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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rm.or.kr/krmts/link.html?dbGubun=SD&m201_id=10012072&local_id=10013875
고구려 초기도읍과 비류국성연구
Reports NRF is supported by Research Projects( 고구려 초기도읍과 비류국성연구 | 2005 Year 신청요강 다운로드 PDF다운로드 | 조법종(우석대학교) ) data is submitted to the NRF Project Results
Researcher who has been awarded a research grant by Humanities and Social Studies Support Program of NRF has to submit an end product within 6 months(* depend on the form of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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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searchers have entered the information directly to the NRF of Korea research support system
Project Number A00022
Year(selected) 2005 Year
the present condition of Project 종료
State of proposition 재단승인
Completion Date 2007년 05월 12일
Year type 결과보고
Year(final report) 2007년
Research Summary
  • Korean
  • 본 연구는 고구려 초기 도읍과 관련된 문헌자료 검토와 현지 역사유적 등을 검토하여 초기도읍의 공간적 정황을 정립하여 고구려 건국에 앞서 존재한 선주정치체인 졸본부여와 흘승골성 및 비류국의 실체 파악을 위한 연구이다. 특히, 관련공간의 상당수가 1960년대 중국의 환인댐 건설로 수몰된 상황에서 이들 역사유적에 대한 체계적 검토를 위한 계기마련과 역사회복을 위한 토대마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각장의 내용을 요약함으로서 결론을 마무리하고자 한다.
    1장에서는 〈광개토왕릉비문〉과 《위서》〈고구려전〉 및 《삼국사기》와 〈동명왕편〉에 나타난 고구려 초기 도읍관련 공간은 卒本扶餘거점, 朱蒙거점, 沸流國거점이 존재하며 이를 포괄하는 전체적인 地域 名稱은 광개토왕릉비문의 ‘沸流谷’과 《삼국사기》의 ‘卒本川’ 으로 표현되고 있다. 沸流谷은 ‘沸流水’라는 江을 주요 지표로 삼아 ‘비류수+주변계곡’이란 의미로서 비류수유역의 산간계곡 및 주변 평지를 지칭하는 표현이다. ‘卒本川’은 "卒本(=忽本)+주변 江"이란 표현으로 紇升骨과 주변을 흐르는 江을 포괄한 표현으로 결국 동일지역에 대해 江과 山 중 하나를 부각하여 표현한 명칭임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이곳에는 이미 卒本扶餘로 지칭되는 정치체가 존재하였다. 또한 주몽은 비류수주변에 오두막으로 출발해 졸본부여와 연합하고 첫 도읍은 忽本의 서쪽에 존재한 山城위에 성곽과 궁실을 꾸며 만들었는 데 산의 명칭은 鶻嶺이고 산성의 명칭은 紇升骨城이었다. 또 유리왕은 鶻川에 離宮을 건설해 흘승골성이 산성으로서 갖는 불편을 해소하고 이 공간에서 실무적인 업무를 본 것으로 파악된다.
    또한 주몽의 건국이전부터 沸流國 松讓王의 都邑이 별도로 존재하였는 데 이는 卒本扶餘 및 朱蒙이 처음 거점을 정한 沸流水의 상류에 위치하며 방향은 동쪽이고 주몽이 비를 내리게 기원하여 松讓의 都邑이 물에 잠기는 위기상황이 발생하였던 기사를 감안할 때 江邊에 위치한 平地城임을 알 수 있다.
    2장에서는 이들 공간에 대한 현지유적과의 대응을 진행하였다. 이를 통해 卒本川은 현재의 桓仁縣 중심지일대의 渾江이고 沸流水는 富爾江 및 渾江이 합류한 이후의 혼강을 포함한 강으로 보았다. 또한, 紇升骨城은 현재의 五女山山城이고, 卒本扶餘는 하고성자 고성설, 나합성설, 고려묘자촌설 등이 있는 데 지리정황과 유적분포로 볼 때 高麗墓子村지역이 가장 적합한 것으로 파악하였다. 이와 연결되어 동명왕의 승천지이자 東明廟 즉, 시조묘가 있는 龍山은 高麗墓子村 주변 산으로 추정하였다. 유리왕의 鶻川 離宮은 평지성인 河古城子 古城이 가장 적합한 유적임을 상정해 보았다.
    3장에서는 필자가 관심을 갖고 파악하고자 하였던 송양왕 비류국의 도읍에 대해서는 黑溝山城설, 覇王朝山城설, 赤柏松古城설,多勿과 哥勿을 연결시켜 파악한 轉水湖山城설 등이 있지만 이들이 갖는 문제점을 적기하였다. 즉, 대부분 중국학자들이〈東明王篇〉에 나타난 沸流國 도성의 특징 즉, 강변에 위치하고 평지성이란 점을 파악치 못하고 내린 결론의 문제점을 부각하고 새롭게 喇哈城설을 제기하였다. 그 근거는 비류국성에 부응하는 필수요건인 1)紇升骨城의 上流, 2)富爾江-渾江 江邊위치, 3)平地城 등 3가지 요건을 만족하는 고구려초기 유적으로서 喇哈城유적만이 부합하였기 때문이다. 또한 주변지역의 古道유적과 古渡津은 고대부터 交通의 結節點으로서 중요거점이었다는 점도 이를 확인케 한다.
    한편, 본고는 고구려역사의 계승관계에서 고구려가 북부여 주몽세력뿐만 아니라 仙人之孫을 표방하는 松讓王세력이 고구려의 전왕족인 消奴部로서 유지되어 朱蒙系와는 다른 시조인식체계와 종묘의식을 보유함으로서 고구려사회의 성격이해에 새로운 측면을 강조한 본인의 기존 연구와 연결되어 비류국 송양왕세력은 고구려사회에 존재한 古朝鮮계통세력을 대표하는 집단일 가능성과 고구려의 고조선 계승성을 확인시켜주는 토대가 마련될 수 있다고 생각된다.
  • English
  • Studies on the first capital of Koguryo(高句麗) and the walled city of Biryu State(沸流國)

