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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rm.or.kr/krmts/link.html?dbGubun=SD&m201_id=10007231&local_id=10011303
동북아 신질서 형성과 러시아 - 에너지 자원을 중심으로
Reports NRF is supported by Research Projects( 동북아 신질서 형성과 러시아 - 에너지 자원을 중심으로 | 2004 Year | 이성규(한밭대학교) ) data is submitted to the NRF Project Results
Researcher who has been awarded a research grant by Humanities and Social Studies Support Program of NRF has to submit an end product within 6 months(* depend on the form of business)
사업별 신청요강보기
  • Researchers have entered the information directly to the NRF of Korea research support system
Project Number B00016
Year(selected) 2004 Year
the present condition of Project 종료
State of proposition 재단승인
Completion Date 2006년 05월 30일
Year type 결과보고
Year(final report) 2006년
Research Summary
  • Korean
  • 주제1 : 동북아 질서의 새로운 因子 발생과 러시아의 위상 재정립 가능성: 러시아의 동북아 정책과 에너지 협력의 국제정치적 역학관계 변화 분석
    9.11 테러 사태이후 각국은 에너지 안보를 국가정책의 최우선과제로 두고 있다. 동북아 3국은 모두 에너지 다소비국이면서 특히 석유와 가스에 해외의존율이 매우 높은 편이다. 이는 고유가 상황에서 커다란 에너지 위기를 경험할 수 있임을 의미한다. 중국은 체제안정을 위해 무엇보다 지속적인 경제성장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에너지 자원의 안정적인 공급원 확보가 필요하다. 한국과 일본도 현재 대체에너지 자원 개발에 노력하고 있으나 아직까지 석유, 가스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상황이다. 이들 동북아 3국은 에너지 자원 확보를 위해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러시아 동시베리아 및 극동지역은 동북아 국가들에게 에너지 안보를 크게 증진시킬 수 있는 중요한 공급원이라고 할 수 있다. 러시아는 에너지 자원을 이용해서 동북아지역에서 자국의 영향력을 확대시키려 하고 있다. 이는 동북아지역내에 미국, 중국, 러시아로 구성되는 다극체제 형성으로 발전될 수 있을 것이다.
    (본 논문은 현재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조만간 탈고할 것임)

    주제2 : 에너지 협력을 통한 동북아 지역협력의 가능성 분석
    현재 한국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동북아에너지 협력체’ 구상을 경제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정치적인 요인까지를 포함하여 연구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에 본 논문에서는 동북아 지역의 안보에 러시아의 에너지 정책, 특히, 푸틴 정부가 21세기 국가발전전략을 실현하는 과정에서 시베리아 지역 등의 에너지 자원을 통해 러시아 정부의 외교적 협상력뿐만 아니라 동북아 지역의 대외관계 협상력을 높이려 하고 있다. 또한 러시아 정부는 그 일환으로 거대한 에너지 시장으로 성장하고 있는 중국과의 관계 긴밀화 및 정치, 경제적 협력 관계를 확대하고 있다. 이는 동북아 지역에서 러시아와 중국을 중심으로 새로운 안보 형태가 구축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본 논문은 현재 완료되어 한국학술진흥재단이 지정한 등재지에 심사를 의뢰한 상태임)

    주제3 : 러시아의 에너지 정책과 동북아시아의 지역안보
    지난 2006년 1월 급격한 가스 가격 인상으로 인한 러시아-우크라이나와의 갈등이 비단 양국 뿐 만이 아니라 인접 유럽 국가들에 대하여서도 에너지안보에 대한 위기의식을 다시 한번 분명하게 각인시키는 사건이었다는 점에서 알 수 있듯이 러시아는 국제사회에서 자신의 영향력을 회복하고 강화시키는데 에너지 및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러시아정부의 노력은 유럽 및 중동 그리고 동북아시아 등 세계 각지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소위, 푸틴의 에너지외교가 현 러시아 외교정책의 핵심을 구성하고 있는 것이다. 탈냉전시대 동북아시아 지역안보 형성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러-중 관계의 발전을 통해서 볼 수 있듯이 동북아 지역 질서의 새로운 변화 가능성이 예시되고 있다.
    (본 논문은 현재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조만간 탈고할 것임)
  • English
  • Title 1. Emerging New Factor of Northeast Asian Order and Russia's New Status in the Region
    Not only the Russian government but also East Asian countries' (such as South Korean, Japanese, and Chinese) governments have placed their energy security policies as the most vital issues over any their national policies since the 9.11 terror happened in 2001. In fact, all East Asian countries have been ranked as one of the highest energy consumers in world energy markets while depending upon most of them in abroad, in particular gas and oil. This means that it will likely to be in a great turmoil in terms of energy crisis among them if the price of oil and gas will be up increasingly. China needs to secure its energy demand to continue its economic growth. Although Japan and South Korea have been trying to develop alternation of oil and gas for many decades, they are still dependent on oil and gas. Thus, these 3 East Asian countries have been early competing to secure their energy demands. In this respect, Russia's resources including gas and oil could help energy security for East Asian countries as a energy supplier. Simultaneously, Russia has been trying to use this as a leverage to enhance its political power in this region. Ultimately, this complementary energy situation in the region can be formed a regional cooperation, led by the US, China and the Russia.

