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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화시대 지역미술의 주체성과 경쟁력 연구 - 1980년대 민중미술 참여작가들의 정치성과 전통인식
Reports NRF is supported by Research Projects( 세계화시대 지역미술의 주체성과 경쟁력 연구 - 1980년대 민중미술 참여작가들의 정치성과 전통인식 | 2006 Year 신청요강 다운로드 PDF다운로드 | 박계리(서울대학교) ) data is submitted to the NRF Project Results
Researcher who has been awarded a research grant by Humanities and Social Studies Support Program of NRF has to submit an end product within 6 months(* depend on the form of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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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searchers have entered the information directly to the NRF of Korea research support system
Project Number G00001
Year(selected) 2006 Year
the present condition of Project 종료
State of proposition 재단승인
Completion Date 2008년 02월 27일
Year type 결과보고
Year(final report) 2008년
Research Summary
  • Korean
  • 1969년에 생긴 김지하, 김윤수, 오윤, 임세택, 오경환의 ‘현실’동인의 창립선언문격인 「현실동인제1선언」은 김지하가 작성했다고 알려져 있는데, ‘통일적 민족미술론’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점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들은 끊임없이 전통을 의식하였고, 새로운 민족미술을 창조하고자 하였다. 이 선언문에서 김지하는 한국미의 특질을 ‘남성적인 힘의 美’, ‘저항과 극복의 역동성의 美’라고 역설하고 있는데, 이는 당시 민속학계에서 일반화된 연희와 무속 등 민속전통에 대한 해석과 맥락을 같이 한다. 그러나 김지하의 전통미에 대한 ‘남성적’ ‘역동적’ 해석은 야나기의 극복이라는 측면에서는 새로운 견해이지만, 식민주의를 진정 초극한 개념인지는 논란의 여지가 남는다. 그 개념은 ‘일상생활’ 속에서 주체적 전통을 인식하기 보다는, 탈춤・농악・무속과 같이 일제에 의해 ‘건전오락’으로 장려된 ‘향토적 민속예술’을 중심으로 전통을 인식한 식민지 민속학의 연장선상에서 읽혀지는 개념이기 때문이다.
    현실주의 미술을 지향한다는 점에서는 ‘현실’동인을 계승한 것으로 생각되는 ‘현실과 발언’의 창립선언문은 ‘현실’동인과 같이 선명한 전통의식을 보여주지 않는다. 그러나 오윤, 임옥상과, 신경호, 민정기, 강요배 등 전통에 대한 문제의식을 지닌 작가들이 존재하고 있었다. 그러나 현실과 발언의 모든 작가들이 전통을 고민하였던 것은 아니다. 성완경으로 대표되는 일군의 현실과 발언 동인들은, 전통의 계승이라는 지점이 시각이미지의 다양한 창작 방향을 일정정도 협소화시킬 위험이 있다고 판단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현실과 발언이 처음부터 주목하고 있었던 사회 속에서 미술의 사용방식과 소통의 문제에 집중한다. 이러한 속에서 전통의 계승이라는 부분이 적극적인 목표로까지 상정되지는 않았지만 전통적인 요소의 차용이나 변용은 조형 연구의 하나로서 용인될 수 있었던 것이다. 실재로 강요배는 당시 현실과 발언은 내용을 소통하기에 효과적이면 어떠한 형식도 가능하다는 분위기가 팽배하였다고 증언하였다. 꼴라쥬뿐만 아니라 스티커를 부친다거나, 문자화처럼 개념적으로 기호화하는 것 등 그 어떤 것에도 거부감이 없었다. 열려진 형식 공간 속에서 전통의 차용도 고민되었다. 특별히 요구되는 선별된 전통이 제시되지도 않았으며, 따라서 다양한 전통의 차용, 전통의 이식에서 벗어나 이를 창조적으로 재창출해보고자 하는 지점까지 작가들이 나아가기 용이하였다. 그 결과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다양한 작가들이 개별적으로, 또는 작가들끼리 영향을 주고 받으며 전통 속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확인할 수 있었던 것이다.
