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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교사의 역사교육관에 대한 문화적 이해
Reports NRF is supported by Research Projects( 초등학교 교사의 역사교육관에 대한 문화적 이해 | 2007 Year | 강선주(경인교육대학교) ) data is submitted to the NRF Project Results
Researcher who has been awarded a research grant by Humanities and Social Studies Support Program of NRF has to submit an end product within 6 months(* depend on the form of business)
  • Researchers have entered the information directly to the NRF of Korea research support system
Project Number B00610
Year(selected) 2007 Year
the present condition of Project 종료
State of proposition 재단승인
Completion Date 2009년 05월 28일
Year type 결과보고
Year(final report) 2009년
Research Summary
  • Korean
  • 니체는 과거에 대한 지식은 현재를 약화시키고 생명력 있는 미래의 뿌리를 말살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미래와 현재에 봉사하기 위해서 탐구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니체와 같은 ‘목적론적’ 역사관에 대해 많은 역사학자들은 반대하기도 한다. 그렇지만 목적을 표면화시켜 부르짖든, 은연중에 전파하든 제도화되고 공식화된 역사교육에는 그러한 목적론적 역사관이 잠재되어 있다. 본고는 이러한 관점에서 학교에서 추구되는 역사교육의 목적에 대해 재검토해 보고, 동시에 초등학교 교사들이 추구하는 역사교육의 목적, 그들의 역사교육관을 이해하고자 하였다. 이러한 연구를 위해 심층 면접과 수업관찰이 진행되었다. 교사들의 인터뷰 내용과 수업 관찰 내용은 전사하여 각각 5차례 이상의 ㅂ검토 끝에 교사들의 역사교육관을 범주화하고 분석하였다. 그 결과 교사들과의 심층면접 내용을 기초로 또 종래 역사교육의 목적, 유용성에 대한 연구들이 범주화한 역사교육의 목적을 참고하여, 목적론적으로 추구되는 역사교육의 방향, 즉 역사교육의 목적 및 교사들의 역사교육관을 9개의 범주로 구분하였다. 9개의 범주는 ‘보본과 전승으로서 역사’, ‘위대함의 재생화로서 역사’, ‘덕목으로서 역사’, ‘유추와 본보기를 통한 문제 해결로서 역사’, ‘현재로의 진화로서 역사’, ‘해체와 생성으로서 역사’ ‘지식에 접근하는 방법으로서 역사’ ‘통찰력으로서 역사’, ‘인간 이해로서 역사’이다. 그리고 각각의 범주에서 추구되는 역사교육의 본질에 대해 논하였다.교사들마다 강조하는 측면은 약간씩 다르지만, 교사들은 공통적으로 보존과 전승을 국가와 민족의 틀로 집단적 기억을 회고하며, 집단적 사명을 형상화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전체적으로 보면 교사들은 학생들에게 역사를 ‘보존과 전승’이라는 측면에서 의도적으로 회고시키고자 한다. 역사를 통해 민족과 국가의 공동체 성원으로서 정체성을 확인하고, 민족 또는 국가의 ‘자주’ 수호, 민주주의의 계승 및 발전을 현재와 미래의 사명으로 제시하는 것이다. 그리고 학생들이 그러한 사명을 실천할 수 있는 위대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믿게 하기 위해 역사를 구체적인 본보기로 활용하기도 한다. 그런데 교사들의 역사교육관을 좀 더 개별적으로 접근해 보면, 교사들에 따라 강조하는 측면이 조금씩 다르기도 하고, 한 교사가 여러 가지 측면에서 역사교육을 추구함을 알 수 있다. 교사J와 교사G가 역사가 ‘위대함의 재생화’를 위해 적극 봉사하길 원한다면 교사K와 교사L은 ‘유추나 본보기를 통한 현재 문제 해결’, 또는 ‘현재로의 진화’를 이해하는데 역사가 기여하길 기대한다. 교사L은 또한 현재 사회 유지를 위해 공동체 성원이 가져야 할 덕목을 역사를 통해 정당화하고, 학생들이 그 덕목을 따르기를 기대하기도 한다. 교사M은 역사의 보존과 전승으로서의 역할을 전적으로 강조하지만, 교사K는 역사를 목적론적으로 추구하는 것에 비판적인 태도를 취한다. 그러면서도 보존과 전승의 필요를 적극적으로 부정하지는 않는다. 교사들의 ‘말로 표현하는 역사교육관’이 ‘실행으로 표현하는 역사교육관’과 일치하지는 않는다. 매우 극단적인 경우는 ‘말로 표현하는 역사교육관’에서 ‘지식에 접근하는 방법으로서 역사’를 추구하고 학생들의 학습활동을 강조하지만, 실제 ‘실행으로 표현하는 역사교육관’에서는 ‘지식으로서 역사’를 ‘설명식’이라는 전형적인 수업방법으로 진행하는 교사도 있다. 참여한 교사들은 역사교육을 통해 다양한 문화를 창조 및 전수한다. 대표적인 문화는 역사교육은 국가와 민족의 번영을 추구하는 역사의식을 함양하는 것이라는 것이다. 이외에 교사들은 역사교육은 민주주의 신념을 확산시키는 방법, 또 인간 이해를 확대하는 방법, 또 사회화의 방법이라는 문화를 창조하고 있다. 역사 인식의 커다란 틀은 민족을 벗어나지 않는다. 그러나 그 민족의 틀 속에서 인간이 어떻게 다른지 또 무엇을 공유하는지를 보여줌으로써 인간이해를 확장시킨다. 또한 현재 사회의 기본 질서에 반하거나, 가치 체계를 흔드는 역사적 사건들을 다루지 않기도 하고, 그러한 방향에서 역사 해석을 지양하면서 교육의 사회화 기능에 충실한다. 그러면서도 그러한 기능을 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즉 해체가 아닌 창의적, 비판적 사고를 발달시키는 것이 역사교육의 중요 목적이라는 문화를 창조하고 있다.
