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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rm.or.kr/krmts/link.html?dbGubun=SD&m201_id=10013223&local_id=10017487
셰익스피어의 한국화와 세계화
Reports NRF is supported by Research Projects( 셰익스피어의 한국화와 세계화 | 2006 Year | 이현우(순천향대학교) ) data is submitted to the NRF Project Results
Researcher who has been awarded a research grant by Humanities and Social Studies Support Program of NRF has to submit an end product within 6 months(* depend on the form of business)
  • Researchers have entered the information directly to the NRF of Korea research support system
Project Number A00124
Year(selected) 2006 Year
the present condition of Project 종료
State of proposition 재단승인
Completion Date 2007년 12월 31일
Year type 결과보고
Year(final report) 2007년
Research Summary
  • Korean
  • 본 연구 <셰익스피어의 한국화와 세계화>는 1990년대 이 후 현재까지의 200여편의 셰익스피어 공연물을 망라하여 연구 대상으로 삼았으며, 그 중에서도 특히 평단과 관객으로부터 두루 성공작으로 평가받은 소위 '한국화'된 셰익스피어 공연물들의 특성을 '한국적 양식' '여성주의적 경향' '샤머니즘' 등의 주제별 분석을 시도하였으며, 또한 이들 한국화된 셰익스피어 공연물들 중 세계의 관객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 호평을 받은 오태석, 이윤택, 한태숙의 셰익스피어 공연물들을 대상으로 연출가별 논의를 덧붙였다.
    우리나라 공연물의 해외 공연에 대한 문제는 그 평가의 객관성에 있다. 적지 않은 경우에 무조건적인 호평일색으로 그 평가가 과장되기도 했으며, 그 반대로 호의적 평가가 부각되지 못하며 과소평가되기도 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한국화된 셰익스피어의 세계화 과정에 대한 보다 객과적 평가를 담보하기 위해 해외의 셰익스피어 및 공연 전문가들의 논문을 함께 모았다. 세계연극학회장인 브라이언 싱글톤, 런던 대학의 마리아 쉐브쇼바, 인도의 라비차투르베디, 일본의 가오리 고바야시, 다니엘 겔리모어, 영국의 연극비평가이자 셰익스피어 학자인 피터 스미스 교수 등이 객관적이면서도 세밀한 분석이 담긴 논문을 보내주었다.
    본 연구 <셰익스피어의 한국화와 세계화>의 궁극적인 목적은 Glocalizing Shakespeare in Korea and beyond라는 제목의 영문서적을 발간하는 것이다. 위에서 언급된 논문들로 구성될 영문서적은 먼저, 1990년 이 후 한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셰익스피어 붐과 세계화의 문화적 환경에 대해 언급하며 우리나라 셰익스피어 공연현황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Globalization and Shakespeare Boom in Korea since 1990"라는 제목의 머릿말을 통해 할 것이다. 본론 <제 1 부>에서는 한국의 문화적 특성과 셰익스피어 공연과의 관련성에 대해 주로 언급하며, <제 2 부>에서는 오태석, 이윤택, 한태숙 등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셰익스피어 연출가들의 공연에 대해 분석하고, <제 3 부>에서는 해외 학자들의 글을 싣는데, 특히 이들의 글은 특히 런던의 바비칸에서도 공연된 오태석의 <로미오와 줄리엣> 양정웅의 <한 여름 밤의 꿈>에 집중되어 다양한 시각을 나열하게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가오리 고바야시의 글을 통해 한국의 셰익스피어와 아시아 전체 셰익스피어를 연관지움으로써 한국 셰익스피어에 보다 넓은 시야를 제공하며 본 연구를 마무리 할 것이다.
  • English
  • This study titled "Glocalizing Shakespeare in Korea and beyond" deals with more than 200 Shakespearean productions which have been produced since 1990. Especially, it tries to analyse Koreanized Shakespearean productions, which are believed to be successful in terms of critics' evaluations as well as box office records. Those analyses are done not only according to thematic classification such as the style of Koreanization, feminism, shamanism, but also according to representative directors such as Oh Tae-suk, Lee Yun-taek, Han Tae-sook.
    The most important thing is objectivity when we evaluate a production that is performed abroad. We would often observe critics' too generous overestimation of oversea performances as well as their underestimation to disregard their merits. Consequently, this study includes foreign Shakespearean scholars' and theatre critics' papers in order to acquire more objective estimation about globalizing processes of Koreanized Shakespearean productions. We collected very valuable papers with detailed and objective informations from Prof. Brian Singleton, president of International Federation of Theatre Research, Prof. Maria Shevtsova (UK), Prof. Ravi Chaturvedi (India), Prof. Peter Smith (UK), and Prof. Kaori Kobayashi (Japan), Prof. Daniel Gallimore (Japan).
    The ultimat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ublish the English book titled "Glocalizing Shakespeare in Korea and beyond." The introduction to the book is to explain the general situation of Korean Shakespearean productions through the relationship between Shakespeare boom and the cultural environments of globalization. The first chapter is to refer to the relationship between Korean culture and Shakespearean productions, and the second chapter is to analyse the representative directors' Shakespearean productions such as Oh Tae-suk, Lee Yun-taek, Han Tae-sook. Especially, the third chapter is to contain foreign professors' papers, which are focusing Oh Tae-suk's Romeo and Juliet and Yang Jung-woong's A Midsummer Night's Dream that were performed at the Barbican Center in London as well as in Korea. Finally, Prof. Kaori Kobayashi's paper, "Going beyond the National Boundaries-Cultural Transbility of Korean Shakespeares," is to suggest a wider vision to Korean Shakespeare by connecting Korean Shakespeares and Asia Shakespeares.
Research result report
  • Abstract
  • 본 연구 <셰익스피어의 한국화와 세계화>는 1990년대 이 후 우리 사회의 세계화 흐름에 편승해 이루어지고 있는 셰익스피어 붐의 구체적인 결과물들을 분석해 Glocoalizing Shakespeare in Korea and beyond라는 영문 서적을 출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1990년 이 후 현재까지 거의 200여편의 셰익스피어 공연물이 제작되었는데, 그 중 평단과 관객 모두로 부터 호의적인 평가를 얻으며 성공작으로 평가될 수 있는 작품들의 공통점은 모두 원작의 '한국화'를 시도하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이들 한국화된 셰익스피어 공연들 중, 오태석의 <로미오와 줄리엣>, 양정웅의 <한 여름 밤의 꿈>은 셰익스피어의 본 고장인 영국의 대표적인 극장인 바비칸에서도 공연되었으며, 국립극장에서 제작한 <우루왕>, 이윤택의 <햄릿>, 한태숙의 <레이디 맥베스> 등도 해외에 진출하여 호평을 받는 쾌거를 이룩하였다. 본 연구는 이들 한국화된 셰익스피어 공연물들의 연극적, 시대적, 사회적 의미와 특성을 동시대의 '세계화'의 맥락 속에서 분석하고 설명함으로써, 세계를 향해 진출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셰익스피어 공연의 현황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유용한 데이터화하여, 한국의 연극계, 한국의 관객, 한국의 비평가들, 그리고 한국의 셰익스피어 공연에 부쩍 관심을 갖고 있는 해외의 학자들과 연극인, 세계의 일반 관객들에게 유의미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
    본 연구는 이러한 연구를 수행함에 있어 국내 연극에 대한 보다 객관적이고 광범위한 시각을 확보하고자, 심정순, 김동욱, 이현우 등 국내 학자 외에 아일랜드의 브라이언 싱글톤, 영국의 마리아 쉐브쇼바, 인도의 라비차투르베디 등 해외 석학들을 공동연구원으로 함류시켜 연구를 진행했으며, 이 밖에도 일본의 가오리 고바야시, 다니엘 겔리모어, 영국의 피터 스미스, 윌 샤피 등 해외의 학자이자 공연 비평가들의 글을 함께 모았다.
  • Research result and Utilization method
  • 가. 연구결과:

