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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rm.or.kr/krmts/link.html?dbGubun=SD&m201_id=10010833&local_id=10013320
매체에 표상된 미국관련 문화담론의 성격 : 1950년대(1953-60) 문학(비평), 영화, 체험기의 '심상지리적' 분석
Researcher who has been awarded a research grant by Humanities and Social Studies Support Program of NRF has to submit an end product within 6 months(* depend on the form of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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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searchers have entered the information directly to the NRF of Korea research support system
Project Number AS0126
Year(selected) 2005 Year
the present condition of Project 종료
State of proposition 재단승인
Completion Date 2007년 02월 27일
Year type 결과보고
Year(final report) 2007년
Research Summary
  • Korean
  • 1950년대 민족문학 논의 속에서의 세계주의가 개인의 자유, 인간성 옹호, 현대화, 문화교류, 민주주의, 풍요한 삶, 세계화 등을 이야기하면서 미국을 중심에 둔 세계주의의 내용과 연계되고 있음을 밝히고 있다. 이것은 냉전자유주의 질서를 구축하는 미국의 세계화 전략에 동참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는 맥락이다. 인간, 개인, 자유 등을 논의의 핵심 키워드로 삼고 생명주권 회복, 개성의 자유, 인간성의 존엄, 그것을 위한 반항을 이야기하면서 궁극적으로 해방 이후 미국이 한국에 선전, 계몽하였던 미국식 자유민주주의의 내용을 지향하고 있다. 이것은 미국식 자유민주주의를 이념으로 하는 남한 국가체제에 순응 내지 긍정하는 방향으로 조직되는, 미국적 가치 지향을 강화하는 담론이라고 할 수 있다. 1950년대 보수 기독교 신문․잡지들은 은혜를 베푼 고마운 나라 미국에 대한 친미적인 태도를 취하면서 미국 중심주의를 드러내고 있거나 미국이 한국의 위기를 타개할 수 있는 청교도적인 경건함과 풍요로움을 가진 선망의 대상으로 인식하고 있다. 반면, 기독교 전문 출판사나 개인 발행의 진보 잡지들은 미국 문화의 부정적인 측면을 부각시키는 비판적 미국 인식을 드러내면서 세계주의를 지향하고 있거나 긍정적인 미국 문화인 자유와 사회 정의에 대한 연대 의식을 표출하고 있다. 이는 오늘날 한국 지성사의 대미 인식의 분화와 보수․진보의 양극화의 기원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발견할 수 있다. 1950년대 한국에서 인기를 끌었던 미국영화는 단지 영화관람 행위나 미국지향의식에 그치지 않았다. 주로 대도시 문화체험의 중심에 있었으며, 따라서 도시경험과 근대경험의 대표적 문화현상으로 볼 수 있다. 그리고 이것은 그저 근대의 경험이 아니라, 반공주의에 의해 억압된 민주주의적 다원성의 자아를 경험하고 문화적으로 자신을 구별 지을 수 있는 체험의 공간이었다. 1950년대 여성지는 미국의 큰 영향력 아래 현대화를 표상하는 매체이다. 이를 편집, 발간한 자들은 대개 남성지식인이며 자본을 갖고 매체를 통제한다. 이때 여성지에 나타나는 여성상은 두 줄기인데, 미국 여배우의 외양을 좇는 여성, 미국의 선진의식을 겸비한 여성으로 이분화를 보인다. 이는 여성들에게 미국문화의 수용 통로가 되었던 여성지가 봉건적 도덕률이나 서양식 교양을 강조하든 화려한 외모 꾸미기를 부추기든, 당시 남성들이 원하는 타자로서의 여성상을 명시하는 편집인의 의도가 내포된 것이다. 그러나 50년대 말 여성지는 미국 여성운동가의 활동상이나 성 평등에 대한 강연회를 소개한다. 여성교육의 확대와 전문여성 양성의 필요성을 말하면서 여성의식도 변모해간다. 당시 전문여성들은 지식인 필자인 동시에 독서대중으로 자리 잡는다. 한국 전쟁기 소설들은 기지촌 주변에 몰려든 사람들이 굶주린 삶을 해결하기 위해 군부대에서 흘러나오는 쓰레기로 연명할 수밖에 없었던 가난의 모습을 보여주고, 이런 와중에 발생하는 GI들의 퇴폐적인 생활과 인간성 유린 등을 그려내고 있다. 당시 여성들은 가장으로서 생계를 위해 미군을 상대로 매춘할 수밖에 없었고 전통문화와 성 윤리의식의 변화를 가져왔다. 하지만 당시 작가들이 미군들과의 사이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 큰 관심을 갖지 않은 것은 생존과 반공이 우선이었기 때문이다. 미군은 전쟁의 협조자로서 모든 행위는 판단 유보되고, 문학적 형상화의 한 유형으로만 등장한다. 그래서 50년대 소설은 직접적인 사회저항의 문학이기보다 혼돈의 시기를 형상화한 ‘기억의 문학’이라 하겠다. 1950년대 한국사회는 미국의 경제원조와 정치적 종속관계 속에서 근대화되어 간다. 이로 인해, 연대와 이대는 미국의 교육 원조를 독점할 뿐 아니라 총장의 친미인맥이 권력의 핵심으로 인식되면서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하기도 한다. 특히 매체를 중심으로 드러난 자본과 권력과 교양인의 이미지는 한국사회 지식인 주체가 추구하는 것으로서 미국교육제도를 통해서 달성될 수 있는 삶의 가치로 인식된다. 연대와 이대의 대학신문은 미국교육의 선진성과 미국적 교양인의 이미지로 대변되는 미국담론을 형성함으로써 사학명문으로 정착시킨다.
