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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불교와 생명문화의 전통: 생명윤리를 둘러싼 역사적ㆍ문화적 배경
Reports NRF is supported by Research Projects( 한일불교와 생명문화의 전통: 생명윤리를 둘러싼 역사적ㆍ문화적 배경 | 2006 Year | 윤종갑(부산대학교) ) data is submitted to the NRF Project Results
Researcher who has been awarded a research grant by Humanities and Social Studies Support Program of NRF has to submit an end product within 6 months(* depend on the form of business)
  • Researchers have entered the information directly to the NRF of Korea research support system
Project Number A00017
Year(selected) 2006 Year
the present condition of Project 종료
State of proposition 재단승인
Completion Date 2008년 06월 02일
Year type 결과보고
Year(final report) 2008년
Research Summary
  • Korean
  • 한일불교에 나타난 육식과 살생의 문제에 있어 표면적인 가장 큰 차이점은 역시 ‘한국불교의 육식금지론’과 일본불교의 ‘육식수용론’이다. 원광의 공리주의적 입장(살생유택론), 원효와 의적의 목적론적 입장(살생무죄론 또는 살생자비론) 등이 있지만 살생과 육식에 대한 한국불교의 대세를 형성한 것은 태현의 의무론적 입장(由食至殺論)이다. 즉, 동물의 생명은 그 어떤 이유로도 침범할 수 없는 본질적 가치를 갖고 있으며, 육식을 피하는 것은 그러한 가치를 실현하게 함으로써 해탈에 이르게 하는 선한 동기가 된다는 것이다. 이에 반해 일본불교는 역대의 살생금지령과 친란의 ‘惡人正機論’[殺生肉食救濟論]에 나타나듯이 공리주의적ㆍ결과주의적 성격이 강하다. 그러한 의미에서 한국불교는 윤리의 보편성을 중시하는 데 반해 일본불교는 윤리의 상대성을 중시하는 실천윤리학적 성격이 강하다고 할 수 있다. 2. 한국불교도는 황우석의 배아복제연구의 찬반을 둘러싸고 격렬한 논쟁을 벌였다. 찬성론자들은 왜 동물실험 등은 행하면서, 인간 여부를 확정할 수 없는 배아연구를 반대하는가 라며, 이는 인간만이 존엄하다는 기독교사관의 영향으로 인한 것이라고 비판하였다. 삼국유사 등 한국불교 경전에는 동물을 위해 인간의 신체를 희생하는 경우와 또 동물이 인간을 위해 목숨을 바치는 내용이 많다. 이러한 예에 근거하여 그들은 다음과 같이 반문한다. 짐승보다 못한 인간과 인간보다 나은 짐승 가운데 과연 어느 쪽이 더 가치로운 존재인가 생명의 존엄성을 종차로 나누는 것은(종차별주의자) 인종차별주의자와 다름없다. 따라서 인간과 생명의 존엄성에 대한 정의를 기독교적 해석이 아닌 불교적 해석으로 다시 새롭게 재해석하여야 한다. 일본은 작년(2006. 6. 24), 장기를 인간에게 이식해도 거부반응이 일어나지 않는 인간 염색체가 투입된 복제 돼지를 세계 최초로 탄생시켰다. 이때 인간의 염색체가 투입된 돼지와 돼지의 장기를 이식받은 인간 사이의 종차와 존엄성을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3. 본론에서는 다루지 못했지만 일본불교의 생명윤리학에서 가장 큰 특징은 죽은 자에 대한 특별한 배려이다. 죽은 조상에 대한 추선공양, 낙태아에 대한 수자공양 등 죽은 생명체에 대한 존엄성과 보살핌은 세계에서도 유례에서 찾기 힘들다. 동물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이다. 죽은 동물에 대해, 동물의 진혼과 성불을 기원하는 ‘동물공양’이 사원과 동물원, 동물실험실 등에서 빈번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낙태와 육식을 인정하면서도 다양한 공양을 통해 사자의 생명을 새롭게 정립하는 일본불교의 ‘이중적 생명윤리’는 필자가 풀어야 할 하나의 화두이다. 4. 한일불교를 통해 불교의 보편적 윤리라고 할 수 있는 불살생계와 육식 금지가 각기 다른 문화와 접촉할 때, 어떻게 변용ㆍ습합되는지를 가늠할 수 있었다. 생명윤리가 자연과학적인 간주관적 지식이 아닌 첨예한 가치관을 전제로 한 실천적인 삶의 양식임을 고려한다면, 이는 곧 각 나라의 역사적ㆍ문화적 관계 속에서 조망되어야 하며 이러한 토대 위에서 정립되어야 함을 의미하는 것이다. 즉, 윤리적 삶이란 다름 아닌 타자에 대한 이해와 배려, 그리고 인정을 의미한다. 한일불교의 생명윤리 역시 이러한 차원에서 검토되어야 할 것이다. 다시 말해, 아무리 이론적으로 정합성을 갖는 윤리학일지라도 그것이 자연과학적 지식이 아닌 가치관을 지닌 도덕적인 윤리일 때는 그 각각의 역사성과 문화에 따라 적용된다는 사실. 절대주의적인 것이 아니다, 그러나 항상 어떤 기준은 하나의 모델로서 근거 제시가 필요하다. 