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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rm.or.kr/krmts/link.html?dbGubun=SD&m201_id=10019540&local_id=10023583
한국 자영업자의 창업가 정신과 조직화 활동의 관계분석을 통한 경영혁신에 관한 연구: 자영업 생존을 위한 창업성공률 향상차원
Researcher who has been awarded a research grant by Humanities and Social Studies Support Program of NRF has to submit an end product within 6 months(* depend on the form of business)
  • Researchers have entered the information directly to the NRF of Korea research support system
Project Number B00330
Year(selected) 2009 Year
the present condition of Project 종료
State of proposition 재단승인
Completion Date 2011년 04월 30일
Year type 결과보고
Year(final report) 2011년
Research Summary
  • Korean
  • 본 연구는 국내사업체 수에서 87.9%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소상공인들이 조직화에 대하여 그들이 느끼고, 또한 실제적인 성공에 있어서 창업가정신들이 얼마나 중요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하여 실시하였다. 따라서 본 연구는 불황과 경영난으로 이중의 고통을 받고 있는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경영혁신을 위한 돌파구로서 조직화, 협업화, 공동브랜드의 세 가지 경영전략 검정에 초점을 두고, 구조 관계적 관점에서 소상공인들의 경영혁신과 창업성공을 직접적으로 유발하거나 매개하는 변수들을 조직화 요인차원에서 필요성과 요구성을 규명하고자 하는 것이었다. 창업가정신을 혁신성, 위험감수성, 진취성 3가지 특성으로 구분하고, 그리고 이들이 최종적으로 경영하는 사업체에 대하여 어떠한 성과를 미치는지에 대하여 알고자 하였다. 이러한 연구를 통하여 소상공인의 창업가정신, 조직화, 단체별 특성에 따라서 조직화에 대한 인식의 차이가 있을 뿐만 아니라, 조직화 태도와 기타 매개변수를 통하여 경영성과를 유발하는 핵심적인 요소라는 것을 확인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과학적인 경영과 상호시너지 극대화가 시급하게 필요한 소상공인 단체들에게, 유형별 조직화 활동을 대하여 정부의 지원정책을 개발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리라고 보여진다.
    연구의 분석 방법에서도 소상공인 창업가 정신에 대하여, 창업성공이라는 종속변수에 대하여 조직화 인지와 태도에 관한 독립변수들의 상관관계를 실증적으로 파악함과 동시에 향후 이를 기초로 한 소상공인 조직화 모델발의 전략적 시사점을 찾아내고자 노력하였다. 또한 분석방법도 소상공인의 이분적인 사고방식으로 창업성공과 창업실패를 쉽고 명확하게 알 수 있도록 하였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다.
    연구에서는 소상공인의 창업가 정신과 조직화를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으로서 국내 최초로 한국적 상황에서 소상공인 창업가 정신을 혁신성, 위험감수성, 진취성 세가지로 규명하고, 이에 대비한 조직화 형태를 4가지로 선정하여 이에 대한 실증적인 지원효과와 애로사항을 규명하였다는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라고 할 수 있다. 조직화 형태를 선정한 결과 프랜차이즈, 공동브랜드, 업종별 협회와 시군구에 등록된 상인회로 구분하였다. 연구 결과 창업가 정신과 관련해서는 경영 애로를 가장 느끼는 조직화 형태는 시·군·구 등록상인회, 업종별 협회, 프랜차이즈, 공동브랜드 순으로 나왔다. 즉 애로사항으로 가장 많은 고통을 받는 것은 상인회 조직이며, 애로사항에 대한 반응이 가장 적은 것은 공동 브랜드로 나왔다. 이는 상인회의 대부분이 전국의 1,550개의 재래시장과 상점가에 속하여 있으며, 이들 재래시장이 처한 환경과 무관하지 않은 결과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소상공인 자영업의 경영혁신 방안으로 나온 공동브랜드는 경영애로 반응이 가장 적다고 나온 이유에 대해서는, 향후 소상공인들에게도 브랜드 의식을 심어주어야 한다는 가장 시사점 있는 연구결과라 할 수 있다.
    셋째, 창업가 정신과 관련한 조직화 경쟁력 수준에서는 시·군·구 등록상인회가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군·구 등록상인회는 프랜차이즈와 공동브랜드에 비하여 부(-)값이 나타나 경쟁력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업종별 협회와 공동브랜드도 역시 프랜차이즈에 비하여 부(-)값이 나타나 경쟁력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과 같은 결과를 살펴 볼 때 조직화에서 가장 경쟁력이 떨어지는 것은 시·군·구 등록상인회라는 것을 알 수 있으며, 또한 정부에서는 향후 이에 대한 지원 정책이 시급함을 알 수 있는 연구결과라 할 수 있다.

  • English
  • Around 88% of business entities in Korea is tiny businesses like shops, stores and restaurants. In terms of number of business entities they are majorities in Korean economy.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urvey the successful cases of Small and Medium Businesser entrepreneurial characteristics and analysis on the factors affecting the success.
    The business performance of them however is suffering all the times. They are too small to stand alone. That is why "association" is crucial means for them to stand together. But unfortunately they have many limitations to be associated with each other because they don't have specific links or self motivation to do that. Even in case of franchising networks, association tends to be initiated by big franchisers not small franchisees. In that sense, "association" in small businesses is a crucial issue to survive longer period of time. With this in mind this study is to dig how they think and feel in the issue of "association" and how much important "association" issue is to their business success and finally what kinds of problems they raise in the markets.