    Title 2. An Analysis of Regional Cooperation in Northeast Asia: focusing on Energy Cooperation
    It is necessary to study and research for the practical idea of 'Northeast Asia Energy Cooperation' which has been led by the Korean government should be studied not only in terms of economic factors but also in terms of political one. Thus, this article has tried to analyse that Russia's energy strategies under Putin government has tried to enhance its diplomatic power including the Northeast Asian region. The Russian government has tried to expand its good-neighboured partnership relations with China which has become one of the largest energy demander both in terms of political and economic. This indicates that new security formation centred on Russ-Chinese relation is now being emerged in Northeast Asia


    Title 3. Russia's Energy Policy and Regional Security in Northeast Asia
    The Russian government has seriously been trying to recover its power [status] in international affairs since the late 1990. In this respect, the Russian government under Putin has utilize its energy and resources such as oil and gas as one of the vital instrument to enhance it diplomatic power in international arena. The energy conflict between Russia and Ukraine happened in last January 2006 has clearly demonstrated Russia's goal and policies under Putin in international affairs. Russia's energy conflict or cooperation has been occurred in most areas of the world such as in the Middle East, Northeast Asia, and Europe. This means Putin's energy diplomacy has become the core of present Russian foreign policy. In the post Cold War era, new regional cooperation in Northeast Asia has been increasingly developed while focusing on energy issue. In this respect, Russo-Chinese relations have become increasingly more important bilateral relations which could affect the regional cooperation.
Research result report
  • Abstract
  • 1. 연구의 목적 : 에너지 안보의 중요성과 동북아 질서의 변화
    에너지 안보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점에서 에너지 자원과 관련한 동북아 신질서 형성이 이미 현안문제로 등장한 만큼 이에 대한 새로운 연구의 패러다임이 필요함.

    2. 연구의 필요성 : 에너지 안보에 대한 본격적 논의 필요
    시베리아-극동 지역내 막대한 에너지 자원을 보유한 러시아의 전략적 중요성과 이를 매개로 하여 탈냉전 시대 새롭게 대두되고 있는 동북아 신질서에 대한 재인식이 필요하지만 이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가 부족하였음.

    3. 연구의 독창성 및 선행연구와의 비교 : 에너지 안보와 정치, 경제 논리의 융합점을 찾는 문제에 대한 미진함
    기존 연구가 정치, 경제적 분야별 연구로 진행되었던 측면이 강하였으나, 본 연구는 경제적인 요소가 강한 에너지 자원의 가치를 정치, 안보부문과 국가의 전략, 국가간 관계를 통하여 에너지 자원이 갖는 복합적인 요소를 규명하고자 함. 즉, 새로운 국제경제 및 국제질서에서 새로운 변화 동인인 에너지 문제는 정치 경제 외교적인 측면에서 다층적으로 접근되어야하며, 이는 또한 에너지 공급 국가(러시아)와 수요국가(한국, 일본, 중국)간의 역학관계 속에서 다시 재분류되어 연구되어져야 함. 본 연구의 연구주제는 바로 이러한 문제인식을 바탕으로 기존의 연구와는 차별성을 갖는다고 할 수 있음.

    4. 연구방법
    1) 총체적 학제간 연구: 동북아시아 지역과 원유공급지로서의 시베리아 및 극동지역을 하나의 유기체로 간주함과 동시에 이를 구성하는 정치적 경제적 외교적 제반 요소들을 종합, 분석하여 동 지역에서 작동하는 기본 에너지 자원 원리를 도출하는 복합적(holistic) 접근방법을 통해서 연구 실행
    2) 현지조사와 문헌조사 방법: 복합적 학제간 연구를 위해서 첫째, 각 분야의 전문가들에 의한 공동 현지조사와 문헌조사 작업을 수행함. 국가마다 상이한 목적과 전략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러시아를 비롯한 일본, 중국 등 동북아 각국의 에너지 전략 등을 직접 조사하여, 최근의 자료와 정보를 바탕으로 본 주제에 접근함
    3) 정성적, 정량적 변수의 사용: 연구목표 달성을 위해 탈냉전 시대 에너지 문제가 러시아 외교 경제 그리고 동북아시아 새로운 질서형성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를 알아보기 위한 분석법으로서 정성적 정량적 변수의 계량화를 시도함.
    4) 자체세미나의 정례화: 학제간 연구에서 도출된 연구결과들을 종합하기 위해 연구자들간의 자체 세미나를 수시로 갖으며, 여기서 나온 결과들을 중심으로 심도깊은 토론을 하고 이를 통해 연구의 질을 높임.

    5. 연구내용 및 세부 연구계획서
    주제1 : 동북아 질서의 새로운 因子 발생과 러시아의 위상 재정립 가능성: 러시아의 동북아 정책과 에너지 협 력의 국제정치적 역학관계 변화 분석
    주제2 : 에너지 협력을 통한 동북아 지역협력의 가능성 분석
    주제3 : 러시아의 에너지 정책과 동북아시아의 지역안보
  • Research result and Utilization method
  • 본 연구가 제시한 결과활용 방안은 다음과 같음

    1) 러시아 에너지 자원이 갖는 한국의 정치경제적 연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임.

    2) 에너지 안보와 관련한 국가전략 기여할 수 있음.
  • Index terms
  • 동북아 에너지협력, 동북아 지역안보, 에너지 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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