친란의 육식대처설도 그러한 현실지향적 고민속에서 이루어졌을 것이다. 광우병의 문제, 동물들의 자살, 침팬지와 인도 코끼리의 공격 등 불교사상이 갖고 있는 가장 큰 특징이 동식물에 대한 생명존중임을 알 수 있다. 앞으로 불교가 통해 각각 어떻게 전개되었는지를 비교함으로써 불교 특징과 그 나라 전통 알 수 있을 것이다. 한일불교는 동일한 동아시아문화권을 형성하고 있으면서도 그 실제 내용에 있어서는 성격을 조금 달리하고 있다. 이는 곧 생명윤리는 각 나라의 사회배경과의 관계 속에서 살펴보아야 하며, 문화적 전통을 달리하는 나라에 그 이론을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에 대한 고찰을 필요로 하는 것이다. 따라서 한일불교의 생명윤리는 한일 두 나라의 전통적 생명관과 민족적, 종교적, 문화적 배경을 바탕으로 하여 파악하여야 할 것이다. 불교는 자비의 종교이다. 그리고 자비를 가장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것이 생명사랑이다. 낙태에 있어서도 자비에 바탕한 슬기로운 불교 생명윤리가 확립되어야 할 것이다.
  • English
  • This paper aims to investigate how the Silla's View of life and death had been changed after the Buddhism was introduced to the Silla society. Especially on the bioethics viewpoint, to study un-killing rule(不殺生戒) as universal ethics was how to be changed and developed in the special social organization Silla. Before theintroduction of Buddhism, Silla's View of life and death was a kind of shamanism(巫俗) in which haven(上帝[天]) was main thought, but after the introduction of Buddhism they established samsāra-theory(輪廻說) View of life and death. Above all un-killing rule(不殺生戒) has the great influence to Silla society. By introducing un-killing rule to Silla society, as the existence person with Buddhahood(佛性), dignified nature about life, their recognition was transformed not into the equality between people but into the nobility of other existences. The tradition of interpretation about un-killing rule to the Korea's situation has been developed by Wohnkwang's(円光) Salsaingyooteak-theorynon(殺生有擇論:It chooses and kills), Wonhyo's(元曉) Salsaingjabi-theory(殺生慈悲論: It is murder because of relief), and Euichuk's(義寂) Salsainggujea-theory(殺生救済: Salvation is given by destroying life), Taehyun's(太賢) Yoosikjeesal-theory(由食至殺論). Euichuk's Salsaingmujea-theory has permitted killing for the salvation(濟度) of sattva(衆生). But Taehyun's Yoosikjeesal-theory was against that. Because of Merciful heart(慈悲心) which can be able to gain Perfect freedom can be disappeared by killing of life. So in any case it could be permit. Yoosikjeesal-theory claims that meat-eating is killing.
Research result report
  • Abstract
  • 한일불교에 나타난 육식과 살생의 문제에 있어 표면적인 가장 큰 차이점은 역시 ‘한국불교의 육식금지론’과 일본불교의 ‘육식수용론’이다. 원광의 공리주의적 입장(살생유택론), 원효와 의적의 목적론적 입장(살생무죄론 또는 살생자비론) 등이 있지만 살생과 육식에 대한 한국불교의 대세를 형성한 것은 태현의 의무론적 입장(由食至殺論)이다. 즉, 동물의 생명은 그 어떤 이유로도 침범할 수 없는 본질적 가치를 갖고 있으며, 육식을 피하는 것은 그러한 가치를 실현하게 함으로써 해탈에 이르게 하는 선한 동기가 된다는 것이다. 이에 반해 일본불교는 역대의 살생금지령과 친란의 ‘惡人正機論’[殺生肉食救濟論]에 나타나듯이 공리주의적ㆍ결과주의적 성격이 강하다. 그러한 의미에서 한국불교는 윤리의 보편성을 중시하는 데 반해 일본불교는 윤리의 상대성을 중시하는 실천윤리학적 성격이 강하다고 할 수 있다.