  • English
  • What do elementary teachers think the purpose of teaching history is What kind of purpose do they actually pursue in the history classroom Do what teachers teach students convey the purpose given by the national curriculum Those questions are important because in the history class teachers go beyond just offering mere facts about the past. They intentionally or inadvertently transmit certain collective memories of the past and the memories lay a foundation on which students could envision the future. The collective memories can also inspire students to pursue particular social tasks in the present and future. In this respect, teachers in the history class pursue as ‘knowledge with power.’
    This research explores five Korean elementary teachers’ views on the purposes for teaching history by analyzing teachers’ interview responses and classsroom lessons. This research discusses the types and nature of the rationales that teachers offered in the interviews. It also compare what teachers actually pursues in the classroom with what teachers said in the interviews as well as history in the elementary social studies curriculum. For this research, the teachers were interviewed formally during the course of the research. Interviews were audio-taped and later transcribed for analysis. They were also asked to complete a couple of questionnaire that explored their views on purposes for teaching history. Their classes were observed or videotaped once in a week for four months between March and August 2008 and video tapes were later transcribed for analysis. Categories were generated by summarizing key points of rationales each teacher provided within his/her response. The analysis and categorization process sought to account for all of the responses teachers provided. If a teacher offered more than one type of rationale within his or her overall response, a new category phrase to represent each additional rationale was generated. This process was repeated more than five times and the categorization process was refined each time. In the process of class observation and analysis, first I paid attention to teachers’ interpretation about historical events and figures and their direct speeches about why studying history was important. In these cases, categories were generated by pointing out key points of teachers' comment. In addition, I also attempted to identify content or issues that were not in the textbook or curriculum but teachers additionally included and those that teacher gave more extended treatment than they were supposed to. As a result, this research generated the eight types of the purpose that teachers pursue: history as ‘national identity and patriotism’, ‘history as revival of greatness,, ‘history as moral virtues’, ‘history as analogy or example to aid to solve present problems’, ‘history as a way of knowing’, and ‘history as a study of humanity,’ ‘history as deconstruction.’ and ‘history as an insight into human society.’ Each teacher offered more than two rationales. The main rationale pervaded in teachers’ responses was ‘history as national identity and patriotism,’ which was closely related to the main purpose prescribed in the curriculum, ‘history as preservation of cultural heritage.’ The teachers went beyond passively following the direction of the school history curriculum and the textbook. They actively inherited and furthermore created cultures that Korean history should be at service to form students’ identity as Korean. Next to ‘history as national identity and patriotism,’ teachers favored one or two rationales among the followings: ‘history as revival of greatness,’ ‘history as moral virtues,’ ‘history as analogy to be an aid to solve present problems,’ ‘history as an approach to knowledge,’ and ‘history as a study of humanity.’ They were not the purposes officially ascribed in the curriculum. However, teachers independently chose to pursue them.
Research result report
  • Abstract
  • 본고는 5명의 초등학교 교사들과의 심층면접 및 질문 조사를 기초로 교사들이 ‘말로 표현하는 역사교육관’에 대해 검토하고, 학교 역사가 추구될 수 있는 방향에 대해 살펴보았다. 본고는 교사들과의 심층면접 내용을 기초로 또 종래 역사교육의 목적, 유용성에 대한 연구들이 범주화한 역사교육의 목적을 참고하여, 목적론적으로 추구되는 역사교육의 방향, 즉 역사교육의 목적 및 교사들의 역사교육관을 9개의 범주로 구분하였다. 9개의 범주는 ‘보본과 전승으로서 역사’, ‘위대함의 재생화로서 역사’, ‘덕목으로서 역사’, ‘유추와 본보기를 통한 문제 해결로서 역사’, ‘현재로의 진화로서 역사’, ‘해체와 생성으로서 역사’ ‘지식에 접근하는 방법으로서 역사’ ‘통찰력으로서 역사’, ‘인간 이해로서 역사’이다. 그리고 각각의 범주에서 추구되는 역사교육의 본질에 대해 논하였다.
