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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겔과 들뢰즈에서의 '기억','욕망','생명'의 형이상학
Reports NRF is supported by Research Projects( 헤겔과 들뢰즈에서의 '기억','욕망','생명'의 형이상학 | 2006 Year | 연효숙(아주대학교) ) data is submitted to the NRF Project Results
Researcher who has been awarded a research grant by Humanities and Social Studies Support Program of NRF has to submit an end product within 6 months(* depend on the form of business)
  • Researchers have entered the information directly to the NRF of Korea research support system
Project Number A00048
Year(selected) 2006 Year
the present condition of Project 종료
State of proposition 재단승인
Completion Date 2010년 02월 26일
Year type 결과보고
Year(final report) 2010년
Research Summary
  • Korean
  • 이 글은 헤겔과 들뢰즈의 주요 텍스트에 나타난 ‘기억’의 문제를 논의하면서, 이 문제가 갖는 인식론적, 형이상학적, 문화사적, 문학적 의미를 살피고자 한다. 헤겔은 [철학적 학문들의 백과사전]의 ‘심리학’에서 생산적 기억과 기계적 기억으로서의 정신의 역할에 주목한다. 이러한 기억의 기제를 담은 헤겔의 근대적 주체는 중층적이고 다양한 시간적인 계기를 함의한 주체로서, 의식 중심의 근대적 주체 이상의 주체이다. 헤겔의 기억론은 현대에 와서 기억으로서의 역사와 문화적 기억의 영역에 적극 활용될 수 있다. 들뢰즈는 [차이와 반복]의 ‘대자적 기억’에서 수동적 자아에서 행해지는 기억의 수동적 종합을 통한 비자발적 기억의 층위를 논의하였다. 이러한 비자발적인 기억은 창조적이고 미래적인 시간을 통해 영원회귀적인 기억으로 연결된다. 들뢰즈의 기억론은 현대 문학의 영역 특히 프루스트의 문학에 적용되어, 탈근대 시대의 복수적이고 탈중심적인 주체의 전형으로 해석될 수 있다. 결론적으로 우리는 헤겔과 들뢰즈의 기억론을 통해 근대, 탈근대의 주체의 자리를 확인하고 우리 삶의 창조적인 의미를 모색할 수 있다.
    헤겔은 근대 동일성의 형이상학자로, 들뢰즈는 탈근대의 차이의 형이상학자로 평가되어 서로 어떠한 문제 의식의 공유도 불가능해 보인다. 그러나 이처럼 상이한 형이상학적 지반을 가진 두 사람에게 ‘생성의 존재론’은 공통 분모가 된다. 생성의 존재론에서 두 철학자는 인간의 ‘욕망’을 인간의 주된 행위(활동)으로 놓고 있다. 헤겔은 [정신현상학]에서 동요하고 불안한 욕망하는 존재로서의 자기의식을 통해 절대 정신에 이르는 과정을 설명한다. 반면에 헤겔의 변증법적인 유기체적 주체를 비판한 들뢰즈는 반복과 차이에 입각한 생성의 존재론에서 욕망하는 기계를 새로운 주체로 제시한다. 두 철학자의 욕망의 형이상학은 어떻게 해석될 수 있을까 헤겔은 근대 시민사회와 국가에서 상호 인정의 욕망을 기초로 하여 ‘욕망의 주체’를 확립한다. 그에 비해 들뢰즈의 탈근대적인 사유의 지평에서 욕망이 자유롭게 흐르는 욕망하는 기계는 ‘욕망의 자율성’으로 해석될 수 있다. 헤겔의 욕망의 주체는 근대 국가 내에서 ‘주체-만들기’의 전형이, 들뢰즈의 욕망의 자율성을 담보한 욕망하는 기계는 ‘탈주체-되기’의 전형이 될 수 있다. 나는 근대 위계적이고 수목형적인 사유 체계 속에 정립된 헤겔의 욕망의 주체로서의 주체-만들기의 기획보다는, 수평적인 리좀적 사유 체계를 가능하게 하는 들뢰즈의 탈주체-되기의 기획에 동의한다. 중심과 주변의 경계를 해체시킬 가능성을 풍부하게 담지한 들뢰즈의 욕망론이 미래의 열린 사회를 위해 필요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이 글은 헤겔과 들뢰즈에서 ‘생명’의 문제를 철학적이고 형이상학적인 차원에서 집중적으로 살피고자 한다. 헤겔은 「정신철학」에서 의식의 활동적 측면의 세 계기의 마지막 단계로 생명을 놓는다. 이후 생명 범주는 [정신현상학]에서 ‘자기의식으로서의 생’으로, 󰡔대논리학󰡕의 「개념론」에서는 ‘이념’에서의 ‘생명’으로, 그리고 [철학적 학문들의 백과사전]의 「자연철학」에서는 ‘자연의 생명’으로 나타난다. 헤겔은 모든 생명이 하나의 커다란 유기체적인 연결 고리 속에서 상호 연관되어 있으며, 종의 완성과 실현을 위한 목적론적인 기획이 자리하고 있다고 전제하고 있다. 우리는 헤겔의 이러한 유기체적인 생명관, 자연철학을 통해 새로운 생명 철학, 새로운 생태 철학의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다. 들뢰즈는 [차이와 반복]에서부터 [천개의 고원]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으로 ‘생명’의 문제에 관심을 갖는다. 들뢰즈는 근대의 기계론과 목적론을 넘어서서 자연과 세계의 새로운 질서를 모색한다. 들뢰즈는 헤겔의 목적론적 자연관 대신에 ‘반유기체적’이고 수평적인 ‘리좀적 사유’를 제시한다. 결론적으로 ‘생명’의 문제는 ‘미래’의 창조적인 삶의 가능성이 담보되어 있는 영역이다.
