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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용 CD ROM 분석을 통한 한문과 전자교과서 개발 방향 모색 - 문화콘텐츠 활용 방안을 중심으로 -
Reports NRF is supported by Research Projects( 교육용 CD ROM 분석을 통한 한문과 전자교과서 개발 방향 모색 - 문화콘텐츠 활용 방안을 중심으로 - | 2014 Year | 손유경(성신여자대학교) ) data is submitted to the NRF Project Results
Researcher who has been awarded a research grant by Humanities and Social Studies Support Program of NRF has to submit an end product within 6 months(* depend on the form of business)
  • Researchers have entered the information directly to the NRF of Korea research support system
Project Number 2014S1A5B5A07042026
Year(selected) 2014 Year
the present condition of Project 종료
State of proposition 재단승인
Completion Date 2016년 02월 23일
Year type 결과보고
Year(final report) 2016년
Research Summary
  • Korean
  • 21세기의 C-세대들은 컴퓨터로 사이버 공간에서 대화를 나누고 서로의 지식을 공유하며, 때로는 새로운 콘텐츠를 자유롭게 창출하면서 현대 사회를 운용한다. 한문교과에서는 이러한 C-세대의 시청각⋅체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교육용 CD ROM을 보급했지만, 그 내용을 살펴보면 학생들의 흥미와 관심을 불러일으키기에 매우 부족하다.
    연구자는 디지털교과서 도입에 앞서서 교육용 CD ROM을 면밀히 분석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였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추후 디지털교과서가 갖추어야 할 주요 기능 중 ‘학습지원, 촉진기능’에 집중하고, 멀티미디어 자료 중에서 ‘문화콘텐츠’ 발굴에 주력하였다. 기존 출시되어 있는, 2009개정 CD ROM에서 어떤 방식으로 멀티미디어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지를 면밀히 고찰하고, 앞으로의 개발 방향에 대해 논한 것이다.
    본고에서 분석 대상으로 삼은 8종의 중학교 CD ROM의 세 가지 주제 -‘명절[풍속]⋅역사적 인물[역사]⋅교훈적 인물[이야기]’-에 대해 면밀히 살펴본 결과, 몇 가지 공통적인 특징을 찾아낼 수 있었다.
    첫째, 2009개정 중학교 CD ROM에서는 멀티미디어 기능을 제한적으로 사용하고 있었다. 구성은 ‘도입부’와 ‘심화부’에 집중되어 있었으며, 표현방식은 ‘이미지+텍스트 제시형’⋅‘텍스트+오디오 결합형’⋅‘이미지+텍스트+오디오 결합형’⋅‘동영상+텍스트+오디오 결합형’⋅‘도표 제시형’⋅‘질문 제시형’의 6가지 형태를 띠고 있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도입부’와 ‘심화부’ 외에 ‘평가부’에서도 멀티미디어 기능을 적극 활용할 것과 제시방법에 있어서 ‘오디오’ 기능을 삽입하고 ‘질문제시형’을 개발할 것을 제언하였다.
    둘째, 콘텐츠가 빈약하다는 문제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본 연구에서는 교육콘텐츠가 상업적 콘텐츠들에 못지않은 완성도와 재미를 가져야 함을 강조하기 위해서 상업적 콘텐츠들을 적극 발굴하고 일부 소개하였다. 또한, ‘역사적 인물’을 ‘도표제시형’으로 구현할 때, 디지털교과서 전면적 적용을 앞둔 과도기인 현재 교육현장에서 AR(증강기술)의 활용을 고려해볼 필요가 있음을 주장하였다.
    마지막으로, 멀티미디어 기능, 특히 애니메이션을 모든 단원에서 획일적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한계를 지니고 있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문화적 요소가 강한 ‘명절[풍속]’의 경우, ‘이미지+텍스트+오디오 결합형’을, ‘역사적 인물’의 경우, ‘도표제시형’을, ‘교훈적 인물’은 ‘동영상+텍스트+오디오 결합형[애니메이션]’을 활용할 것을 제안했으며, 그 이유를 설명하였다.
