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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중시 형성의 문화적 요인과 시 장르의 대중화 문제 연구
Reports NRF is supported by Research Projects( 한국 대중시 형성의 문화적 요인과 시 장르의 대중화 문제 연구 | 2006 Year | 임수영(동덕여자대학교) ) data is submitted to the NRF Project Results
Researcher who has been awarded a research grant by Humanities and Social Studies Support Program of NRF has to submit an end product within 6 months(* depend on the form of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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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searchers have entered the information directly to the NRF of Korea research support system
Project Number A00756
Year(selected) 2006 Year
the present condition of Project 종료
State of proposition 재단승인
Completion Date 2008년 04월 30일
Year type 결과보고
Year(final report) 2008년
Research Summary
  • Korean
  • 본 연구는 사회학적 분석방법을 통해 독자들의 문화적 취향을 살펴보고, 이와 관련시켜 한국현대시에 대한 대중들의 인식방식과 향유양상의 실태를 조사함으로써 시 장르와 대중성의 관계를 규명하려고 하였다.
    포스트모더니즘 시대가 도래하면서 ‘독자’로서의 대중은 더욱 중요한 의미로 인식되었다. 오르테가 이 가세트에 따르면 대중은 하나의 사회계급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날 사회의 모든 계층에서 볼 수 있는, 그래서 우리 시대를 대표하고, 우리 시대를 지배하고 압도하는 종류의 인간을 말한다. 그 같은 대중의 영향력이 확대됨에 따라 특히 문화적 영역에서 작가적 의도를 중시하던 ‘작품’과 차별화된 ‘텍스트’ 개념이 부상하게 되었는데, 이는 비슷한 시기에 문학적 의미가 독자의 수용과정에서 완성되는 독자반응비평 관련 인식이 힘을 얻게 된 사실과 결부된다.
    본 연구는 그러한 대중의 실체에 접근해보기 위해 실제 대중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함으로써 그들의 취향과 욕망의 구조를 파악하여 선행연구가 판매부수라는 통계적 수치를 통해 간접적으로 도출해낸 논의의 결과가 대중독자들이 실제적으로 보인 직접적 반응과 맺는 상관관계를 살펴보았다. 즉 이와 같이 한국현대시에 대한 독자들의 인식과 수용양상의 특성을 살펴보기 위해 본고는 문학과 문화의 실질적 수용자(소비자)인 독자들의 성향과 소비형태, 시 장르에 대한 인식과 결부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그 통계를 통해 도출된 객관적 자료를 바탕으로 대중들의 심리, 욕구를 파악하고 대중성, 대중문학의 본질을 귀납적으로 분석하는 문화사회학적 접근방식을 활용하였다. 이러한 연구방식은 또한 대중, 대중성에 대한 연역적 규정으로부터 출발함으로써 대중문학을 소위 고급문학의 대척지점에 위치시켜 처음부터 제한된 기준 아래 대중문학의 특성을 관찰한 대중문학 논의와 차별화된 연구결과를 도출하는 데 도움이 된다.
    본 연구는 한국현대시에 대한 독자들의 인식양상과 향유방식을 그들의 문화적 취향을 통해 도출해낸 대중성의 특성과 연관하여 사회학적 방법론을 원용함으로써 설문조사를 통해 그들의 의식을 통계학적 분석에 의해 도출해보았다. 설문을 분석한 결과 고급문화 향유자들이 아닌 대부분의 응답자들이 현재 베스트셀러로 분류된 시들에 대해 대체로 만족하지 못 하고 있으며, 그들이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시문학의 영역이 베스트셀러라는 제한된 형태에 국한되어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 같은 모순상황 속의 틈새영역은 한국현대시가 대중화를 모색할 수 있는 활로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시문학에 대한 대중독자들의 무관심의 주요한 요인 중 하나는 근접성이라는 기본적인 대중문화의 요소가 배제된 상황에서 도출된 것이다. 이는 대중들이 노력하고 힘들게 접근해야 향유할 수 있는 장르가 아니라, 접근하기 용이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다양성과 재미를 갖춰 많은 사람들이 공유하고 화제가 되는 장르의 문화, 문학을 선호한다는 상기한 통계분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사실이다. 실제로 인터뷰 설문에서 많은 독자들은 우리의 시단과 최근 시에 관심 없는 이유로 정보를 알 수 없는 것이 중요한 이유라는 답변을 들려주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대중성, 상업성이라는 시대의 흐름과 유리되어 문학의 전통만을 고수하는 태도는 현대시라는 장르를 독자들로부터 더욱 멀어지게 하는 길이 된다.
