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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rm.or.kr/krmts/link.html?dbGubun=SD&m201_id=10061556&local_id=10086321
문학적 인간학의 역사적 발생지형과 방법론적 토대에 관한 연구 -19세기 말 20세기 초 자연철학, 자연과학, 인간학의 통섭적 지형에 기초하여
Researcher who has been awarded a research grant by Humanities and Social Studies Support Program of NRF has to submit an end product within 6 months(* depend on the form of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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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searchers have entered the information directly to the NRF of Korea research support system
Project Number 2015S1A5A2A01011904
Year(selected) 2015 Year
the present condition of Project 종료
State of proposition 재단승인
Completion Date 2017년 09월 19일
Year type 결과보고
Year(final report) 2017년
Research Summary
  • Korean
  • 인간과 인간이 살아가는 환경 그리고 더 나아가 인간에 의해 지각되는 자연이라는 것이 인간적인 척도로 파악되고 인간적인 방식으로만 접근 가능하다고 할 때, 세계에 대한 파악과 인간의 자기성찰을 다루는 인문학에는 인간적 삶의 자유로운 구성이라는 중요한 과제가 주어지게 되는 것이며, 문학의 경우에는 경험과학적 인간학에 의거한 인간 삶의 새로운 패러다임 모색의 과제가 주어지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 같은 문제의식은 이미 18세기 말 계몽주의 사상가들과 19세기 말 20세기 초 인간학적 맥락에서 자연과학자들과 자연주의 작가들에게서도 존재하고 있었으며, 맹아적 형태로나마 해결의 노력들이 시도된 바 있다. 18세기로부터 이어져 온 인간학의 맥락에 자연철학과 생물학의 발전이 더해져서 인간학과 자연철학과 생물학의 융합적 지평이 형성됨으로써, 1800년경 주객 통일로서의 총체성을 체현하였던 정신화된 자연개념은 1900년대에 이르러 자연화된 정신으로 전환되고, 관념적인 자연개념은 생물학적인 생명개념으로 대체되었다. 같은 맥락에서 1800년대의 통일성 철학은 1900년대의 자연과학적 생철학으로 발전되었고 그 결과 세계와 자연을 비롯하여 인간에 대한 이해는 인간적 ‘자연’의 경험화 과정에 기초하여 이루어지게 되었다. 이제 자연은 전면적인 감각의 대상이 되었고, 인간 역시 항상 정신개념과 결부되어 이해되어 왔던 ‘육체’에 따라서가 아니라 유기체로서의 ‘살’에 따라 이해되는 감각적 대상이 되었으며, 이와 더불어 1800년 경 전일적 총체성으로서의 정신화된 자연은 1900년 경 ‘물질, 생명, 감각’이 전일화된 자연으로 대체되었던 것이다. 1900년경 학문의 궁극적 목표였던 전일화된 자연의 이해를 위한 핵심적 역할은 새로이 형성되기 시작한 문학적 인간학의 맥락에서 다양한 양태로 시도되었다.
    본 연구는 당대의 대표적인 인간학적 방법론으로서 심리물리학의 토대를 마련한 페히너의 심리물리학적 미학의 함의를 해명하고 아울러 이념사적으로 같은 지평에 있는 니체와 프로이트의 실재심리학적인 이론적 토대에 기반하여 문학적 인간학의 가능성을 모색하였던 베데킨트와 슈니츨러의 문학적 체현형태들을 분석하고자 하였다.
    정신과 육체의 교통이라는 인간학 본래의 ‘심리물리학적인 이중적 존재’로서의 인간 개념이 전제되어 있는 페히너의 심리물리학은 ‘내적인 지각’을 통해 파악될 수 있는 정신, 영혼 등을 포괄하는 심리적인 것과 ‘외적인 지각’을 통해 파악될 수 있는 육체, 몸, 물질 등을 포괄하는 물리적인 것이 기능적으로 서로 의존적 관계를 맺으며 결합되어 있는 상황을 정량적으로 해명하고자 하는 이론적 기획이다. 심리물리학은 현상 이면에 자리 잡고 있는 심층적 의미를 다루고자 하였던 기존의 관념론적 입장으로부터 거리를 취하면서 물리적인 것과 심리적인 것의 접점 내지 물리적인 양의 기능으로서 심리적인 양을 해명하고자 하는 것이다.