    본 연구는 스마트 교육 전면화 방침으로 획기적인 변화가 예상되는 중⋅고등학교 교실에서 점차 그 의존도가 높아져가는 한문과 멀티미디어 자료에 대한 분석을 처음으로 시도했다는 점에서 의의를 찾을 수 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①스마트 교육 환경에 맞는 디지털교과서 개발의 방향성 제시, ②교육콘텐츠 개발 방안 제시를 통한 다양한 수업 모형 구현 가능성 제고, ③현대적 접근 방식을 활용을 통해 한문교육 위기 완화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본 연구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 English
  • The generation C of the 21st century talks to one another and shares knowledge in the cyber space, they run the modern society by sometimes freely creating new contents. In Chinese character education, educational CD ROM was supplied to fulfill the audiovisual, experiential desire of the generation C however by examining the contents it can be seen that it is very insufficient to arouse students’ interest and attention.
    The researcher thought that there was a great need to thoroughly examine the educational CD ROM before introducing digital text books. So in this study, the researcher concentrated on ‘learning support, acceleration function’ among the main functions that digital text books should have in the future and also on ‘discovering cultural contents’ among multi-media contents. The way in which the multi-media function was carried out in 2009 revised CD ROM was minutely examined and the direction in which to develop in future was discussed.
    This paper looked at three themes of eight middle school CD ROMs –traditional festival [customs], historical figures [history], and edifying figures [story], by thoroughly examining these, several common characteristics could be found.
    Firstly, in 2009 revised middle school CD ROM, the multi-media function was used restrictively. The composition was concentrated in ‘introduction’ and ‘advanced section’ and the expression mode consisted of six forms, mainly ‘image + text presentation’, ‘text + audio combination’, ‘image + text + audio combination’, ‘video + text + audio combination’, ‘chart presentation’ and ‘question presentation’. Observing these led this study to suggest that multi-media function should also be utilized more widely in ‘assessment’ as well as in ‘introduction’ and ‘advanced section’ and for presentation method, it was suggested to insert ‘audio’ function and to develop ‘question presentation’.
    Secondly, it was discovered that the contents were meager. This study actively looked for commercial contents and introduced some of them to emphasize the fact that the educational contents should have the degree of completion and fun that are not short of the commercial contents. In addition, this study also suggested to consider utilizing the AR(Augmented Reality) when using ‘chart presentation’ for ‘historical figure’ in present education field where it is at the transition period that full application of digital text books is imminent.
    Lastly, it could be observed that the multi-media function, animation in particular was used uniformly in all chapters. To address this, the researcher suggested to use ‘image + test +audio combination’ for ‘traditional festival [customs] where there were strong cultural influence, ‘chart presentation’ for ‘historical figures’ and ‘video + text +audio combination’ for ‘edifying figures’. The reasons to support this were also presented.
    This study is meaningful first attempt to examine the multi-media contents in Chinese character education which has more relevance in middle and high school classes where radical changes are expected due to full implementation of smart education policy. More concretely, the following three points could support the value of this study:
    1) Presenting the direction of development of digital text books suitable for smart educational environment.
    2) Presenting the possibility of various class models by suggesting educational development methods.
    3) Presenting the modern approach to ease the current crisis of Chinese character education.
Research result report
  • Abstract
  • 21세기에 들어와 컴퓨터와 인터넷, 스마트폰과 각종 어플리케이션의 보급은 지구촌 사람들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묶어주었으며, 이러한 네트워크의 형성은 남녀노소와 빈부격차에 관계없이 새로운 세대를 형성하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해냈다. 21세기의 C-세대들은 컴퓨터(Computer)로 사이버(Cyber) 공간에서 대화[Conversation]를 나누고 서로의 지식을 공유하며, 때로는 새로운 콘텐츠(Contents)를 자유롭게 창출[Creativity]하면서 현대 사회를 운용한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을 반영하여 한문교과에서도 C-세대의 시청각⋅체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교육용 CD ROM을 보급하고 있다. 그러나 그 내용을 살펴보면 학생들의 흥미와 관심을 불러일으키기에 매우 부족하다.
    이와 같은 문제의식에 기반하여 연구자는 디지털교과서 도입에 앞서서 교육용 CD ROM을 면밀히 분석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였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추후 디지털교과서가 갖추어야 할 주요 기능 중 ‘학습지원, 촉진기능’에 집중하고, 멀티미디어 자료 중에서 ‘문화콘텐츠’ 발굴에 주력하였다. 기존 출시되어 있는, 2009개정 CD ROM에서 어떤 방식으로 멀티미디어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지를 면밀히 고찰하고, 앞으로의 개발 방향에 대해 논한 것이다.