    판매부수로 집계된 현재의 베스트셀러 시들을 대중시로 칭할 수 없는 것은 독자들 자신이 그것에 만족하며 자신들의 취향을 대변하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시의 대중화가 가능하기 위해서는 내용면에서 저급한 감수성이나 개인적 범주의 호소에 머무르지 않는 다양성의 확보와 독자가 받아들일 수 있는 형식과 표현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자기와 현실을 이해할 수 있도록 이끄는 시문학이 전제되어야 할 것이다. 현재 우리 시문학에서 시도되고 있는 새로운 실험적 변화들은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하기 위한 과도적 형태일 수도 있으나, 그 같은 변화는 현재의 시가 독자를 고려하지 않은 시인 개인의 자기만족을 위한 것이라고 평가하는 독자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이를 반영하는 방향으로 전개되어야 할 것이다. 나아가 시집의 형태, 광고, 언론홍보 등의 측면에서 대중들이 접하기 쉬운 접근의 방식이 동반되어야 무관심한 대중에게 다가서 인식의 변화를 꾀할 수 있을 것이다.
  • English
  • The research which it sees led and sociology analysis method to observe the culture idea of the individual field it reported and, to relate with a this it investigates the actual condition of recognition method and fragrant aspect of the masses against at Korean present-day hour with it examines closely the relationship of hour style and masses sincerity.
    The post modernism time arrived and the masses as the individual more was recognized with meaning which is important. When five lu reels follow this help thu and the masses it knows that it means one social class, is a possibility of seeing today from all classes of direction of a ceremony, it is like that and our time,, our time and and and it represents it governs it overwhelms the human being of the type which it talks. That the influence of same masses is magnified to follow, specially the work which considers seriously an author intention from culture territory and the text concept which is discriminated rose to the surface and but, the individual reaction criticizing relation recognition where in similar time literature meaning is completed from individual accommodating process is gotten a force and the fact and it is connected.
    The research which it sees in the entity of such masses approach the hazard actual masses individual who tries it executes a question investigation in the object with to grasp the structure of their idea and desire, the preceding research breaks sale statistical shame to lead, the result of the discussion which escape it carries through indirectly with the direct reaction where the masses individual field is visible actual tried to observe the interrelation which it ties. With namely this it observed the quality of recognition of the individual field against together at Korean present-day hour and accommodating aspect and the hazard which it sees it saw and the question investigation which is connected and the recognition against the propensity and a consuming form and hour style of the individual field which is a substantial consumer (consumer) of the literature which boils and culture and it executed the statistics it led and and and psychological and a craving of masses with character and and and the objectivity data which had become escape it grasped analyzes the essence of masses characteristic and popular literature induction the culture sociology approach method which it applied. Like this research method also masses, the masses frost it departs from the deduction regulation against with popular literature, it is located in the diametrical opposition branch office of second lieutenant high-class literature and from first the popular literature discussion which observations the quality of the standard lower part popular literature which is restricted and the research result which is discriminated escape becomes the place help which it does.
    The research which it sees recognition aspect and fragrant method of the individual field against at Korean present-day hour their culture idea it led and escape masses sincerity quality and the fire tube which it carries through it did and sociology methodology the unit it is admirable with question investigation it led and and their ceremony by a statistics analysis escape it tried. It is not satisfactory with this it was classified with current bestseller it will wither with transfer of the answer back sleeping field of the most where is not the result high-class culture fragrant sleeping field which analyzes a question without doing and is, the territory of the poetry and prose crane which the possibility them coming in contact easily is was bestseller and it is limited it will be able to confirm a fact to the form which is restricted. Clearance territory of same contradictory situation inside is thought with the fact that it will be the possibility becoming the means of escape it will be able to grope a Korean present-day urban masses anger.
Research result report
  • Abstract
  • 본 연구는 대중시 형성의 문화적 요인을 살펴보기 위해, 문학, 사회학, 출판학 등의 영역을 문화론적 연구(Cultural Studies)라는 틀 속에 접합시킴으로써 통계적으로만 인용되던 대중시의 담론을 사회적 측면에서 조명해본 작업이다. 이는 한국 대중시 형성의 문화적 요인과 시 장르의 대중화 문제를 고찰하기 위해 기획된 연구로 사회학적 분석방법을 통해 독자들의 문화적 취향을 살펴보고, 이와 관련시켜 한국현대시에 대한 대중들의 인식양상과 실제 향유방식을 조사함으로써 시 장르와 대중성의 관계를 규명하려는 목적을 갖는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사회학적 분석방법을 통해 독자들의 문화적 취향을 살펴보고, 이와 관련시켜 한국현대시에 대한 대중들의 인식방식과 향유양상의 실태를 조사함으로써 시 장르와 대중성의 관계를 규명하려고 하였다.
