 참가자들은 주종속치, 조작점검 문항 및 부가측정치에 응답하였고, 마지막으로 디브리핑이 이루어졌다. 총 156명의 자료가 얻어졌으며, 이 중 연구의 목적에 대해서 정확하게 추측하였거나 혹은 정확하지 않더라도 나름의 가설을 가지고 연구에 임한 것으로 확인된 23명의 자료가 제외되었다. 나머지 133명의 자료 중에서 Caucasian이 아닌 16명이 제외되어 117명의 자료가 분석에 사용되었다. 종속치를 분석한 결과를 보면, 네 명의 비교대상에 대한 기술문을 읽고 나면 그 비교대상이 우수하거나 혹은 열등하거나에 상관없이 자기평가는 전반적으로 높게 유지되었지만, 두 명의 비교대상에 대한 기술문을 읽고 나면 열등한 사람에 대한 기술문을 읽었던 조건에서는 자기평가는 여전히 높지만, 우수한 사람에 대한 기술문을 읽었던 조건에서는 낮아졌다. 부가측정치를 보면, 참가자들은 열등한 사람보다는 우수한 사람을 더 독특한 실체로 지각하고, 우수한 사람과 자신을 여러 차례 비교하게 되면, 상향비교대상과 자신의 유사점을 찾으려는 방향으로 정보처리하고, 이는 낮아졌던 자기평가를 다시 끌어올리는 효과를 초래하게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연구에서는 사회비교와 관련된 변인들이 삶에 대한 만족과 건강한 섭식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 본 연구자가 한국에서 개발한 사회비교의 척도들을 미국문화에서 표준화하며, 표준화한 척도들을 통해 사회비교에서 문화차이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사회비교의 동기, 비교동기의 충족수준, 전반적 비교경향, 강요된 사회비교의 경험, 건강한 혹은 건강하지 않은 원형에 대한 호의도, 건강한 섭식행동을 하는 친구의 빈도, 주관안녕인지, 주관안녕정서, 과거 건강섭식행동, 현재 건강섭식행동을 질문지를 통해 측정하였다. 총 205명의 자료가 얻어졌으며, 이 중 불성실하게 응답한 9명의 자료가 제외되었고, 나머지 196명의 자료 중에서 Caucasian이 아닌 25명이 제외되어 171명의 자료가 분석에 사용되었다. 그 결과를 보면, 자기방어동기가 높을수록, 방어동기 충족수준이 높을수록, 삶에 대해 인지적으로 평가한 주관안녕수준이 높았다. 또한 평가동기 충족수준이 높을수록, 방어동기 충족수준이 높을수록, 건강한 원형에 대해 호의적으로 생각할수록, 삶에 대해 정서적으로 행복감을 경험하는 주관안녕수준이 높았다. 또한 자기방어동기가 낮으면, 방어동기 충족수준은 주관안녕정서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지만, 자기방어동기가 높으면, 방어동기 충족수준이 높을수록 주관안녕정서가 높아졌다. 건강섭식행동은 건강한 원형에 대해 호의적으로 생각할수록, 주관안녕정서수준이 높을수록, 건강한 섭식행동을 하는 친구의 빈도가 높을수록 높았다. 문항분석에서는 국내에서 개발된 사회비교의 척도를 미국문화에서 표준화하고자 신뢰도와 타당도를 검증하였다. 그 결과에서 미국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하여도, 사회비교의 동기 및 충족수준의 척도들은 각 세 요인으로 한국에서 얻은 자료와 동일하게 안정적 요인 구조를 지니며 신뢰도와 타당도가 만족스럽다는 점이 나타났다. 또한 문화차이를 알아보기 위해서, 미국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얻은 이 조사연구의 자료를 본 연구자가 한국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수집했던 자료와 비교하였다. 그 결과를 보면, 한국의 대학생들은 자기향상, 자기평가 및 자기방어의 동기 수준이 미국대학생들보다 높았고, 자기향상동기의 수준이 두드러지게 높았다. 이는 사회비교의 문화차이를 알아보거나 예측한 선행연구와 일관된다.
