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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中世) 아랍 시(詩)에 나타난 '몽골과 이슬람 세계와의 충돌'에 관한 연구 : 1219-1400년
Reports NRF is supported by Research Projects( 중세(中世) 아랍 시(詩)에 나타난 '몽골과 이슬람 세계와의 충돌'에 관한 연구 : 1219-1400년 | 2005 Year 신청요강 다운로드 PDF다운로드 | 김능우(한국외국어대학교) ) data is submitted to the NRF Project Results
Researcher who has been awarded a research grant by Humanities and Social Studies Support Program of NRF has to submit an end product within 6 months(* depend on the form of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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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searchers have entered the information directly to the NRF of Korea research support system
Project Number A00507
Year(selected) 2005 Year
the present condition of Project 종료
State of proposition 재단승인
Completion Date 2007년 05월 31일
Year type 결과보고
Year(final report) 2007년
Research Summary
  • Korean
  • 몽골 역사에 관련한 국내 연구는 그 대부분이 몽골 제국의 방대한 국가 경략에 초점을 맞추어 왔다. 그러나 정복자로서의 몽골의 위상을 강조한 반면, 당시 침략을 받은 민족이나 국가들의 내부 상황이나 대(對)몽 항쟁을 다룬 연구는 거의 없다. 특히 몽골의 정복 사업의 주요 무대 중 하나였던 중동에서의 몽골과 무슬림들 간의 충돌과 갈등 관계를 중점적으로 다룬 국내의 연구는 미미하다.
    다만 국내에서는 최근 몽골의 이슬람세계 침공과 정복의 역사에 관한 연구에서 당시 중동지역에서 몽골의 침략을 받았던 무슬림들의 상황이 다루어지고 있어 향후 이 방면에 대한 연구가 확대․심화되기를 기대하게 한다. 또한 이라크가 2003년 미국의 공격을 받은 후, 현재까지 계속되고 있는 이라크의 불안한 상황은 지난날 몽골의 침략 후 전개된 역사 사건들을 떠올리게 한다.
    본 연구는 이러한 필요성에 따라 당시의 아랍 시에 나타난 몽골침입과 무슬림들의 對몽항쟁의 양상, 구체적으로 몽골의 이슬람세계 침공(1219-1400년) 기간 중의 사건․상황이 중세 아랍시에 나타난 양상을 연구함을 목표로 했다. 특히 시에 나타난 몽골의 파괴행위에 따른 바그다드 비극의 참상과, 이슬람 진영과 몽골군간의 충돌에 관해 중점적으로 논하였다.
    전통적인 아랍 정형시의 구조, 특히 사랑하던 이와의 운명적인 이별의 슬픔을 토로하는 서두 부분인 나시브는 몽골 침략에 의한 비극을 그린 아랍 시편들에서도 사용되었다. 그러나 몽골에 의한 바그다드의 비극을 주제로 한 시편들에서 사랑과 이별의 서두 형태는 이전 시편들에서의 그것과는 큰 차이를 보였다. 이전 시편들에서 사랑과 이별의 서두가 청중을 환기시키거나 시 형식을 갖추기 위함이었던 것과는 달리 몽골 침략을 다룬 시편들은 진심에서 우러난, 바그다드의 파멸에 관한 비극적인 메시지를 서두에 담았다. 몽골에 의해 목숨을 잃은 수많은 무슬림들이 바로 정들었던 집을 떠나간 ‘사랑하는 이들’인 것이다. 즉 그들의 이별은 남녀간의 이별이 아닌 실존적 생사(生死)의 이별이었다.
    바그다드 비극에서만큼 무슬림들이 불행한 사태를 맞이하는 가운데 좌절하고, 재기의 의욕을 상실한 사건은 아랍 역사상 전무했다. 당시의 상황을 그린 아랍시에는 비관론적이고 운명론적인 경향이 짙게 깔려 있어, 희망을 품으려는 무슬림들의 어떠한 의도나 재기를 다짐하는 자세를 거의 찾아 볼 수 없을 정도이다.
    압바스조 치하의 무슬림들이 몽골 침략으로 겪게 되는 참상에 대해 시인들은 종교와 도덕적인 면에서 그 원인을 찾으려 했다. 종교 공동체로서 순수 신앙을 바탕으로 출발한 이슬람 공동체였지만 시대가 지날수록 원래의 이상(理想)은 세속의 욕망에 의해 그 빛을 잃어갔다. 시인들은 바그다드의 몰락이 타락한 무슬림들에 대한 신의 경고이자 징벌이었음을 강조하며 좌절감과 슬픔을 토로했다.