  • English
  • If we viewed the situation of the anti-communism and needs to establish a single government under a democratic regime as the particular circumstances of the times, the Kim's literary criticism of the 1950's would take on a new meaning. The reason for discussing the cosmopolitanism with the U. S. in the center, under the context of national literature, emphasizes that we should join the globalizing strategy of the U. S. who builds up the oder of cold-war liberalism. Kim's those literary criticisms, which have such key words as human, individual, freedom, etc. are said to retrieving life supremacy, freedom of personality, dignity of man, and rebellion for their good. These are ultimately connected to the contents of the American liberal democracy. It faithfully abides by the strategy of the U. S. conservativeness christian journals let America a benefactor of Korea and showed Americanism in a pro-America. moreover they represented America as an object of envy owning the puritanical faith and American affluence. on the other hand progress christian journals showed a critical understanding of America and cosmopolitanism. moreover they represented the feeling of solidarity of the American freedom and society justice. these Korean christian journals in which understandings of America differ in the context of the 1950s and the bipolarity of conservativeness or progress showed the origin of the bipolarity of conservativeness or progress and the difference of the recognition with America in the Korean intellectual history these days. the desire for American civilization and cosuming the 'American culture' was criticized for the worship of the powerful. So the positive meanings of this desire was kept down. This paper intended to reveal the positive meanings of this desire. This desire involved of the many ploblems that established the modern subjectivity. The women of the 1950′s women's magazines at the time can be divided into two types; one women who were eager to follow the appearances of American actresses, and the other women of virtue and cultivation combined with advanced awareness of America. This fact is understood to involve the male publisher's intention to establish the women's status that men at the time wanted. But, setting into the late 1950s, the women's magazines started to introduce international lectures on gender equality or American women activists' working situations. Increasement of women's education and the need to train professional women brought the female awareness to change. First, we can see the GI's corrupted lives and infringement of humanity. The novels try to imply negative views upon America from portraying the brutality the GIs showed upon Korean women who has to do prostitution for living. Second, we can also see the eagerness and miscarriage of Koreans' desire to follow Americans to America. This is well shown in novels dealing with prostitutes and house boys. Third, the rage against wealthy Americans and the break down of ethics can be easily seen amongst Korean men around the American military units. This strong anger is aroused as wealthy Americans and relatively poor Koreans suffering from the loses of war are compared. However, the culture of GI and PX didn't end there but continued on until now and still affects our amusement culture. This study clarify American gentleman discourse and effect in The mission school newspaper media.
