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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한국 도시문화공간 속에 나타난 욕망구조 연구 - 표상공간과 현실공간의 긴장과 갈등
Reports NRF is supported by Research Projects( 1960년대 한국 도시문화공간 속에 나타난 욕망구조 연구 - 표상공간과 현실공간의 긴장과 갈등 | 2006 Year | 김훈순(이화여자대학교) ) data is submitted to the NRF Project Results
Researcher who has been awarded a research grant by Humanities and Social Studies Support Program of NRF has to submit an end product within 6 months(* depend on the form of business)
사업별 신청요강보기
  • Researchers have entered the information directly to the NRF of Korea research support system
Project Number B00024
Year(selected) 2006 Year
the present condition of Project 종료
State of proposition 재단승인
Completion Date 2007년 12월 30일
Year type 결과보고
Year(final report) 2007년
Research Summary
  • Korean
  • 세계체제의 일부로서 자본주의의 본원적 축적단계에 있었던 1960년대 한국사회는 공간을 생산하면서, 공간을 착취하는 방식으로 경제성장을 이뤄냈다. 이러한 생산과 착취의 중첩현상의 구체적 실상은 ‘도시문화공간’에 대한 분석을 통해 구체적 실상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연구는 여섯 개의 토픽(대한뉴스/세운상가/영화/도시소설/대중음악/대중잡지)을 통해 현실과 표상공간 사이의 간극을 도출함으로써 ‘한국적 욕망의 구조’를 밝히는 데 목적이 있다.
    ① ‘1960년대 <대한뉴스>의 욕망구조 분석’에서는 드라마티즘(Dramatism)이론을 활용하여 1960년부터 1969년까지 극장에서 상영된 <대한뉴스>를 분석했다. 이 연구는 정부 프로파간다인 ‘대한뉴스’가 당시 국민들의 특정한 욕망 체계를 형성, 유도, 주입하는 방식에 주목하면서, 1960년대 사회가 발산한 욕망의 구조를 소묘(小錨)화 했다.
    ② ‘세운상가의 근대적 욕망’은 1967년에 완공된 세운상가를 통해 ‘한국의 근대산업화의 개발 욕망’을 도출해 내려 했다. 세운상가는 전쟁의 폐허에서 딛고 일어나 조국근대화를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하나의 성공의 신화적 기호이다. 이 주제에서는 근대적 아케이드로서 세운상가의 생성과정을 추적하면서 1960년대 도시 공간의 욕망이 발생하고 변형 굴절 과정을 구체화했다.
    ③ ‘한국영화와 욕망의 대상으로서 도시공간의 표상’은 1960년대 영화산업의 팽창 이면에 존재하는 개인과 국가권력의 욕망이 중첩되면서 나뉘는 접점을 문제 삼는다. 1960년대 대중문화를 대표하는 영화는 개인적 차원과 국가적 차원의 욕망이 교차하는 대중적 텍스트였으며, 영화가 표상해낸 도시공간은 근대적 욕망이 실현되면서 유보되는 장이었다. 이 연구는 이야기와 담화분석을 위주로 하면서, 한국영화의 도시공간 속에서 펼쳐지는 사건구조(통합체)의 특성을 도출해냈다.
    ④ ‘1960년대 도시소설에 나타난 공간의 정치’는 도시공간에서 포섭(도시 중심부)되고, 배제(도시 주변부)되는 주체를 연구의 대상으로 설정했다. 1960년대 도시소설은 한국적 근대를 공간적 권리에 대한 억압적 박탈, 그리고 도시 하위주체에 대한 폭력적 배제로 의미화할 수 있다. 즉, 자본주의 근대 도시를 활성화하기 위해 하위계층과 도시빈민을 끊임없이 유휴 노동력으로 배치함으로써 ‘근대적 경쟁 시스템'에 긴장을 불어넣었다는 것이다.
    ⑤ ‘1960년대 대중음악에 반영된 도시화의 양태’는 트로트와 스탠다드팝의 가사와 선율을 비교 분석하여 도시적 정서를 도출하였다. 분석 결과 1960년대의 도시화는 대중음악에서도 강력한 표현력을 요구했다. 이것은 도시화가 유발시킨 강한 감정의 변화와 구획별로 구분된 도시적 공간의 체험이라는 새로운 대중들의 경험이 반영된 것으로서 스탠다드팝이 도시화의 산물임을 보여주었다.
    ⑥ ‘1960년대 대중잡지와 도시의 라이프스타일 연구’는 <여원>(1955-1970)을 분석하여 한국에서 근대적인 도시적 라이프스타일이 구성된 과정을 추적하였다. 분석결과 1960년대 대중지는 사회(38.05%), 가정(29.97%), 문화(29.15%), 기타(2.83%)를 주제로 다루었으며, 그 범주 내에서 자본주의 도시공간 속에서의 여성, 사적 공간의 삶의 양식, 도시의 생활문화공간에 대해 이상향을 표상함으로써 도시적 라이프스타일의 전형을 만들었다.