    전반적으로 아랍 시인들이 몽골군에 대해 가진 인상이나 시에서의 묘사는 매우 부정적이다. 이는 몽골군이 이슬람 지역에서 저지른 목불인견(目不忍見)의 만행에 대한 아랍인들의 깊은 분노심의 결과로 볼 수 있다. 아랍시인들은 몽골군의 원시성, 잔인무도함, 파괴를 일삼는 무지함과 반달리즘을 고발했다. 몽골군은 이슬람 지역을 점령한 뒤 많은 학자들을 죽이고 학술 자료들을 폐기하는 반문명적(反文明的) 행위를 저질렀음은 당시 아랍시편들에 생생히 나타나 있다.
    패배를 모르던 무적군대인 몽골군은 아인 잘루트의 대패를 비롯해 몇 차례에 걸쳐 무슬림 군대에 패배를 당했다. 당시 몽골군의 패배는 무슬림들에게 이슬람을 회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넣어주는 계기가 되었다. 아랍시인들은 전쟁에서 패배한 몽골군을 묘사하고 승리한 무슬림 군대를 찬양함으로써 무력감에 빠져있던 무슬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었다.
  • English
  • In Korea, most of the studies on history of Mongol have focused on the rule strategy of the Mongol Empire. While they put emphasis on the Mongol as conqueror, there have been few studies on internal situation of the peoples who suffered from Mongol's invasions. In particular, domestic studies did not deal with the conflict and feud between Mongol and Moslems in the Middle East, one of the areas conquered by Mongol.
    Although, a few domestic studies have been done recently in the field of history of Mongol's invasions to Islam areas, which is expected to extend to more studies on this theme in the near future. In addition, the on-going Iraq war since the USA's attack on Iraq in 2003 makes scholars to have an increasing interest on history of Mongol in Arab areas in the past.
    This thesis aimed at studying aspects of the Mongol invasions to Islam areas during the period from 1219 to 1400, which are expressed in Arabic poems. Especially, emphasis has been placed on the tragedy of Baghdad Caliphate caused by Mongol attack in 1258, and also on the cconflict between the Mongol forces and Moslems.
    During Mongol invasion to Baghdad, some Arab poets used the traditional nas?b beginning that has been used to express poet's deep grief and regret at parting with his love. But the nas?b beginning in poems depicting the Baghdad tragedy is quite different in its essence from that one in the past poems, in that the former express the lives' parting with the killed people, that is, mourning over the death of many Muslims in Baghdad.
    Baghdad tragedy caused by Mongol is regarded the most tragic affair that has taken through Islamic history, in that it frustrated Moslems entirely and deprived them of any will of recovery. This aspect is expressed obviously in the poems which tell of the tragedy and are occupied by the poets' fatalistic views of the serious situation.
    And some poets tried to trace reasons of the dire calamity by Mongol which befell Muslims, to their religious and moral negligence. The poets reproved inattentive Muslims, saying that the disaster was a warning and chastisement from Allah. In fact, Mongol forces committed acts of barbarity in Islam areas and it provoked Muslims' wrath. Arab poets did not fail to record Mongol's atrocity, savageness, and ignorance about the culture.
    The invincible Mongol forces were defeated in some battles such as Ayn Jalut by Muslims. Arab poets found opportunities of encouraging Muslims by describing the Mongol forces which tasted defeats, and praising Muslim forces which repulsed the strong enemy.
Research result report
  • Abstract
  • 몽골제국(1206-1405)은 그 전성기에 세계에서 가장 광대한 영토를 가진 제국이었다. 칭기즈칸에 의해 세워진 몽골 제국은 가장 강성했던 시기에 동남아시아에서 유럽 중앙에 이르는 대부분의 영토를 차지하였다. 칭기즈칸의 손자 훌라구칸(1257-65 재위)은 이란 내 시아파 계열의 이스마일 종파를 괴멸시켰고, 이어 1258년 바그다드의 압바스조를 멸망시켰다. 훌라구는 1259년 시리아로 진격하여 다마스쿠스와 알레포를 점령하였다. 팔레스타인을 거쳐 이집트로 진격하던 도중 몽케칸이 사망하자 훌레구는 서둘러 귀국했고 팔레스타인에 남아있던 몽골군은 1261년 아인 잘루트에서 맘룩조의 바이바르스(Baibars)가 이끈 군대에게 패하였다.
    몽골제국이 와해되는 14세기 중엽, 중앙아시아에서 몽골족에 속하는 투르크인 정복자 티무르(1336-1405)가 등장하였다. 티무르는 사마르칸트를 중심으로 세력을 확대하면서 과거 몽골제국의 복구자를 자처했다. 티무르는 호라산, 페르시아, 메소포타미아, 러시아 지역 등을 정복하였다. 그는 인도 지역과, 시리아와 바그다드를 점령했으며, 아나톨리아에 침입하여 오스만 제국 군대를 격파하고 지배력을 확보했다.