    본고에서 분석 대상으로 삼은 8종 중학교 CD ROM의 세 가지 주제 -‘명절[풍속]⋅역사적 인물[역사]⋅교훈적 인물[이야기]’-에 대해 면밀히 살펴본 결과, 몇 가지 공통적인 특징을 찾아낼 수 있었다.
    첫째, 2009개정 중학교 CD ROM에서는 멀티미디어 기능을 제한적으로 사용하고 있었다. 구성은 ‘도입부’와 ‘심화부’에 집중되어 있었으며, 표현방식은 ‘이미지+텍스트 제시형’⋅‘텍스트+오디오 결합형’⋅‘이미지+텍스트+오디오 결합형’⋅‘동영상+텍스트+오디오 결합형’⋅‘도표 제시형’⋅‘질문 제시형’의 6가지 형태를 띠고 있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도입부’와 ‘심화부’ 외에 ‘평가부’에서도 멀티미디어 기능을 적극 활용할 것을 제안하였으며, 제시방법에 있어서 ‘오디오’ 기능을 삽입하고 ‘질문제시형’을 개발할 것을 강조하였다.
    둘째, 콘텐츠가 빈약하다는 문제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스마트교육에서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보다 심화된 자기주도학습을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질적으로 우수한 콘텐츠의 확보가 필수적이다. 본 연구에서는 교육콘텐츠가 상업적 콘텐츠들에 못지않은 완성도와 재미를 가져야 함을 강조하기 위해서 상업적 콘텐츠들을 적극 발굴하고 일부 소개하였다. 이에 더하여 ‘역사적 인물’을 ‘도표제시형’으로 구현할 때, 디지털교과서 전면적 적용을 앞둔 과도기인 현재 교육현장에서 AR(증강기술)의 활용을 고려해볼 필요가 있음을 주장하고 그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하였다.
    마지막으로, 멀티미디어 기능, 특히 애니메이션을 모든 단원에서 획일적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한계를 지니고 있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문화적 요소가 강한 ‘명절[풍속]’의 경우, ‘이미지+텍스트+오디오 결합형’을, ‘역사적 인물’의 경우, ‘도표제시형’을, ‘교훈적 인물’은 ‘동영상+텍스트+오디오 결합형[애니메이션]’을 활용할 것을 제안했으며, 그 이유를 설명하였다. 곧 기존 2009교육과정 CD ROM에서도 단원에 따라 보다 강조점을 두어 활용하고 있는 제시방법이 있다는 점에 주목하여, 교육 효과가 높은 제시법을 보다 부각시키고, 획일적인 제시법을 지양해야 함을 강조하였다.
    본 연구는 스마트 교육 전면화 방침으로 획기적인 변화가 예상되는 중⋅고등학교 교실에서 점차 그 의존도가 높아져가는 한문과 멀티미디어 자료에 대한 분석을 처음으로 시도했다는 점에서 의의를 찾을 수 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①스마트 교육 환경에 맞는 디지털교과서 개발의 방향성 제시, ②교육콘텐츠 개발 방안 제시를 통한 다양한 수업 모형 구현 가능성 제고, ③현대적 접근 방식을 활용을 통해 한문교육 위기 완화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본 연구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 Research result and Utilization method
  • 본 연구는 스마트 교육 전면화 방침으로 획기적인 변화가 예상되는 중⋅고등학교 교실에서 점차 그 의존도가 높아져가는 한문과 멀티미디어 자료에 대한 분석을 처음으로 시도했다는 점에서 의의를 찾을 수 있다. 추후 개발될 디지털교과서의 전신(前身)이 될 수 있는 교육용 CD ROM은 현재 그 교육적 효과성과 적합성에 대한 세밀한 검증 작업 없이 학교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다. 그러나 학교현장 내 IT 확장의 분위기를 인지한다면, 추후 디지털교과서 안에 삽입될 각종 멀티미디어 자료 및 교육콘텐츠들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검증과 바람직한 개발 방향에 대한 논의가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
    최근 교사들은 교육용 CD ROM 구성을 살필 때, 예전에 중요하게 생각했던, PPT 자료나 학습지, 활동지 같은 문서 파일의 유무(有無)보다는 다양한 멀티미디어 자료를 포함하고 있는지의 여부를 더 살핀다고 한다. 이를 통해 교사 개인별 역량의 향상과 멀티미디어 활용 수업에서 제공되는 콘텐츠에 대한 학생들의 기대치가 상승되었음을 알 수 있다. 곧, 더 이상 단순한 플래시 게임이나 PPT 자료의 애니메이션 효과만으로는 학생들의 흥미를 유도할 수 없다는 뜻이다. 이제는 기술[technic]과 디자인(design) 보다는 내용[content]과 구성[composition]으로 접근해야 한다.