    1960년대 ‘조국근대화 담론’의 이면에는 도시인들의 자발적 욕망인 동일시/공모/저항이 중첩되어 있었다. 국가권력은 주도적으로 ‘자본주의적 규율과 경쟁원리의 일상적 구현’을 구현하려 했다. 하지만 대중 또한 도시공간 속에서 경제적․문화적 욕구를 증대시켰다. 향후 한국 도시문화공간이 시민적 윤리에 기반한 민주적 의사소통을 통해 형성되기 위해서는 ‘시민 주체의 긍정적 욕망의 발현’이 역사․생태․문화와 어우러져 구현될 필요가 있음을 이 연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English
  • In 1960s the Korean society being in the long-cherished desire accumulation phase of capitalism as a part of world system made a economic growth, producing and exploiting space. This study aims to make 'the structure of Korean desire' clear by deducing the gap between the real and the representation through the 6 topics like Daehan News, Se Woon Sang-ga, cinema, city novel, popular music and popular magazine.
    1. In ‘Grammar of Propaganda : A Pentadic Analysis of the Daehan News 1960~1969', we analyze the <Daehan News> shown at a theater from 1960 to 1969. Giving an eye to a way that 'Daehan News', a governmental propaganda formed, induced and implanted a particular desire-system of the people at that time, this study shows the structure of desire which the society in 1960s let off.
    2. In 'The Modern Desire of Se Woon Sang-ga', we try to draw 'the development-desire of modern industrialization in Korea' through the Se Woon Sang-ga opened in 1967. Se Woon Sang-ga is a mythical sign of prosperity in those who, having revived, tried to live life to the full. In this chapter, we find a shape in a changing process where the urban space in 1960s was came into force and transformed.
    3. 'The Representation of a Urban Space as an Object of Korean film and Desire' examines a joining point where it was divided by duplicating the desire of individual and of state power. A movie, a representative of the popular culture in 1960s, is a popular text crossing over of the desire of individual and of state, and a urban space represented by a movie, a reserved field while realizing of modern desire. This study draws the characteristic of the structure of event shown in the space of city in Korean film, putting first to analyze narrative and discourse.
    4. In 'The Politics of Space Shown in the Urban Novel in 1960s', we take the subject as an object for our study who would be subsumed or also be excluded in a urban space. We can signify the urban novel as a forceful deprivation of a spatial right, and a violent exclusion of urban subaltern. After all, we can say that, to fire up the capitalist modern city, it keyed up 'the system of modern competition' by setting the subaltern and the city poor in arrange as a continuous idle labor-force.
    5. In 'The Aspect of Urbanization Reflected in the Popular Music in 1960s' we draw an urban emotion comparing and analyzing the lyric and melody of trot and standard pop. According to its analysis, we know that the urbanization in 1960s required a high power of expression. Having been reflected by an experience of a new multitude which is a powerful change of feeling induced by urbanization, and an actual experience of urban space divided by section, this shows that standard pop is a product of urbanization.
    6. In 'A study of the Popular Magazine and Urban Lifestyle in 1960's', we draws the process of forming a modern urban lifestyle in Korea, analysing <Yeo-Won>(1955-1970). After our analysis, we can understand that the popular magazine took the section of society(38.05%), home(29.97%), culture(29.15%), and the others(2.83%) as its theme, and created a pattern of urban lifestyle by representing an ideal toward a space for life and culture in city.
    Behind the aspect of 'modernization of the fatherland' in 1960s, there were a superposition of identification/conspiracy/resistance, a spontaneous desire of urban people. The state power took charge to realize 'everyday embodiment of capitalist discipline and competition principle'. However, the multitude also dynamically increased a spontaneous desire of the subject as an economic and cultural need about a urban space. We can understand through this study that, hereafter, 'the revelation of positive desire of individual subject' needs to be realized, got joined together with history, ecology, and culture for urban cultural space in Korea to be formed in the process of democratic communication rooted in civil ethics.
Research result report
  • Abstract
  • 이 연구는 도시성(urbanism)과 근대성(modernity)을 테마로 ‘한국적 욕망의 기원’을 탐색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문화연구(Cultural Studies)적 방법론을 원용해 1960년대 도시공간의 형성 과정을 추적하고, 그 속에서 대중의 욕망이 지배계층의 요구에 자발적으로 합의하면서 저항하는 양상을 살펴보았다. 대중의 욕망이 적극적으로 표출되는 대중매체․대중가요․영화․문학․소비공간 등을 통해 1960년대 한국도시문화의 제반 양상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본 연구에서는 매체(대한뉴스․대중잡지), 생활문화공간(세운상가), 대중문화(대중음악), 문화예술(영화․문학)로 토픽을 계열화했으며, 현실과 표상공간의 긴장과 갈등을 통해 대중이 도시의 일상생활에서 추구하는 욕망의 실체를 확인했다.
