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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arch Projects Detailed Information

인터넷시대 사이버문화(Cyber_Culture)의 수용양태 및 정책대안 개발
  • Researchers have entered the information directly to the NRF of Korea research support system
Program 중견연구자지원사업
Project Number 2007-327-B00756
Year(selected) 2007 Year
Research period 1 Year (2007년 12월 01일 ~ 2008년 11월 30일)
chief of research 이기식
Executing Organization 한중대학교
the present condition of Project 종료
Research Summary
  • Goal
  • 본 연구는 전술한 이론적 및 현실적 필요성을 기반으로 하며, 사이버문화수용은 과연 ‘문제’인가? 문제라면 법적 문제인가? 사회적 문제인가? 혹은 개인적 문제인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따라서 인터넷사용자들이 사이버문화를 어떻게 수용하며, 무엇을 수용하며, 왜 수용하며, 그 결과로 어떤 영향이 있었는지를 분석하려는 것이다. 결국 본 연구의 목적은 사이버공간이용자들의 문화(Cyber_Culture)에 대한 수용양태를 분석하며, 이를 토대로 정책적 함의를 도출하려는 것이다. 구체적인 연구질문(research questions)은 다음과 같다.
    첫째, 현실공간과 구별되는 사이버공간에서의 문화수용의 개념을 어떻게 정의하여야 하는가?
    둘째, 사이버문화수용에 내포하고 있는 다양한 차원과 내용을 어떻게 정립할 것인가?
    셋째, 사이버공간이용자들의 사이버문화(Cyber_Culture)에 대한 수용양태는 어떠한가?
    넷째, 사이버공간에서 체계적이고, 바람직한 문화의 확립을 위한 정책대안은 무엇인가? 등이다.
  • Expectation Effectiveness
  • 1) 기존연구의 발전: 본 연구는 기존 선행연구의 한계를 도출하고, 이에 근거하여 연구목적, 연구내용 및 범위 그리고 연구방법이 정해졌다는 점에서 기존연구의 발전이라는 학문적 가치를 지닌다. 학문적 가치를 이론적인 측면(theoretical aspects)과 실제적인 측면(practical aspects)으로 나누어 볼 때 본 연구는 기존연구의 진전이라는 점에서 이론적인 가치를 가진다. 또한 본 연구는 건전한 사이버문화의 확립을 위한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며, 동시에 사이버공간에서 제반 침해를 경험하고 있는 사용자 및 계층의 불만을 완화하는 정책적 기대효과 및 사회경제적 기대효과를 가진다는 점에서 실제적인 측면에서의 학문적 가치를 가진다.
    2) 연구방법론의 활용: 본 연구는 계량적 분석기법으로 LISREL(8.80version)을 활용하며, 부분적으로 평가지표 및 LISREL기법을 활용한다는 점에서 방법론적으로 의미를 가진다.
    3) 학문균형발전: 행정학분야의 연구는 희귀한 학문분야나 소외된 학문분야로 보기는 어렵기 때문에 이러한 측면에서 학문의 균형발전에 기여하고 있다고 보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본 연구는 HTE (human-technology-environments)시각을 채택하여 심리학, 사회학, 정치학, 교육학 및 경제학의 연구결과들이 원용되는 소위 학제적 연구라는 점에서 학문의 균형발전에 기여한다고 판단된다. 사이버문화분야는 정보통신기술에 기인되는 기술적 요소 뿐만아니라 프라이버시침해, 저작권 침해와 같은 인간·심리적인 요소 그리고 사회의 전반적인 문화인식과 관련된 환경 및 정치경제적 요소들이 함께 연관되어 있는 것이다.