    한국화된 셰익스피어 공연의 특성을 분석함과 동시에 그러한 한국화된 셰익스피어 공연물들이 세계의 관객들에게 어떻게 소개되고 수용되고 있으며 또한 그러한 과정 속에서 과제는 무엇인지를 논하는 다음과 같은 논문들이 모아졌으며, 그논문들로 묶여진 연구결과물로서의 '영문 책'이 다음의 형식으로 완성될 것이다.

    제목: Glocalizing Shakespeare in Korea and beyond

    Introduction: Globalization and Shakespeare Boom in Korea since 1990

    Part I. Shakespeare and Korean Culture
    1. Koreanizing Shakespeare..........Dong-wook Kim
    2. Korean Shakespeare and Femininity...........Jung-soon Shim
    3. Shamanistic Shakespeare in Korea...........Hyon-u Lee

    Part II. Representative Korean Directors' Shakespeare.
    4. Han Tae-sook's Shakespeare...........Jung-soon Shim
    5. Lee Yun-taek's Shakespeare...........Dong-wook Kim
    6. Oh Tae-suk's Shakespeare.............Hyon-u Lee

    Part III. Foreign Views of Korean Shakespeare.
    7. Intercultural Shakespeare from Intracultural Sources: Two Korean Performances.....Brian Singleton
    8. Cross-cultural Fields: Korean Shakespeare Productions in Global Context......Maria Shevtsova
    9. Forcefulness of Love on the Korean Stage: OH Tae Suk’s Romeo and Juliet....Ravi Chaturvedi
    10. Inside Out: Dreaming the Dream in Contemporary Japan and Korea.........Daniel Gallimore
    11. Going Beyond the National Boundaries-Cultural Transbility of Korean Shakespeares

    나. 활용방안
    1990년 이 후 현재, 일년에 거의 20여편씩 제작되고 있는 한국의 셰익스피어 공연 현황과 특성에 대해 그리고 무엇보다 그들의 한국화 및 세계화 경향과 특성 그리고 문제점에 대해 보다 객관적인 분석과 설명을 제공함으로써, 한국 셰익스피어가 세계 속에서 보다 빠르게 인정 받고 발전할 수 있도록 하는 데에 적절한 기여할 것이다.

  • Index terms
  • 셰익스피어, 한국화, 세계화, 오태석, 이윤택, 양정웅, 한태숙, 김명곤, 여성주의, 샤머니즘, 오태석, 이윤택, 한태숙, 김아라, 양정웅, 김명곤, 조광화, 바비칸 센터, 이현우, 심정순, 김동욱, 마리아 쉐브쇼바, 브라이언 싱글톤, 가오리 고바야시, 다니엘 겔리모어, 피터 스미스, 윌 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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