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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한 4월혁명문학 연구
Reports NRF is supported by Research Projects( 남북한 4월혁명문학 연구 | 2005 Year 신청요강 다운로드 PDF다운로드 | 이순욱(경남대학교) ) data is submitted to the NRF Project Results
Researcher who has been awarded a research grant by Humanities and Social Studies Support Program of NRF has to submit an end product within 6 months(* depend on the form of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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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searchers have entered the information directly to the NRF of Korea research support system
Project Number A00075
Year(selected) 2005 Year
the present condition of Project 종료
State of proposition 재단승인
Completion Date 2009년 05월 29일
Year type 결과보고
Year(final report) 2009년
Research Summary
  • Korean
  • 4월혁명은 광복 이후 가장 뚜렷한 사회변혁운동이며, 우리 문학사에서 혁명문학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역사적 사건이었다. 4월혁명문학은 남북한의 민족문학사 안에서 독특한 개별성과 공통성을 보여주고 있었다. 한국전쟁 이후 남북한의 문학적 지향과 전개가 사뭇 달랐고 남북한 문학사의 일반적인 흐름 속에서도 남한에서는 반독재 저항문학으로서, 북쪽에서는 이를 지지하고 독려하는 차원에서 4월혁명을 기억하고 문학작품으로 형상화하였다. 먼저 남한의 4월혁명문학의 매체적 기반과 성격을 살펴보면, ①4월혁명시의 주요한 창작 기반은 신문과 잡지 매체였다. 동아일보, 조선일보, 경향신문, 한국일보 등의 중앙지가 가장 결정적인 창작 환경을 제공했으며, 국제신보, 부산일보 등의 지역지도 혁명시의 성과를 온축하고 있었다. 반면 사상계나 새벽 등 잡지 매체의 경우에는 신문에 비해 혁명시의 창작과 향유의 밀도가 상대적으로 옅었다. ②창작 계층을 살펴보면, 전문시인과 학생으로 이루어진 지식인 집단이 압도적으로 많다. 이들은 당시에 발간된 혁명문학선집이나 신문 매체에서 가장 많은 수의 작품을 발표한 창작 주체였다. ③ 창작월별 작품 편수는 1960년 4월과 5월, 6월에 편향되어 있다. 4월과 5월은 혁명의 경험과 기억이 가장 집약적이고 신속하게 이루어졌기 때문에 신문 매체의 기동성을 고려하면 당연한 결과로 볼 수 있다. 6월과 7월, 특히 6월에 작품수가 현저하게 많은 까닭은 혁명문학선집의 잇따른 발간과 관련이 있다. 1960년 후반으로 갈수록 혁명시의 밀도는 줄어들거나 아예 관심 밖으로 밀려났다. 4월혁명 1주년을 맞아 혁명의 기억은 단발적인 관심을 표출하는 선에서 정리되고, 이후부터는 기념이나 추념의 자리에서 의례화되는 운명을 맞는다. 그만큼 1960년 후반으로 갈수록 혁명시의 생산과 재생산은 더 이상 지속적으로 이루어지지 못했던 셈이다. ④내용적인 측면에서 볼 때 소박한 분노를 표출한 시편들이 압도적으로 많고, 기념시나 추념시의 유형 또한 무시할 수 없는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다. 대체로 혁명과 그것의 당위에 대한 격정적인 감정과 정형화된 의식, 민주와 민족적 가치만을 과도하게 강조하고 있었던 셈이다. 가장 큰 문제는 4월혁명의 전개 과정을 전체적으로 조망한 증언시가 드물다는 점이다.