    4) 학문의 파급효과: 본 연구는 ‘건전한 사이버문화의 확립’과 관련하여 새로운 시각에서 분석된다. 전술한 바와같이 HTE 시각은 사이버문화연구에서는 처음 시도되는 것으로서 많은 후속연구를 파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것은 두 가지 점에서 그러하다. 하나는 사이버문화의 특성에 관련된다. 사이버문화은 다양한 의미를 내포하는 있는데, 즉 인간적 요소, 기술적 요소, 사회환경적 요소를 동시에 가지는 것이다(Poster, 2006; Burger, Creamer & Meszaros, 2007). 이러한 점은 후속연구의 가능성을 열어준다. 다른 하나는 분석시각과 관련된다. 즉, HTE시각은 심리학, 사회학, 인류학, 교육학, 정치학, 경영학 등의 이론원용이 가능하며, 동시에 이들 학문분야에 새로운 시각을 제시해 줄 수도 있을 것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후속연구 및 학문적 담론을 활성화하는 데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
  • Summary
  • 본 연구는 사이버공간이용자들의 문화(Cyber_Culture)에 대한 수용양태를 분석하며, 이를 토대로 정책적 함의를 도출하려는 것으로서 연구가 진행될 경우 예상되는 결과를 중심으로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현실공간과는 차별화된 사이버문화수용의 개념정의: 사이버문화수용의 개념은 논자에 따라, 국가나 기관등 조직성격에 따라 그리고 어떤 관점을 취하느냐에 따라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본 연구는 다양한 맥락과 시각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사이버문화(Cyber_Culture)의 수용을 개념정의할 예정이다.
    둘째, 사이버문화수용의 내용 및 차원정립: 사이버문화수용의 내용과 범위 그리고 그 차원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다. 기존의 사이버문화의 개념적/내용적 차원은 도구문화, 규범문화, 가치문화, 제도문화, 행태문화 및 탐색문화 등으로 나눌 수 있다. 본 연구는 다양한 맥락과 요소를 검토하고, 이것을 본 연구의 목적인 ‘사이버문화 수용양태분석 및 정책대안도출’이라는 범주속에서 재정리하고, 체계화하여 사이버문화의 내용과 차원을 정립할 것이다.
    셋째, 사이버문화수용의 내용과 차원을 기반으로 사이버문화수용을 분석하기 위한 구조모형(SEM)을 구축할 것이다. 사이버문화의 수용에 관한 내용과 차원도 논자에 따라 다양하게 제시할 수 있다. 도구요소, 규범요소, 가치요소, 제도요소, 행태요소 등 내용별로 나눌 수 있고, 영역별로는 사이버커뮤니티요소, u-IT요소, 모바일미디어요소, 지식정보화요소, 융합기술요소 등으로 범주화할 수 있다.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사이버문화수용의 제반 요소들을 인간(human)-기술(technology)-환경(environment)(HTE)요소로 재구성하였다.
    넷째, 모형검증을 위한 평가지표 개발: 연구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문 중의 하나가 바로 평가지표개발이다(O'Sullivan & Rassel, 1999; Blaikie 2007; Spitzer, 2007). 아무리 훌륭한 개념정의와 구조모형을 개발하였다고 하더라도 이를 제대로 측정(measurement) 되지 않으면 의미가 없을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본 연구과제는 구조모형검증을 위한 평가지표개발에 상당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다섯째, 사이버문화의 수용양태분석: 본 연구는 인간적 특성(H), 기술적 특성(T) 및 환경적 특성(E)에 기초한 평가지표 및 이에 근거한 설문결과를 바탕으로 사이버문화의 수용양태가 체계적으로 분석될 것이다. 이를 통해 인터넷사용자 및 서비스제공자가 사이버문화를 어떻게 수용하며, 무엇을 수용하며, 왜 수용하며, 그 결과로 어떤 영향이 있었는지를 심층적으로 제시할 것이다. 결국 인간의 특성에 기인한 문화수용, 기술적 특성에 기인한 문화수용, 환경적 특성에 기인한 문화수용 등 사이버문화수용의 구체적 내용이 무엇인지를 다각적으로 분석하여 제시할 것이다.