  • Research result and Utilization method
  • 실험연구에서 얻은 결과와 그 시사점을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네 명의 비교대상에 대한 기술문을 읽고 나면 그 비교대상이 우수하거나 혹은 열등하거나에 상관없이 자기평가는 전반적으로 높게 유지되었지만, 두 명의 비교대상에 대한 기술문을 읽고 나면 열등한 사람에 대한 기술문을 읽었던 조건에서는 자기평가는 여전히 높지만, 우수한 사람에 대한 기술문을 읽었던 조건에서는 낮아졌다. 이는 사회비교를 통해 자기평가가 가장 낮아지는 구체적 조건을 알려준다. 둘째, 참가자들은 열등한 사람보다는 우수한 사람을 더 독특한 실체로 지각하고, 우수한 사람과 자신을 여러 차례 비교하게 되면, 상향비교대상과 자신의 유사점을 찾으려는 방향으로 정보처리하고, 이는 낮아졌던 자기평가를 다시 끌어올리는 효과를 초래했다. 이는 현대 한국사회에서 우월한 사람과 비교하거나 비교당하면서 자기평가가 낮아진 사람들이 적응적으로 자기평가를 유지하도록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알려준다. 조사연구를 통해 얻은 결과와 그 시사점을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자기방어동기와 그 충족수준이 주관안녕에 유의한 효과를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점은 삶에 대한 만족감이나 행복감이 낮아서 주관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의 삶에 대한 만족도를 높여주기 위해서 일시적으로 하향비교대상을 의도적으로 떠올려보도록 하는 방법을 개입프로그램에서 사용하면 효과적일 수 있음을 보여준다. 둘째, 주관안녕정서는 자기방어동기가 높은 사람들이 이 동기가 잘 충족시키지 못할 때에 특히 낮아졌다. 따라서 삶에 대한 정서적 만족감을 높이기 위해서 개입프로그램에서 하향비교를 활용하는 방법은 하향비교하고자 하는 자기방어의 동기가 높은 사람에게서 주로 효율적일 수 있음을 보여준다. 셋째, 선행연구와 일관되게, 건강한 원형에 대한 호의도는 건강섭식행동을 유의하게 예측하였다. 또한 건강행동을 하는 친구의 빈도도 건강섭식행동을 유의하게 예측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우리의 건강행동은 그 행동을 하는 인물에 대한 호의도와 같은 개인내 변인과 주위에 그 행동을 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라는 대인간 변인이 모두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보여준다. 따라서 건강행동을 증진시키려는 개입프로그램에서 주로 개인내변인에 더해서 대인간변인까지 포함되면 그 효과가 더 높아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넷째, 건강한 원형과 건강하지 못한 원형에 대한 호의도를 모두 측정하였는데, 건강하지 못한 원형에 대한 호의도는 건강행동을 전혀 예측하지 못하였다. 따라서 건강행동을 증진시키기 위한 개입프로그램을 구성할 때에는 건강하지 못한 원형에 대한 호의도를 떨어뜨리는 것보다 건강한 원형에 대한 호의도를 높이는 것이 더 효율적일 수 있음을 시사한다. 다섯째, 미국문화에서는 어린시절부터 상향비교를 강요받은 경험이 한국문화에서보다 낮았고, 주관안녕을 예측하지 못했다. 이는 강요된 사회비교의 경험이 주관안녕에 영향을 미쳤던 국내 연구결과와 다른 점이다. 따라서 현대 한국사회에서 삶에 대한 만족감이나 행복감이 저하되지 않기 위해서 우리 사회에 만연한 상향비교를 부추기는 현상이 자제되어야 함을 시사한다. 여섯째, 주관안녕정서는 건강섭식행동을 유의하게 설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기방어동기가 우울과 상관됨을 보인 국내 연구, 본 연구의 자기방어동기와 건강섭식행동간 유의한 상관 그리고 자기방어동기가 주관안녕정서에 미치는 효과 등을 고려할 때, 우울감와 섭식행동을 연구할 때 자기방어동기를 포함시켜 알아볼 필요가 있음을 보여준다. 일곱째, 미국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하여도 국내에서 개발한 사회비교의 동기 및 충족수준의 척도들은 각 세 요인으로 안정적 요인 구조를 지니며 신뢰도와 타당도가 만족스럽다는 점이 나타났다. 따라서 사회비교의 동기 및 충족수준의 척도를 영어권 문화에서도 사용할 수 있음이 지지되었다. 여덟째, 한국의 대학생들은 자기향상, 자기평가 및 자기방어의 동기에서 모두 미국 대학생들보다 높은 값을 보고했고, 자기향상동기의 수준이 두드러지게 높은 경향을 보였다. 이는 사회비교의 문화차이를 알아본 선행연구 결과와 일관된다. 다만, 현재까지 개인주의 문화와 비교되는 집합주의 문화에서는 주로 일본의 자료가 소개되었을 뿐이다. 따라서 본 연구의 비교문화 결과는 집합주의 문화에 속한다고 알려진 한국문화의 사회비교를 알려주는 실증자료가 될 수 있다.
  • Index terms
  • 사회비교, 비교대상, 수행환류, 특출성, 사회비교동기, 주관안녕, 강요된 비교경험, 자기평가, 건강행동, 섭식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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