    This study contributes particularly to the point that associating rather than financial assistances or management consulting is stressed to promote start-ups and managerial performance of small businesses. Association is critical means to promote small business developments. This approach is meaningful in terms of following three points. First, one single small business is not just individual entity of business any more but a unit of business for association. In that sense, it is recognized that small businesses could be main target area of government policies to promote domestic economy. Second, this is the first study that highlights association issues for small business development while generally association issue isn't taken into account seriously. To date association issue has been regarded as a dependent factor for retail industry development not independent factor for itself. In this study we categorize two different associations; voluntary association and externally sponsored association. This analysis could help government to enhance the ability of self reliant or self aid of small businesses. Third, through this study strong background of theories and formal process of analysis in the area of demographic characteristics, managerial performances, entrepreneurship, organizational structures have been established. In fact, even though there are many applicants for further studies in this area, weak theoretical background and poor environment for information or data could discourage them to do. In that sense this study can encourage further studies in this area.
Research result report
  • Abstract
  • 본 연구에서는 소상공인의 창업가 정신과 조직화를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으로서 국내 최초로 한국적 상황에서 소상공인 창업가 정신을 혁신성, 위험감수성, 진취성 세가지로 규명하고, 이에 대비한 조직화 형태를 4가지로 선정하여 이에 대한 실증적인 지원효과와 애로사항을 규명하였다는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라고 할 수 있다. 조직화 형태를 선정한 결과 프랜차이즈, 공동브랜드, 업종별 협회와 시군구에 등록된 상인회로 구분하였다. 연구 결과 창업가 정신과 관련해서는 경영 애로를 가장 느끼는 조직화 형태는 시·군·구 등록상인회, 업종별 협회, 프랜차이즈, 공동브랜드 순으로 나왔다. 즉 애로사항으로 가장 많은 고통을 받는 것은 상인회 조직이며, 애로사항에 대한 반응이 가장 적은 것은 공동 브랜드로 나왔다. 이는 상인회의 대부분이 전국의 1,550개의 재래시장과 상점가에 속하여 있으며, 이들 재래시장이 처한 환경과 무관하지 않은 결과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소상공인 자영업의 경영혁신 방안으로 나온 공동브랜드는 경영애로 반응이 가장 적다고 나온 이유에 대해서는, 향후 소상공인들에게도 브랜드 의식을 심어주어야 한다는 가장 시사점 있는 연구결과라 할 수 있다.
    또한 창업가 정신과 관련된 조직화의 경쟁력 수준에서는 시·군·구 등록상인회가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군·구 등록상인회는 프랜차이즈와 공동브랜드에 비하여 부(-)값이 나타나 경쟁력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업종별 협회와 공동브랜드도 역시 프랜차이즈에 비하여 부(-)값이 나타나 경쟁력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과 같은 결과를 살펴 볼 때 조직화에서 가장 경쟁력이 떨어지는 것은 시·군·구 등록상인회라는 것을 알 수 있으며, 또한 정부에서는 향후 이에 대한 지원 정책이 시급함을 알 수 있는 연구결과라 할 수 있다.
    이상과 같이 본 연구가 주는 중요한 의의를 요약해 보면, 일반적으로 한국적 상황에서 우리나라의 소상공인 의 창업가 정신과 조직화는 아직 설립 역사와 조직화 수준에서 일천한 상황에 있지만, 종국에는 창업자에게는 창업 성공과 창업 실패를 구분하는 분기점이 됨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소상공인 성공창업과 경영지원을 위해서는 각종 창업가 정신함양과 조직화 지원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육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여진다.
  • Research result and Utilization method
  • 첫째, 소상공인 창업가정신과 직능별 조직화를 통한 자영업의 활성화를 위한 성공사례 등을 조사를 통하여 스몰비지니스의 경영개선과 경영효율성이 높아짐에 따라 영세 자영업과 재래시장, 상점가의 창업 및 경영실패를 최소화시켜서 결과론적으로는 자영업과 재래시장, 상점가의 활성화를 위하여 부담하는 국가예산의 효율성 극대화 및 국가경제비용을 개선시키는 효과가 있을 것이다.
    둘째, 서민들의 삶과 애환이 깃들어진 살아있는 국민 기초경제와 삶의 현장이라는 점에서 영세 소상공인의 명맥유지와 활성화를 조기에 자리 잡기 위해 정부와 각 지방 자치단체들이 전력을 다하고 있는 가운데 본 연구의 연구 성과는 각 지방단위의 영세 소상공인 경영자들의 창업가 정신 함양을 통한 의식개혁 및 직능별 조직화를 위한 경영교육과 운영방식에 대하여 훌륭한 지침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셋째, 현재 정부(중소기업청)가 추진하는 소상공인 자영업 분야에서 재래시장 분야는 성과를 올리지 있지만 개별소상공인들의 단독 점포 및 상점가등에서는 아직도 뚜렷한 해결방안을 제시하지 못하는 중소기업청의 정책 수립에 새로운 대안으로서 소상공인 창업가 정신과 직능별 조직화 에 대한 정책 참고자료로서 활용될 수 있다. 또한, 국가적 차원에서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각 영세 자영업의 경제적 기능의 보완과 경영자 의식 및 직능별 조직화의 경영개선정책 수립을 위해서도 유용한 지침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 Index terms
  • 창업가 정신, 진취성, 위험감수성, 혁신성, 프랜차이즈 조직, 상인회 조직, 공동브랜드 조직, 직능조직
  • List of digital content of this re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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