  • English
  • I try to discuss a problem of memory in the crucial texts of Hegel and Deleuze and I try to review the epistemological, metaphysical, cultural-historical and literary meanings which such a problem contains. Hegel notices a role of mind as productive memory and mechanical memory in the texts of 'psychology' in Encyclopedia of Philosophical Science. Hegel's modern subject as the mechanisms of memory is a subject which contains multiple and various moments of time, and isn't defined as a conscious-central modern subject, but as a multiple subject which is beyond the modernity. Therefore Hegel's theory of memory can be powerfully used in the realm of history as memory and cultural memory in our own time. Deleuze explains a level of involuntary memory through the passive synthesis of memory which is operated by a passive self in the texts of 'memory for itself' in Difference and Repetition. Such an involuntary memory is connected with memory of eternal return through a creative and future time. Deleuze's theory of memory can be interpreted as an archetype of a multiple and de-central subject in post-modern time. Consequently, we try to confirm a position of modern and post-modern subject through the theory of memory in Hegel and Deleuze, and try to seek a creative meaning of our life.
    Hegel's philosophy is understood as a metaphysics of Identity in modern society, and Deleuze's philosophy is understood as a metaphysics of difference in post-modern society Hence, it can be said that they do not have common philosophical issues. Although they have different foundation of metaphysics, the ontology of becoming appears to be common basis to them. According to Hegel and Deleuze, human desire is regarded as a principal activity in the ontology of becoming. Hegel explains the way to absolute spirit through the self-consciousness as a shaking and anxious human-being. Conversely, Deleuze criticizes the Hegel's dialectical and organic subject and he suggests the desiring-machine as a new subject in the ontology of becoming based on repetition and difference. Hegel sets up 'subject of desire' based on the desire of recognition in modern civic society and state. On the contrary, the Deleuzian subject of desire flowing freely can be interpreted as 'autonomy of subject' in the post-modern thought. Hegelian subject of desire can be said to be an archetype of 'making-subject' in modern state, and Deleuzian desiring-machine as autonomy of desire can be said to be an archetype of 'becoming-post-subject' I shall agree with a project of the Deleuzian 'becoming-post-subject' in horizontal and rhizoid thought. we need Deleuze's theory of desire, for his theory of desire contains a possibility to break up a boundary of center and margin.
