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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rm.or.kr/krmts/link.html?dbGubun=SD&m201_id=10007471&local_id=10011613
일중독(Workaholism)이 개인과 조직에 미치는 영향
Reports NRF is supported by Research Projects( 일중독(Workaholism)이 개인과 조직에 미치는 영향 | 2004 Year 신청요강 다운로드 PDF다운로드 | 한광현(전주대학교) ) data is submitted to the NRF Project Results
Researcher who has been awarded a research grant by Humanities and Social Studies Support Program of NRF has to submit an end product within 6 months(* depend on the form of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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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searchers have entered the information directly to the NRF of Korea research support system
Project Number B00188
Year(selected) 2004 Year
the present condition of Project 종료
State of proposition 재단승인
Completion Date 2006년 04월 17일
Year type 결과보고
Year(final report) 2006년
Research Summary
  • Korean
  • 본 논문은 먼저 일중독 개념의 체계화를 시도하였고, 일중독에 영향을 미치는 일중독자들의 성향과 일중독 결과와의 관계를 구체적으로 살펴보았다. 일중독자들의 성향은 강박적 및 성취지향적 성향으로 구분하였다. 일중독자들은 모두 지나칠 정도로 과도하게 일을 하고, 일이 자신의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몫을 차지한다. 하지만 강박적 성향이 강한 일중독자들은 일을 하지 않음으로써 발생하는 불안에서 벗어나기 위해 일을 찾지만, 성취지향적 성향이 강한 일중독자들의 경우 일을 통해 만족과 성취를 얻고자 일을 찾는다는 점에서 차이점이 있다. 이와 같은 일중독자들의 성향과 그 결과들을 중심으로 한 분석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강박적 성향이 높은 일중독자들은 심리적 긴장, 생리적 증상, 이직의향, 조직시민행동은 증가하는 반면에 우호적 대인관계는 감소하였다. 성취지향적 성향이 높은 일중독자들은 심리적 긴장과 생리적 증세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우호적 대인관계 및 자기 효능감은 증가, 이직의향은 감소, 정서적 몰입과 조직시민행동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체로 성취지향적 성향이 높은 일중독자들은 개인 및 조직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 English
  • This study identified traits of workaholism and also investigated relationships among the workaholics and outcomes. All of workaholics spend a great deal of time in work activities and they think about work as the most important portion in their life. But there is some difference of meaning in accordance with disposition of workaholics. The workaholics with obsessive-compulsive disposition overwork themselves to avoid the feel of anxious when they are not work, but the workaholics with achievement-oriented disposition frequently and persistently work to obtain the feel of achievement and satisfaction from their work-itself.
    The results of the empirical analysis are as follows. First, workaholics had specific traits in comparison with non-workaholics. Workaholics had high psychological strain, high physiological symptom, and also had high intention of quit, low satisfaction, unfriendly personal relations in contrast to non-workaholics. Second, the workaholics with obsessive-compulsive disposition was increased psychological strain, physiological symptom, intention of quit, organization citizenship behavior, but it was diminished friendly personal relations. The workaholics with achievement-oriented disposition showed the low psychological strain and physiological symptom that it was not accordance with hypothesis. And the workaholics revealed outcomes that it was increased self-efficacy, emotional involvement, organization citizenship behavior, and decreased intention of quit. These results suggest that workaholics with achievement-oriented disposition shows positive outcomes on individual and organization.
Research result report
  • Abstract
  • 본 논문은 먼저 일중독 개념의 체계화를 시도하였고, 일중독에 영향을 미치는 일중독자들의 성향과 일중독 결과와의 관계를 구체적으로 살펴보았다. 일중독자들의 성향은 강박적 및 성취지향적 성향으로 구분하였다. 일중독자들은 모두 지나칠 정도로 과도하게 일을 하고, 일이 자신의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몫을 차지한다. 하지만 강박적 성향이 강한 일중독자들은 일을 하지 않음으로써 발생하는 불안에서 벗어나기 위해 일을 찾지만, 성취지향적 성향이 강한 일중독자들의 경우 일을 통해 만족과 성취를 얻고자 일을 찾는다는 점에서 차이점이 있다. 이와 같은 일중독자들의 성향과 그 결과들을 중심으로 한 분석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강박적 성향이 높은 일중독자들은 심리적 긴장, 생리적 증상, 이직의향, 조직시민행동은 증가하는 반면에 우호적 대인관계는 감소하였다. 성취지향적 성향이 높은 일중독자들은 심리적 긴장과 생리적 증세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우호적 대인관계 및 자기 효능감은 증가, 이직의향은 감소, 정서적 몰입과 조직시민행동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체로 성취지향적 성향이 높은 일중독자들은 개인 및 조직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 Research result and Utilization method
  • 본 연구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이론적, 실무적 측면의 몇 가지 시사점은 다음과 같다. 먼저 실무적으로 경영관리자들은 지금까지의 일중독관리 방향에 대한 재점검이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많은 조직들은 체계적 정보의 부족 그리고 구성원들과 조직에 있어 일중독 행동결과 등에 대한 연구자들의 합의점 부족에도 불구하고, 조직구성원들을 일중독 행동패턴에 결부시키기 위하여 노력한다. 실제 경쟁적인 문화와 보상시스템은 구성원들의 멤버십을 약화시키며 일중독을 강화시키고 있다. 나아가 일중독이 조직에 도움을 주는 결과를 산출한다는 일련의 연구들은, 다수의 조직들에게 적극적으로 일중독자들을 모집 선발하도록 영향을 주기도 하였다. 하지만 성취지향 일중독자들에게서는 기대했던 긍정적 결과가 출현했지만, 또 다른 강박적 성향에 따른 일중독자들에게서는 개인과 조직 모두에 부정적 결과가 출현하고 있음을 특히 유념해야 할 것이다.
    이론적 측면에서 미래연구에 대한 다음과 같은 제안을 할 수 있다. 첫째, 일중독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개인 및 조직적 상황에 대한 규명을 시행할 필요성이 있다. 최근 개인성향과 더불어 조직 내부의 경쟁적 환경의 조성(임금, 승진, 퇴직제도의 변경)은 개인을 극심하게 일에 빠지게 만드는 원인이 될 수 있다. 덧붙여 개인의 인구통계학적 속성과 일중독의 출현에 대한 연구도 필요하다. 예를 들어 가족의 규모, 가족과 일에 대한 갈등정도, 성별 차이, 계층별 차이, 근속기간의 차이 등과 일중독 출현의 관련성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 Index terms
  • 일중독, 강박적 성향, 성취지향적 성향, 스트레스 결과, 대인관계, 자기효능감, 직무만족과 정서적 몰입, 이직의향, 조직시민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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