    by Cho, Bup Jong(Woosuk Univ.)

    This treatise is to study about the first capital of Koguryo(高句麗) and the walled city of Biryu State(沸流國) by means of literal analysis and field investigation. The place of the Koguryo capital is Hwanren region in North-East China. But the main place of the proto Koguryo beginning period is submerged by Hwanren Dam in 1960s. So the main points of historical place had not been investigated.
    The most important place is the royal palace, named Hulsunggolseong(紇升骨城). Now this place is estimated that the Onyu mountain fortress wall. And the second place is the Zolbon-Buyeo.(卒本扶餘) that the Pre-Koguryo politics which intergrated by Koguryo. Opinion is divided on this question. In this part, three another views are suggested. First is that the place is Hagoseongja old fortress.(河古城子 古城) Second is that the place of Nahap fortress.(喇哈城). The last is that Koryomyoja village.(高麗墓子村) But I think the most appropriateness view is the last Nahap theory.
    The main debatable question is the place of Biryu state(沸流國). There is constant con-troversy concerning this part. The main current view is Hukgu mountain fortress wall(黑溝山城) theory. The recently presented theory is Jekbaeksong fortress theory (赤柏松古城). But I suggested that the place of Biryu state(沸流國) is the Nahap fortress.(喇哈城). This view is based on some points of evidence. The first is that Nahap is flatland fortress. The Second is near to Hon-river(渾江). These conditions are sufficent the myth of Koguryo State formation. In this part, I have argued that Sonobu(消奴部), the original founders of the proto-Koguryŏ kingdom had been succed the perception of Tan΄ngun. Thus, the perception of Tan΄ngun can be traced back to the foundation of Koguryo.
Research result report
  • Abstract