    I will try to show that the problem of a life is important in the philosophical and metaphysical dimensions for Hegel and Deleuze. Hegel considers the last step of the three moments in the consciousness as a life in the Philosophy of Mind. After that, the category of life is presented as a life of self-consciousness in the Phenomenology of Mind, as a life of idea in the theory of concept of Science of Logic, and as a life of nature in the philosophy of nature of the Encyclopedia of philosophical Science. Hegel assumes that a life is connected each other in the chain of great organic link, and the teleological project is set for the accomplishment and realization. I hope to find a possibility of a new ecological philosophy through a Hegel's organic life of thought and philosophy of nature. Deleuze is continually interested in the problem of life from the Difference and Repetition to a Thousand Plateaus. Deleuze tries to seek for a new oder of the nature and the world, beyond the mechanism and teleology in modern. Deleuze suggests the anti-organic and horizontal thought. The problem of a life is a field having a possibility of creative life in the future.
Research result report
  • Abstract
  • 근대 철학자인 헤겔과 탈근대 철학자인 들뢰즈는 왜 특히 ‘기억’의 문제에 주목하는가. 헤겔을 ‘절대정신’으로, 들뢰즈를 ‘탈주체’로만 놓은 것으로 서양 근대와 현대의 전체 사상사의 흐름을 진단하고 분석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오히려 이들의 주체의 정체성을 밝히기 위해서는 정신의 복잡한 층위를 갖고 있는 ‘기억’의 기제를 분석하는 것이 필요하다. 헤겔은 기억의 생산적 기능과 저장의 기능으로서의 기계적 기억에 주목했다. 들뢰즈는 ‘상징’과 ‘기호’의 관계 간의 불일치를 주목하면서, 우리의 기억의 지평을 의식적 지평에서 무의지적, 비자발적 기억으로까지 넓힌 탈근대적인 시각과 탈주체적인 성격을 발굴하였다. 헤겔은 철학적인 문제의식에서 논의된 ‘기억’의 문제를 기억으로서의 역사, 문화적 기억, 문학적 텍스트와 연계시켜 좀 더 탄력적으로 적용하고자 하였다. 들뢰즈는 자신의 기호론과 기억론을 차이의 철학의 입장에서 창조적인 삶과 새로운 생성의 시각에서 해석한 후, 이를 기억으로서의 역사, 문화적 기억, 현대 문학에서의 기억론의 문제 등과 연계시켜 논의를 전개하였다.
    헤겔은 근대 동일성의 형이상학자로, 들뢰즈는 탈근대의 차이의 형이상학자로 평가되어 서로 어떠한 문제 의식의 공유도 불가능해 보인다. 그러나 이처럼 상이한 형이상학적 지반을 가진 두 사람에게 ‘생성의 존재론’은 공통 분모가 될 수 있다. 생성의 존재론에서 두 철학자는 인간의 ‘욕망’을 인간의 주된 행위(활동)으로 놓고 있다. 헤겔은 [정신현상학]에서 동요하고 불안한 욕망하는 존재로서의 자기의식을 통해 절대 정신에 이르는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반면에 헤겔의 변증법적인 유기체적 주체를 비판한 들뢰즈는 반복과 차이에 입각한 생성의 존재론에서 욕망하는 기계를 새로운 주체로 제시한다. 그렇다면 두 철학자의 욕망의 형이상학은 어떻게 해석될 수 있을까? 헤겔의 ‘근대적 주체-만들기’의 기획은 욕망의 해방이나 욕망의 자율이 아니다. 욕망의 주체로 정립된 자기의식의 상호 인정의 욕망론은 외적 규범에 종속되어 있기 때문이다. 들뢰즈는 ‘리좀적인 사유 체계’를 제안하는데, 리좀적인 수평적인 접속과 횡단의 연결 방식에 따라 욕망은 자유롭게 흐른다. 나는 헤겔의 욕망의 주체에 따른 ‘주체-만들기’의 기획에 머물지 말고, 들뢰즈가 제안한 스스로 자유로운 욕망의 흐름에 따라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것을 제안한다. ‘탈주체-되기’는 중심과 주변의 이원화 논리의 경계를 흩뜨리고 자율적인 흐름을 담지하면서 지속적인 자기 변신을 하는 주체가 될 가능성을 담지한 주체가 될 것이다.
