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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rm.or.kr/krmts/link.html?dbGubun=SD&m201_id=10013490&local_id=10027463
채무 불이행자의 특성에 관한 심층연구
Reports NRF is supported by Research Projects( 채무 불이행자의 특성에 관한 심층연구 | 2006 Year | 김미라(순천대학교) ) data is submitted to the NRF Project Results
Researcher who has been awarded a research grant by Humanities and Social Studies Support Program of NRF has to submit an end product within 6 months(* depend on the form of business)
  • Researchers have entered the information directly to the NRF of Korea research support system
Project Number C00063
Year(selected) 2006 Year
the present condition of Project 종료
State of proposition 재단승인
Completion Date 2010년 02월 26일
Year type 결과보고
Year(final report) 2010년
Research Summary
  • Korean
  • 본 연구는 금융채무불이행자의 심리적인 특성과 부채행동과의 인과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합리적 행동이론(Theory of Reasoned Action)의 태도모델에 대해 대안모델을 제시하고, 소비자행동 측면에서 합리적 행동이론의 태도모델에 대해 대안적으로 제시된 모델인 이학식⋅김영(2000)의 모델과의 검증을 통해 소비자부채 사용에 관하여 보다 적합한 태도모델을 제안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연구결과, 부채에 대한 태도(Ao)는 부채행동에 대한 태도(Aact)에 직접적으로 유의한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또한 부채행동에 대한 태도(Aact)와 부채에 대한 태도(Ao), 주관적 규범(SN)이 재사용의도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직접적인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젊은 금융채무불이행자들의 경우 부채사용에 대한 태도(Aact) 뿐만 아니라, 부채에 대한 태도와 주관적 규범이 재이용의도에 직접 또는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인지구조가 부채행동에 대한 태도(Aact)에 높은 설명력을 가진다고 설정하고 있는 합리적 행동이론의 태도모델 보다는, 인지구조보다 부채에 대한 태도(Ao)와 비용이 부채행동에 대한 태도(Aact)에 대해 높은 설명력을 가진다고 제안한 이학식⋅김영(2000)의 대안모델을 일부 지지하는 결과이다. 그러나 그들의 연구에 비해 본 연구에서는 비용이 부채행동에 대한 태도와 재사용의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유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서, 본 연구의 조사대상자인 젊은 금융채무불이행자들의 경우에는 부채사용에 따른 비용보다는 부채에 대한 태도(Ao)가 부채 재사용의도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본 연구결과는 지금까지 널리 받아들여졌던 합리적 행동이론을 구성하는 이론적 개념들 간의 인과관계에 대한 이론적 발전에 공헌한다. 특히, 본 논문은 행동에 대한 태도와 주관적규범이 행동의도에 영향을 미치며, 사전경험이나 인구통계학적인 변인들은 배경변인으로서 행동에 대한 태도와 주관적 규범을 통해서만 행동의도에 영향을 미친다는 Fishbein과 Ajzen(1975)의 주장에 대해, 대상에 대한 전반적 태도의 직접적인 영향력을 검증한 결과 대상에 대한 태도가 행동의도에 직접적인 영향력을 미치는 것을 실증하였다는데 의의가 있다.
    본 연구의 제한점은 분석대상을 신용회복위원회 광주지부의 채무조정 신청자로 제한했다는 점이다. 또한 횡단연구의 한계로 인해 구매행동이 아닌 행동의도를 측정한 것도 미흡한 부분이다. 행동의도는 행동의 변이 대부분을 설명한다고 기대되지만, 실제로 우리가 관심이 있는 것은 행동의도가 아니라 행동 그 자체이므로 종단적인 연구설계를 통해 실제 행동을 포함할 필요가 있다. 앞으로 연구결과의 일반화를 위해 복권 외의 다양한 대상(objects)에 대해 연구결과를 적용해 볼 필요가 있으며 또한 지역을 확대하여 연구하여 유사한 결과를 얻는다면, 일반화가능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신용회복위원회에서 신용관리교육을 받는 금융채무불이행자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하다 보니, 시간상의 제약으로 인해 검사도구들을 모두 문항수를 축소하여 제작하였다.
  • English
  • This study has been performed to explore the factors that affect debt-use intention of young debtors. Specially, this study introduces Ao in place of cognitive structure into the theory of reasoned action. In addition, this study proposes Ao as an independent variable on BI, rather than a dependent variable in the theory of reasoned action.
    Self administered questionnaires were completed by 196 young debtors attending for a credit management education of Credit counseling & Recovery service in kwang-ju. Based on the study, the conclusions are as follows: young debtors was affected by attitudes toward debt, subjective norms as well as attitudes toward debt. It was therefore suggested that the attitudinal message would change behavior effectively for young debtors.
    The result appeared to support the author's propositions. The author's findings have theoretical meanings in that they modify the two existing attitude theories in the context of consumer purchasing behavior.