    2. 한국불교도는 황우석의 배아복제연구의 찬반을 둘러싸고 격렬한 논쟁을 벌였다. 찬성론자들은 왜 동물실험 등은 행하면서, 인간 여부를 확정할 수 없는 배아연구를 반대하는가 라며, 이는 인간만이 존엄하다는 기독교사관의 영향으로 인한 것이라고 비판하였다. 삼국유사 등 한국불교 경전에는 동물을 위해 인간의 신체를 희생하는 경우와 또 동물이 인간을 위해 목숨을 바치는 내용이 많다. 이러한 예에 근거하여 그들은 다음과 같이 반문한다. 짐승보다 못한 인간과 인간보다 나은 짐승 가운데 과연 어느 쪽이 더 가치로운 존재인가 생명의 존엄성을 종차로 나누는 것은(종차별주의자) 인종차별주의자와 다름없다. 따라서 인간과 생명의 존엄성에 대한 정의를 기독교적 해석이 아닌 불교적 해석으로 다시 새롭게 재해석하여야 한다. 일본은 작년(2006. 6. 24), 장기를 인간에게 이식해도 거부반응이 일어나지 않는 인간 염색체가 투입된 복제 돼지를 세계 최초로 탄생시켰다. 이때 인간의 염색체가 투입된 돼지와 돼지의 장기를 이식받은 인간 사이의 종차와 존엄성을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3. 본론에서는 다루지 못했지만 일본불교의 생명윤리학에서 가장 큰 특징은 죽은 자에 대한 특별한 배려이다. 죽은 조상에 대한 추선공양, 낙태아에 대한 수자공양 등 죽은 생명체에 대한 존엄성과 보살핌은 세계에서도 유례에서 찾기 힘들다. 동물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이다. 죽은 동물에 대해, 동물의 진혼과 성불을 기원하는 ‘동물공양’이 사원과 동물원, 동물실험실 등에서 빈번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낙태와 육식을 인정하면서도 다양한 공양을 통해 사자의 생명을 새롭게 정립하는 일본불교의 ‘이중적 생명윤리’는 필자가 풀어야 할 하나의 화두이다.
    4. 한일불교를 통해 불교의 보편적 윤리라고 할 수 있는 불살생계와 육식 금지가 각기 다른 문화와 접촉할 때, 어떻게 변용ㆍ습합되는지를 가늠할 수 있었다. 생명윤리가 자연과학적인 간주관적 지식이 아닌 첨예한 가치관을 전제로 한 실천적인 삶의 양식임을 고려한다면, 이는 곧 각 나라의 역사적ㆍ문화적 관계 속에서 조망되어야 하며 이러한 토대 위에서 정립되어야 함을 의미하는 것이다. 즉, 윤리적 삶이란 다름 아닌 타자에 대한 이해와 배려, 그리고 인정을 의미한다. 한일불교의 생명윤리 역시 이러한 차원에서 검토되어야 할 것이다. 다시 말해, 아무리 이론적으로 정합성을 갖는 윤리학일지라도 그것이 자연과학적 지식이 아닌 가치관을 지닌 도덕적인 윤리일 때는 그 각각의 역사성과 문화에 따라 적용된다는 사실. 절대주의적인 것이 아니다, 그러나 항상 어떤 기준은 하나의 모델로서 근거 제시가 필요하다.
    친란의 육식대처설도 그러한 현실지향적 고민속에서 이루어졌을 것이다. 광우병의 문제, 동물들의 자살, 침팬지와 인도 코끼리의 공격 등 불교사상이 갖고 있는 가장 큰 특징이 동식물에 대한 생명존중임을 알 수 있다. 앞으로 불교가 통해 각각 어떻게 전개되었는지를 비교함으로써 불교 특징과 그 나라 전통 알 수 있을 것이다.
    한일불교는 동일한 동아시아문화권을 형성하고 있으면서도 그 실제 내용에 있어서는 성격을 조금 달리하고 있다. 이는 곧 생명윤리는 각 나라의 사회배경과의 관계 속에서 살펴보아야 하며, 문화적 전통을 달리하는 나라에 그 이론을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에 대한 고찰을 필요로 하는 것이다. 따라서 한일불교의 생명윤리는 한일 두 나라의 전통적 생명관과 민족적, 종교적, 문화적 배경을 바탕으로 하여 파악하여야 할 것이다. 불교는 자비의 종교이다. 그리고 자비를 가장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것이 생명사랑이다. 낙태에 있어서도 자비에 바탕한 슬기로운 불교 생명윤리가 확립되어야 할 것이다.
