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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1962년도 미확인 한국 출판물에 관한 연구
Reports NRF is supported by Research Projects( 1945~1962년도 미확인 한국 출판물에 관한 연구 | 2007 Year | 박몽구(한양대학교) ) data is submitted to the NRF Project Results
Researcher who has been awarded a research grant by Humanities and Social Studies Support Program of NRF has to submit an end product within 6 months(* depend on the form of business)
  • Researchers have entered the information directly to the NRF of Korea research support system
Project Number B00865
Year(selected) 2007 Year
the present condition of Project 종료
State of proposition 재단승인
Completion Date 2010년 04월 30일
Year type 결과보고
Year(final report) 2010년
Research Summary
  • Korean
  • 본연구는 1945년 해방에서부터 1962년 공식적으로 『한국출판연감』이 발간되기 이전 시기를 연구 대상으로 한다. 해당 시기는 한국 근현대사상 더없는 혼란기였다고 볼 수 있다. 반세기에 걸친 일제의 강압적 통치에서 벗어난 지 얼마 안 되어 독립국가로서의 체제가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은 시기일 뿐더러, 좌우 이념의 대립에 따라 겪은 한국전쟁 전후의 혼란에 따라 우리 출판에 대한 통계는 지극히 불비하였다.
    반세기에 걸친 일제의 강압적 통치에서 벗어난 지 얼마 안 되어 독립국가로서의 체제가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은 시기일 뿐더러, 좌우 이념의 대립에 따른 사회적 혼란도 끊이지 않은 시기였다. 그에 따라 우리 출판에 대한 통계는 지극히 불비하였다. 좌우 이념의 대립에 따라 납본 절차를 제대로 밟지 않은 이념 서적들도 적지 않았고, 지방이나 문중에서 출판된 도서들 가운데에는 제대로 통계에 잡히지 않은 책들이 적지 않다. 또한 출판사를 거치지 않고 사가본(私家本) 형태로 출간된 책들도 상당수 존재하고 있는 형편이다.
    따라서 본연구에서는 당시 사정을 기록하고 있는 몇몇 연감과 기존의 연구 성과들을 검토하는 한편, 당시 발간된 신문이나 정기 간행물들 가운데 나타난 미등록 도서들을 점검하는 한편, 고서점이나 소장자들의 자료를 수집 분석하는 등의 방법으로 미확인 출판물들을 추적하고자 한다. 등록 출판물의 규정은 국립중앙도서관이 1964년에 발간한 󰡔한국서목󰡕을 기준으로 하고, 여기에서 누락된 출판물들을 수집 정리하고자 한다. 본연구에서는 납본과 통계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진 교과서 분야를 제외하고 단행본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였음을 밝히는 바이다.
    이 시기에 출판은 민족정기를 되찾는 중요한 발판이 되었을 뿐더러, 일제의 오랜 압제로부터 벗어나 민족정신을 새롭게 건설하고 후대에 물려주기 위한 교육의 으뜸가는 매체였다. 출판이 당시 우리 민족에게 얼마큼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으며, 종이 출판을 통해 건실한 민족문화 건설을 염원하였는가는 해방공간에서 무려 5만여 건이나 되는 출판물이 쏟아져 나왔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증명되고도 남는다.
    그러나 출판이 이러한 중차대한 역할을 능동적으로 치러냈음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당시 출판 상황에 대한 실상은 정확히 파악되지 못하고 있는 형편이다. 위에서 밝힌 대로 혼란기 속 좌위 이념 대립이 가장 큰 원인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 같은 원인 외에도 미군정기의 혼란과 엉성한 행정 체제 탓으로 출판 유산으로 등재되지 못한 출판물들이 적잖게 존재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본연구에서 면밀하게 당시의 출판물들을 조사한 바에 따르면, 해방 당해에만 그동안 알려진 출판물 말고도 적어도 20종의 단행본들이 더 출간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1946년도에 55종, 1947년 32종, 1948년 48종, 1949년 59종, 1950년 31종의 미확인 출판물이 새롭게 발굴, 조사되었다. 본연구를 통해 해방 당일에서 한국전쟁 이전에 이르는 동안 총 245종이며, 해방 당해를 제외하면 225종의 단행본이 새로이 우리 출판문화 유산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면밀한 조사를 통하여 한국전쟁기에 104종, 휴전 후 1950년대 말까지 202종, 이후 1962년까지 37종 등 총 343종의 가치 있는 미확인 출판물을 발굴하여 소개하였다. 또한 그 체재나 내용이 우리 출판 유산으로 새롭게 등재되기에 적합함을 확인하였다.