    민중적 내용의 전통형식에 대한 고민은 ‘현실과 발언’ 동인 작가들보다는 미술을 ‘운동’으로 사고하기 시작한 그들의 후배들에 의해 급속히 저변화 되었다. 급속히 저변화되면서 연희전통의 계승도 급속히 확대되었지만, 연희전통이 어떻게 역사에 등장하고 해석되었는지에 대한 엄밀한 검토가 이루어지지 않았고, ‘비예의 미’에 대한 활발한 비판도 지속적으로 대두되었지만, 야나기가 범주화하여 명명한 ‘민화’의 범주에 대한 엄밀한 재검토도 이루어지지 않았다. 따라서 민중미술에서 즐겨 사용하고 있던 장승도, 조선시대에는 한마을을 여러 악귀에서 보호하기 위해 세워졌는데 이렇게 보호된 조선시대 마을이란 결국 봉건지배계급의 질서가 잘 보존되기 위함이었지, 이 지배 질서를 타도하기 위함이 아니었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였고, 왕공사대부가 장식용으로 사용하였던 작품도 민화라는 범위 속에서 민중의 미술로 계승하고자 하는 혼란들도 발생하였다. 이러한 문제점들은 1980년대 당대에도 민중미술 내부에서 지적되기도 하였지만, 극복되지는 못하였다.
    이러한 전통인식의 한계는 전통 양식이 사용되었던 당대의 어법을 이해하고 이를 현대적으로 재창출한 것이 아닌, 20세기 전반기의 시야로 새롭게 선택・해석되어 재창출된 전통으로 역사를 들여다보고 이를 현대적으로 재창출하고자 하였던 데에 기인하였다. 물론 이러한 오류에는 다분히 당대 미술사학자・평론가들의 몫도 존재한다. 어쨋든 ‘1980년대 민중미술’의 전통 인식의 한계는 미술사학계의 연구가 더욱 축적되면서 극복해나가고 있다.
  • English
  • This research attempted to look back on the twentieth century korean art history focusing especially on paintings, which had presumed of the interruption of tradition during the process of coerced modernization, as a retrospective study in order to determine whether the twentieth century Korean painting was only driven by Japanese and Western styles in the former half century and the latter half century respectively. This worked as an achievement of better understanding of the Korean modernist painters' viewpoints on their own tradition.
    The founding chater of 'Reality and Utterance" in 1979 shows no clear traditional consciousness. Collectively, this group took no special interest in the issue of tradition, however, even from the group inception, individual artists showed a considerable amount of both interest and sensibility regarding the matter of tradition. A particular awareness of the development of tradition after modernization was reflected in individual artist's works. Noteworthy was the exemplification of a generalized attitude and point of view regarding tradition among artists of Minjoong Art Group
    Concerns with traditional forms of proletarian content were relegated to the periphery by the junior members among Reality and Utterance Group artists, who had started to think of art as social activism. While being quickly pushed to the periphery, the succession of the performance tradition rapidly increased. However, there was no examination of interpretations as to how the performance tradition appeared historically. While there was continuous, vigorous criticism of 'the beauty of sadness', there was no effort re-examine the category which had been codified as 'folk painting' by Yanagi Muneyoshi(1899-1961). Such limitations in the perception of tradition led not to an understanding and modern reproduction of traditional modes in contemporary vocabularies, but led to examining history from a perspective of a tradition that was newly Joseon, interpreted and recreated according to an early-20th century view, and then attempting to recreate this history in a modern manner. Of course, the art historians and critics of the time were also greatly complicity in such fallacies. The limitations in the perception of tradition of 'Minjoong Art in 1980s' are now being overcome with increasing research from art historians.
