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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rm.or.kr/krmts/link.html?dbGubun=SD&m201_id=10072494&local_id=10086927
공유가치창출(CSV)과 이익관리의 관련성
Reports NRF is supported by Research Projects( 공유가치창출(CSV)과 이익관리의 관련성 | 2016 Year 신청요강 다운로드 PDF다운로드 | 임종옥(원광대학교) ) data is submitted to the NRF Project Results
Researcher who has been awarded a research grant by Humanities and Social Studies Support Program of NRF has to submit an end product within 6 months(* depend on the form of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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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searchers have entered the information directly to the NRF of Korea research support system
Project Number 2016S1A5A8018291
Year(selected) 2016 Year
the present condition of Project 종료
State of proposition 재단승인
Completion Date 2017년 10월 30일
Year type 결과보고
Year(final report) 2017년
Research Summary
  • Korean
  • 본 연구는 기업의 공유가치창출과 이익관리의 관련성을 포괄적으로 규명하는 것이다. 본 연구의 중요 변수인 경영자 이익관리의 대용변수로서 Jones-ROA 모형(2005)으로 계산된 재량적발생액, 그리고 공유가치창출 변수는 기업의 CSR과 이익지속성(PERSIS)의 교차변수를 이용하였다.
    회귀분석의 결과, 공유가치창출 변수는 경영자의 이익관리에 양(+)의 영향을 미치고 있었지만, 공유가치창출 더미변수를 사용한 교차변수를 이용한 회귀분석한 결과는 본 연구에서 가정한 바와 같이 공유가치창출 변수가 경영자의 이익관리에 음(-)의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따라서 기업의 공유가치창출이 높으면 경영자의 이익관리 수준은 낮아지며, 역으로 기업의 공유가치창출이 낮으면 이익관리 수준은 높아져 기업의 공유가치창출과 이익관리 간에는 음(-)의 관계에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공유가치창출 변수를 네 가지 집단(스마트한 기업, 착한 기업, 이기적 기업, 멍청한 기업)으로 나누어 분산분석을 수행한 결과, 공유가치창출 집단에 따라 경영자의 이익관리에 유의한 차이가 발생하고 있다. 또한 공유가치창출 집단간 다중비교의 결과, 스마트기업과 이기적 기업, 멍청한 기업과 이기적 기업 간에는 경영자의 이익관리의 차이가 있음을 보여준다.
    본 연구는 공유가치창출과 경영자의 이익관리의 상호분석을 통해 우리나라 기업의 공유가치창출 기업의 이익관리 수준을 실증자료를 통해 규명하였다는데 의미가 있다.
  • English
  •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omprehensively verify the relevance of creating shared values and earnings management. As an alternative variable of the earnings management of this study, this study used the discretionary accruals produced by the Jones-ROA model (2005), and employed creating shared value variables that multiply corporate CSR by earnings persistence.
    As a result of the regression analysis, the creating shared value variables had a positive effect on manager's earnings management. However the results of the regression analysis using creating shared value dummy variables showed that consistent with the assumptions of this study, the creating shared value had a negative effect on manager's earnings management. Therefore, these results show that the higher(lower) the creating shared value, the lower(higher) the manager's earnings management level.
    And as a result of the analysis of variance by dividing the creating shared value variables into four groups (smart, good, selfish, and stupid),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in manager's earnings management according to creating shared value group. Also, as a result of multiple comparisons among creating shared value groups,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in manager's earnings management between smart and selfish firms, stupid and selfish firms.
    This study is meaningful that through the mutual analysis of creating shared value and manager's earnings management, the creating shared value and earnings management level of Korean companies are proved empirically.
Research result report
  • Abstract
  • 본 연구는 기업의 공유가치창출과 이익관리의 관련성을 포괄적으로 규명하는 것이다. 본 연구의 중요 변수인 경영자 이익관리의 대용변수로서 Jones-ROA 모형(2005)으로 계산된 재량적발생액, 그리고 공유가치창출 변수는 기업의 CSR과 이익지속성(PERSIS)의 교차변수를 이용하였다.
