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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중국'의판도 (版圖) 형성과 '변강' 지배
Reports NRF is supported by Research Projects( 역대 '중국'의판도 (版圖) 형성과 '변강' 지배 | 2005 Year 신청요강 다운로드 PDF다운로드 | 안병우(한신대학교) ) data is submitted to the NRF Project Results
Researcher who has been awarded a research grant by Humanities and Social Studies Support Program of NRF has to submit an end product within 6 months(* depend on the form of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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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searchers have entered the information directly to the NRF of Korea research support system
Project Number AM0005
Year(selected) 2005 Year
the present condition of Project 종료
State of proposition 재단승인
Completion Date 2007년 02월 28일
Year type 결과보고
Year(final report) 2007년
Research Summary
  • Korean
  • .본 연구는 중화제국 체제 논리의 물적 기반인 판도와, 그것의 형성에 중요한 작용을 한 변강 사이의 상관성에 대한 분석을 통하여 중화제국 체제의 모순과 붕괴의 내적 원인을 유추하는 데 있다.
    김석우는「선진시기 국가의 ‘政’의 범위와 판도」에서 ‘政’의 범위를 통하여 국가의 판도 범위를 볼 수 있다고 했다. 이유성은「秦漢시기 판도의 형성과 변경 분쟁」에서 진한시대 판도의 형성과 국제 질서에 대한 인식, 그리고 변경 분쟁의 양상 등을 살폈다. 홍승현은 「三國時期 孫吳政權의 樹立과 古代 中國의 疆域 變化 -‘江東’과 ‘江南’의 범주 변화를 中心으로-」에서 三國時期의 강역문제를 다루었다. 魏를 제외한 蜀과 吳는 夷狄의 땅에서 국가를 세우게 되었는데 이들은 종래 중국을 표현하던 영역 개념을 차용하여 강역관을 표현하였다. 이경룡은 「북송의 西夏 방어전략과 版圖 경영」에서 북송기 西夏 방어 전략에 대하여 검토하였다. 당시 변강의 판도 경영은 군사 방어와 전쟁물자 보급이 위주였고, 군사 방어는 수사로가, 물자 보급은 전운사로가 담당하였다. 윤영인은 「요금 정복왕조의 ‘변강’ 인식과 통치」에서 요금 왕조 안에 내포된 유목 민족의 특성을 지적하고, 이들을 ‘중국왕조’로 보는 관점을 비판하였다. 안병우는「원의 판도와 고려 - 斷事官을 중심으로-」에서 斷事官이란 제도를 통하여 원과 고려의 관계를 살폈다. 단사관의 역할은 미미하였고, 이는 고려를 통치하는 실질적 권한이 고려왕에게 있음을 반증한다고 하였다. 노기식은 「明代 몽골 · 만주와의 분쟁과 北邊 版圖의 변화」에서 명대 대외 관계를 고찰할 때, 만주 문제와 몽골 문제를 동시에 파악할 것을 주창하였다.
    최병욱은 「19세기 전반 ‘6맹 지역’에서의 베트남-중국 국경 분쟁」에서 19세기 전반기 중국과 베트남 양국의 영토 분쟁에서 중국은 주로 역사성을 중시하고 베트남은 종족성을 중시한다는 점을 지적하였고 양측이 갖는 각각의 문제점을 지적하였다. 이평래는「淸末 몽골 지역의 新政」에서 몽골에서 시행된 牧草地 개간과 중국식 행정기구의 설치 등 新政이 파생시킨 문제를 ‘중국화’에 대한 저항이라는 관점에서 논의하였으며 그 안에서 몽골 민족주의의 단서를 구하였다. 박장배는 「中華民國의 版圖 形成과 티베트 -20世紀 前半期 티베트 版圖」에서 문물 교류를 중심으로 20세기 전반기 중국과 티베트의 판도 문제를 점검하였다. 박선영은 「中華人民共和國의 版圖 形成과 新疆 -新疆의 特殊性과 新疆生産建設兵團의 國內外的 挑戰」에서 신강에 설치된 생산건설 병단의 활동을 통하여 중화인민공화국의 판도 형성 문제를 검토하였다. 낙후한 신강 경제의 부흥과 신강 분리 독립운동의 저지 등 다양한 문제가 중화인민공화국 판도의 안정화라는 문제와 직결되어 있음을 보여 주었다. 최덕규는「중ㆍ러 국경문제 해결과정 연구」에서 중화인민공화국의 성립 이후 중소 양국간에 전개된 국경 회담을 3시기로 구분하여 고찰함으로써, 영토분쟁을 극복하고 협력 관계를 도모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하여 시사하였다. 윤휘탁은「中國의 東北 文化疆域 認識 考察 -"長白山文化論"을 중심으로-」에서 최근 중국에서 제기되고 있는 "장백산문화론"에 대하여 검토하였다. 중국학계는 종래 소수민족 문화로 여기던 동북지역의 문화를 漢문화를 주체로 하는 다민족 복합문화인 ‘장백산문화’로 이해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음을 지적하였다.