    Accordingly, modern korean paintings which had been internalized with the dissolution of tradition while pursuing for modernization, have shown that they have been incessantly looking for the significance of identity linking the present to the past from a larger perspective, rather than pursuits of reckless westernization during a century of turmoil, it can be considered as a power engine for the development of korean contemporary art.
    This research showed that it had been less than one hundred years old that we have had the central defining characteristic of tradition, related to a sense of connection to a much greater whole that includes the local, the shaman, theatre, music, art, traditional taste, techniques of non-techniques, and calligraphic paintings and spirituality(subjectivity and personality). this self-awareness requires that we need to question the role and existence of local culture in a globalizing world having slogans such as postmodern, anti-tradition, and anti-race in addition to the imperatives to transform tradition to suit the needs of the day, not as an attempt to erode native forms of culture and subsume them into a global culture. especially to be able to construct an independent form of Korean art history, but as a more sophisticated approach in measuring korean art history .
Research result report
  • Abstract
  • ● 실즈의 포괄적 전통속성론은 한 세대를 뛰어넘는 영향력의 지속성을 가진다는 점에서 ‘유행’과 다르고, 완전히 소화되어 주체적 인식을 수반한다는 점에서 ‘유산’과 구분되며, 비주류내지 재야까지 망라하는 범위의 포괄성에서 ‘고전’과 구분되는 전통의 ‘속성’을 ‘계승성’과 ‘고유성’의 측면에서 해명해주었으나, 보수적, 정태적 개념규정을 넘어 전통의 역동성은 파악하지 못하는 한계 노정하고 있음 비판적으로 견지하였다.
    ● 앤더슨이나 야우스에게 있어서 전통은 선험적으로 ‘존재’한다기 보다는 특정 조건이나 목적 하에서 ‘의식’되는, 즉 시공간을 이동하면서 재해석되고 변형되며, 때로 새롭게 창출되기도 하는 것으로 해석되어 그 역동성을 파악하기에 유리하나, 전통관념의 허구성에만 포커스를 맞출뿐 전통의 객관적 실재성과 무게를 과소평가함으로써 결국 ‘대다수’를 통한 전통의 실천적 재해석과 그 혁신을 저해하였다고 판단내였다.
    ● 따라서 개인 차원을 넘어서 집단적 의식 속에서 공유되는 전통관념은 다수 수용자의 동의를 전제로 하기에, 다양한 해석과 역동적 창조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그 객관적 실재성을 부정할 수 없으며, 그러한 점에서 전통에 대한 특정 이데올로기가 어떠한 조건에서 다수의 동의를 획득하고 왜 그토록 질긴 생명력을 가질 수 있었는지, 그 이념과 토대를 파악하는 실사구시의 연구관점을 견지하고자 하였다.
    ● 본 연수에서는 ‘1980년대 민중미술’ 전체를 뭉뚱그려 서술하는 과정에서 야기될 수 있는 선험적 도식화의 오류를 피하고자, 개별 작가들에 대한 실증적 사례조사를 통해 그 성격을 도출하는 귀납적 방법론을 채택하였다. 이를 위해 아직까지 시도되지 않았던 개별 작가 및 관련자들에 대한 구술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선차적으로 추진하였다.
    ● 작품으로 뒷받침되지 않는 이론은 공허한 구호에 불과하며, 이론없는 창작은 맹목의 늪이라는 함정을 가진다는 점에 입각하여, 민중미술 작가들의 회화 작품과 그와 관련된 전통론을 분석하고 각각의 시기 및 유파 별로 전통을 어떻게 사고하느냐에 따라 그들의 미술론이 어떻게 변화하였으며 작품으로 어떻게 결과되었는지 분석하였다.
    ● 이러한 방법론을 토대로 하여 연구의 시기와 범위를 결정하였다. 시기적으로는 흔히 ‘변혁의 시기’로 불리워지는 1980년대를 중심으로 하되, 민중미술 이념과 조직의 맹아를 형성해준 1969년의 ‘현실동인’ 및 1980년대와 계승성이 분명한 일부 1990년대 작가 및 작품을 그 범위로 포함시켰다.