    전통적인 아랍 시(카시다qaṣīdah)의 구조, 특히 ‘사랑하던 이와의 운명적인 이별의 슬픔’을 토로하는 서두 부분인 나시브(nasīb)는 몽골 침략에 의한 비극을 그린 아랍 시편들에서도 사용되었다. 그러나 몽골에 의한 바그다드의 비극을 주제로 한 시편들에서 ‘사랑과 이별’의 서두 형태는 이전 시편들에서의 그것과는 큰 차이를 보였다. 이전 시편들에서 ‘사랑과 이별’의 서두가 청중을 환기시키거나 시 형식을 갖추기 위함이었던 것과는 달리 몽골 침략을 다룬 시편들은 진심에서 우러난, 바그다드의 파멸에 관한 비극적인 메시지를 서두에 담으려 했다. 몽골에 의해 목숨을 잃은 수많은 무슬림들이 바로 정들었던 집을 떠나간 ‘사랑하는 이들’인 것이다. 즉 그들의 이별은 ‘남녀간의 이별’이 아닌 실존적 ‘생사(生死)의 이별’이었다.
    바그다드 비극에서만큼 무슬림들이 불행한 사태를 맞이하는 가운데 좌절하고, 재기의 의욕을 상실한 사건은 아랍 역사상 전무했다. 당시의 상황을 그린 아랍시에는 비관론적이고 운명론적인 경향이 짙게 깔려 있어, 희망을 품으려는 무슬림들의 어떠한 의도나 재기를 다짐하는 자세를 거의 찾아 볼 수 없을 정도이다.
    압바스조 치하의 무슬림들이 몽골 침략으로 겪게 되는 참상에 대해 시인들은 종교와 도덕적인 면에서 그 원인을 찾으려 했다. 종교 공동체로서 순수 신앙을 바탕으로 출발한 이슬람 공동체였지만 시대가 지날수록 원래의 이상(理想)은 세속의 욕망에 의해 그 빛을 잃어갔다. 시인들은 바그다드의 몰락이 타락한 무슬림들에 대한 신의 경고이자 징벌이었음을 강조하며 좌절감과 슬픔을 토로했다.
    전반적으로 아랍 시인들이 몽골군에 대해 가진 인상이나 시에서의 묘사는 매우 부정적이다. 이는 몽골군이 이슬람 지역에서 저지른 목불인견(目不忍見)의 만행에 대한 아랍인들의 깊은 분노심의 결과로 볼 수 있다. 아랍시인들은 몽골군의 원시성, 잔인무도함, 파괴를 일삼는 무지함과 반달리즘을 고발했다. 몽골군은 이슬람 지역을 점령한 뒤 많은 학자들을 죽이고 학술 자료들을 폐기하는 반문명적(反文明的) 행위를 저질렀음은 당시 아랍시편들에 생생히 나타나 있다.
    패배를 모르던 무적군대인 몽골군은 아인 잘루트의 대패를 비롯해 몇 차례에 걸쳐 무슬림 군대에 패배를 당했다. 당시 세계 최강의 군대였던 몽골군의 패배는 무슬림들에게 이슬람을 회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넣어주는 계기가 되었다. 아랍시인들은 그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시인들은 전쟁에서 패배한 몽골군을 묘사하고 승리한 무슬림 군대를 찬양함으로써 무력감에 빠져있던 무슬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었다.
  • Research result and Utilization method
  • 1. 연구결과

    아랍역사에서 이슬람의 팽창은 지속적으로 타민족, 타문명권과의 충돌이나 갈등을 빚어왔다. 이슬람 초기시대의 정복사업에 따른 비잔틴․페르시아와의 충돌, 십자군의 침공, 안달루스에서 기독교 원주민의 레콩키스타(국토회복 운동), 몽골의 침공은 그 대표적인 큰 사건이다. 이러한 문명권간 충돌에서 불가피했던 전쟁은 역사 흐름의 방향을 결정짓기도 하였다.
    이 가운데 몽골의 침략은 이슬람세계에 크나큰 충격을 주었다. 고도의 정착 문명을 건설하고 방대한 영토를 다스린 압바스조 칼리프 제국은 이븐 칼둔(Ibn Khaldūn)의 지적대로 초기의 아사비야(ʿaṣabīyah, 연대의식)가 약화되면서 쇠락과 파멸의 길에 들어섰던 것이다.