    이 글은 헤겔과 들뢰즈에서 ‘생명’의 문제를 철학적이고 형이상학적인 차원에서 집중적으로 살피고자 한다. 생명의 문제는 철학적 차원만이 아니라, 생명 윤리, 생태학적 자연관, 생물학 등에서도 논의되지만, 우리의 미래 창조적 삶의 차원에서 중요한 함의를 갖기 때문에 좀 더 성찰적인 시각이 요구된다. 헤겔은 [예나시대의 체계기획]의 「정신철학」에서 의식의 활동적 측면의 세 계기의 마지막 단계로 생명을 놓는다. 이후 생명 범주는 [정신현상학]에서 ‘자기의식으로서의 생’으로 구체화되고, [대논리학]의 「개념론」에서는 ‘생명’의 범주로, [철학적 학문들의 백과사전]의 「자연철학」에서는 ‘자연의 생명’으로 나타난다. 헤겔은 기계론적인 자연관을 비판하고 유기체로서의 생명 개념의 중요성을 강조했는데, 헤겔의 생명 철학을 통해 현대 사회의 지평에서 새로운 생명 철학의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다. 들뢰즈는 [차이와 반복]에서부터 [천개의 고원]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으로 ‘생명’의 문제에 관심을 갖는다. 들뢰즈는 근대의 기계론과 목적론을 넘어서서 자연과 세계의 새로운 질서를 모색한다. 들뢰즈는 헤겔의 유기체적인 목적론적 자연관 대신에 기계적이고 반목적론적인 사유를 제시한다. 이러한 사유는 [천개의 고원]에서 수평적이고 ‘리좀적 사유’의 버전으로 나타난다. 결국 ‘생명’의 문제는 ‘미래’의 창조적인 삶의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는 공간이다.
  • Research result and Utilization method
  • 본 연구의 전체 연구 결과 및 활용 방안은 다음과 같다. 첫째, 본 연구는 서양 근대 철학과 현대 철학 간의 대립적이고 단절적인 현행 연구가 갖는 한계를 지적하면서 근대 철학과 현대 철학 간의 상호 소통과 대화를 통해, 근, 현대 사상을 통합적이고 연속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눈을 기를 수 있다. 둘째, 본 연구에서 나온 사회 정치 철학적 함의와 문화 철학적, 역사 문화적 의미 등을 집중적으로 조명하여 현대 사회에 입체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 셋째, 기억, 욕망, 생명을 통한 창조적인 삶의 모델을 추구하고자 한 본 연구는 기존의 정형화되고 폐쇄적인 정체성의 모델을 타파하고, 현대 사회의 개성있는 되기의 독특한 인간형의 모델을 제공할 수 있다. 넷째, 본 연구의 학제적 연구 방법을 활용함으로써, 문학, 정신분석학, 현대 과학의 성과를 철학의 영역에 탄력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역으로 문학, 역사, 정신분석학 등의 영역에 본 연구 성과를 제공하여 현대 학문에서 탈학제적인 철학적 의미를 심화시킬 수 있다.
    본 연구의 연구 결과를 교육적으로 활용할 방안은 다음과 같다. 첫째, 다양성과 개성을 중시하는 현대 사회에 부응하는 새로운 인간의 모형과 다양한 삶의 패턴을 개발하는데 본 연구 결과는 충분히 활용될 수 있다. 미감적이고 감성적인 인간형, 예술적이고 문화적인 인간형, 다양한 개성들을 창의적으로 살릴 수 있는 창조적인 인간형 등을 개발할 수 있다. 둘째, 현대 사회의 문화적이고 예술적인 부가 가치의 개발의 필요성이 절실할 때, 본 연구 결과는 이에 부응하여 문화적 콘텐츠의 개발에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다. 특히 대학 내에 문화학 연계 전공을 염두에 두어 본 연구 결과를 활용할 경우, 인문과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간의 교차적인 영역과 공약수를 추출한 상호 학제적 내용을 개발하여 다양한 커리큘럼에 적용할 수 있다.