    이러한 미등록 출판물의 유형은 다음과 같다.
    첫 번째로 해방 공간을 풍미하였던 좌우 이념의 극한 대립 속에서 극력 좌익 서적들이 자타의 요인으로 납본되지 못한 것들이 적지 않다. 그에 따라 이 땅에서 출판되고도 우리 문화 유산으로 대접을 받지 못하고 있는 불행이 지속되고 있다. 본연구에서는 이들 좌익 계열의 출판물들을 발굴하여 새롭게 우리 출판 유산으로 편입하였다.
    다음으로, 미등록 출판사들이나 지방 소재 출판사에서 간행된 도서들이 다수 존재함을 확인하였다.
    또한 문중본, 사가본(私家本) 등 정식 출판 절차를 거치지 않고 출판된 도서들이 다수 존재한다. 이 같은 연구를 통해 출판은 우리 국민들에게 정신적 푯대가 되어 왔음은 물론, 당시의 상황을 기록하고 후대에 전승하는 데 있어 빼놓을 수 있는 문화 유산임을 재삼 확인할 수 있었다.
  • English
  • 1.
    This paper’s aim is to analyze the publications status of Korea from 1945 liberation to 1950 Korean War. That period was the most confusional age on Korean modern history. Over half century, as Japanese high-handed domination, liberation Korea was not ready for an independent country. Also, social confusion that followed conflict of the ideology. Because this condition, publshing statistics was extremely defective. At this study, I have researched some yearbooks that has recorded the circumstances of those days, and have investigated established research works. And I have surveyed newspapers and periodical publications, visited old bookstores. Through these methods I have pursued unconfirmed Korean publishing products of 1945-1950 Period.
    At this study, registration rules of publications is followed to Korean Naional Bobliography 1945-1962 that published by National Central Library Seoul, Korea on 1964. Through this study, we have found 20 sorts of separate volumes in 1945. And 55 sorts in 1946, 32 sorts in 1947, 48 sorts in 1948, 59 sorts in 1949, 31 sorts in 1950, new ones are recovered. Total 245 sorts of separate volumes are reconfirmed as our historical publishing hereditament. Types of unconfirmed publishing products are as follows. First, some of theirs are left wing books that is not presented specimen copies for censorship because extreme conflict between left wings and right wings. And there are some matters from unregistered publishers and local publishers. Finally, publishied by local families and by individuals are also sorts of these types. These books was foundation stones that have established liberation country, our precious culture hereditaments. Through these new publishing matters we have confirmed that our exellant cutural capability.


    2.
    The central period, 1950 epoch is a confusional era between the Korean war and the 4·19 revolution.
    Over half century, as Japanese high-handed domination, liberation Korea was not ready for an independent country. Also, social confusion that followed conflict of the ideology. Because this condision, publshing statistics was extremely defective. At this study, I have researched some yearbooks that has recorded the circumstances of those days, and have investigated established research works. And I have surveyed newspapers and periodical publications, visited old bookstores. Through these methods I have persuited unconfirmed Korean publishing products of 1950-1962 Period.
    At this study, registration rules of publications is followed to Korean Naional Bobliography 1945-1962 that published by National Central Library Eeoul, Korea on 1964. Through this study, we have found 104 sorts of separate volumes in the Korean war period. And 202 sorts in the war to 1959, 37 sorts in 1960-1962 period, new ones are recovered. Total 343 sorts of separate volumes are reconfirmed as our historical publishing hereditament. Types of unconfirmed publishing products are as follows. First, some of theirs are left wing books that is not presented specimen copies for censorship because extreme conflict between left wings and right wings. And there are some matters from unregistered publishers and local publishers. Finally, publishied by local families and by individuals are also sorts of these types. These books was foundation stones that have established liberation country, our precious culture hereditaments. Through these new publishing matters we have confirmed that our exellant cutural capability.
Research result report
  • Abstract
  • 본연구는 1945년 해방에서부터 1962년 공식적으로 『한국출판연감』이 발간되기 이전 시기를 연구 대상으로 한다. 해당 시기는 한국 근현대사상 더없는 혼란기였다고 볼 수 있다. 반세기에 걸친 일제의 강압적 통치에서 벗어난 지 얼마 안 되어 독립국가로서의 체제가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은 시기일 뿐더러, 좌우 이념의 대립에 따라 겪은 한국전쟁 전후의 혼란에 따라 우리 출판에 대한 통계는 지극히 불비하였다.