    남한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북한문학에서 4월 혁명문학의 생산과 재생산은 1960년대에 가장 폭넓게 이루어졌던 것으로 보인다. 북한에서는 시, 소설, 희곡, 아동극, 정론, 오체르크, 수필 등의 다양한 갈래에 걸쳐 4월 혁명문학을 생산하고 있다. 북한문학계에서는 체제의 우월성을 선전하는 주요한 전략으로서 4월혁명을 지속적으로 부각시키고 있었다. ①북한문학사에서 천리마 시대의 문학에 해당하는 1960년대 전반기는 사회주의 제도의 수립, 천리마 운동의 현실적 특성 반영, 남한 인민과 혁명가들의 투쟁 형상화, 조국통일의 사상적 지향이 이 시대 문학의 핵심주제들이었다. 특히, 남한 인민의 혁명 투쟁과 이승만 정권에 대한 비판, 반미주의의 형상화가 보다 적극적으로 요구되었다. 4월혁명을 계기로 반남한․반미의 극점을 보여주는 사상 교양적 기능이 어느 때보다도 강조될 수밖에 없었기 때문에 혁명문학의 생산은 작가들에게 의무적으로 강조된 과업이었다. 4월 혁명문학이 남한 인민들과 혁명가들의 투쟁을 지원하고 북한 인민들의 사상 교양을 강화함으로써 체제의 우월성을 선전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②4월혁명문학의 주된 창작 매체는 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 기관지 월간 『조선문학』과 주간 『문학신문』이었다. 단행본 매체의 경우에는 훗날 작가들이 개인 시집이나 합동 작품집을 간행하면서 혁명 당시에 씌어진 문학적 성과를 수용하는 양상을 띠고 있었다. 조선문학이나 문학신문 등의 관제지나 단행본 매체를 통해 생산된 북한의 4월 혁명문학은 남한 사회의 반인민적인 실정과 미제국주의를 비판하고, 인민들의 영웅적인 투쟁 경험을 구체적으로 형상화하고 있었다. ③북한문학사에서 4월 혁명문학의 생산과 향유는 1960년대 전반기에 가장 폭넓게 이루어졌다. 창작 주체가 전문작가 중심이며, 아동문학에 대한 비중이 높았다. 아동문학을 각별히 강조한 까닭은 문학을 통해 아동들에게 당의 문예정책과 이념을 적극적으로 내면화함으로써 아동의 사상 교양에 강조점을 두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4월혁명을 노래한 북한의 아동문학은 아동의 정치사상교육을 실시하는 가장 효과적인 도구로 기능하였던 것이다. ④『남녘땅에 기’발 날린다』는 북한 아동들의 정치 사회화를 겨냥한 문학교육 텍스트로서, 당시 당의 이념과 정책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차원에서 전략적으로 발간한 작품집이었다.
  • English
  • The Democratic Uprising in April 1960 was the most significant social revolution since the independence of Korea from the Japanese colonial rule and the historic milestone that displayed a new potential for revolutionary literature in the Korean literary history. This paper will examine media basis and characteristics of poems on the April Revolution published from March to December 1960 to deepen the positive understanding of April revolutionary poems. First, the major creation basis for revolutionary poems was newspapers and magazines. Second, intellectuals including professionalpoets and students participated predominantly in the creation. They published the biggest number of works in the selections of revolutionary literature and newspapers. Third, as to the content of poems, the ones expressing rustic angers account for the biggest share, and commemorative and tributary poems are also significant in their numbers. Fourth, poems on the April Revolution,
    North Korea defines the April Revolution as "the April People's Uprising", "the April 19 People's Uprising" or "the April 19 Uprising" and recognizes it as a massive struggle against the Unites States and the Lee Seung-man administration of South Korea and a historic expression by South Koreans of their desire for a national reunification. First, the 1960s falls under the category of the Cheollima(Flying Horse) Movement in the history of North Korean literature. The main subject of the literary works during this time was to create an image of a leader, establish a system of socialism, reflect realistic aspects of the Cheollima Movement, embody people's revolutionary struggle and seek ideologies for national reunification. Distinctively, many works to describe the April Revolution of South Korea were created. Various types of literature regarding the Revolution including poems, political discussions, essays, plays, critics, and children's literature were produced as opposed to South Korea. Mass produced in North Korea through such official papers as Joseon Munhak and Munhak Sinmunor separate books, the literary works on the April Revolution focus on disclosing the anti-humanitarian aspect of the South Korean society and describing heroic behaviors and a fighting spirit of the public. In other words, the April Revolution was utilized by the North both as an opportunity to publicize the superiority of the North Korean regime and as an educational means to enhance revolutionary spirit of the residents, to criticize the United States and the Lee Seung-man administration. Second, it was effective for the North Korean regime to turn to children's literature, which served as a vehicle of political propaganda, in developing and internalizing its ideologies. Children's literature in North Korea faithfully followed these ideologies, so the anti-imperialism sentiment, the criticism of South Korea's Lee Seung-man administration and the laudation for socialism were prevalent in the literature during the first half of the 1960s. Third, A Flag is Flying in the South contains eights poems for children, one ocherk, one play for children and one drama. These works mainly depict the tyranny and repression by the US imperialism, the exposure of the anti-humanitarian situation in South Korea and heroic struggles of the general public. It is consistent with the main subject of the Cheollima literature that the resistance and the anti-humanitarian aspects of the South Korean society should be revealed in contrast to North Korea's socialism. A Flag is Flying in the South served as children's literature textbook for political propaganda and was a result of meeting the demands of the North Korean literary circles to create literary works on the April Revolution of South Korea.