    헤겔의 기억의 문제는 무엇보다도 문화철학적이고 문학철학적 접근 방법을 통해 보다 생생하게 의미를 되살릴 수 있다. 그래서 헤겔의 기억론에 대한 현대적인 변용은 ‘기억으로서의 역사’와 집단 기억의 문제, 그리고 기억의 문화사에에 적용된다. 들뢰즈의 기억론은 현대 문학적 변용의 가능성을 충분히 갖는다. 들뢰즈는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와 [프루스트와 기호들]을 통해 창조적인 삶, 시간의 의미를 드러내며, ‘비자발적인 기억’의 전형을 보여줌으로써 현대적 주체를 새롭게 해석할 가능성을 제공한다. 결국 들뢰즈는 기억론을 통해 현대 문학에서의 글쓰기 문제 및 복수적 주체의 등장 가능성도 보여주고자 한다. 욕망에 대한 헤겔과 들뢰즈의 형이상학적 의미를 추출한 본 연구의 결과를 통해, 욕망 문제에 대한 인문학적이고 응용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본 연구의 연구 결과는 현대사회에서 제기되는 욕망 담론에서 보다 철학적이고 형이상학적인 차원으로 심화시키는 주요한 계기를 제공할 것이다. 이에 따라 문학, 예술, 심리학, 영화 등의 분야에서 활발하게 논의된 욕망 담론을 보다 근본적인 인문학적, 철학적 논의와 연계시킬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또한 본 연구의 연구 결과를 통해, 우리의 미래 삶을 보다 생산적이고 창조적으로 기획할 수 있는 모델을 개발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본 연구의 연구 결과를 보다 구체적이고 실질적으로 문화 콘텐츠에 활용할 수 있다. 생명 문제에 대한 헤겔과 들뢰즈의 형이상학적 연구에 대한 연구 결과는 생명 문제를 과학적이고 분과학문적인 수준에서 한 단계 이끌어 올릴 수 있는 중요한 통찰력을 우리에게 제공한다. 즉 생명에 대한 논의를 보다 존재론적이고 윤리학적인 성찰의 지평으로 확대 심화시킬 수 있다. 또한 본 연구 결과를 통해 철학과 개별 자연과학과의 의미있는 대화와 소통의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다. 나아가 생명의 문제는 현대 사회의 주요 위기로 지적되고 있는 환경 문제와 생태론적 논의에 충분히 도움이 될 것이다. 생명에 대한 형이상학적인 성찰의 기회를 갖고자 한 본 연구 결과는 인간의 존엄성과 인권 개념의 근원을 생명에 대한 철학적 성찰과 연계된다.
  • Index terms
  • 상기, 상상력, 기억, 생산적 기억, 기계적 기억, 문화사적 기억, 영원회귀적 기억, 기억으로서의 역사, 수동적 종합, 수동적 자아, 비자발적 기억, 복수적 주체, 창조적 삶, 중층적 기억, 탈중심적 주체 동일성의 존재론, 차이의 존재론, 생성의 존재론, 욕망의 형이상학, 욕망의 해방, 근대적 사유, 탈근대적 사유, 욕망의 주체, 욕망의 자율, 위계적 수목형적 사유, 주체-만들기, 상호 인정 욕망, 인정투쟁, 코나투스, 기관없는 신체, 유목적 주체, 되기의 철학, 탈주체-되기, 수평적 리좀적 사유, 생명, 기계론, 목적론, 유기체, 생명 철학, 생명의 약동, 다양체, 잠재성, 기계, 개체성, 리좀적 사유, 반유기체, 생태 철학, 잠재적인 것, 강도의 차이, 되기의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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