    반세기에 걸친 일제의 강압적 통치에서 벗어난 지 얼마 안 되어 독립국가로서의 체제가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은 시기일 뿐더러, 좌우 이념의 대립에 따른 사회적 혼란도 끊이지 않은 시기였다. 그에 따라 우리 출판에 대한 통계는 지극히 불비하였다. 좌우 이념의 대립에 따라 납본 절차를 제대로 밟지 않은 이념 서적들도 적지 않았고, 지방이나 문중에서 출판된 도서들 가운데에는 제대로 통계에 잡히지 않은 책들이 적지 않다. 또한 출판사를 거치지 않고 사가본(私家本) 형태로 출간된 책들도 상당수 존재하고 있는 형편이다.
    따라서 본연구에서는 당시 사정을 기록하고 있는 몇몇 연감과 기존의 연구 성과들을 검토하는 한편, 당시 발간된 신문이나 정기 간행물들 가운데 나타난 미등록 도서들을 점검하는 한편, 고서점이나 소장자들의 자료를 수집 분석하는 등의 방법으로 미확인 출판물들을 추적하고자 한다. 등록 출판물의 규정은 국립중앙도서관이 1964년에 발간한 󰡔한국서목󰡕을 기준으로 하고, 여기에서 누락된 출판물들을 수집 정리하고자 한다. 본연구에서는 납본과 통계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진 교과서 분야를 제외하고 단행본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였음을 밝히는 바이다.
    이 시기에 출판은 민족정기를 되찾는 중요한 발판이 되었을 뿐더러, 일제의 오랜 압제로부터 벗어나 민족정신을 새롭게 건설하고 후대에 물려주기 위한 교육의 으뜸가는 매체였다. 출판이 당시 우리 민족에게 얼마큼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으며, 종이 출판을 통해 건실한 민족문화 건설을 염원하였는가는 해방공간에서 무려 5만여 건이나 되는 출판물이 쏟아져 나왔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증명되고도 남는다.
    그러나 출판이 이러한 중차대한 역할을 능동적으로 치러냈음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당시 출판 상황에 대한 실상은 정확히 파악되지 못하고 있는 형편이다. 위에서 밝힌 대로 혼란기 속 좌위 이념 대립이 가장 큰 원인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 같은 원인 외에도 미군정기의 혼란과 엉성한 행정 체제 탓으로 출판 유산으로 등재되지 못한 출판물들이 적잖게 존재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본연구에서 면밀하게 당시의 출판물들을 조사한 바에 따르면, 해방 당해에만 그동안 알려진 출판물 말고도 적어도 20종의 단행본들이 더 출간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1946년도에 55종, 1947년 32종, 1948년 48종, 1949년 59종, 1950년 31종의 미확인 출판물이 새롭게 발굴, 조사되었다. 본연구를 통해 해방 당일에서 한국전쟁 이전에 이르는 동안 총 245종이며, 해방 당해를 제외하면 225종의 단행본이 새로이 우리 출판문화 유산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면밀한 조사를 통하여 한국전쟁기에 104종, 휴전 후 1950년대 말까지 202종, 이후 1962년까지 37종 등 총 343종의 가치 있는 미확인 출판물을 발굴하여 소개하였다. 또한 그 체재나 내용이 우리 출판 유산으로 새롭게 등재되기에 적합함을 확인하였다.
    이러한 미등록 출판물의 유형은 다음과 같다.
    첫 번째로 해방 공간을 풍미하였던 좌우 이념의 극한 대립 속에서 극력 좌익 서적들이 자타의 요인으로 납본되지 못한 것들이 적지 않다. 그에 따라 이 땅에서 출판되고도 우리 문화 유산으로 대접을 받지 못하고 있는 불행이 지속되고 있다. 본연구에서는 이들 좌익 계열의 출판물들을 발굴하여 새롭게 우리 출판 유산으로 편입하였다.
    다음으로, 미등록 출판사들이나 지방 소재 출판사에서 간행된 도서들이 다수 존재함을 확인하였다.
    또한 문중본, 사가본(私家本) 등 정식 출판 절차를 거치지 않고 출판된 도서들이 다수 존재한다. 이 같은 연구를 통해 출판은 우리 국민들에게 정신적 푯대가 되어 왔음은 물론, 당시의 상황을 기록하고 후대에 전승하는 데 있어 빼놓을 수 있는 문화 유산임을 재삼 확인할 수 있었다.

  • Research result and Utilization method
  • 1. 연구 결과
    1차 연구년도에는 해방공간에서 한국전쟁 직적까지의 기간을 대상으로 하여, 당시 발간된 신문, 잡지를 조사함은 물론 출판 관계 연구소나 고서점 등을 통하여 추적한바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어냈다. 즉, 1946년도에 37종, 1947년 28종, 1948년 35종, 1949년 57종, 1950년 29종, 1950년에는 29종의 미확인 출판물이 새롭게 발굴, 조사되었다. 이는 잡지와 교과서는 제외한 순수 단행본류만의 집계이므로 아직 전체적인 규모라고는 할 수 없을지라도 적잖은 의의를 지닌다고 판단된다.