  • English
  • . In his essay, the Boundary of the ‘Politics’ (政) and the Territory of the State in Pre-Jin (先秦) Period, Seokwoo Kim says that we can see the territory of the state
    through the boundary of the ‘politics’ (政).
    Yoosong Yi examine the territory building in Jin-Han (秦漢) Period and the recognitions on the international order, and the aspects of the borderland conflicts in his essay, the territory building and borderland conflicts in Jin-Han (秦漢) Period. He said that the conflicts could be broken among the Waichen(外臣) and Empire.
    Senghyun Hong investigated the territorial changes in the Period of the Three States in her essay, the Establishment of Sunwu(孫吳) Regime in the Period of the Three States and Territorial Change of Ancient China -Focusing on the Change in Jiangdong(江東)'s and Jiangnan(江南)'s Border.
    Kyenglyong Lee examined the defensive strategy on Xixia(西夏) in Beisong(北宋) period in his essay, the defensive strategy on Xixia(西夏) of Shanxiwulu(陝西五路) and territorial control in Beisong(北宋) period.
    Peter Yun pointed out the characteristics of nomadic tibes in the Liao-Jin(遼金) dynasty in his essay, the Borderland concept and rule of Liao-Jin conqueror dynasties. And he criticised the viewpoint regarding the conqueror dynasty as Chinese dynasty.
    Byungwoo Ahn examined the relations of Yuan(元) and Koryo through the Danshaguan(斷事官) in his essay, the Territory of Yuan(元) and Koryo through the Danshaguan(斷事官). Danshaguan was the duty that control the penal administration, it was established in Koyro. But its role was small, it means that the King of Koryo rule their state.
    Kishik Noh say that we should study both the Mongolia problem and Manchuria problem of the international relations in his essay, Conflicts between Mongolia and Manchuria and Territorial Changes of Northern Borderland in Ming(明) Period.
    Byungwook Choi pointed out that China stressed the history and Vietnam think much of ethinicicty in Vietnamese-Chinese territorial dispute in the first half of 19th century in his essay, Disputes on the Right of Dominance over the 'Six-Maeng' between Vietnam and China during the First Half of the 19th Century.
    Pyungrae Lee discussed the problems of New Policy(新政) in the viewpoint of Mongolian response to the sinification and gain some clues to the Mongol Nationalism in his essay, New Policy(新政) of Mongol region in the late Qing period.
    Jangbae Park examined the problems of Tibetan territory in relation to the cultural exchanges in the first half of 20th century in his essay, the Territory Making of Republican China and Tibet -in Relation to the Open Cities and Cultural Exchanges of Tibet Territory in the First Half of 20th Century.
    Deockyu Choi investigated the 40 years of negotiation of Russia and China after the establishment of People's Republic of China in his essay, on the Settlement of the Border Conflict Between Russia and China. He hinted that Russia and China have set a good example for other countries in setting similar disputes.
    Sunyoung Park investigated the territory building in People's Republic of China through the activities of the Production and Construction Corps in Xinjiang in her essay, the Establishment of Chinese Territory and Xinjiang Province in People's Republic of China.
    Hwytak Yoon examined the so-called Theory of Changbaishan(長白山)'s Culture in his essay, the Recognition of Northestern Cultural sphere in China through 'the Theory of Changbaishan(長白山)'s Culture'. He pointed out that the Chinese academic world have activities recognizing the culture of Northeastern region as not the culture of minority nationalities, but complex culture centered in Han culture(漢文化).
