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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상록과 여행기에서 발견하는 19세기 서양의 한국 묘사
Reports NRF is supported by Research Projects( 회상록과 여행기에서 발견하는 19세기 서양의 한국 묘사 | 2006 Year 신청요강 다운로드 PDF다운로드 | 박형지(연세대학교) ) data is submitted to the NRF Project Results
Researcher who has been awarded a research grant by Humanities and Social Studies Support Program of NRF has to submit an end product within 6 months(* depend on the form of business)
  • Researchers have entered the information directly to the NRF of Korea research support system
Project Number A00192
Year(selected) 2006 Year
the present condition of Project 종료
State of proposition 재단승인
Completion Date 2007년 08월 30일
Year type 결과보고
Year(final report) 2007년
Research Summary
  • Korean
  • 동양에 대한 서양인들의 상상 속에서 과연 한국은 어떠한 역할을 차지하였는가 19세기 미국과 영국 문학에서 한국에 관해 직접적인 언급을 하고 있는 참고 문헌을 찾기란 대단히 어렵다. 따라서 본 연구는 여행담과 소설, 박물관 전시물, 언론 기사뿐만 아니라 백과사전이나 사적인 편지, 지도, 삽화 등 참고가 될만한 텍스트 및 시각 자료를 통해 빅토리아 시대의 문학 및 문화적 산물에 드러난 한국의 모습을 탐구하고, 또한 한국에 대한 묘사가 그토록 드물게 발견되는 이유를 탐색한다. 19세기에 한국을 방문한 영국 및 미국 여행가들의 눈에 비친 한국의 모습을 학술적인 수준에서 평가할 수 있는 텍스트의 범위는 얼마나 될 것인가 "조선"이라는 이름의 작은 나라에 관한 대영제국과 미국의 생각은 어떤 것이었으며, 동양의 한 약소국을 향한 그들의 태도는 어떠한 것이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외교 및 정치 문서는 얼마나 현존하고 있을 것인가 또한 제도적인 수준에서 현재 미국 학계에서 수행되고 있는 "동아시아 연구" 분야에서 한국에 관한 연구의 역할과 위치는 어느 정도이며, 최근 몇 세기 동안 이루어진 한국에 관한 묘사와 재현방법에 있어서 그들은 어떠한 역사적 책임을 지고 있는가 특히 필자는 이사벨라 비숍(Isabella Bishop)과 윌리엄 프랭클린 샌즈(William Franklin Sands)의 저작을 통해 한국에 대한 서양의 외교적 시각을 점검할 것이며, 영국 외교관으로서 일본에 거주했던 해리 파크스(Harry Parkes)의 한국에 대한 의견을 검토 대상에 포함시킨다.
  • English
  • What role, if any, did Korea occupy in Western imaginings of the East in the nineteenth century It is very difficult to find direct references to Korea in the literature of either the U.S. or of Britain. This project explores the representation, or lack thereof, of Korea in literary and cultural artifacts of the Victorian age, from textual and visual materials ranging from travelogues, novels, museum exhibitions, journalism, "reference" works such as encyclopedias, personal letters, maps, and illustrations. On the scholarly level, what texts are available which permit us to see Korea through the eyes of nineteenth-century British and American travelers to Korea What diplomatic and political documents still exist which allows us to see what Great Britain and the U.S. thought about this small country called "Chosun" and what attitudes did they take toward this country And on an institutional level, what is the role and place of Korean studies at such departments of "East Asian Studies" in the U.S. now, and what kind of historical responsibility do they take toward the uses and representations of Korea in the last few centuries In particular, I examine Western diplomatic views of Korea in the writings of Isabella Bishop, William Franklin Sands, and, indirectly, Harry Parkes.
Research result report
  • Abstract
  • 동양에 대한 서양인들의 상상 속에서 과연 한국은 어떠한 역할을 차지하였는가 19세기 미국과 영국 문학에서 한국에 관해 직접적인 언급을 하고 있는 참고 문헌을 찾기란 대단히 어렵다. 따라서 본 연구는 여행담과 소설, 박물관 전시물, 언론 기사뿐만 아니라 백과사전이나 사적인 편지, 지도, 삽화 등 참고가 될만한 텍스트 및 시각 자료를 통해 빅토리아 시대의 문학 및 문화적 산물에 드러난 한국의 모습을 탐구하고, 또한 한국에 대한 묘사가 그토록 드물게 발견되는 이유를 탐색한다. 19세기에 한국을 방문한 영국 및 미국 여행가들의 눈에 비친 한국의 모습을 학술적인 수준에서 평가할 수 있는 텍스트의 범위는 얼마나 될 것인가 "조선"이라는 이름의 작은 나라에 관한 대영제국과 미국의 생각은 어떤 것이었으며, 동양의 한 약소국을 향한 그들의 태도는 어떠한 것이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외교 및 정치 문서는 얼마나 현존하고 있을 것인가 또한 제도적인 수준에서 현재 미국 학계에서 수행되고 있는 "동아시아 연구" 분야에서 한국에 관한 연구의 역할과 위치는 어느 정도이며, 최근 몇 세기 동안 이루어진 한국에 관한 묘사와 재현방법에 있어서 그들은 어떠한 역사적 책임을 지고 있는가 특히 필자는 이사벨라 비숍(Isabella Bishop)과 윌리엄 프랭클린 샌즈(William Franklin Sands)의 저작을 통해 한국에 대한 서양의 외교적 시각을 점검할 것이며, 영국 외교관으로서 일본에 거주했던 해리 파크스(Harry Parkes)의 한국에 대한 의견을 검토 대상에 포함시킨다.
  • Research result and Utilization method
  • 이 연구는 동양과 서양, 한국과 서양의 관계를 모두 아우르는 광범위한 성과를 얻을 수 있다. 한편으로 이 작업은 19세기말 서양 세력이 유입된 우리나라의 역사와 더불어 개화기 한국에 대한 서양의 시각을 점검함으로써 근대화의 첫발을 내디뎠던 한국에 대한 보완적인 견해를 연구한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 본 연구는 한국의 평범한 일상에 관한 보다 현실적인 견해를 단순하게 제시하여 동양에 관한 오리엔탈리스트적인 환상을 실질적으로 "교정"했거나 이의를 제기한 비숍이나 샌즈와 같은 현실적인 여행 기고가들의 묘사 방식을 면밀히 검토함으로써, 아시아를 "묘사"하는 과정에서 서양이 취한 이데올로기적인 입장이라는 더 큰 맥락 안에서 앞서 언급한 논의의 의미를 찾는다. 또한 마지막으로 본 연구는 미국을 중심으로 한 주요 동아시아 연구 분야에서 19세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역사적으로나 제도적으로 한국이 차지하고 있는 위치와 역할을 검토한다. 영국 문학을 연구하는 필자의 입장에서 서양의 한국 묘사를 탐구함으로써, 본 연구 작업은 국학 연구와 서양 연구 사이에 가교를 놓아 한국인의 시각과 서양인의 시각을 융합한 시점에서 한국에 관한 심오한 연구가 이루어질 수 있다.
  • Index terms
  • Isabella Bishop, William Franklin Sands, Chosun, diplomacy, memoir, Korea, Britain, United States
  • List of digital content of this re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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