    연구자는 본 연구가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측면에서 한문교육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첫 번째로, 스마트 교육 환경에 맞는 디지털교과서 개발의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다. 2011년 교육과학기술부가 발표했던 ‘스마트교육 추진전략’에 따르면 2015년까지 초・중・고 모든 교과서에 디지털교과서가 도입될 예정이었다. 여러 가지 상황으로 인해 전면 도입의 시기는 늦춰지고 있지만 스마트교육은 점차 교실 내에서 낯설지 않은 풍경이 되어가고 있고,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시행되는 2015년 교육과정 개정에는 학교현장의 스마트 교육 열풍을 반영해야 한다. 교육 현장에서 디지털교과서를 사용하는 것은 이제 겨우 도입 단계이기 때문에 더욱 그 개발 방안과 구성 내용을 신중하게 검토해야 한다. 한문과 디지털교과서 제작 및 교육현장 반영은 한문교과의 선택 문제와 맞닿아 있기 때문에 아직 구체적인 밑그림을 그리기는 어렵지만 디지털교과서 전면 도입이 시행된 후에 이 문제를 고민하기엔 너무 늦다. 우선, 교과서 편찬 시 함께 제작하는 교육용 CD ROM부터 내용과 구성 방향을 정하고, 추후 그 작업을 확장시켜서 디지털교과서 제작에 반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본 연구는 서책형교과서를 대체하는 디지털교과서 흐름에 대비하는 한편, 멀티미디어를 활용한 한문과 수업에 있어서 교육적이면서도 흥미로운 콘텐츠 개발에 유의미한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
    둘째로, 교육콘텐츠 개발 방안 제시를 통해 다양한 수업 모형 구현할 수 있다. 본 연구는 다양한 문화콘텐츠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교육콘텐츠와 접목시킬 것을 제안하고 있다. 더 나아가서 한문과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발굴하여 소개하고 실제 수업에서 어떻게 제시되어야 할 것인지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실제로 이러한 연구 성과는 다양한 후속 연구를 이끌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본 연구에서 제시한 개발 방안에 대한 보다 깊은 논의가 진행될 수 있으며, 양질의 교육콘텐츠 개발과 그로 인한 다양한 수업 모형의 구현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다. 또한 수업 모형을 실제 수업에 적용하여 사례를 공유하고 그 효과성 여부를 검증하는 작업으로까지 연구가 확장될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에서 주장하고 있는 현대적 접근 방식을 활용함으로 인하여 한문교육 위기 해결의 가능성 제고될 수 있다. 한문 교육이 위기라고 한다. 그러나 그 해결점을 찾기는 쉽지 않다. 무엇보다 한문 수업은 진부하다는 선입견을 타파할 수 있는 현대적 접근 방법이 요구되는 시점이다. 그러나 현재 스마트 교육법과 전통적 수업 방식의 병행을 시도하면서 학교 현장에서 사용하고 있는 교육용 CD ROM들은 그 내용이 학생들의 흥미와 관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역부족이다. 콘텐츠의 형식과 구성이 학습자의 수준을 따라가지 못하기 때문이다. 잘 만들어진 교육콘텐츠의 개발 및 보급이 시급한 까닭이다. 스마트 교육의 성공 여부는 자료의 질적 우수성에만 기인하지 않는다. 학생들의 삶과 경험이 콘텐츠에 닿아 자연스러운 공감대가 형성될 때 관심과 흥미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각종 수준 높은 문화콘텐츠들을 발굴하여 교육콘텐츠와의 접목을 시도하는 본 연구는 위기에 봉착한 한문과 수업을 ‘과거의 이야기를 현대적 방법으로 배우는’ 수업으로 전환하는 데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 Index terms
  • 한문교육, 디지털교과서, 문화콘텐츠, 교육콘텐츠, 멀티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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