Research result report
  • Abstract
  • . 김석우는「선진시기 국가의 ‘政’의 범위와 판도」에서 ‘政’의 범위를 통하여 국가의 판도 범위를 볼 수 있다고 했다. 중국의 전통적 국가 개념이 천하국가(세계 국가)를 지향하기 때문에, 판도의 범위는 국가보다는 ‘(爲)政’의 범위를 통하여 파악될 수 있다는 주장을 내세웠다. 이유성은「秦漢시기 판도의 형성과 변경 분쟁」에서 진한시대 판도의 형성과 국제 질서에 대한 인식, 그리고 변경 분쟁의 양상 등을 살폈다. 진한시대에는 천명사상에 바탕을 두고 천하를 內臣과 外臣 두 지역으로 구분하였는데, 분쟁은 외신과 제국 사이의 관계에서 일어날 수 있다고 하였다. 홍승현은 「三國時期 孫吳政權의 樹立과 古代 中國의 疆域 變化 -‘江東’과 ‘江南’의 범주 변화를 中心으로-」에서 三國時期의 강역문제를 다루었다. 魏를 제외한 蜀과 吳는 夷狄의 땅에서 국가를 세우게 되었는데 이들은 종래 중국을 표현하던 영역 개념을 차용하여 강역관을 표현하였다. 또한 部都尉를 통한 세력권의 확장은 세계 인식의 개념들을 창출하였는데, 中夏·東夏·西夏·南夏 개념 등을 거론했다. 이경룡은「北宋 陝西五路의 西夏 방어전략과 版圖 경영」에서 북송기 西夏 방어 전략에 대하여 검토하였다. 당시 변강의 판도 경영은 군사 방어와 전쟁물자 보급이 위주였고, 군사 방어는 수사로가, 물자 보급은 전운사로가 담당하였다. 윤영인은 「요금 정복왕조의 ‘변강’ 인식과 통치」에서 요금 왕조 안에 내포된 유목 민족의 특성을 지적하고, 이들을 ‘중국왕조’로 보는 관점을 비판하였다. ‘중국’은 ‘유럽’과 비슷한 성격의 지정학적 용어에 불과하며 변강인식은 한족중심적 관점에서 탈피해야 한다고 했다. 안병우는「원의 판도와 고려 - 斷事官을 중심으로-」에서 斷事官이란 제도를 통하여 원과 고려의 관계를 살폈다. 원의 단사관은 형정을 관리하는 직책이었는데, 고려에도 단사관을 파견하기도 하고, 고려인을 이 직책에 임명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그 역할은 미미하였고, 이는 고려를 통치하는 실질적 권한이 고려왕에게 있음을 반증한다고 하였다. 노기식은 「明代 몽골 · 만주와의 분쟁과 北邊 版圖의 변화」에서 명대 대외 관계를 고찰할 때, 만주 문제와 몽골 문제를 동시에 파악할 것을 주창하였다.
    최병욱은 「19세기 전반 ‘6맹 지역’에서의 베트남-중국 국경 분쟁」에서 19세기 전반기 중국과 베트남 양국의 영토 분쟁에서 중국은 주로 역사성을 중시하고 베트남은 종족성을 중시한다는 점을 지적하였고 양측이 갖는 각각의 문제점을 지적하였다. 이평래는「淸末 몽골 지역의 新政」에서 몽골에서 시행된 牧草地 개간과 중국식 행정기구의 설치 등 新政이 파생시킨 문제를 ‘중국화’에 대한 저항이라는 관점에서 논의하였으며 그 안에서 몽골 민족주의의 단서를 구하였다. 박장배는 「中華民國의 版圖 形成과 티베트 -20世紀 前半期 티베트 版圖」에서 문물 교류를 중심으로 20세기 전반기 중국과 티베트의 판도 문제를 점검하였다. 20세기 전기 영국의 압력으로 시작된 서구 문물의 유입은 티베트에 보수와 진보의 갈등을 유발한 점 등이 지적되었다. 박선영은 「中華人民共和國의 版圖 形成과 新疆 -新疆의 特殊性과 新疆生産建設兵團의 國內外的 挑戰」에서 신강에 설치된 생산건설 병단의 활동을 통하여 중화인민공화국의 판도 형성 문제를 검토하였다. 낙후한 신강 경제의 부흥과 신강 분리 독립운동의 저지 등 다양한 문제가 중화인민공화국 판도의 안정화라는 문제와 직결되어 있음을 보여 주었다. 최덕규는「중ㆍ러 국경문제 해결과정 연구」에서 중화인민공화국의 성립 이후 중소 양국간에 전개된 국경 회담을 3시기로 구분하여 고찰함으로써, 영토분쟁을 극복하고 협력 관계를 도모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하여 시사하였다. 윤휘탁은「中國의 東北 文化疆域 認識 考察 -“長白山文化論”을 중심으로-」에서 최근 중국에서 제기되고 있는 “장백산문화론”에 대하여 검토하였다. 중국학계는 종래 소수민족 문화로 여기던 동북지역의 문화를 漢문화를 주체로 하는 다민족 복합문화인 ‘장백산문화’로 이해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음을 지적하고, 그 내용에 대한 상세한 소개와 함께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 Research result and Utilization method
  • . 본 연구는 중화제국 체제 논리의 물적 기반인 판도와, 그것의 형성에 중요한 작용을 한 변강 사이의 상관성에 대한 분석을 통하여 중화제국 체제의 모순과 붕괴의 내적 원인을 유추하는 데 있다. 즉 중국 역대 왕조의 판도 인식과 그것의 역사적 의미를 파악하고, 이를 토대로 중화제국 체제논리 및 그것이 현대적으로 변형된 ‘통일적 다민족국가론’의 역사적 의미와 모순을 규명해 보려고 한 것이다. 본 연구는 크게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과제는 "전근대 중국의 판도 형성과 변강 지배"(7편의 논문)에, 제2과제는 "근현대 중국의 판도 형성과 변강의 역사적 작용"에 중점을 두었다.
