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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전반기의 프랑스 작가들과 아시아
Reports NRF is supported by Research Projects( 20세기 전반기의 프랑스 작가들과 아시아 | 2007 Year | 김중현(한남대학교) ) data is submitted to the NRF Project Results
Researcher who has been awarded a research grant by Humanities and Social Studies Support Program of NRF has to submit an end product within 6 months(* depend on the form of business)
  • Researchers have entered the information directly to the NRF of Korea research support system
Project Number A00786
Year(selected) 2007 Year
the present condition of Project 종료
State of proposition 재단승인
Completion Date 2010년 02월 27일
Year type 결과보고
Year(final report) 2010년
Research Summary
  • Korean
  • 1. 폴 클로델에 관한 연구:
    "나는 중국을 얼마나 사랑했는지!" 외교관으로 14년을 중국에 체류한 클로델Paul CLAUDEL(1868~1955)은 훗날 그 나라를 이처럼 회고한다. 클로델 자신의 말에 의하면, 그에게 극동 아시아에 대해 꿈꾸게 한 것은 조각가인 누나 카미유 클로델Camille CLAUDEL이다.
    클로델은 스물일곱 살 때(1895년) 극동 아시아로 발령을 받는데, 원했던 것과는 달리 첫 발령지는 중국이다. 그렇게 중국에서 첫 근무를 하게 되는 그는 "펄벅Pearl Buck이 그토록 잘 묘사한 황토 빛 대지"의 중국에 뜻밖의 친화력을 느낀다. 그 나라는 그에게 "물 만난 물고기와 같은 감정을 갖게 하였으며, 〔...〕조금의 거부감도 없이 경탄과 환희와 전적인 동의approbation intégrale 속에서 그 나라에 푹 빠져들게 하여〔...〕단번에 마음을 매료시켜버렸던" 것이다. 그리하여 그에게 중국은 "마치 서로를 위해 태어난 것 같아 단박에 아내로 삼는 여인" 같은 나라가 되었으며, 그렇게 마음에 꼭 드는 그 나라는 부부가 날이 갈수록 일심동체가 되듯 그의 영육에 ‘스며든다absorber’.
    그렇다면 중국의 어떤 점이 그렇게 작가의 마음을 빼앗아 ‘단박에 결혼까지 하게’ 만들었는가 어떻게 그렇게 ‘물고기가 물을 만난 듯’ 작가에게 전혀 낯설음과 이질감을 느끼게 하지 않을 수 있었는가
    본 논문에서는 특별히 중국 문명(혹은 문화)의 어떤 점들이 작가에게 마치 ‘물 만난 물고기처럼’ 친화력을 느끼게 했는지, 첫 눈에 반하여 ‘푹 빠지게’ 했는지, 나아가 그 점들이 작가를 그렇게 만든 이유는 무엇인지를 살펴본다.

    2. 앙리 미쇼에 관한 연구:
    앙리 미쇼Henri MICHAUX는 그의 인생 전반 30년을 "권태와 모순과 옹졸함과 패배와 판에 박힌 일상의 되풀이"(332쪽) 속에 가둬둔 자신의 조국 벨기에와 유럽에 큰 싫증을 느낀다. 활동적 취향을 타고난 그는 마침내 유럽을 떠난다. 그는 "자신의 조국, 그리고 자기를 옭아매는 온갖 종류의 속박 및 관계, 자기도 모르게 자기 안에 달라붙어 있는 그리스․로마․게르만 문화적인 것과 벨기에의 관습적인 것들을 자신으로부터 추방하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 그 여행은 이를테면 타의에 의한 것이 아닌, 자의에 의한 자신의 "추방 여행voyage d'expatriation"이다. 그러므로 그의 여행은 "큰 기만"인 서구문명과 그리스 로마(라틴) 문화에 대한 거부를 의미한다. 그처럼, 그의 삶에서 느끼는 자신이 속한 문명에 대한 염증은 가히 무의식적이다.
    그런데 당시 그와 같은 의식과 사고는 앙리 미쇼의 전유물만은 아니었다. 미쇼처럼 서구문명을 거부할 정도까지는 아니었지만 많은 지식인들은 이미 유럽대륙을 짓누르고 있던 물질문명과 그로부터 야기된 위기의식에 공감하고 있었다. 당시 그 서구문명의 위기를 경고한 유명한 저작 중의 하나가 바로 슈펭글러Spengler의『서구의 몰락』이다.
    유럽문명에 염증을 느끼던 미쇼는 서구의 소생력을 동양에서 얻을지도 모른다며 소생에 대한 바람을 품고 마침내 아시아로 향한다. 그는 인도와 중국에서 어떤 "소생의 환희"를 느끼게 된다.