    인간학적 지평에서 육체와 영혼, 물리적인 것과 심리적인 것의 동일성관점에 의거하여 정립된 페히너의 심리물리학의 대표적인 지류들 중의 하나가 바로 그의 ‘실험 미학’이다. 실험미학은 미학에 대한 ‘정밀한 연구’를 수행하는 분야로 ‘자극과 감각 혹은 보다 일반화시켜 말하자면 외적인 육체적 자극들과 내적인 심리적 결과들 간의 양적인 관계들’을 다루는 학문이다. 이러한 인간학적 미학의 기저에는 자연과학과 인문과학을 포함하여 위계없이 관계하는 개별 학문들 간의 그물망적 결합의 가능성 조건이 자리 잡고 있으며, 아울러 19세기 문학적 인간학의 방법론적 원리로서 ‘경계, 문턱, 이행공간’ 등의 함의를 갖는 ‘경계성 Liminalität’ 개념이 선취되어 있는 것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페히너의 인간학적 심리물리학은 19세기 인간학의 형성에 있어서 중요한 기반을 이룬다고 할 수 있다.
    18세기 ‘전체인간’의 이념이 19세기 ‘전체자연’의 이념으로 전환되는 과도기적 상황에서 나타난 문학적 체현양태에 뒤이어 이야기될 수 있는 문학적 인간학의 체현형태는 베데킨트와 슈니츨러에게서 간취될 수 있는 것으로 생물학적 삶 내지 생명의 파롤 하에서 ‘거친 자연’, ‘신적인 것’, ‘일자’, ‘세계의 심장’ 등을 내포하는 ‘충동’과 ‘의지’의 문학적 표현형태이다. 베데킨트의 ‘Lulu’와 ‘Frühlings Erwachen’ 그리고 슈니츨러의 ‘Reigen’ 등은 기존에 억압되고 금기시되어 왔던 생물학적 삶 내지 생명 자체의 거친 자연을 비로소 드러내주었던 대표적인 작품들이었다. 이후 토마스만, 무질, 브레히트 등 여러 작가들에 의해 공고화되어진 거친 자연의 파롤은 토마스만에 의해 ‘육체, 사랑, 죽음’으로 압축적으로 요약되었으며, 이러한 세 가지 요소들은 세기말 20세기초 문학적 인간학의 핵심적 구성요소로 작용하였다.
  • English
  • If it can be understood that the human beings, the environment, and the perceived nature are grasped only by the human scales and touched by the human means, it is reasonable to assign an important task of an unimpeded construction of the human life to the humanities that thematize the understanding of the world and the self-reflection of the man, and on the same context one can invest the literature with a task to grope for a new paradigm for the understanding of the human life that is based on the empirical scientific anthropology.
    This kind of critical mind had existed already in the german enlightenment at the end of the 18th century and in the realism and the naturalism at the end of 19th and in the beginning of 20th century. Due to the formation of the integrated horizon of the anthropology, the natural philosophy, and the biology, which was brought about by conjoining of the anthropology and the natural sciences in 18th century, the spiritualized nature concept that embodied the totality as the unification of the subject and the object in the beginning of 19th century was substituted to the naturalized spirit, and also the idealist nature concept to the biological life concept. From the time the nature became the target of the whole senses, and also the man was understood as the matter of the senses which is not concerned with the body that is always connected to the soul, but with the flesh as the organism. The spiritualized nature as the holistic totality in 18th century was changed in 19th century to the nature that embraces the matter, the life, and the senses.
    In 19th century it was established a representative anthropological methode, which had the basic premise that the human being is the psychophysical double being based on the commercium mentis et corporis. The psychophysics that was found by Gustav Fechner is the theoretical project which is supposed to explicate quantitatively the situation in which the psychic as the aggregate of mind and soul and the physical as the aggregate of body, flesh, and matter get involved in the functionally interdependant relationship and are connected with each other.
    As a branch of the psychophysics the experimental aesthetics performs on the basis of the identity of the psychic and the physical to examine the quantitative relations between the irritability and the sensibility or between the external, somatic stimuli and the internal, psychic consequences. On the bedrock of this anthropological aesthetics is located the possibility condition of the interwoven connection between the individual sciences which are related with each other without any hierarchy, and along with this a conception of ‘liminality’ was preoccupied that as a methodological principle implies ‘borderline, threshold, transition space’.
    In the period of transition from the idea of the whole man in 18th century to the idea of whole nature in 19th century the various modalities as the literary embodiment of the empirical anthropology came into sight. The literary anthropology that could be representatively perceived in the works of Frank Wedekind and Arthur Schnitzler intended to signify ‘the impulse’ oder ‘the will’ that has the connotations of ‘wild nature’, ‘the divine’, and ‘heart of the world’. ‘Lulu’ and ‘Frühlings Erwachen’ of Wedekind and ‘Reigen’ of Schnitzler would expose the biological life or the wild aspects of the life. The parole ‘wild nature’ which was consolidated in Thomas Mann, Robert Musil, and Bertolt Brecht could be refined by Thomas Mann as ‘le corps, l’amour, la mort’, which came into practise as the core components of the literary anthropology at the end of 19th century and in the beginning of the 20th century.