    본 연구진은 기본적으로 연구 계획서를 그대로 실행에 옮기려고 최대한 노력을 하였다. 그러나 실제 연구 과정에서 일부 연구 주제가 전체적인 연구 틀과 일치하지 않은 점이 발견되어 수정이 불가피하였다. 개별 논문들이 대주제와 유기적으로 연결되고, 처음 계획한 연구 목표를 얼마나 충족되었는지는 제3자를 통하여 객관적으로 검증될 문제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연구가 역대 중국 왕조에서 자신들의 강역과 판도를 어떻게 인식하고 설정해왔는가에 대한 대체적인 틀을 설정하는데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은 것으로 이해된다. 따라서 본 연구는 향후 다음과 같은 용도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첫째, 중국의 국제적 위상이 부상됨에 따라 중국의 판도 인식과 그로 인해 발생했던 변강 문제를 통시대적으로 분석할 필요는 더욱 커졌다고 할 수 있는데, 이에 부응한 본 연구는 중국의 현재 문제를 이해하기 위한 시도로서 그 학문적 가치를 담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둘째, 현재의 문제를 역사학적으로 접근하여 그 배경과 요인을 밝히는 작업은 지역학 연구에서 기본이 되어야 한다는 전제 아래, 본 연구는 중국의 판도 인식과 그 형성 과정, 그리고 변강 문제를 역사학적 방법론을 이용하여 분석하고, 그 구체적인 실체를 규명함으로써 주로 사회과학적 방법론만을 이용하여 분석을 했던 기존의 지역학 연구에 폭과 깊이를 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셋째, 본 연구의 주된 목적 중 하나는 중국의 현대화 과정에서 현재 한국과 중국 당국 및 학계에 민감한 문제가 되고 있는 중국 역사학계의 동북지역연구계획인 [동북공정]과 ‘반분열국가법’ 제정 등의 국가적 움직임에 대해 학문적으로 차분하게 대응하는데 두었다. 따라서 본 연구는 앞으로 대두될 가능성이 없지 않은 중국 내부의 긴장과 주변국들과의 갈등에 대비한다는 측면에서도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넷째, 본 연구진은 구미 학계나 일본 학계를 추종하던 연구 풍토를 벗어나 우리의 현실적인 요구와 독자적인 시각에 입각한 중국학 연구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했는데, 이러한 점에서 본 연구는 현재적인 수요에 부응한 연구이면서 학문적으로 우리의 독자적인 시각에 입각하여 중국을 이해하고 연구하는데 미력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섯째, 중국의 ‘판도’ 인식 및 변강의 작용에 대한 연구는 중국의 존재조건 뿐만 아니라 21세기 세계의 지역 블록화에 대비하는 미래지향적 연구를 선도하는 파급효과가 있을 것이다. 또한 이 연구를 통해 아시아국가간의 상호 이해 증진과 지역 평화에 기여할 수 있는 길을 개척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동북공정]으로 촉발된 한국과 중국의 갈등 관계를 해결하는 방안을 연구함으로써 미래의 바람직한 한중 관계 모색에 학문적으로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 Index terms
  • .중국, 판도 형성, 국가, 변강, 좌전, 이원적 통치체계, 만몽분리론, 베트남, 몽골, 만주, 신강, 국경분쟁 ‘政’, 國家, 독립성, 경계, 左傳,, 진한, 통일, 황제, 작제, 낙랑군, 진번군, 현도군, 공손씨, 손오, 강동, 강남, 부도위, 중하, 동하, 서하, 남하, 元豊九域志 陝西五路 帥司 監司, 정복왕조 전연의 맹약 탕구트 한족화 斷事官(자르구치) 다루가치 만리장성 요동변장 6맹지역 운남 흥화 종족성 신정 이민실변 티베트, 판도, 개방도시, 문물교류, 차, 캉딩, 라싸, 야둥 중국판도, 신강생산건설병단, 한족이민, 소수민족정책, 신강분리독립운동 중러국경담판, 중소국경분쟁, 진보도 사건, 불평등조약, 중러우호협력조약, 마오쩌뚱, 저우언라이, 고르바쵸프, 푸틴, 후진타오 장백산 장백산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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