    몽골침략이 가져온 비극적 충격, 특히 1258년 바그다드 함락은 무슬림들로 하여금 경악케 했으며, 이 점은 당시 쓰여진 아랍시에서 뚜렷하게 드러난다. 아랍시는 무슬림들의 암울한 심정과 비관론, 체념으로 가득 차 있다. 카시다의 나시브는 ‘생사(生死)의 이별’을 실존으로 체험한 바그다드 주민들의 비통함을 담았다. 시인들은 바그다드의 비극이 무슬림들의 방탕함에 대한 신의 징벌이었다고 여기며 자신들의 잘못을 솔직히 인정한다. 그러면서도 그들이 겪는, 뜻밖의 역경을 신앙으로 감당하거나 극복하기에 역부족임을 토로하면서 어쩔 수 없이 그 참혹한 상황을 ‘운명’이나 ‘세월’의 탓으로 돌리는, 인간의 연약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한 바그다드 함락 이후 몽골군의 서진이 계속되면서 무슬림들에게서 침략자의 잔학함과 무지, 만행에 대한 공포심이 떠나지 않았음은 시편들에서의 다양한 이미지나 표현들에서 뚜렷하게 나타난다. 시에서 나타난 몽골군은 반문명적 파괴와 살해, 약탈을 일삼는 자들로, 그들이 휩쓸고 지나간 곳은 황폐화 그 자체였다. 참고로, 이전에 아랍인들이 경험한 전쟁들(초기 이슬람 정복전쟁, 이슬람의 대對십자군 전쟁)에서 적을 이토록 극악무도한 파괴자이며, 문명에 무지한 자들로 묘사한 경우는 거의 없다.
    바그다드 함락 이후 샴 지역에서 전개된 몽골군의 지속적인 공격에 대해 무슬림들은 맘룩조 술탄들의 지휘 하에 승전을 거두면서 그동안 당한 수모와 치욕을 씻을 기회를 모처럼 가졌다. 아랍시인들은 승전을 거둔 술탄들을 칭송하고 무슬림 전사들의 공로를 치하함으로써 이슬람 진영의 사기를 진작시키는 역할을 하였다. 시인들은 무슬림들로 하여금 대몽항쟁으로서의 지하드에 나설 것을 직접 촉구하지는 않았지만, 그 대신 전투에서 이슬람 사수를 위해 용감히 싸우는 무슬림 전사들을 묘사하고, 쿠프르(kufr, 불신앙不信仰)에 맞선 종교(이슬람)의 대결 구도를 제시함으로써 무슬림 전사들에게 간접적으로 지하드 정신을 고취시켰다.

    2. 활용방안

    본 연구는 몇 가지 점에서 국내의 아랍문학, 역사․문명 연구 분야에서 학문적 기여를 할 것으로 생각된다.
    첫째, 본 연구는 이슬람세계에 대한 몽골의 침공이 중세 아랍문학에 어느 정도 반영되었는가를 알아봄으로써, 또한 당시의 아랍 문인들이 對몽항쟁을 전개하는 데 있어 어떤 역할을 하였는가를 알아봄으로써 역사와 문학의 상관관계에 관해 유용한 연구 결과를 제공할 것이다.
    둘째, 본 연구는 몽골과 무슬림들 간의 충돌과 관련해 새로운 아랍 문헌을 국내 학계에 소개한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의를 지닌다. 본 연구를 통해 소개될 중세 아랍 자료들은 국내의 관련 연구자들을 위해 중요한 참고자료로 활용될 것이다.
    셋째, 본 연구는 종교를 중심으로 한 세계 문명권간의 갈등과 충돌 현상에 대한 연구 분야에서 한 예증을 제시할 것으로 생각된다. 특히 유일신 신앙 공동체인 이슬람권과, 유목 집단인 몽골족 간의 충돌에 관련해 양 진영 간의 접촉 양상에 관련된 포괄적인 연구를 위한 자료를 제공할 것이다.
    넷째, 본 연구는 무슬림들의 외세에 맞선 투쟁의식을 살펴보는 데 있어 중요한 자료가 될 것이다. 본 논문은 중세 아랍 문인들의 작품을 통해 對몽골투쟁의 상황에서 무슬림들이 견지했던 독자적인 역사관과, 민족의식을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Index terms
  • 아랍 시(詩), 중세 아랍시, 몽골, 타타르, 이슬람 세계, 몽골의 이슬람 세계 침공, 몽골과 이슬람 세계와의 충돌, 칭기즈칸, 오고타이, 몽케칸, 화레즘국(國), 훌라구칸, 쿠빌라이칸, 카라코룸, 바그다드, 바그다드의 비극, 압바스조, 칼리프 알무스타으심 빌라, 아인 잘루트, 맘룩조, 알디히르 바이바르스, 티무르, 카시다(qaṣīdah), 나시브(nasīb), 사랑한 이와의 이별, 생사(生死)의 이별, 비관론적 경향, 운명론적 경향, 자책감, 진실성, 타락한 무슬림, 몽골군에 대한 관찰, 파괴자 몽골군, 몽골군의 반문명적 행위, 패배한 몽골군, 무슬림들의 두려움과 패배의식, 대(對)몽항쟁 참여 촉구, 알라의 군대, 무슬림군(軍)의 승전 축하, 알 무답파르 쿠투즈, 칼라운, 무르즈 알숩파르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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