Research result report
  • Abstract
  • 연구 1. 반공,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단일 정부를 수립해야 하는 상황을 1950년대의 특수성으로 본다면, 당대 김동리의 세계주의는 현실적 맥락을 따르고 있다. 김동리는 민족문학을 이야기하면서 개인의 자유, 인간성 옹호, 현대화, 문화교류, 민주주의, 풍요한 삶, 세계화 등을 연결시키고 있다. 냉전자유주의 질서를 구축하는 미국의 세계화 전략에 동참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는 논의의 맥락은 결과적으로 배타적 대상을 설정한 미국식 자유민주주의를 이념으로 남한 단일정부 수립이라는 국가체제에 순응(긍정)하는 방향으로 조직되는 미국적 가치 지향을 강화하고 있다. 그것은, 자유민주주의 이념으로 세계질서를 재편하는 데 있어 정치성을 드러내지 말아야 한다는 미국의 세계화 전략을 충실히 따르고 있다. 연구 2. 1950년대 기독교 신문․잡지를 대상으로 보수․진보 매체에 따라 미국 문화 담론이 어떻게 구성되고 있는지 규명하였다. 보수 기독교 신문․잡지들은 은혜를 베푼 고마운 나라 미국에 대한 친미적인 태도를 취하면서 미국 중심주의를 드러내고 있거나 미국이 한국의 위기를 타개할 수 있는 청교도적인 경건함과 풍요로움을 가진 선망의 대상으로 인식하고 있다. 반면, 기독교 전문 출판사나 개인 발행의 진보 잡지들은 미국 문화의 부정적인 측면을 부각시키는 비판적 미국 인식을 드러내면서 세계주의를 지향하고 있거나 긍정적인 미국 문화인 자유와 사회 정의에 대한 연대 의식을 표출하고 있다. 이는 오늘날 한국 지성사의 대미 인식의 분화와 보수․진보의 양극화의 기원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발견할 수 있다. 연구 3. 1950년대 한국에서 인기를 끌었던 미국영화는 단지 영화관람 행위나 미국지향의식에 그치지 않았다. 주로 대도시 문화체험의 중심에 있었으며, 따라서 도시경험과 근대경험의 대표적 문화현상으로 볼 수 있다. 그리고 이것은 그저 근대의 경험이 아니라, 반공주의에 의해 억압된 민주주의적 다원성의 자아를 경험하고 문화적으로 자신을 구별 지을 수 있는 체험의 공간이었다. 연구 4. 1950년대를 한국인들이 미국의 일상문화와 지식체계를 본격적으로 수용하고 내면화하기 시작한 시기로 보고, 이때 발간된 여성잡지 『여성계』(52), 『여원』(55), 『여성생활』(59)을 중심으로 미국과 관련된 문화담론의 양상을 고찰하면서 발행 주체의 의도까지 파악해 보았다. 대중매체는 사회와 단절된 상태에서 독자적으로 활동하는 조직이 아니므로 속해 있는 사회의 정치, 경제, 문화적 조건들에 의해 규정받을 수밖에 없다. 1950년대 여성지에는 미국문화의 직, 간접적인 수용을 통해 남성 필자가 여성 독자들에게 요구하는 여성상과 여성 필자가 여성 독자들에게 권고하는 여성의식이 대별, 혼재해 있어 한국 여성의 위상을 찾아가는 여성담론이 가능하도록 전초 역할을 한 매체임을 알 수 있다. 연구 5. 한국 전쟁기 작품들은 폐허를 살아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재화 하고 있다. 기지촌 주변에 몰려든 사람들은 굶주린 삶의 해결방법을 군부대에서 흘러나오는 쓰레기로 연명할 수밖에 없는 가난의 모습을 보여주고, 이런 와중에 발생하는 GI들의 퇴폐적인 생활과 인간성 유린 등을 그려내고 있다. 당시 여성들은 가장으로서 생계를 위해 미군을 상대로 매춘할 수밖에 없었고 이는 전통문화와 성 윤리의식의 변화를 가져왔다. 하지만 당시 작가들이 미군들과의 사이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 큰 관심을 갖지 않은 것은 생존과 반공이 우선이었기 때문이다. 미군은 전쟁의 협조자로서 모든 행위는 판단 유보되고, 문학적 형상화의 한 유형으로만 등장한다. 그래서 50년대 소설은 직접적인 사회저항의 문학이기보다 혼돈의 시기를 형상화한 ‘기억의 문학’이라 하겠다. 연구 6. 1950년대 미국에 대한 표상 형성과 관련하여, 친미적인 미국담론의 주체이며, 지식인들을 중심으로 미국담론을 재생산하는 구조를 만들어내는 주체로서 대학신문의 역할을 주목하였다. 그 결과 연대와 이대의 대학신문은 미국교육의 선진성과 미국적 교양인의 이미지로 대변되는 미국담론을 형성함으로써 사학명문으로 정착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 Research result and Utilization method