    회귀분석의 결과, 공유가치창출 변수는 경영자의 이익관리에 양(+)의 영향을 미치고 있었지만, 공유가치창출 더미변수를 사용한 교차변수를 이용한 회귀분석한 결과는 본 연구에서 가정한 바와 같이 공유가치창출 변수가 경영자의 이익관리에 음(-)의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따라서 기업의 공유가치창출이 높으면 경영자의 이익관리 수준은 낮아지며, 역으로 기업의 공유가치창출이 낮으면 이익관리 수준은 높아져 기업의 공유가치창출과 이익관리 간에는 음(-)의 관계에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공유가치창출 변수를 네 가지 집단(스마트한 기업, 착한 기업, 이기적 기업, 멍청한 기업)으로 나누어 분산분석을 수행한 결과, 공유가치창출 집단에 따라 경영자의 이익관리에 유의한 차이가 발생하고 있다. 또한 공유가치창출 집단간 다중비교의 결과, 스마트기업과 이기적 기업, 멍청한 기업과 이기적 기업 간에는 경영자의 이익관리의 차이가 있음을 보여준다.
    본 연구는 공유가치창출과 경영자의 이익관리의 상호분석을 통해 우리나라 기업의 공유가치창출 기업의 이익관리 수준을 실증자료를 통해 규명하였다는데 의미가 있다.
  • Research result and Utilization method
  • 가. 학문적・사회적 기여도
    우리나라에서 2000년대 후반부터는 이익관리에 관한 연구가 급증하고 있다. 이는 우리나라와 같은 기업지배구조 하에서 최고경영자가 경영전권을 가지고 기업과 관련된 의사결정을 행사하고 있는 상황에서 최고경영자들의 도덕적 수준을 가늠할 수 있는 실증된 이익관리 수준을 제시하여 최고경영자의 법적 책임을 넘어 도덕적 책임, 사회적 책임, 윤리경영 등을 유도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일 수 있기 때문이다.
    첫째, 선행연구는 이론적 연구, 사례연구가 중심을 이루고 있으며, 실증적 분석이 있지만 주로 사례연구 중심이었다. 그 동안 SCR과 이익관리의 관련성 연구는 많이 수행되고 있지만 SCR과 관련되어 있는 CSV와 이익관리의 관련성 연구는 직접 수행되지 않았다. 따라서 본 연구는 CSV를 측정하여 이들 관련성이 이익관리에 어떻게 영향을 끼치는가에 관한 초기 단계의 연구로서 이와 관련된 후속연구를 촉진시킬 수 있다는데 학문적 기여도가 있다.
    둘째, 본 연구 성과를 확산시켜 기업을 둘러싼 이해관계자들이 최고경영자의 도덕적 수준, 경영윤리 등에 대한 관심을 유발시키고 기업이 사회적 책임(CSR)을 넘어 공유가치창출(CSV)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가를 감시함으로써 기업이 적극적으로 공유가치창출(CSV)을 수행하도록 동기부여를 하고, 기업과 이해관계자가 상생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본 연구가 중요한 사회적 기여를 할 것이다.

    나. 교육과의 연계 활용 방안
    최근 치열한 시장경쟁 속에서도 패권과 배제보다는 공존과 배려의 시장문화를 창조하여 우리나라 기업들이 세계적으로 존경과 신뢰를 받는 초우량기업으로 거듭나게 하는데 대학에서 경영윤리는 필수적인 교과목으로 인식되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동반성장을 강조하고 있고, 대학의 경영교육인증의 필수 교과목으로 경영윤리를 채택하고 있어 많은 대학에서 경영윤리 교과목의 개설이 늘어날 전망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경영윤리 교육에 의한 공감대 조성을 위해 대학의 경영윤리 교과목의 사례분석에서 최고경영자의 이익관리 사례로 활용하여 학생들이 보다 다양한 형태의 수업자료로 경영윤리의 중요성에 대하여 학습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
  • Index terms
  • 공유가치창출, 이익관리, 기업의 사회적 책임, 재량적발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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