Research result report
  • Abstract
  • 인간과 인간이 살아가는 환경 그리고 더 나아가 인간에 의해 지각되는 자연이라는 것이 인간적인 척도로 파악되고 인간적인 방식으로만 접근 가능하다고 할 때, 세계에 대한 파악과 인간의 자기성찰을 다루는 인문학에는 인간적 삶의 자유로운 구성이라는 한 가지 과제와 인간과는 다른 지각체계를 가지며 인간의 척도로부터 벗어나 있는 타 영역들과의 교류 및 연대의 방법 구상이라는 또 다른 과제가 주어지게 되는 것이며, 문학의 경우에는 경험과학적 인간학에 의거한 인간 삶의 새로운 패러다임 모색의 과제가 주어지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 같은 문제의식은 이미 18세기 말 계몽주의 사상가들과 19세기 말 20세기 초 인간학적 맥락에서 자연과학자들과 자연주의 작가들에게서도 존재하고 있었으며, 맹아적 형태로나마 해결의 노력들이 시도된 바 있다. 인간적 본질의 자연화를 통해 이루어진 1800년대의 세계와 자연과 인간 이해의 인간학적 기조는 1900년대에도 기본적으로 지속되지만 그 방식에 있어서는 정반대의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18세기로부터 이어져 온 인간학의 맥락에 자연철학과 생물학의 발전이 더해져서 인간학과 자연철학과 생물학의 융합적 지평이 형성됨으로써, 1800년경 주객 통일로서의 총체성을 체현하였던 정신화된 자연개념은 1900년대에 이르러 자연화된 정신으로 전환되고, 관념적인 자연개념은 생물학적인 생명개념으로 대체되었다. 같은 맥락에서 1800년대의 통일성 철학은 1900년대의 자연과학적 생철학으로 발전되었고 그 결과 세계와 자연을 비롯하여 인간에 대한 이해는 인간적 ‘자연’의 경험화 과정에 기초하여 이루어지게 되었다. 이제 자연은 전면적인 감각의 대상이 되었고, 인간 역시 항상 정신개념과 결부되어 이해되어 왔던 ‘육체 Körper’에 따라서가 아니라 유기체로서의 ‘살 Fleisch’에 따라 이해되는 감각적 대상이 되었으며, 이와 더불어 1800년 경 전일적 총체성으로서의 정신화된 자연은 1900년 경 ‘물질, 생명, 감각’이 전일화된 자연으로 대체되었던 것이다. 1800년경과는 달리 1900년경 학문의 궁극적 목표였던 전일화된 자연의 이해를 위한 핵심적 역할은 개별 학문 영역들에 각기 다른 형태로 부여되어 있었으며, 인문학 내에서는 새로이 형성되기 시작한 문학적 인간학의 맥락에서 다양한 양태로 시도되었다.
    결국 1800년 경의 통합적 인간학의 문제의식과 2000년대의 경험과학적 인간학의 문제의식을 서로 이어주고 있을 뿐 아니라, 현재 다각도로 모색되고 있는 문학적 인간학의 경향에 실질적인 가능성 조건들을 제공해줄 수 있는 1900년 경의 문학적 인간학의 역사적 발생지형과 방법론적 토대를 해명하는 작업은 절실히 요구되는 작업이다. 본 연구는 경험적이고 자연적인 사태들만을 중시하는 현재의 과학주의적인 학문적 경향이 인간의 경험적 지각과 이것의 측정에만 의존할 경우 그마만큼 더 자의적이고 주관적이게 된다는 패러독스를 이미 19세기 말 20세기 초 일찌감치 감지한 문학적 인간학의 역사적이고 이론적인 발생근거와 방법론적 토대를 해명하여, 한편으로는 자연과학 중심적인 학문적 통합화의 학문적 편향과 인간의 몰 가치화를 경계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1900년대 인간학적 문제의식의 연장선상에서 자연과학과 인문과학 두 문화의 본래적 의미의 통합지표들에 근거한 현재의 문학적 인간학의 가능성 조건들을 마련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당대의 대표적인 인간학적 방법론으로서 심리물리학의 토대를 마련한 페히너의 심리물리학적 미학의 함의를 해명하고 아울러 이념사적으로 같은 지평에 있는 니체와 프로이트의 실재심리학적인 이론적 토대에 기반하여 문학적 인간학의 가능성을 모색하였던 베데킨트와 슈니츨러의 문학적 체현형태들을 분석하고자 하였다.