  • 연구 1. 김동리의 민족문학론에서 논의된 세계주의는 ‘개성의 자유와 인간성의 존엄, 그것을 위한 반항’을 언급하면서 궁극적으로 해방 이후 미국이 한국에 침투시키고자 했던 미국식 자유민주주의의 핵심 내용과 연계되고 있다. 이것은 해방 이후 미국이 어떤 방식으로 한국에 개입해 왔는지, 그리고 체제순응 내지 체제긍정적 담론이 어떻게 작동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한 예가 될 수 있다. 미국의 세계화 전략은 물론 그것이 폭넓은 독자층을 확보하고 지배이데올로기와 결합되었을 때 한 시대의 공적 담론으로서 어떠한 역할을 하고 영향력을 갖게 되는지를 살펴볼 수 있다. 이것은 1950년대 이후 한국에서의 미국의 위상, 영향관계가 문학의 장에서는 어떤 식으로 담론화되고, 담론화될 수 있는지를 탐색하는 것으로 확장될 수 있다. 연구 2. 1950년대 한국의 기독 지성을 중심으로 한 미국 담론이 보수․진보의 기독교 매체에 따라 대미 인식에서 차이를 드러내면서, 오늘날까지도 강력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미국 문화의 주요한 양상들과 친미․비판적 미국 인식이라는 대미 인식의 두 기원이 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1950년대 기독교 매체를 다각적으로 검토함으로써 후속 연구의 기초를 마련하고, 한국 기독교의 미국 문화 수용이 미친 긍정적, 부정적 측면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시각을 제공해 준다. 또한, 보수․진보 기독교 지성의 양극화와 대미 인식의 변화를 살펴보는 일은 기독교 담론 연구를 넘어 한국 지성사 연구에 있어 중요한 통찰을 제시할 수 있다. 연구 3. 미국영화를 둘러싼 문화체험이 도시체험이 됨으로써 근대성의 체험으로 연결될 수 있다는 점은 한국사회의 근대성 문제에서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한다. 1960년 4.19 이후 논의되는 민족적 주체의 확립과 더불어 논의되는 근대성의 의미에서 배제된 개성이나 자유의 문제를 생각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미국영화라는 미디어의 체험에 대한 사회문화적 분석은 다양한 개별적 주체화의 가능성을 탐색하는 데 중요한 자료로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연구 4. 당대의 사회구조적 조건과 인식이 잡지의 내용에 영향을 크게 미친다고 보는 사회문화적 비평방법을 활용하여, 특정기사만 보지 않고 발행의 사회적 기반 및 잡지의 성격 등을 전체적으로 검토하였다. 50년대 여성지는 사회정보나 문화현상을 재편하여 전달하는 화보잡지로서 여성독자들이 하나의 ‘대중’ 층위로 자리 잡아 나가는 데 일조한다. 여기에는 남성필자가 여성독자들에게 요구하는 여성상과 여성필자가 여성독자들에게 권고하는 여성의식이 대별되어 혼재해 있다. 본 연구를 단순히 잡지매체 검색이나 미국과 관련된 사회문화적 층위에 국한시키지 않고 더 발전시킨다면, 당대의 여성교육정책이나 사회제도에 영입된 여성들의 위상 및 여성의식 변모과정, 그리고 광고의 상업성 등 다방면의 문제제기와 탐색으로 연결될 수 있겠다. 연구 5. 미군문화가 미국문화의 전부는 아니다. 그러나 아직도 대개 기지촌의 중심 문화인 물질문화, 성문화를 미국문화로 인식하고 있다. 1950년대 소설에서 기지촌의 사람들은 한국이 가장 힘들었던 시기에 주둔했던 미군에 대해 ‘판단 유보’의 감정에서 풍요로운 미군들에 대한 상대적 박탈감을 드러내고 있다. 물질 소유의 욕망은 모방심리를 갖게 하고, 대미감정 및 성윤리의식의 변화를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하지만 작가들은 미군으로 인해 파생되는 문제점에 많은 관심을 표명하지 않았으며, 피해를 받아도 개인적 운명으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한다. 이는 좌절이 지배하는 한계적 문학이 분명하지만, 미군 관련 50년대 소설 연구는 이후 60년대의 다양한 문학이 나오게 되는 배경사상과 인식변화를 탐색하는 작업이며, 문학사 속에서 새로운 의의를 발견하게 한다. 연구 6. 전후 한국에서 매체, 대학, 교회의 역할과 기능은 자본, 정치와 어떤 상관관계를 맺게 되는지를 조망할 수 있다. 본 연구는 1950년대 지식사회의 이런 역학관계를 밝힘으로써, 자본주의 사회에서 대학교육 기관의 존재기반, 나아가 지식인의 사회적 존재기반을 해명하는 역할할 것이다.
  • Index terms
  • 개인의 자유 국가 김동리 냉전 단일정부 미국 미국식 자유민주주의 미국선망 민족문학 민족(주의) 반공 생명주권 세계화(전략) 세계지향 세계주의 아메리카니즘 인간성옹호 체제순응 현대화 휴머니즘 미국문화 기독교 신문․잡지 보수 친미 미국중심주의 청교도적 경건함과 풍요로움 진보 비판적 미국인식 자유 사회정의 대미 인식의 분화 미국영화 대도시 서울 근대성 도시체험 복합공간 소비문화 선진화 식민지적 자의식 미국 대중문화 1950년대 한국 여성잡지 남성 편집인 이중 여성상 외양 모방 여성전문직업인 선진의식 미국방문기 여성 인권수호 및 위상 여성담론1950년대 소설작품 문학사 가난 미군 GI PX 양공주 전통문화 소비문화 성 윤리의식 이데올로기 갈등 욕망 패배 좌절 판단 유보 기억의 문학 근대계몽 1950년대 기독교계 사립대학 대학매체 연세춘추 이대학보 친미인맥 교육원조 선진교육 교양인 이미지 사학명문 미국담론 지식인사회 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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