Research result report
  • Abstract
  • 4월혁명은 우리문학사에서 혁명문학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역사적 사건이었다. 그런데도 4월혁명은 이데올로기적 국가장치에 의해 억압된 집단 기억 가운데 하나로 존재해 왔다. 혁명 1주년 이후 거의 모든 문학인들이 침묵과 공허의 은유로서 이 무거운 주제에 대한 집단적 책무를 망각해 왔던 것이다. 따라서 4월혁명에 관한 기억의 재구성과 확장, 문학 사료의 실증적 이해, 혁명문학의 재생산과 향유는 필수적이다.
    그동안 4월혁명문학에 대한 이해가 시와 소설 갈래를 제외한 수기, 증언, 르뽀 등의 변두리 갈래에 대한 무관심과 몰이해를 되풀이하고 있다는 점은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 특히 주요 일간지나 지방지, 대학신문, 교지, 잡지 매체에 수록된 수기문학이나 증언문학에 대한 관심은 거의 없었으며, 시갈래만 보더라도 1980년대 들어 민주화의 열기 속에서 신경림이 엮은 『4월혁명기념시전집』이 마치 4월혁명문학의 총체를 대변하듯 정전의 반열에 올라 혁명문학의 외연을 좁혀버리고 말았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여러 갈래에 걸쳐 4월혁명문학의 소중한 자산들이 망실을 거듭할 수밖에 없었다. 그만큼 기존의 연구는 다양한 갈래에 걸쳐 산재하는 자료에 눈길을 돌리지 못하고 특정 자료에 편향되어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무엇보다도 북한의 4월혁명문학에 대한 관심은 아예 없었거나 몰이해에 그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국전쟁 이후 남북한문학사는 체제와 이념, 문학적 태도가 달랐던 까닭에 판이하게 다른 양상을 보여 왔다. 그러나 4월혁명을 다룬 남북한 문학에서는 적지 않은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으며, 이념적 편견이나 거리가 좁은 편이다. 그런데도 이제까지 북한의 4월혁명문학에 대한 관심을 소홀히 함으로써 남북한 민족문학의 폭을 스스로 좁히는 결과를 초래하고 말았다.
    4월혁명문학은 남북한의 민족문학사 안에서 독특한 개별성과 공통성을 보여주고 있다. 한국전쟁 이후 남북한의 문학적 지향과 전개가 사뭇 달랐고 남북한 문학사의 일반적인 흐름 속에서도 남한에서는 반독재 저항문학으로서, 북쪽에서는 이를 지지하고 독려하는 차원에서 4월혁명을 기억하고 문학작품으로 형상화함으로써 기억투쟁을 전개하였다. 이는 단발적이고 일회적인 관심에만 머무르지 않고 갈래를 넘나들면서 지금까지도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다. 따라서 4월혁명문학은 세대를 바꾸어가며 남북한 민족문학의 공통분모로 작용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4월혁명문학은 분단 이후 남북한 민주․민족문학의 전사로 기억되기에 부족함이 없다. 그 범위는 남북한과 중국에까지 걸쳐 있으며, 특히 남한의 경우에는 작가들의 개별 갈래 선택이나 발표 매체에서 다양할 뿐만 아니라 문단의 집단적인 저류를 형성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이제까지 4월혁명문학에 대한 학계의 관심과 논의는 단평에 머무르거나 개별 작가론․작품론에 치우친 감이 있다. 단 한 차례도 4월혁명문학의 전모를 밝히려는 실증적 연구를 수행한 적은 없었다. 4월혁명문학을 기념문학이나 상황문학으로 치부하여 그 자체에 대한 연구 의의를 부여하지 않았던 문학 연구 태도나 방식에 힘입은 바 크다. 더욱이 순수문학이니 참여문학이니 하며 소모적인 논쟁으로 일관한 당대 문학계의 동향과 군사독재정권 아래서 민주․민족문학을 공개적으로 논의할 수 없었던 시대적 상황을 고려할 때, 당대에 본격적인 연구가 불가능했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이러한 연구관행이 되풀이된 것은 신문이나 잡지 매체, 단행본 매체 등 4월혁명의 매체적 기반을 세세하게 살피지 못했던 연구 태도와 거기에서 비롯된 1차 문학사료의 미발굴에 있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본 연구는 본 연구는 남북한의 4월혁명문학을 실증적으로 연구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신문 잡지 매체와 단행본 매체를 중심으로 창작 환경과 현황을 실증적으로 조사함으로써 4월혁명문학의 매체 양상과 전개과정을 밝히고자 하였다. 1차년도에서는 남한의 4월혁명문학에 나타난 매체적 기반과 성격을, 2차년도에서는 북한의 아동문학에 나타난 4월혁명을 중점적으로 고찰하였으며, 그리고 3차년도에는 신문매체에 나타난 북한의 4월혁명문학을 점검하였다. 이를 통해 4월혁명이 당대의 문단 재편과 문학사회에 미친 영향, 혁명문학의 맥락과 전개 과정, 4월혁명문학의 창작 기반과 창작 환경, 당대 주류문학적 경향과 4월혁명문학과의 관련성 등을 공시적․통시적인 측면에서 조망할 수 있었다. 나아가 이제까지 학계에 한 번도 그 실체가 보고되지 않았던 남한과 북한의 문학 사료들을 조사하여 발굴․보고함으로써 4월혁명문학의 종합적 연구를 가능하게 할 실질적인 바탕을 마련하였다.