    교사들마다 강조하는 측면은 약간씩 다르지만, 교사들은 공통적으로 보존과 전승을 국가와 민족의 틀로 집단적 기억을 회고하며, 집단적 사명을 형상화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전체적으로 보면 교사들은 학생들에게 역사를 ‘보존과 전승’이라는 측면에서 의도적으로 회고시키고자 한다. 역사를 통해 민족과 국가의 공동체 성원으로서 정체성을 확인하고, 민족 또는 국가의 ‘자주’ 수호, 민주주의의 계승 및 발전을 현재와 미래의 사명으로 제시하는 것이다. 그리고 학생들이 그러한 사명을 실천할 수 있는 위대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믿게 하기 위해 역사를 구체적인 본보기로 활용하기도 한다. 그런데 교사들의 역사교육관을 좀 더 개별적으로 접근해 보면, 교사들에 따라 강조하는 측면이 조금씩 다르기도 하고, 한 교사가 여러 가지 측면에서 역사교육을 추구함을 알 수 있다. 교사J와 교사G가 역사가 ‘위대함의 재생화’를 위해 적극 봉사하길 원한다면 교사K와 교사L은 ‘유추나 본보기를 통한 현재 문제 해결’, 또는 ‘현재로의 진화’를 이해하는데 역사가 기여하길 기대한다. 교사L은 또한 현재 사회 유지를 위해 공동체 성원이 가져야 할 덕목을 역사를 통해 정당화하고, 학생들이 그 덕목을 따르기를 기대하기도 한다. 교사M은 역사의 보존과 전승으로서의 역할을 전적으로 강조하지만, 교사K는 역사를 목적론적으로 추구하는 것에 비판적인 태도를 취한다. 그러면서도 보존과 전승의 필요를 적극적으로 부정하지는 않는다. 교사들의 ‘말로 표현하는 역사교육관’이 ‘실행으로 표현하는 역사교육관’과 일치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대체로 교사들은 ‘말로 표현하는 역사교육관’과 ‘실행으로 표현하는 역사교육관’에서 모두 대체로 ‘보존과 전승으로서 역사’을 주로 추구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외에 ‘덕목으로서 역사’ ‘현재로의 진화로서 역사’ 또한 교사들의 ‘말’과 ‘실행’에서 모두 자주 추구된다. 특히 초등학교는 한국사를 민족의 단위에서 어떻게 우리 민족이 형성되었고, 어떻게 현재와 같은 자주 국가, 민주 국가가 되었는가에 초점을 맞추기 때문에, 보존과 전승의 측면이 강조된다. 교사들이 이러한 학교 역사의 제도적 측면과 그 제도를 떠받치는 문화로부터 자유롭기는 쉽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으로서 교사들은 그 문화로부터 어느 정도 자율성을 갖고 자기 목표나 과제, 고난에 따라 과거에 대한 특정한 지식을 의도적으로 회상하여 교육에 반영하길 원하기도 한다. 그리하여 교사들은 각각의 동기에 따라 ‘위대함의 재생화로서 역사’, ‘덕목으로서 역사’, 또는 ‘유추와 본보기를 통한 현재 문제 해결로서 역사’, ‘지식에 접근하는 방법으로서 역사‘ 등 다양한 측면에서 역사를 의도적으로 회상시키고, 현재와 미래의 사명을 제시하고자 하는 것이다.
    참여한 교사들은 역사교육을 통해 다양한 문화를 창조 및 전수한다. 대표적인 문화는 역사교육은 국가와 민족의 번영을 추구하는 역사의식을 함양하는 것이라는 것이다. 이외에 교사들은 역사교육은 민주주의 신념을 확산시키는 방법, 또 인간 이해를 확대하는 방법, 또 사회화의 방법이라는 문화를 창조하고 있다. 역사 인식의 커다란 틀은 민족을 벗어나지 않는다. 그러나 그 민족의 틀 속에서 인간이 어떻게 다른지 또 무엇을 공유하는지를 보여줌으로써 인간이해를 확장시킨다. 또한 현재 사회의 기본 질서에 반하거나, 가치 체계를 흔드는 역사적 사건들을 다루지 않기도 하고, 그러한 방향에서 역사 해석을 지양하면서 교육의 사회화 기능에 충실한다. 그러면서도 그러한 기능을 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즉 해체가 아닌 창의적, 비판적 사고를 발달시키는 것이 역사교육의 중요 목적이라는 문화를 창조하고 있다.