  • Research result and Utilization method
  • 정신과 육체의 교통이라는 인간학 본래의 ‘심리물리학적인 이중적 존재’로서의 인간 개념이 전제되어 있는 페히너의 심리물리학은 ‘내적인 지각’을 통해 파악될 수 있는 정신, 영혼 등을 포괄하는 심리적인 것과 ‘외적인 지각’을 통해 파악될 수 있는 육체, 몸, 물질 등을 포괄하는 물리적인 것이 기능적으로 서로 의존적 관계를 맺으며 결합되어 있는 상황을 정량적으로 해명하고자 하는 이론적 기획이다. 심리물리학이 내적인 지각 내지 외적인 지각을 통해 파악될 수 있는 것과 관계되기 때문에 심리물리학은 이러한 지각들을 통해 현상하는 것, 즉 ‘육체적 세계와 정신적 세계의 현상적 측면’ 내지 ‘현상적인 것의 관계, 범주, 연관, 계열, 법칙’ 등을 대상으로 하며, 이는 한 마디로 ‘물리학과 화학의 의미에서 물리적인 것과 경험영혼론의 의미에서 심리적인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결국 심리물리학은 현상 이면에 자리 잡고 있는 심층적 의미를 다루고자 하였던 기존의 관념론적 입장으로부터 거리를 취하면서 물리적인 것과 심리적인 것의 접점 내지 물리적인 양의 기능으로서 심리적인 양을 해명하고자 하는 것이다.
    인간학적 지평에서 육체와 영혼, 물리적인 것과 심리적인 것의 동일성관점에 의거하여 정립된 페히너의 심리물리학의 대표적인 지류들 중의 하나가 바로 그의 ‘실험 미학’이다. 페히너에 따르면, 실험미학은 미학에 대한 ‘정밀한 연구’를 수행하는 분야로 ‘자극과 감각 혹은 보다 일반화시켜 말하자면 외적인 육체적 자극들과 내적인 심리적 결과들 간의 양적인 관계들’을 다루는 학문이라고 한다. 결국 페히너의 실험미학은 미와 추 그리고 숭고 등의 개념들에 의거하는 전통적인 미학과 거리를 두면서 ‘그러한 보편성들의 높은 곳으로부터 시간적이고 공간적으로 미적인 것 혹은 개별적으로 미적인 것의 세속적이고 경험적인 영역’으로 내려가 ‘보편적인 것의 척도로 개별적인 것’을 측정하는 ‘아래로부터의 미학’ 혹은 ‘경험과학으로서의 미학’을 추구하였던 것이다. 이러한 인간학적 미학의 기저에는 자연과학과 인문과학을 포함하여 위계없이 관계하는 개별 학문들 간의 그물망적 결합의 가능성 조건이 자리 잡고 있으며, 아울러 19세기 문학적 인간학의 방법론적 원리로서 ‘경계, 문턱, 이행공간’ 등의 함의를 갖는 ‘경계성 Liminalität’ 개념이 선취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페히너의 인간학적 심리물리학은 19세기 인간학의 형성에 있어서 중요한 기반을 이룬다고 할 수 있다.
    18세기 ‘전체인간’의 이념이 19세기 ‘전체자연’의 이념으로 전환되는 과도기적 상황에서 나타난 문학적 체현양태에 뒤이어 이야기될 수 있는 문학적 인간학의 체현형태는 베데킨트와 슈니츨러에게서 간취될 수 있는 것으로 생물학적 삶 내지 생명의 파롤 하에서 ‘거친 자연’, ‘신적인 것’, ‘일자’, ‘세계의 심장’ 등을 내포하는 ‘충동’과 ‘의지’의 문학적 표현형태이다. 베데킨트의 ‘Lulu’와 ‘Frühlings Erwachen’ 그리고 슈니츨러의 ‘Reigen’ 등은 기존에 억압되고 금기시되어 왔던 생물학적 삶 내지 생명 자체의 거친 자연을 비로소 드러내주었던 대표적인 작품들이었다. 이후 토마스만, 무질, 브레히트 등 여러 작가들에 의해 공고화되어진 거친 자연의 파롤은 토마스만에 의해 ‘육체 Le corps, 사랑 l’amour, 죽음 la mort’으로 압축적으로 요약되었으며, 이러한 세 가지 요소들은 세기말 20세기초 문학적 인간학의 핵심적 구성요소로 작용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문학적 인간학, 인간학의 방법적 기초 등과 같은 수업을 개발하여 통섭적 인재를 양성하는데 사용될 계획이다. 또한 생물학, 철학 등의 인접학문들의 학생들 내지 학자들과 연계하여 인문학적 통섭논의의 장을 마련해 볼 계획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본 연구의 결과를 토대로 문학적 인간학의 이론과 실제분석을 다루는 교재개발의 노력이 이루어질 계획이다.
  • Index terms
  • 전체자연, 감각, 삶(생명), 경계성, 롯체, 페히너, 베데킨트, 슈니츨러, 문학적 인간학, 역사주의, 자연철학, 생물학, 반의식, 범심리주의, 심리물리학적 인간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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