    미디어의 발달과 더불어 급부상한 대중문화의 코드는 현재 우리 사회의 전반에 커다란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기술적 진보로 인해 수용자와 제작자간의 쌍방향 소통이 직접적으로 매개되면서 문화적 영역의 향유와 창작 방식은 변화를 겪게 되었다. 또한 그러한 시대적 변화에 맞춰 소설을 필두로 한 문학 장르가 문화의 코드를 지향하게 되면서 문학의 문화적 변용 역시 일반적인 현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추세이다. 이 같은 문학과 문화의 경계 넘기 현상은 최근 우리 문학이 수용자인 독자의 요구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한 예라 할 수 있다.
    포스트모더니즘 시대가 도래하면서 ‘독자’로서의 대중은 더욱 중요한 의미로 인식되었다. 오르테가 이 가세트에 따르면 대중은 하나의 사회계급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날 사회의 모든 계층에서 볼 수 있는, 그래서 우리 시대를 대표하고, 우리 시대를 지배하고 압도하는 종류의 인간을 말한다. 그 같은 대중의 영향력이 확대됨에 따라 특히 문화적 영역에서 작가적 의도를 중시하던 ‘작품’과 차별화된 ‘텍스트’ 개념이 부상하게 되었는데, 이는 비슷한 시기에 문학적 의미가 독자의 수용과정에서 완성되는 독자반응비평 관련 인식이 힘을 얻게 된 사실과 결부된다.
    이에 따라 현재까지 이루어진 한국현대시의 대중성 관련 연구는 대부분 이들 대중독자를 주요한 논의의 층위로 삼고 진행되었는데, 이 같은 선행연구들이 상정한 문제제기의 중심에는 공통적으로 현재 우리의 시문학이 대중과 유리되어 있다는 현실인식이 놓여 있다. 판매부수가 독자들의 반응을 확인할 수 있는 ‘대중성’ 가늠의 객관적 척도일 수 있다고 상정한 기존 연구들의 접근방식은 위에 언급한 사회적 변화에 비추어볼 때 매우 타당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판매 부수’로 대변되는 소수 ‘베스트셀러 작가’에 대한 고찰을 중심으로 간접적인 통계를 통해 대중성을 추정해온 선행연구들은 “대중독자를 배제한 논의는 불가능하지만, 그 독자의 실체에 대한 일치된 합의에 도달할 수는 없다.”라는 혹자의 결론이 보여주듯이 여전히 ‘대중(독자)’와의 유리라는 방법론적 딜레마에 봉착해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그러한 전제를 극복하고 대중의 실체에 접근해보기 위해 베스트셀러 작가가 아닌 대중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함으로써 그들의 취향과 욕망의 구조를 파악하여 선행연구가 판매부수라는 통계적 수치를 통해 간접적으로 도출해낸 논의의 결과가 대중독자들이 실제적으로 보인 직접적 반응과 맺는 상관관계를 살펴보았다. 즉 이와 같이 한국현대시에 대한 독자들의 인식과 수용양상의 특성을 살펴보기 위해 본고는 문학과 문화의 실질적 수용자(소비자)인 독자들의 성향과 소비형태, 시 장르에 대한 인식과 결부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그 통계를 통해 도출된 객관적 자료를 바탕으로 대중들의 심리, 욕구를 파악하고 대중성, 대중문학의 본질을 귀납적으로 분석하는 문화사회학적 접근방식을 활용하였다. 이러한 연구방식은 또한 대중, 대중성에 대한 연역적 규정으로부터 출발함으로써 대중문학을 소위 고급문학의 대척지점에 위치시켜 처음부터 제한된 기준 아래 대중문학의 특성을 관찰한 대중문학 논의와 차별화된 연구결과를 도출할 수 있다.
  • Research result and Utilization method
  • 본 연구는 한국현대시에 대한 독자들의 인식양상과 향유방식을 그들의 문화적 취향을 통해 도출해낸 대중성의 특성과 연관하여 알아보았다. 시의 대중성은 그 자체가 아닌 대중문학의 흐름, 대중문화와의 연관성 아래서 논의되어야 한다. 동일한 대중들의 정서구조 속에서 문화 혹은 다른 장르의 문학과 차별화된 시의 대중화 방향 혹은 대중시의 특성을 모색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존 스토리의 언급처럼 대중, 대중문화라는 용어는 분명한 개념정의나 명확한 접근방식이 정해진 대상이 아니다. 이들 대중성의 특성과 우리 시문학에 대한 대중의 인식양상을 보다 구체적, 사실적 측면에서 살펴보기 위해 본 연구는 사회학적 방법론을 원용함으로써 설문조사를 통해 그들의 의식을 통계학적 분석에 의해 도출해보았다.