  • Research result and Utilization method
  • 본 연구는 한일불교의 생명윤리를 이해하는데 중요한 자료가 될 것이며, 특히 일본불교의 생명윤리에 대한 연구가 전무한 국내의 상황을 감안한다면 다용도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특히 일본의 장례문화와 수자공양과 같은 불교적 생명문화는 한국의 장례문화와 천도제 등에 대해서도 새로운 관점을 제시해 줄 것으로 생각한다. 또한 생명문화를 바탕으로 한 한일문화의 협력을 공고히 할 수 있으며, 생명윤리 문제에 있어서도 공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기구 조직을 마련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로써 본 연구는 우리는 전통문화에 입각한 인문학적 가치를 높이고 현대 과학기술에 대한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하는 하나의 게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본 연구가 학문적으로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본 연구의 결과가 갖는 중요한 기여점은 불교 생명윤리학과 같은 연구가 미진한 사상을 연구함으로써 학문적인 연구영역의 외연을 확대하고, 층위를 한층 다원화한다는 점이다. 또한 더불어서 생명윤리학의 연구의 폭과 깊이를 넓히고 새로운 연구방향을 제시해 줄 수 있을 것이며, 계속적인 연구의 초석과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둘째, 본 연구는 단순히 불교의 생명윤리학의 연구에만 기여하는 것이 아니라 동서 윤리학 연구에 기여하는 바가 적지 않을 것이다. 이는 불교사상이 철학사에서 차지하는 의미와 관련된다. 주지하다시피 불교사상은 그 자체로서도 의미를 지니지만 동서철학을 매개하는 기능도 가진다. 많은 연구가들은 불교사상이 동서철학과 연관하여 많은 점에서 시사점을 갖는다고 한다. 따라서 불교의 생명윤리학에 대한 연구는 서양윤리학을 보완할 수 있는 중요한 매개체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셋째, 본 연구는 단지 학문적인 성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폭넓은 기여를 할 것이라 판단한다. 그 가운데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현재 한국불교계의 생명윤리학에 대한 이견을 바람직하게 유도하는 데 좋은 참조 자료가 될 것이다. 다시 말해, 이론적인 연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정책과 관점을 마련하는데 실용적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넷째, 생명윤리학의 논쟁 가운데 하나라고 할 수 있는 국가와 문화를 초월한 보편적인 생명윤리가 정당한지, 아니면 각 국가와 문화의 전통성과 고유성에 입각한 상대적인 생명윤리가 타당한지에 대한 중요한 시사점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나아가 서양의 생명윤리에 대한 관점을 일방적으로 받아들이기 보다는 한일 간의 동양적 생명윤리를 불교적 관점에서 검토해 봄으로써 오늘날 격변하는 우리 사회에 요청되는 새로운 종교적․사상적․사회적․정치적 지형도를 가늠해 보는 계기와 새로운 세계관의 형성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게 될 것이다. 세계사적 변화의 동인을 다양한 연관 관계 속에서 모색하고 재구성해 보아야만 우리의 현실에 대한 보다 적절한 인식과 평가가 가능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본 연구의 결과가 교육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는 방안 가운데 직접적인 부분을 중심으로 제시해 보겠다.
    첫째, 오늘날 우리나라의 많은 인문학도, 사회과학도 그리고 종교학도들은 더 이상 서양의 관점에만 의존하여 어떤 문제를 피상적 혹은 수동적인 측면에서만 답습하고자 하지 않고, 주체적으로 연구․수용하고자하는 경향을 지니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불교적인 관점에서 생명윤리에 대한 연구를 행하여 이것을 하나의 모델로 제시할 때, 동서의 생명윤리에 대한 비교론적인 입장에서 접근할 수 있는 좋은 학습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둘째, 동서양철학과 윤리를 비롯하여, 정치학․사회학․문헌학․신학 등을 전공하는 대학원 학생들의 연구를 돕는 참고문헌 등으로 활용하고, 관련 학부의 전공․교양 교재로 활용함으로써 윤리학과 종교 철학을 연구하는 학문 후속 세대에게 새로운 학문적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
    셋째, 생명윤리를 관장하는 국가기구의 정책 수행에 있어 본 연구의 자료는 다용도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불교적 패러다임에 입각한 생명윤리 교안을 작성하면 일반인들을 위한 한일불교의 생명윤리의 특질에 대해 알릴 수 있는 지침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 Index terms
  • 한일불교, 사생관, 생명관, 죽음관, 생명윤리, 보편적 윤리, 상대적 윤리, 친란, 원효, 태현, 신도, 무속, 전통과 현대, 민족성, 불사생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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