  • Research result and Utilization method
  • 3년간 진행된 본 연구를 통해 학문공동체 안팎에서 다음과 같은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할 수 있으리라 본다.
    첫째, 남북한 4월혁명문학 연구의 실질적인 토대를 마련할 수 있다. 그동안 문학 연구의 영역에서 미발굴 상태에 놓여 있던 4월혁명문학에 대한 실증적인 자료를 확보함으로써 남북한 통일문학사 연구의 실질적인 토대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이 과정에서 이제껏 알려지지 않았던 많은 문학작품들을 새롭게 공개함으로써 남북한문학사 서술의 바탕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나아가 남북한 4월혁명문학을 공시적ㆍ통시적으로 접근함으로써 이제까지 남한문학과의 공통성과 접합점을 찾을 수 없었던 북한 문학에 대한 이해 수준을 재고할 수 있을 것이다.
    둘째, 4월혁명문학의 풍부한 자산을 발굴․규명하여 민주․민족문학의 바람직한 가치와 역사적 전통을 정립하고, 이러한 가치를 확대 재생산하는 연구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이와 같은 맥락에서의 후속 연구나 이해가 촉발될 것이며, 4월혁명 50주년을 맞아 『남북한 4월혁명선집』의 발간으로 이어질 것이라 기대한다.
    셋째, 3․15기념사업회나 4월혁명유족회, 4월혁명동지회가 주도하거나 지역 교육기관이나 지역자치단체, 시민단체에서 주도하는 4월혁명 관련 다양 문화 예술 행사에서 4월혁명에 관한 구체적인 실증 자료를 제시함으로써 민주․민족 담론의 바람직한 가치를 생산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본 과제의 1차년도 연구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마산 지역의 ‘3․15의거 제46주년 기념 학술심포지엄’(주제: <한국 근대문학과 경자년 3․15마산의거>, 2006년 4월 14일 오후 4시, 마산시청 6층 중회의실)에서 「마산의거시의 실증적 연구」라는 논문을 발표하였다. 두루 알다시피 마산의거(3․15의거)는 4월혁명의 도화선이자 항쟁의 형태와 방향을 전국적으로 확산하는 계기를 제공하였다. 이른바 혁명문학의 주요한 창작동기를 부여한 거점이 바로 마산이다. 「마산의거시의 실증적 연구」는 1960년 3월부터 1961년 5월까지 남북한문학사에서 마산의거를 노래한 시를 실증적으로 고찰함으로써 마산의거의 독자성을 규명하고 4월혁명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키고자 했다. 이러한 작업을 통해 민주주의를 실현하려는 기억 투쟁 혹은 경험의 재현이 지역 사회에서 요구하는 문화운동의 큰 축을 담당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이처럼 본 연구는 마산이나 대구, 부산 지역 등 각 지역별로 이루어진 4월혁명문학 연구 활성화에도 한 본보기로 작용할 수 있으리라 본다.
    넷째, 지역 문학적 입장에서도 기여하는 바가 적지 않다. 청소년이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백일장이나 강연회를 통해 4월혁명의 경험과 관련된 바람직한 지역 가치와 정신을 고취할 수 있을 것이다. 가령 마산 지역의 3․15의거기념사업회에서 주관하는 백일장이나 학술세미나가 지역의 주민들에게 문학 혹은 문화 교양을 고취시키는 통로 역할을 한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각 지역별 4월혁명의 경험을 갈무리하여 지역가치로 새롭게 자리매김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또한 지역의 다른 대학이나 인접 대학, 또는 각급 초등․중등학교의 문학 교육에서 활용할 교육매체를 개발․교육하는 일에도 4월혁명문학이 중요한 자리를 차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러한 활동은 궁극적으로 지역문학을 활성화하는 데도 크게 기여한다고 볼 수 있다.
  • Index terms
  • 4월혁명, 혁명문학, 4월혁명문학, 혁명시, 민족문학, 민주문학, 지역문학, 증언시, 기념시, 추도시, 매체, 실증, 기억, 망각, 기억투쟁, 창작 환경, 창작 주체, 마산의거, 북한문학, 『남녘땅에 기’발 날린다』,『문학신문』, 『민주조선』, 천리마 시대의 문학, 아동문학, 아동교육, 문학교육, 정치사상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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