    본 논문에서는 작가에게 그 ‘소생의 환희’를 느끼게 한 아시아적인 지혜는 무엇인가에 대해 천착한다.
    작가는 인도에서, 인도인들이 여전히 잃지 않고 있는 주술적이고 영적이며 비합리적인 삶으로부터 서구인들이 잃어버린 ‘궁극적 원리와 숭고한 가치, 그리고 공동체를 하나로 결합시켰던 예언적 영성’을 발견한다. 인도인들의 그와 같은 삶이야말로 자칭 ‘미개인’인 작가 자신이 배운 인도적 지혜이다.
    반면, 중국에 간 ‘유럽의 미개인’은 인도에서와는 달리 유가의 인화(人和)와 도가의 천화(天和)를 실천하면서 살아가는 중국인들의 평화 공동체적인 삶에서 "깊이 생각하고 검토한 뒤 도출된 현실적이고 실천적인 지혜"를 배운다.
  • English
  • 1.Etude de Paul Claudel:
    Dans une oeuvre nommee Choses de Chine publiee en 1936, Claudel avoue comme suivant: "Comme j'ai aime la Chine! Il y a ainsi des pays, que l'on accepte, que l'on epouse, que l'on adopte d'un seul coup comme une femme, comme s'ils avaient ete faits pour nous et nous pour eux!〔...〕Ce qui me semblait particulierement delicieux, c'etait cette spontaneite, cette ebullition sans contrainte, 〔...〕cette presence universelle de la famille et de la communaute, et aussi, faut-il le dire, ce sentiment partout du surnaturel, ces temples, ces tombeaux, ces humbles petits sanctuaires."
    La declaration remarquable ci-dessus m'inspirait une certaine curiosite profonde: quelle est la raison pour laquelle Claudel aimait-il tant ce pays d'Extreme-Orient comment sont les choses, bien marquees dans la citation ci-dessus, qui lui "semblaient particulierement delicieux" pourqoui ces choses, entre autres, dont il parle lui sont si charmantes et si impressionantes
    Ainsi donc, notre etude a pour objet de repondre a cette curiosite personnelle, autrement dit a ces questions posees ci-dessus. Selon l'auteur, ce qui etait si delicieux a l'auteur se resume comme ceci: la vie grouillante dans la spontaneite et l'ebullition sans contrainte, les temples et les sanctuaires, et les tombeaux.
    2. Etude d'Henri Michaux:
    Henri Michaux, "homme de quête et de révolte", voyage beaucoup; selon lui, lui-même voyage "pour expulser de lui sa patrie, ses attaches de toutes sortes et ce qui s'est en lui et malgré lui attache de culture grecque ou romaine ou germanique ou d'habitude belges". Il n'aime pas sa civilisation qui a tous les defauts: il en degoute qui n'a a offrir que le desir, l'avidite, la lutte, ayant cause la premiere guerre mondiale.
    En 1930, il voyage enfin en Asie; ce voyage est en quelque sorte celui en quete d'oxygene pour lui-meme, en consequence pour sa civilisation en crise spirituel. Et il s'applique a ce voyage, ayant l'espoir d'une reviviscence qui emprunterait a l'Orient ses forces. Meme en arrivant en Aise, il craint de ne trouver que des pays et des peuples sans importance. Mais pourtant il rencontre les Indes et la Chine, lesquelles contentent son espoir de lui donner une revigorante nourriture; c'est ainsi que, selon lui, les Indes deviennent "le premier peuple en bloc, paraissant repondre a l'essentiel, qui dans l'essentiel cherche l'assouvissement, enfin un peuple meritant d'etre distingue des autres."; c'est ainsi que La Chine devient "un pays surlequel il ecrit trop vite, dans l'excitation et le surprise emerveillee d'etre touche a ce point, pays qu'il lui faudra mediter et ruminer ensuite pendant des annees." Et enfin pour l'auteur ces pays sont ceux qui font sentir "la joi de revivre".
    Mais qu'est-ce ce qui lui fait sentir "la joie de vivre" Le titre de l'oeuvre, Un Barbare en Asie, paru apres etre rentre de ce voyage suggere la reponse a la question. En se placant ‘Un Barbare europeen, il dit avec esprit qu'il a apris en Asie des sagesses de l'esprit cultive.
    Quelles sont les sagesses asiatiques, donc, qui ont fait sentir "la joie de vivre" Ces sagesses, bien-sur, seraient celles pouvant inspirer a la civilisation occidentale en declin la reviviscence.
    Et notre etude a pour objet de repondre a la question posee ci-dessus, basee sur son oeuvre, Un Barbare en Asie(1933), tire de son voyage en Asie, entre autres aux Indes, en Chine, et au Japon.