  • 1장에서는 〈광개토왕릉비문〉과 《위서》〈고구려전〉 및 《삼국사기》와 〈동명왕편〉에 나타난 고구려 초기 도읍관련 공간은 卒本扶餘거점, 朱蒙거점, 沸流國거점이 존재하며 이를 포괄하는 전체적인 地域 名稱은 광개토왕릉비문의 ‘沸流谷’과 《삼국사기》의 ‘卒本川’ 으로 표현되고 있다. 沸流谷은 ‘沸流水’라는 江을 주요 지표로 삼아 ‘비류수+주변계곡’이란 의미로서 비류수유역의 산간계곡 및 주변 평지를 지칭하는 표현이다. ‘卒本川’은 "卒本(=忽本)+주변 江"이란 표현으로 紇升骨과 주변을 흐르는 江을 포괄한 표현으로 결국 동일지역에 대해 江과 山 중 하나를 부각하여 표현한 명칭임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이곳에는 이미 卒本扶餘로 지칭되는 정치체가 존재하였다. 또한 주몽은 비류수주변에 오두막으로 출발해 졸본부여와 연합하고 첫 도읍은 忽本의 서쪽에 존재한 山城위에 성곽과 궁실을 꾸며 만들었는 데 산의 명칭은 鶻嶺이고 산성의 명칭은 紇升骨城이었다. 또 유리왕은 鶻川에 離宮을 건설해 흘승골성이 산성으로서 갖는 불편을 해소하고 이 공간에서 실무적인 업무를 본 것으로 파악된다.
    또한 주몽의 건국이전부터 沸流國 松讓王의 都邑이 별도로 존재하였는 데 이는 卒本扶餘 및 朱蒙이 처음 거점을 정한 沸流水의 상류에 위치하며 방향은 동쪽이고 주몽이 비를 내리게 기원하여 松讓의 都邑이 물에 잠기는 위기상황이 발생하였던 기사를 감안할 때 江邊에 위치한 平地城임을 알 수 있다.
    2장에서는 이들 공간에 대한 현지유적과의 대응을 진행하였다. 이를 통해 卒本川은 현재의 桓仁縣 중심지일대의 渾江이고 沸流水는 富爾江 및 渾江이 합류한 이후의 혼강을 포함한 강으로 보았다. 또한, 紇升骨城은 현재의 五女山山城이고, 卒本扶餘는 하고성자 고성설, 나합성설, 고려묘자촌설 등이 있는 데 지리정황과 유적분포로 볼 때 高麗墓子村지역이 가장 적합한 것으로 파악하였다. 이와 연결되어 동명왕의 승천지이자 東明廟 즉, 시조묘가 있는 龍山은 高麗墓子村 주변 산으로 추정하였다. 유리왕의 鶻川 離宮은 평지성인 河古城子 古城이 가장 적합한 유적임을 상정해 보았다.
    3장에서는 필자가 관심을 갖고 파악하고자 하였던 송양왕 비류국의 도읍에 대해서는 黑溝山城설, 覇王朝山城설, 赤柏松古城설,多勿과 哥勿을 연결시켜 파악한 轉水湖山城설 등이 있지만 이들이 갖는 문제점을 적기하였다. 즉, 대부분 중국학자들이〈東明王篇〉에 나타난 沸流國 도성의 특징 즉, 강변에 위치하고 평지성이란 점을 파악치 못하고 내린 결론의 문제점을 부각하고 새롭게 喇哈城설을 제기하였다. 그 근거는 비류국성에 부응하는 필수요건인 1)紇升骨城의 上流, 2)富爾江-渾江 江邊위치, 3)平地城 등 3가지 요건을 만족하는 고구려초기 유적으로서 喇哈城유적만이 부합하였기 때문이다. 또한 주변지역의 古道유적과 古渡津은 고대부터 交通의 結節點으로서 중요거점이었다는 점도 이를 확인케 한다.
    한편, 본고는 고구려역사의 계승관계에서 고구려가 북부여 주몽세력뿐만 아니라 仙人之孫을 표방하는 松讓王세력이 고구려의 전왕족인 消奴部로서 유지되어 朱蒙系와는 다른 시조인식체계와 종묘의식을 보유함으로서 고구려사회의 성격이해에 새로운 측면을 강조한 본인의 기존 연구와 연결되어 비류국 송양왕세력은 고구려사회에 존재한 古朝鮮계통세력을 대표하는 집단일 가능성과 고구려의 고조선 계승성을 확인시켜주는 토대가 마련될 수 있다고 생각된다.
  • Research result and Utilization method
  • 본고의 내용은 다음과 같은 목차와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서언

    I. 문헌에 나타난 고구려 초기 도읍
    1. 廣開土王陵碑文과 《魏書》高句麗傳에 나타난 도읍
    1) 廣開土王陵碑文에 나타난 초기도읍
    2) 《魏書》 高句麗傳의 초기 도읍 양상

    2. 《三國史記》와 〈東明王篇〉의 초기 도읍
    1) 《三國史記》에 나타난 초기도읍
    2) 《東明王篇》에 나타난 초기도읍양상

    3. 고구려 초기 도읍 공간양상

    II. 고구려 초기도읍관련 연구
    1. 紇升骨城
    2. 卒本扶餘
    1) 下古城子 古城설
    2) 喇哈城설
    3) 高麗墓子(高力墓子)村설
    3. 東明廟와 鶻川 離宮
    1) 東明廟
    2) 鶻川 離宮

    III. 비류국의 성격과 비류국성
    1. 沸流國의 성격
    1) 문헌에 나타난 비류국
    2) 비류국에 대한 논의
    그림 환인일대 고구려 조기산성 분포도
    王綿厚,《高句麗古城硏究》,文物出版社,2002. p.37 활용 부분보완2. 비류국의 비정과 특성
    1) 沸流國=喇哈城의 비정
    2) 松讓王세력의 성격