    여섯째, 사이버공간에서의 건전한 문화확립을 위한 정책대안: 사이버문화(Cyber_Culture)의 수용양태를 바탕으로 건전한 사이버문화의 확보를 위한 정책대안을 제시할 것이다. 쉽게 생각하면 연구를 통해 도출된 fact를 바탕으로 정책대안을 제시하면 된다. 그러나 사이버문화(수용)의 경우 그것이 간단한 것은 아니다. 문화는 그 자체가 매우 복합적인 요소가 내포되어 있을 뿐만아니라 정보기술을 매개로 사이버공간(cyberspace)을 그 배경으로 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점에서 적실성있는 정책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미국, 싱가폴 등 선진국의 경험도 일부 반영할 것이다. 이들은 이미 인터넷내용규제 등에 대한 정책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국내 전문가의 자문, 협력회의 등을 통해 의견을 광범위하게 수렴할 예정이며, 공무원들의 의견도 수렴할 것이다. 정책대안은 공무원의 입장이 충분히 반영되어야 현실성을 가지기 때문이다. 결국 분석에 기초한 fact를 기반으로 정책대안을 제시하되, 전문가·공무원 등의 의견수렴을 통해 적실성있는 대안을 개발할 것이다.
  • Korean Keyword
  • 정보문화,정보윤리,정보보안,사이버스패이스,정보화 부작용 및 테러,인터넷문화,사이버문화,문화수용,정보위험,문화수용정책전략,문화수용양태,정보기술
  • English Keyword
  • information risks,culture reception policy strategy,internet culture,information technology,information secutiry,information ethics,informatization dyfunction and terror,cyberspace,culture reception patterns,information culture,culture reception,cyber_culture
Research Summary
  • Korean
  • 본 연구는 사이버문화(수용)의 개념과 논리구조를 살펴보고, 구조모형을 형성하였다. 특히 인간-기술-내용-환경적 차원에서 사이버문화수용의 독립변인을 살펴보았다. 사이버문화의 본질을 감안할 때 이 네 가지를 포괄하여 접근하는 것이 연구타당성측면에서 더 적합하다고 판단하였다. 왜냐하면 사이버문화는 i) 사이버공간(cyberspace)에서 인터넷을 사용하는 인간적 특성을 고려하여야 하며(예, 가치수용, 도구수용, 규범 및 제도수용 등) ii) 인터넷의 취약성, 위협성 및 융합성 등 인터넷공간의 기술적 특성을 고려하여야 하며, iii) 온라인활동유형에 따라 수용양태가 달라질 수 있으며, 끝으로 ivi) 온라인/오프라인을 둘러싸고 있는 공간적·환경적 특성(예, 보유기기정도, 인터넷개방성, 공개성, 익명성, 모호성 및 칩입추적/증거제시의 한계성 등)이 고려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건전한 사이버문화(Cyber_Culture)의 정립을 위한 정책대안은 연구를 통해 도출된 fact를 바탕으로 제시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사이버문화의 경우 그것이 간단한 것은 아니다. 문화는 그 자체가 매우 복합적인 요소가 내포되어 있을 뿐만아니라 정보기술을 매개로 사이버공간(cyberspace)을 그 배경으로 하기 때문이다. 본 연구는 사이버문화 및 문화수용에 대한 인식논리적 차원에서 그 내용을 탐색하였다는 데서 의미를 찾을 수 있을 것이며, 정책대안을 제시하기는 한계를 가진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건전한 사이버문화형성에 필요한 요소를 제시코자 한다.
    하나는 건전한 사이버문화가 정립되고, 사이버공간이 안정적으로 작동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신뢰가 필요하다(Spinello, 2006; 정태석·설동훈, 2004)는 점이다. 사이버공간에서의 신뢰는 네트워크에 대한 신뢰와 사람(이용자들)에 대한 신뢰로 나눌 수 있다. 전자는 기술적, 체계적 위험과 연관이 된다면 후자는 자아정체성과 같은 인간적, 사회적 위험과 연관된다. 기술적, 체계적 위험(범죄)는 특정한 대상이나 목표에 집중되는 형태(집중성)와 불특성다수에게 확산되는 형태(확산성)가 있는데, 전자는 해킹(hacking)의 특징이며, 후자는 ‘바이러스’가 가진 특징이다. 반면 인간적·사회적 위험은 네트워크로 인한 장소의 이탈성과 원격성으로 인해 대면성의 부담없이 불특정다수에게 부당하거나 부적절한 정보를 확산시키는 일이 용이한데서 비롯된다. 이러한 용이성으로 인해 사이버공간에서의 욕설, 명예훼손, 성희롱, 협박 등 인격적, 정신적 침해 그리고 사이버공간에서의 의사소통을 왜곡하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고, 문화수용문제가 제기된 것이다.