Research result report
  • Abstract
  • 본 연구는 20세기 전반기의 프랑스 주요 작가들의 작품 속에 형상화된 아시아의 모습, 아시아에 대해 가진 환상과 꿈, 신화, 나아가 아시아로부터 받은 영향을 고찰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테면 프랑스 작가들이 바라보는 아시아, 즉 아시아에 대한 시선의 고찰을 목적으로 한다.
    동양에 대한 관심은 이미 19세기 유럽, 특히 프랑스에서 또 한 번의 ‘르네상스’를 맞는다. 노쇠화의 번뇌에 시달리던 유럽인들은 그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줄 문명들에 큰 호기심을 갖는다. 그처럼 상대적으로 무기력을 느끼던 유럽인들에게 동양은 야생적인 힘과 푸른 생명이 약동하는 ‘꿈의 세계’로 다시 다가온다. 그들의 그러한 욕망의 표출은 동양탐험으로 나타나는데, 산업혁명의 많은 결실들, 그 중에서도 특히 증기선의 발명은 더 멀리 탐험하고 싶은 욕망을 충족시키는 데 크게 기여한다. 그들은 그 이기(利器)를 이용하여 더 용이하게 그들의 꿈을 펼쳐나간다. 먼저 가까운 중근동으로, 이어 인도와 중국으로 그곳의 향료와 금은보화를 손에 쥐기 위한 모험을 시도한다. 용기 있는 그들은 동양의 황금과 이국적인 정보 그리고 찬란한 꿈을 유럽에 듬뿍 실어다 준다. 동양연구가들(les Orientalistes)은 신비로운 그곳 나라들의 풍속과 문화, 문학, 예술, 종교, 지식 그리고 산업에 대한 실상들을 더 정확하게 열심히 소개한다. 동양연구는 그처럼 19세기 중반까지 최대의 학문적 보고가 되는데, 프랑스 파리는 19세기 내내 동양연구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자리(나폴레옹이 창립한 ‘이집트 협회(Institut d'Egypte)’와 1822년에 창립된 ‘아시아 협회(Société asiatique)’는 그 자리의 유지에 크게 기여함)를 유지하며, 그 분야의 ‘수도’이기도 했다.
    동양에 대한 열정은 20세기에 들어와서도 식을 줄 모른다. 그 열정 속에는 이제 이전 세기보다 더 탐욕스럽게 ‘정치현실’과 ‘이익’이 결합된다. 그리하여 그 열정은 제국주의 시대라는 약육강식의 세계질서 개편에 크게 한몫을 한다. 그러므로 19세기부터 시작된 유럽인들의 동양 열정은 이후 20세기 전반기까지의 제국주의의 성쇠와 그 궤를 같이한다고 말할 수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20세기 전반기 프랑스에서의 그 같은 동양 열정의 실상 중, 문학 분야를 연구 대상으로 삼는다. 문학도 그 같은 시대, 사회적 분위기와 유리되지는 않기 때문이다. 물론, 이 시기의 동양은 미지의 세계를 동경하고 탐닉하고자 했던 -낭만주의에서 상징주의에 이르는- 이전 세기의 많은 작가들에게서만큼 당시의 작가들에게 그들의 문학이론이나 미학의 고양에 크게 이용되지는 않는다. 그렇지만 그동안 19세기의 프랑스 주요 작가들의 ‘아시아’를 지속적으로 연구해 온 본 연구자에게 그 시기는 19세기에 못지않게 연구되어야 할 중요한 ‘한 시대’로 간주된다. 왜냐하면 그 시기는 제국주의의 성쇠의 시기로, 작가들의 아시아에 대한 시선도 이전 시대 작가들의 시선과는 어떤 식으로든 차이가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flgkd러면 동양에 경도되었던 20세기 전반기의 여러 작가 중 아시아에 관한 작품들을 남긴 작가들을 대상으로 하는 본 연구의 연차적인 연구계획은 다음과 같다.
    1년차: 폴 클로델의 아시아
    폴 클로델(Paul CLAUDEL, 1868~1955)은 중국을 매우 사랑했다. 그에게 중국은 자신이 아는 나라 가운데 “가장 자유로운 나라”였다. 1895년부터 1909년까지 중국에서 외교관으로 지낸 그는 중국에서의 그 경험을 산문시 형태로 기술하여 Connaissamce de l'est(1900년에 1부, 1902년~1905년에 나머지 완성)를 출판한다.
    중국에서 외교관으로 근무하던 중 1898년 일본을 여행한 적이 있는 그는 마침내 1921년부터 다시 일본에서 근무하기 시작하여 중간 중간 잠시 떠난 것을 제외하면 1926년 1월 워싱턴으로 발령이 나 떠나기까지 그곳에서 외교관 생활을 계속한다. 본 연구는 폴 클로델의 그 작품들 가운데 무엇보다 중국에 관한 작품 Connaissance de l'Est를 바탕으로 중국에 대한 시선을 고찰해보고자 한다.