    결론


    연구결과
    고구려의 첫 도읍지역인 卒本 즉, 현재 桓仁지역은 고구려역사의 첫 무대이자 국가적 성장의 근거라는 점에서 高句麗歷史의 原形을 이해하는 출발지역이다. 그런데 주몽이 北扶餘에서 이동하여 건국하는 관련기사를 보면 고구려 첫 도읍이 있었던 卒本 즉, 현재의 桓仁지역에는 기존의 先住政治勢力이 웅거해 있었고 朱蒙세력에 의해 이들 세력이 계승되거나 병합에 의해 장악되었다. 즉, 건국관련 사료에서는 卒本扶餘로 대표되는 세력과 직접 연결되어 이를 기반으로 주몽세력은 성장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沸流國의 松讓王 세력과는 대립, 경쟁과정을 통해 흡수, 통합하여 국가적 성장을 진행하였다.
    그런데 종래 高句麗 初期都邑 유적에 대한 연구내용을 검토해 보면 주몽의 첫 도읍지인 紇升骨城과 卒本扶餘의 공간적 검토는 어느 정도 진행되었으나 주몽세력의 가장 강한 경쟁대상으로 나타났던 沸流國에 대해서는 체계적인 연구가 미흡한 상황이다. 紇升骨城의 경우 대부분 연구자들이 현재의 五女山 山城으로 인식하고 있지만 卒本扶餘의 경우 여러 논의가 진행되고 있고 沸流國의 경우는 최근에 중국의 향토사가들이 중심이 되어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은 고구려 첫 도읍인 흘승골성 등이 중심이 된 연구상황에도 기인하지만 특히, 1960년대 환인댐 건설에 따른 渾江유역의 수몰은 초기 고구려발상지와 관련된 핵심적인 유적지를 확인할 수 없는 상황으로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진행된 1950년대 후반 조사자료에 의하면 高力墓子村을 비롯한 渾江연안 지역에 상당수의 고구려 초기유적이 산포해 있었으며 이들 대부분 유적은 부분적인 발굴만 진행되고 본격적인 조사가 되지 않은 채 수몰된 상태이다.
    이들 수몰유적 가운데 주목되는 것은 평지성유적인 喇哈城유적이다. 渾江과 富爾江이 2차로 합류한 유역에존재한 喇哈城은 상대적으로 상류지역에 위치하여 갈수기의 경우 유적의 일부가 노출되어 최근 환인지역 향토사가들에 의해 부분적인 조사와 연구가 진행되었고, 卒本城유적 가능성 등이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이 喇哈城은 관련사료 등을 검토할 때 앞서 논의된 松讓王의 沸流國城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파악된다. 따라서 본고에서는 관련 사료와 지리 자료 검토를 통해 비류국성의 위치 정황을 설정하고 나합성과의 상관관계를 확인하는 연구를 진행하고자 한다. 즉, 고구려 초기도읍유적에 대한 空間體系를 설정하고 특히, 고구려형성과 관련된 초기세력들의 역사 지리적 자료 검토를 통해 고구려초기유적의 성격을 설정하고 고구려의 원형적 토대로서 대표적 세력인 沸流國의 松讓王 都邑 비정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비류국의 위치를 현재 환인댐에 의해 수몰된 喇哈城 遺跡으로 비정하고자 한다.
    <활용방안>
    본고의 내용은 필자가 기왕에 진행한 비류국 송양왕은 仙人之孫을 표방한 古朝鮮계통의 세력으로서 고조선이 漢에 의해 붕괴된 후 지역적으로 분산되어 유지되었던 세력의 하나로서 이들 고조선계통 세력이 고구려로 확대 발전되었음을 확인하게 해준다. 즉, 비류국의 역사지리적 위치확인 및 성격 확인을 통해 초기 고구려사회 구성의 특성과 歷史文化的 系統性을 확인함으로서 高句麗의 역사적 系統性을 확인하는 활용성을 보여준다.
  • Index terms
  • 졸본부여(卒本扶餘), 졸본천(卒本川), 비류곡(沸流谷), 비류수(沸流水), 비류국(沸流國), 송양왕(松讓王), 흘승골성(紇升骨城), 골천(&#40379;川) 이궁(離宮), 오녀산산성(五女山山城), 고려묘자촌(高麗墓子村), 하고성자고성(下古城子古城), 나합성(喇哈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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