    다른 하나는 익명성에 관한 것이다. 익명성은 자신의 이름과 정체를 밝히지 않는 것을 의미하며, 물리공간과는 달리 감정표현이 용이하고, 의사소통방식이 실시간으로 이루어지며, 신체접촉이 일어나지 않는 전자공간의 특수성이 있다. 특히 사이버공간에서의 익명은 자신의 신분을 감추거나 가명을 이용하는 경우 뿐만 아니라 현실공간에서 타인과의 대면적 상황에서 주위의 사회적 압력이 없는 익명적 상황까지를 포함한다. 이러한 익명성이 과연 건전한 사이버문화형성을 약화시킬 것인가와 관련하여 그럴 개연성이 크다. 작년 7월27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제한적 본인확인제법안은 인터넷의 폐해를 최소화하고, 건전한 사이버 문화를 만들기 위한 법안으로서 현재 여러 가지의 한계점과 문제점이 지적되고 있다. 작년 정보통신부가 집계한 사이버 폭력 상담건수는 2004년 3천900건, 2005년 8천400건, 2006년 7천건이며, 2007년 8월24일까지는 3천600건으로 파악됐다. 이러한 점은 ‘제도’적인 조치만으로는 인터넷폐해를 억제하기가 어렵다는 점을 반증한다. 사이버문화에 대한 함축적 의미를 찾아 인터넷폐해를 줄이는 지혜가 필요한 시점이다.
  • English
  • With the rapid development of information communication technology(ICTs), our life patterns has fundamentally changed. Cyberspace is became the second real life sphere and evolve into new features. In the course of this process, unexpected side effects are emerging like virus, hacker, pornography, theft of ID etc. This paper is to explore cyber_culture reception pattern. The author hypotheses that any side effects are relating to the users perception of cyberspace. In order to examine the cyber culture reception pattern, the author define the concept of cyber culture and construct a research analysis models. Based upon literature reviews, the author suggests some policy implication.
    Keywords: cyber_culture, ethics, virus, hacker, cyberspace, policy
Research result report
  • Abstract
  • With the rapid development of information communication technology(ICTs), our life patterns has fundamentally changed. Cyberspace is became the second real life sphere and evolve into new features. In the course of this process, unexpected side effects are emerging like virus, hacker, pornography, theft of ID etc. This paper is to explore cyber_culture reception pattern. The author hypotheses that any side effects are relating to the users perception of cyberspace. In order to examine the cyber culture reception pattern, the author define the concept of cyber culture and construct a research analysis models. Based upon literature reviews, the author suggests some policy implication.
  • Research result and Utilization method
  • 본 연구는 사이버문화(수용)의 개념과 논리구조를 살펴보고, 구조모형을 형성하였다. 특히 인간-기술-내용-환경적 차원에서 사이버문화수용의 독립변인을 살펴보았다. 사이버문화의 본질을 감안할 때 이 네 가지를 포괄하여 접근하는 것이 연구타당성측면에서 더 적합하다고 판단하였다. 왜냐하면 사이버문화는 i) 사이버공간(cyberspace)에서 인터넷을 사용하는 인간적 특성을 고려하여야 하며(예, 가치수용, 도구수용, 규범 및 제도수용 등) ii) 인터넷의 취약성, 위협성 및 융합성 등 인터넷공간의 기술적 특성을 고려하여야 하며, iii) 온라인활동유형에 따라 수용양태가 달라질 수 있으며, 끝으로 ivi) 온라인/오프라인을 둘러싸고 있는 공간적·환경적 특성(예, 보유기기정도, 인터넷개방성, 공개성, 익명성, 모호성 및 칩입추적/증거제시의 한계성 등)이 고려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활용을 위해서는 온라인 포스팅을 통해 연구자들에게 접근, 활용가능케 해야 할 것이다. 또한 가능한 소책자로 만들어 연구자들이 활용케 하는 것이 필요하다.
  • Index terms
  • 사이버문화, 사이버공간, 사이버스패이스, 제도, 정책
  • Research Achievements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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