    ● 층위별로는 민중미술 1세대로서 체계적인 논리와 10년이 넘는 활동기간을 통해 민중미술운동에 심대한 영향을 미친 ‘현실과 발언’을 비롯, 소집단운동과 시민미술 프로그램의 대표인 ‘광주자유미술인협의회’, ‘두렁’ 등 분명한 이념적 지향과 뚜렷한 성과를 보여주는 그룹운동의 흐름에 주목하면서도, 민족미술협의회, 민족민중미술운동연합 등 주요 단체에서 활동이 두드러진 작가 및 소집단 역시 제도권이나 현장의 구분을 불문하고 연구대상에 포괄시켰다. 뿐만 아니라, 민중미술과 여성주의 미술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고찰하기 위하여 한국미술사에서 여성주의 미술 운동을 조직적으로 실천해낸 ‘여성미술연구회’ ‘두렁’과 같은 여성미술운동 단체 및 개별 작가를 연구하였다.
    ● 이러한 연구를 통해 근대성에 대한 뚜렷한 자각과 전통에 대한 강한 단절을 의식하며 발생하고 성장한 한국 모더니스트 회화에 대한 최초의 전면적․집단적 도전이라고 할 수 있는 ‘1980년대 민중미술’의 반모더니즘론 형성과 그들의 작품 전개에 미친 전통의 역할과 그 전통인식의 성격을 밝혀낼 수 있었다.
    ● ‘변혁의 시기’로 불리운 1980년대에 이들에 의한 전통의 해석과 재창조 노력이 한국이라는 지역미술의 정체성에 대한 재인식에 끼친 역할을 풍부한 사례와 함께 제시함. 개별 작가별 구술인터뷰의 데이터베이스화 시켜내었다.
    ● 전통을 활용한 반세계화전략이라는 관점에서 1980년대 민중미술의 경험이 글로벌시대의 한국미술 세계화 전략에 시사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고찰하였다.
  • Research result and Utilization method
  • 가. 연구 결과
    ○ 근대화라는 명제 속에서 전통에 대한 강한 단절의식을 내재화해왔던 근현대 한국미술은 역사적 격변을 거치면서도 무조건적인 서구화와 근대화를 추수하기보다는 현대와 전통 사이에서 끊임없이 현재적 정체성의 의미를 모색해왔음이 밝혀지고, 넓은 의미에서 볼 때, 그것은 한국 현대미술 발전의 커다란 원동력 가운데 하나였다는 점이 드러났다.
    ○ 1980년대 민중미술과 1970년대 한국 단색화는 서구적․근대적 가치에 대한 전혀 상반되는 태도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가치판단이 현재적 자기정체성에 대한 전통적 환원이라는 방법론에 기초하여 결정되었으며, 결국 ‘근대의 주체성’을 반문한다는 의식에서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 연구되었으며,
    ○ 1980년대 민중미술이 모더니즘 미술에 대한 수용 일변도의 몰주체적 태도를 비판하며 화단의 주류를 향해 던진 문제제기는 서구중심적 현대미술의 보편성에 대한 도전이었음이 밝혀졌다.
    ○ 뿐만 아니라 민중미술의 이념과 논리에 대한 시비와 그 운동의 공과를 따지기 이전에 세계적으로 유래가 드문 모더니즘에 대한 집단적 문제제기 였음이 밝혀졌고, 따라서 이들의 반모더니즘 논리를 고찰하는 것은 서구중심적 모더니즘 미술의 보편성에 대한 반성적 인식의 계기를 제공하게 됨을 살펴보았다.