    2차 연구년도에는 한국전쟁에서 1962년에 이르는 기간을 대상으로 하여, 당시 발간된 신문, 잡지를 조사함은 물론 출판 관계 연구소나 고서점 등을 통하여 추적한바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어냈다.
    즉 한국전쟁 3년 동안만 해도 104종의 미등록 출판물이 확인되었고, 휴전 후 1959년에 이르는 시기에는 202종의 미등록 출판물이 새롭게 발굴되었다. 뿐만 아니라 자유당 정권이 무너지고 출판 등록이 한때 자유로워진 시점인 1960년에서 1962년에 이르는 기간에도 본연구에서 조사되기로는 37종의 미등록 출판물이 새롭게 확인되었다. 본 연구를 통하여 확인한 바 이 같은 이념서적의 홍수를 제외하고도 충분히 문화 의식을 나타낼 수 있는 의미있는 출판물들이 출간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앞으로 개인의 작업을 벗어나 범국가적으로 우리 출판 유산을 새롭게 발굴, 확충하는 작업이 이루어진다면 더욱 큰 성과를 거둘 수 있으리라 전망한다.

    2. 활용 방안
    본 연구를 통해 분단 상황 하에서 멸실된 도서 목록의 재구성 등으로 온전한 출판 문화사를 복원하는 한편, 출판이 해방 후 한국의 역사와 문화에서 차지하는 비중에 대한 새로운 조명을 가할 것이다. 특히 타의에 의한 동족상잔을 겪으면서 당시의 문화와 사회상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는 자료가 부족한 환경 하에서, 출판물의 중요성은 더욱 증대된다고 할 수 있다. 사적 측면은 물론 한국민의 정신문화의 원류를 회복하는 데 크게 기여할 수 있으리라 본다.
    학문적으로는 첫째, 출판학 연구의 확대와 심화에 기여 한다. 본 연구를 통해 해당 기간 동안 출판된 도서들에 대한 실상을 파악하고, 그것들이 갖는 의의를 유추해냄으로써 우리 문화에 대한 정확한 파악이 기능함은 물론, 그동안 위축되어 왔던 우리 출판학 연구를 크게 심화하는 기회를 가져다줄 것이다. 둘쩨로, 관련 학문의 연구 토대를 제공한다. 본 연구를 통해서 확인된 상당한 규모의 미확인 출판물들은 크게는 우리 현대사를 새롭게 기술하는 계기가 되는 한편, 학제간의 벽을 넘어 유리 문화 유산의 질을 높이고 새로운 틀을 구축해 내는 성과와 함께, 출판학을 중심으로 한 인접 학문에 새로운 연구 토대와 전망을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사회적으로는 첫째, 통일 시대를 향한 민족적 자부심을 제고한다
    우선 본 연구는 민족 정신사의 뿌리를 든든히 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확신한다. 본 연구를 통해 근대 이후 출판을 통한 우리의 정신사를 새롭게 정립함으로써 진정한 이해를 통한 사회 통합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둘째로, 민중 자산의 확대에 기여한다. 본연구의 대상 기간은 우리 민족에게 전에 없는 고난의 시기였다고 할 수 있다. 특히 해방 후 미군정기나 한국전쟁 기간은 물자의 부족으로 출판용지 등이 마땅치 않은 까닭에, 품질이 지극히 낮은 갱지 따위를 사용하여 인쇄하여야 했으며 팸플릿 형태의 출판물이 크게 유행한 시기이기도 하다. 따라서 이 같은 출판물들이 새롭게 우리 출판 유산이 된다면, 우리 민중의 정신적 자산이 크게 늘어나는 결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또한 국내 출판학 교육에 널리 활용될뿐더러, 방계 학문 분야의 교육 콘텐츠 자료로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본 연구는 단순히 대상 기간의 미확인 출판물의 발굴과 정리에만 국한되는 게 아니라, 배경을 이루는 역사에 대한 탐구 및 내용에 대한 탐구에까지 그 영역이 뻗어 있다. 따라서 한국학, 국문학, 역사학 등 인접학문의 토대를 이룸으로써 교육콘텐츠 자료로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전망한다.
  • Index terms
  • 출판, 미확인 출판물, 해방 공간, 문화 유산, 발굴, 한국전쟁, 1950년대, 전후 혼란기, 문화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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