    <대한뉴스>를 드라마 분석 방법을 원용해 분석한 결과 발전주의 모델을 지향하는 지도자의 역량 부각과 그를 위한 국민총화의 당위성 강조라는 프로파간다의 문법(文法)이 적용되고 있었다. ‘대한 늬우스’는 TV가 일반가정에 보급되기 이전까지 한국의 유일한 영상뉴스였기에 주요 분석 대상이 되었다. 1960년대 대중잡지는 사회(38.05%), 가정(29.97%), 문화(29.15%), 기타(2.83%)를 주제로 다루었으며, 그 범주 내에서 자본주의 도시공간 속에서의 여성, 사적 공간의 삶의 양식, 도시의 생활문화공간에 대해 이상향을 표상함으로써 도시적 라이프스타일의 전형을 주조하였다. 세운상가에 대한 연구는 2000년대 도심의 ‘신개발주의’ 프로젝트가 본격화된 것과 연결되어 있다. 2000년대 현재의 도심의 재개발계획은 1960년대 근대적 개발주의와는 다르게 이미 축조된 건물과 조경, 주변공간을 동시대 도시공간의 이미지에 맞게 리모델링하거나, 문화와 생태의 이미지와 장치들을 적극 활용하여 공간의 부가가치를 극대화하려고 한다. 세운상가와 청계천은 서울 도심의 세로축과 가로축을 대표하는 도심 좌표들로서 40년이 지난 오늘에도 서울 구도심의 화려한 변신을 주도하는 신개발의 아이콘으로 등장했다. 1960년대 욕망의 기원은 대 세운상가 개발 모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대중음악에 대한 분석은 도시정서에 기반한 가사와 선율을 통해 삶의 리듬을 추적하는 것으로 전개되었다. 이것은 도시화가 유발시킨 강한 감정의 변화와 구획별로 구분된 도시적 공간의 체험이라는 새로운 대중들의 경험이 반영된 것으로서 스탠다드팝이 도시화의 산물임을 보여준다. 1960년대 영화는 개인적 차원의 욕망과 국가적 차원의 욕망이 직조되는 대표적 대중 텍스트였다. 영화 속에 표상된 욕망은 국가권력과 개인, 개인과 개인, 개인의 내면세계와 현실세계, 서구적 가치와 전통적 가치의 충돌 속에서 표출되었다. 영화 이미지는 도시적 근대욕망을 훈육시키는 수단이었으며, 주체가 자발적으로 도시공간의 성격을 규정하는 문화적 투쟁의 장이었다. 1960년대 도시소설은 ‘사회적 자유와 사적 자유’의 혼종적 발현으로 특징화할 수 있다. 시골에서 성장해 도시로 진학한 지식인 작가들은 문화적 아노미 현상을 ‘윤리적 결함’의 형태로 표출시켰다. 공간의 변화가 욕망의 대상을 변화시키고, 궁극적으로는 정체성의 변화까지 추동한다는 사실을 1960년대 도시소설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이상 결과를 통해 1960년대 거대한 국가적 프로젝트를 통해 구체화되는 국가권력의 욕망과 보릿고개․전쟁으로 기아를 경험한 대중의 욕망이 중첩된 ‘욕망의 동형성’을 발견할 수 있었다. 권력의 욕망은 국가적 프로젝트를 통해서만 구현되는 것이 아니라 대중문화의 영역으로 침투하여 개인의 일상적 삶을 구성했으며, 그러한 삶의 형태 속에서 현대 한국 도시인의 욕망의 기원을 찾을 수 있었다.