    ○ 뿐만 아니라 1980년대 민중미술이 표방한 반모더니즘의 강렬한 구호에도 불구하고, 이들의 작품 자체는 오늘날 관점에서 역설적으로 모더니즘의 맥락에서 해석될 수 있는 기호, 표상, 기법 등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바, 오히려 1980년대 민중미술이야 말로 20세기 한국미술의 모더니즘 수용 및 포스트모더니즘으로의 이행전개 과정에서 빼놓을 수 없는 연결고리임일 확인하였다. 따라서 본 연수는 20세기 한국 모더니즘 수용과 반응, 그리고 그 전개와 관련 풍부한 사례를 새로이 발굴해 줄 수 있는 계기였다.

    ○ 연구 결과 게재 형식
    1. 박계리,「세계화시대 지역미술의 주체성과 경쟁력 연구 - 1980년대 민중미술 참여작가들의 정치성과 전통인식」, 『미술이론과 현장』, 한국미술이론학회, 2008년 12월 31일 (등재후보 학술지, 게재예정 확정)
    2. 박계리, 『오윤』, 아트북스, 2009. 8.30. (단행권, 발간예정 확정-출판사와 계약 완료)
    3. 개별 작가 및 관련자 구술 작업 - 녹음 파일 자료화
    4. 1980년대 민중미술 관련 작품 및 자료 수집 후 목록화

    나. 활용 방안
    ○ 한국미술이론학회의 『미술과 현장』(등재후보학술지) 논문 게재를 통해, 미술계 현장의 이론가 및 작가들이 전통을 단지 사군자나 민화 등의 소재적 차용에서 구하는 소재주의적 이해와 한국화의 본령을 지․필․묵이라는 매체에 있는 것으로 이해하는 전통에 대한 도구주의적 인식을 넘어서, 전통의 현재적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다양한 민중미술의 실험은 전통의 현대화, 세계화 전략에 대한 새로운 비전과 경쟁력 있는 모색 방법론을 제시한다.
    ○ 또한 한국미술이론학회의 『미술과 현장』(등재후보학술지) 논문 게재를 통해, 한국과 역사문화적 경험을 공유하는 아시아 제국의 관심사인 지역주의 문제를 이슈로 함으로 한국미술의 전통성과 주체성을 홍보하고, 한류를 지원하는데 활용할 수 있다.
    ○ 연구논문 및 전시 등을 통해 본 연수결과와 그 성과를 발표, 확산할 뿐만 아니라, 본 연수를 통해 축적된 데이터베이스를 공개하여 향후 추가연구 및 타 연구자의 파생연구를 촉진하고, 일부 연구 성과는 단행권으로 출판되어(출판사 아트북스) 미술 관련 전문가들 뿐만 아니라 학생 및 대중들에게 민족적 정체성에 대한 심화된 인식을 고무시켰다.
    ○ 멸실 및 훼손으로 인하여 민중미술관련 1차 자료가 희소한 조건에서, 작가에 대한 구술자료, 작품 및 관련 논저 목록을 구축하여 그동안 자료부족으로 애로를 겪어왔던 관련 연구자에게 새로운 1차 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토대를 마련하였다. 이를 토대로 다수의 파생연구를 유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 Index terms
  • 강요배, 걸개그림, 광주자유미술인협의회, 김봉준, 김윤수, 김인순, 김정헌, 김지하, 김진숙, 노동미술위원회, 두렁, 둥지, 모더니즘, 문영태, 민예, 민정기, 민족미술, 민족미술협의회, 민족해방운동사, 민중미술, 민화, 서울미술공동체, 성완경, 세계화, 시월모임, 신경호, 야나기 무네요시(유종열), 여성과 현실전, 여성미술, 여성미술연구회, 연희, 오경환, 오윤, 옥봉환, 원동석, 유홍준, 윤범모, 윤석남, 이태호, 일과 놀이, 임세택, 임옥상, 자유미술인협회, 장진영, 전통, 전통론, 정정엽, 지역주의, 최민, 최민화, 최병수, 최열, 현실과 발언, 현실동인, 홍선웅, 홍성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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