  • Research result and Utilization method
  • 본고에서 역사교육관이란 역사를 ‘아는 것’과 ‘이해하는 것’을 넘어서 ‘실천’ 매개하는 동력으로서 역사를 활용하는 것이라고 정의한다. 역사교육관이란 역사를 통해 전수 또는 창조하려는 과거에 대한 이해 또는 믿음이며, 현재와 미래에 대한 집단적 사명을 형상화하고 실행으로 옮기게 하는 ‘지식’이다. 이러한 지식은 권력으로 기능한다. 교사의 역사교육관은 그들이 학생들의 현재 삶과 역사가 어떤 관계를 맺도록 유도 하는가, 즉 역사를 통해 과거를 어떻게 형상화하며, 학생들의 현재의 삶에 어떤 실천적 의미를 부여하고, 그들에게 미래와 관련하여 어떤 사명을 제시하는가라는 질문을 중심으로 이해할 수 있다.
    교사의 역사교육관은 두 가지 방향에서 해명될 수 있다. 하나는 그들이 ‘말로 표현하는 역사교육관’이고 다른 하나는 ‘실행으로 표현하는 역사교육관’이다. 교사들의 ‘말로 표현하는 역사교육관’은 학생들이 역사에서 무엇을 학습하기를 기대하는가, 역사교육의 목적을 무엇으로 생각하는가 등의 질문에 대한 그들의 직접적인 대답을 통해 이해할 수 있다. 이에 대해 ‘실행으로 표현하는 역사교육관’은 실제 수업에서 무엇을 가르치는가, 무엇을 강조하고, 무엇을 어떻게 해석하는가 등에 대한 관찰을 통해 이해할 수 있다. 전자를 통해 역사수업에 임하는 교사가 추구하는 의도적 회상의 본질, 수업을 계획하고 설계에 임하는 주관을 이해할 수 있다면, 후자를 통해서는 역사 수업에서 교사가 그들이 추구하고자 하는 역사교육관과 상관없이 여러 교육적 요구, 환경의 제약을 받으면서 추구되는 역사교육의 목적까지, 그리고 교사와 학생 사이의 상호작용을 통해 생성되는 역사교육관까지 이해할 수 있다. 이 두 가지는 같을 수도 있지만, 다를 수도 있다. 전자가 후자에 비해 교육과정, 교과서, 또는 학교 문화 등의 현실적인 제약에서 자유롭기 때문이다.

    본고는 5명의 초등학교 교사들과의 심층면접 및 질문 조사를 기초로 교사들이 ‘말로 표현하는 역사교육관’에 대해 검토하고, 학교 역사가 추구될 수 있는 방향에 대해 살펴보았다. 본고는 교사들과의 심층면접 내용을 기초로 또 종래 역사교육의 목적, 유용성에 대한 연구들이 범주화한 역사교육의 목적을 참고하여, 목적론적으로 추구되는 역사교육의 방향, 즉 역사교육의 목적 및 교사들의 역사교육관을 9개의 범주로 구분하였다. 9개의 범주는 ‘보본과 전승으로서 역사’, ‘위대함의 재생화로서 역사’, ‘덕목으로서 역사’, ‘유추와 본보기를 통한 문제 해결로서 역사’, ‘현재로의 진화로서 역사’, ‘해체와 생성으로서 역사’ ‘지식에 접근하는 방법으로서 역사’ ‘통찰력으로서 역사’, ‘인간 이해로서 역사’이다. 그리고 각각의 범주에서 추구되는 역사교육의 본질에 대해 논하였다.

    이러한 연구는 첫째, 교사들에게 자신의 역사교육관에 대해 성찰해 볼 기회를 제공할 것이고, 둘째, 역사교육의 목적, 역사교육관에 대한 학문적 토론을 활성화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며, 셋째, 초등학교 교사들의 역사교육에서 창조하는 문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방법론적으로는 현장 연구 방법, 인터뷰와 참여 관찰 수업 방법 및 분석 방법에 시사점을 줄 것으로 보인다.
    이 연구는 교사 교육 이론은 물론 교사 교육 실제에 활용될 수 있으며, 또한 학생들의 역사교육관을 연구하는 연구방법, 분석 방법으로 활용될 수 있다.
  • Index terms
  • 역사교육, 역사교육관, 역사교육의 목적, 역사인식, 역사관, 교사 교육, 문화연구, 교육 문화, 사회과 교육과정, 초등 사회 교과서, 초등 역사 교과서, 초등학교 교사, 초등학교 사회과, 보존과 전승으로서 역사, 덕목으로서 역사, 본보기와 유추를 통한 현재 문제 해결로서 역사, 인간 이해로서 역사, 해체로서 역사, 사회에 대한 통찰력으로서 역사, 지식에 대한 접근 방법으로서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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