    또 다른 연구대상 작가는 앙리 미쇼이다.
    본 연구에서는 무엇보다 Un Barbare en Asie에서 중국과 일본, 인도 등 아시아에 관한 내용을 중점적으로 관찰할 것이며, 작가의 중국에 대한 시선과 일본에 대한 시선, 그리고 인도에 관한 시선을 역시 비교해볼 것이다. 그리하여 작가가 아시아로부터 어떤 지혜를 얻는지를 천착해보고자 한다.
  • Research result and Utilization method
  • 연구결과:
    상기의 주제로 두 작가(폴 클로델, 앙리 미쇼)를 연구한 본 연구는 2편(「클로델의 중국 취향에 관한 한 연구」,「‘유럽의 미개인’이 탐구한 아시아의 지혜들」)의 논문을 게재 완료했다.
    연구계획서 상의 계획에 의거하여 성실히 수행한 본 연구가 완료됨으로써 본 연구원은 20세기 초반기에 아시아에 경도되었던 두 명의 프랑스 작가들에 대한 연구를 마무리하게 되었으며, 19세기에 이어 20세기 초반기 작가들의 아시아에 관한 시선을 탐구하는 즐거움과 보람을 함께 느낄 수 있었다.

    활용방안:
    20세기 전반기의 프랑스 작가들이 바라보는 아시아의 모습, 아시아(인)에 대해 가진 환상과 꿈 그리고 아시아로부터 받은 영향에 관한 고찰을 목적으로 하는 본 연구의 기대효과와 활용방안을 찾아보면 다음과 같다.

    1. 본 연구는 크게 보아 오리엔탈리즘과 관련이 있는 연구로 그 중 문학 분야의 연구다. 그리하여 본 연구의 주제와 분석 방법 그리고 참고자료가 학문 후속세대에 열람됨으로써 그들의 연구역량의 제고에 도움이 될 수 있으리라 사료된다.
    2. 본 연구는 무엇보다 20세기 전반기의 프랑스 작가들에게 비친 아시아(인)의 모습을 고찰함으로써 아시아인으로서 타자의 시선을 참고하여 자신의 진정한 모습과 위치를 재확인하게 하여 아시아인으로서의 정체성 확립에 일조할 것이다. 그것은 또한 ‘상호 응시’를 통해 서로를 올바로 이해하는 화합의 장(場), 평화의 장을 열어주는 데 한 몫을 할 것이다.
    3. 본 연구는 비교문학 분야에도 지적인 파장을 미칠 것이며, 응분의 몫의 다할 것으로 사료된다.
    4. 또한 본 연구는 에드워드 사이드의 관점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국내의 오리엔탈리즘 연구와는 거리가 있는, 나아가 비판적일 수 있는 ‘한 관점’을 제시할 것이다. 그것은 결과적으로 오리엔탈리즘 비판 담론 및 문학 분야에서의 오리엔탈리즘 담론의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다.
    5. 본 연구는 프랑스 문학의 여타 작가들의 아시아 관(觀) 및 아시아에 대한 꿈과 환상에 관한 연구를 촉진함으로써 후속연구의 파생에 어느 정도의 몫을 할 것이다.
    6. 본 연구의 목적과 연구 분석 기법은 20세기 후반기 프랑스 작가들로 그 지평을 확대함으로써 ‘그 작가들의 아시아’에 관한 연구에도 자극제가 되어 줄 것이다. 마르그리트 뒤라스(특히 동남아시아), 유르스나르(중국과 일본) 등 20세기 후반에 들어와서도 아시아에 관해 다양한 작품을 쓴 작가들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
    7. 본 연구의 결과는 물론 대학에서 강의에도 적극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이를테면, 프랑스 작가들의 아시아에 대한 시선의 고찰을 통해 타자로서의 자신, 즉 아시아인을 이해함으로써 아시아인의 진정한 정체성을 확인, 혹은 재정립하는 데 유익한 기회가 되어줄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8. 본 연구가 드러내 보여주게 될 ‘각 작가의 아시아’는 결과적으로 각자의 욕망의 내적인 세계에 기초하여 구축된 ‘그들의 아시아’라는 사실을 확인시켜 줌으로써 ‘문학은 어디까지나 허구의 산물’이라는 문학의 본질을 이해시키는 데 아주 좋은 도구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 Index terms
  • 20세기, 아시아, 폴 클로델, 앙리 미쇼, 중국, 일본, 인도, 동양 열정, 서양 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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