  • Research result and Utilization method
  • 연구결과
    현대 한국 도시는 양극화의 심화, 아파트 열풍, 강남의 부상 등과 같은 문제를 안고 있다. 도시공간에 대한 과잉욕망은 그 기원을 1960년대 국가주도의 권위주의적 도시공간 재편과 사적 자본의 결합 과정에서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1960년대 대중의 욕망은 지도자가 선도하는 ‘미래투사형 상황’과 개별적 주체가 처해 있는 ‘현재진행형 상황’이 갈등하는 양상으로 전개되었다. 정치 지배계층은 집단의 이데올로기를 아이콘화 해 개인에게 부여했다. 그 개인은 유사사건(pseudo event)을 통해 드라마․영화․소설 등에 등장해 지배 이데올로기를 표상했다. 1960년대 대중의 욕망에 대한 분석 과정에서 도시화와 속도의 관계도 중요하게 부상했다. 도시화의 속도는 경제의 성장과도 연결되어 있지만, 1960년대 경제개발5개년 계획이 강조한 경제성장의 속도와 더불어 일상생활의 속도 변화를 추동했다. 예를 들면, 1960년대의 대중음악을 선도한 스탠다드팝은 도시화의 특징인 복잡성의 증가를 적절히 반영한다. 더불어 스탠다드팝의 속도가 160 메트로놈 템포를 나타냈을 정도다. 근대의 속도는 도시공간 속에서 구현되고, 도시공간의 속도를 유지하기 위해 주변부 공간에까지 점차 영향력을 확대하게 된다. 그 속도는 결국 공간 개념과 시간 개념을 동시에 내포하는 것이기도 했다.
    이렇듯, 문화연구적 관점에서 수행하는 공간연구는 ‘공간의 구성과 인간의 욕망’이 상호작용하는 과정에 대한 문제로 이어진다. 한국의 도시 문제는 곳곳에서 개인의 욕망과 집단의 욕망이 중첩되는 방식으로 전개되었다. 지배계층은 대중의 욕망을 이데올로기적으로 호명하려했고, 대중은 관념적인 방식으로 반응하기보다는 서구적인 물질성에 기반한 욕망의 구체화를 지향했다. 1960년대 대중은 바람직한 근대와 그렇지 않은 것을 구분하고, 도시공간 속의 삶을 낙관적으로 표상하려 했다. 반면, 지배계급이 표상해낸 도시공간은 구성원들의 개별적인 계층상승의 욕망을 ‘근대화의 동참=희망’이라는 공식으로 구축해냄으로써 이데올로기적으로 주체를 호명하려 했다.

    활용방안
    연구결과는 크게 학문적, 사회적, 교육적 영역에서 활용이 가능하다. ① 학문적으로는 문화연구의 영역을 확장할 수 있다. 1960년대는 한국 대중문화사에서 중요한 계기를 제공함에도 불구하고 그 동안 문화연구의 영역에서 외면받아 왔다. 한국 대중문화 연구는 그 기원으로서 일제 강점기를 다루거나 1970년대의 청년문화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었다. 또한 1960년대는 정치사회적 맥락에서 다루어져 왔다. 하지만 이 연구는 1960년대에 대한 관심을 대중문화의 영역으로 확장시켜 문화연구의 지평을 넓힐 뿐 아니라, 대중문화를 텍스트로 삼으면서도 ‘주체와 욕망’의 관계를 탐구한다는 점에서 인문학적 접근을 시도하고 있다. 때문에 학제간 연구의 주제 개발에 좋은 지침이 되어 기존 인문학 연구의 심화에 기여할 수 있다. 나아가 연구의 결과물은 1960년대에 대한 여타 학문 분야의 고찰에 있어 ‘문화․이데올로기 지형’을 파악하는 데 중요한 자료를 제공할 수 있다. ② 이 연구는 사회적 측면에서 도시문화공간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제공하여 실질적인 도시문화정책의 구상에 기여할 수 있다. 또한 개발위주의 도시공간 구성에 문제를 제기하고 거시적 안목에서 한국 도시의 미래상을 구상하는 시민사회의 문화운동에 이론적 근거를 제공할 수 있다. ③ 1960년대를 대중문화 교양강좌의 주요 주제로 설정하여 한국사회의 욕망․이데올로기 지형을 성찰할 수 있는 강좌를 구상할 수 있다. 이 연구의 성과는 문화연구․언론학․사회학․문학예술 분야 등 새로운 학제간 강의 개발에 활용될 수 있으며, 대학원 수업의 경우 통합 학문적 공동작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커리큘럼으로 활용될 수 있다. 또한 1960년대 잡지와 기타 자료․대중문화 연표․도시문화공간 구성과정에 대한 기초자료를 제공해 강의교재로 활용할 수 있다.
  • Index terms
  • 1960년대, 경제개발, 공업화, 국가권력, 근대성, 근대화, 김수근, 김현옥, 뉴타운정책, 담론분석, 대중, 대중문화, 대중음악, 대한뉴스, 도시, 도시공간, 도시문화, 도시 라이프스타일, 도시화, 드라마티즘, 매스미디어, 문화연구, 물질주의, 산업사회, 산업자본주의, 삶의 양식, 서구화, 선전, 세운상가, 소설, 스탠다드팝, 신개발주의, 아케이드, 알레고리, 여성지, 영화, 욕망, 유토피아, 이데올로기, 인구집중, 자본주의, 전체주의, 케네스 버크, 표상공간, 텍스트, 트로트, 현실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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