    대중과 유리된 시문학에 대한 반성과 고찰은 이미 1970년대의 현대시 연구에서도 제기된 바 있는 진부한 주제일 수 있으나, 여전히 그 간극이 해결되지 않고 대중과의 거리가 더욱 멀어져버린 당면현실 앞에서는 끊임없이 새롭게 고민해봐야 하는 주제이기도 하다. 본 연구의 결과는 현재 우리의 시문학이 얼마나 대중들로부터 거리를 두고 있는가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대중화 시대의 문학, 혹은 문학 연구가 정통 문학의 전통을 계승하는 가운데 대중 속에서 호흡하며 그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새로운 역할을 지향해야 하는 것이나, 우리 시문학은 대중독자들로부터 철저히 외면당하는 동시에 그들을 소외시키고 있다. ‘한국현대시’라는 용어가 부르디외가 제시한 바와 같이 문화자본과 사회자본을 소유한 특정 행위자들, 즉 자본을 끼고 있는 출판사와 문단, 학위를 통해 사회적 정당성을 획득한 문학 연구자들로 구성된 시문학의 지배계급이 인정한 고급문학에 한정되면서 판매부수라는 통계수치를 통해 간접적으로 인식되어 온 대중들의 취향이 ‘베스트셀러’라는 계량화된 개념으로 문단, 학계로부터 경시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설문을 분석한 결과 고급문화 향유자들이 아닌 대부분의 응답자들이 현재 베스트셀러로 분류된 시들에 대해 대체로 만족하지 못 하고 있으며, 그들이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시문학의 영역이 베스트셀러라는 제한된 형태에 국한되어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 같은 모순상황 속의 틈새영역은 한국현대시가 대중화를 모색할 수 있는 활로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시문학에 대한 대중독자들의 무관심의 주요한 요인 중 하나는 근접성이라는 기본적인 대중문화의 요소가 배제된 상황에서 도출된 것이다. 이는 대중들이 노력하고 힘들게 접근해야 향유할 수 있는 장르가 아니라, 접근하기 용이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다양성과 재미를 갖춰 많은 사람들이 공유하고 화제가 되는 장르의 문화, 문학을 선호한다는 상기한 통계분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사실이다. 실제로 인터뷰 설문에서 많은 독자들은 우리의 시단과 최근 시에 관심 없는 이유로 정보를 알 수 없는 것이 중요한 이유라는 답변을 들려주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대중성, 상업성이라는 시대의 흐름과 유리되어 문학의 전통만을 고수하는 태도는 현대시라는 장르를 독자들로부터 더욱 멀어지게 하는 길이 된다.
    판매부수로 집계된 현재의 베스트셀러 시들을 대중시로 칭할 수 없는 것은 독자들 자신이 그것에 만족하며 자신들의 취향을 대변하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시의 대중화가 가능하기 위해서는 내용면에서 저급한 감수성이나 개인적 범주의 호소에 머무르지 않는 다양성의 확보와 독자가 받아들일 수 있는 형식과 표현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자기와 현실을 이해할 수 있도록 이끄는 시문학이 전제되어야 할 것이다. 현재 우리 시문학에서 시도되고 있는 새로운 실험적 변화들은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하기 위한 과도적 형태일 수도 있으나, 그 같은 변화는 현재의 시가 독자를 고려하지 않은 시인 개인의 자기만족을 위한 것이라고 평가하는 독자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이를 반영하는 방향으로 전개되어야 할 것이다. 나아가 시집의 형태, 광고, 언론홍보 등의 측면에서 대중들이 접하기 쉬운 접근의 방식이 동반되어야 무관심한 대중에게 다가서 인식의 변화를 꾀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무엇보다 우리 시문학이 대중에게 다가서는 방향의 모색은 먼저 시란 무엇인가에 대한 기본적인 자성적 고찰의 선행을 요구한다. 이러한 기반 위에 확보된 대중적 요소만이 시문학의 고유한 본질과 가치를 지키면서 우리 시에 대한 대중독자의 관심을 회복시킬 수 있는 방법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본 연구는 대중시 형성요인 진단, 시 대중화의 의미와 파급효과 등 추후 연구의 토대 데이타를 제공하고, 수혜자의 분석을 통해 시 교육의 자료로 활용할 대중시의 범주와 교육방식 설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 Index terms
  • 대중, 문화, 대중시, 고급문학, 문화사회학, 독자, 소비형태, 베스트셀러, 시의 대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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