Research result report
  • Abstract
  • 본 연구는 금융채무불이행자의 심리적인 특성과 부채행동과의 인과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합리적 행동이론(Theory of Reasoned Action)의 태도모델에 대해 대안모델을 제시하고, 소비자행동 측면에서 합리적 행동이론의 태도모델에 대해 대안적으로 제시된 모델인 이학식⋅김영(2000)의 모델과의 검증을 통해 소비자부채 사용에 관하여 보다 적합한 태도모델을 제안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연구결과, 부채에 대한 태도(Ao)는 부채행동에 대한 태도(Aact)에 직접적으로 유의한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또한 부채행동에 대한 태도(Aact)와 부채에 대한 태도(Ao), 주관적 규범(SN)이 재사용의도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직접적인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젊은 금융채무불이행자들의 경우 부채사용에 대한 태도(Aact) 뿐만 아니라, 부채에 대한 태도와 주관적 규범이 재이용의도에 직접 또는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인지구조가 부채행동에 대한 태도(Aact)에 높은 설명력을 가진다고 설정하고 있는 합리적 행동이론의 태도모델 보다는, 인지구조보다 부채에 대한 태도(Ao)와 비용이 부채행동에 대한 태도(Aact)에 대해 높은 설명력을 가진다고 제안한 이학식⋅김영(2000)의 대안모델을 일부 지지하는 결과이다. 그러나 그들의 연구에 비해 본 연구에서는 비용이 부채행동에 대한 태도와 재사용의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유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서, 본 연구의 조사대상자인 젊은 금융채무불이행자들의 경우에는 부채사용에 따른 비용보다는 부채에 대한 태도(Ao)가 부채 재사용의도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본 연구결과는 지금까지 널리 받아들여졌던 합리적 행동이론을 구성하는 이론적 개념들 간의 인과관계에 대한 이론적 발전에 공헌한다. 특히, 본 논문은 행동에 대한 태도와 주관적규범이 행동의도에 영향을 미치며, 사전경험이나 인구통계학적인 변인들은 배경변인으로서 행동에 대한 태도와 주관적 규범을 통해서만 행동의도에 영향을 미친다는 Fishbein과 Ajzen(1975)의 주장에 대해, 대상에 대한 전반적 태도의 직접적인 영향력을 검증한 결과 대상에 대한 태도가 행동의도에 직접적인 영향력을 미치는 것을 실증하였다는데 의의가 있다.
  • Research result and Utilization method
  • 본 연구는 금융채무불이행자의 심리적인 특성과 부채행동과의 인과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합리적 행동이론(Theory of Reasoned Action)의 태도모델에 대해 대안모델을 제시하고, 소비자행동 측면에서 합리적 행동이론의 태도모델에 대해 대안적으로 제시된 모델인 이학식⋅김영(2000)의 모델과의 검증을 통해 소비자부채 사용에 관하여 보다 적합한 태도모델을 제안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연구결과, 부채에 대한 태도(Ao)는 부채행동에 대한 태도(Aact)에 직접적으로 유의한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또한 부채행동에 대한 태도(Aact)와 부채에 대한 태도(Ao), 주관적 규범(SN)이 재사용의도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직접적인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젊은 금융채무불이행자들의 경우 부채사용에 대한 태도(Aact) 뿐만 아니라, 부채에 대한 태도와 주관적 규범이 재이용의도에 직접 또는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인지구조가 부채행동에 대한 태도(Aact)에 높은 설명력을 가진다고 설정하고 있는 합리적 행동이론의 태도모델 보다는, 인지구조보다 부채에 대한 태도(Ao)와 비용이 부채행동에 대한 태도(Aact)에 대해 높은 설명력을 가진다고 제안한 이학식⋅김영(2000)의 대안모델을 일부 지지하는 결과이다. 그러나 그들의 연구에 비해 본 연구에서는 비용이 부채행동에 대한 태도와 재사용의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유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서, 본 연구의 조사대상자인 젊은 금융채무불이행자들의 경우에는 부채사용에 따른 비용보다는 부채에 대한 태도(Ao)가 부채 재사용의도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본 연구결과는 지금까지 널리 받아들여졌던 합리적 행동이론을 구성하는 이론적 개념들 간의 인과관계에 대한 이론적 발전에 공헌한다. 특히, 본 논문은 행동에 대한 태도와 주관적규범이 행동의도에 영향을 미치며, 사전경험이나 인구통계학적인 변인들은 배경변인으로서 행동에 대한 태도와 주관적 규범을 통해서만 행동의도에 영향을 미친다는 Fishbein과 Ajzen(1975)의 주장에 대해, 대상에 대한 전반적 태도의 직접적인 영향력을 검증한 결과 대상에 대한 태도가 행동의도에 직접적인 영향력을 미치는 것을 실증하였다는데 의의가 있다.
    본 연구의 제한점은 분석대상을 신용회복위원회 광주지부의 채무조정 신청자로 제한했다는 점이다. 또한 횡단연구의 한계로 인해 구매행동이 아닌 행동의도를 측정한 것도 미흡한 부분이다. 행동의도는 행동의 변이 대부분을 설명한다고 기대되지만, 실제로 우리가 관심이 있는 것은 행동의도가 아니라 행동 그 자체이므로 종단적인 연구설계를 통해 실제 행동을 포함할 필요가 있다. 앞으로 연구결과의 일반화를 위해 복권 외의 다양한 대상(objects)에 대해 연구결과를 적용해 볼 필요가 있으며 또한 지역을 확대하여 연구하여 유사한 결과를 얻는다면, 일반화가능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신용회복위원회에서 신용관리교육을 받는 금융채무불이행자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하다 보니, 시간상의 제약으로 인해 검사도구들을 모두 문항수를 축소하여 제작하였다.
  • Index terms
  • 태도(attitudes), 주관적 규범(subjective norms), 구매의도(purchasing inten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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