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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관계 내에서 자살을 경험한 자살생존자(suicide survivors)의 정신건강 추적연구
Follow-up Study on Mental Health of Suicide Survivors Who Experienced Suicide in Social Relationships
  • 연구자가 한국연구재단 연구지원시스템에 직접 입력한 정보입니다.
사업명 중견연구자지원사업 [지원년도 신청 요강 보기 지원년도 신청요강 한글파일 지원년도 신청요강 PDF파일 ]
연구과제번호 2015S1A5A2A01014714
선정년도 2015 년
연구기간 3 년 (2015년 05월 01일 ~ 2018년 04월 30일)
연구책임자 송인한
연구수행기관 연세대학교
과제진행현황 종료
과제신청시 연구개요
  • 연구목표
  • 심각한 사회적 파급력을 가지고 있는 주변 자살의 영향력을 파악하기 위하여,
    1. 가족, 친구, 지인 등 사회적 관계 내에서 자살을 경험한 자살생존자(suicide suvivors)의 현황과 특성을 조사함.
    2. 자살생존자의 정신건강 수준(자살생각, 우울, 불안, 삶의 질 등) 변화를 추적조사함.
    3. 자살생존자의 경험의 관계(가족, 친구, 지인) 수준 및 특성이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력을 종단적으로 조사함.
    4. 자살생존자의 정신건강 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보호요인과 위험요인을 조사함.
  • 기대효과

  • 1. 전체 인구를 대상으로 표집한 데이터를 통해, 자살생존자의 비율과 특성에 대한 이해를 높임.
    2. 자살생존자의 경험의 관계(가족, 친구, 지인) 수준 및 특성이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력을 종단적으로 파악함으로서, 자살의 사회적 파급력을 보다 자세히 이해함.
    3. 자살생존자의 자살생각에 영향을 미치는 보호요인과 위험요인을 파악함으로서 주변의 자살을 경험한 생존자에 대한 적절한 정책 및 임상적 개입의 실증적 근거를 제시함.
    4. 국내에 충분히 소개되지 않은 자살생존자(suicide survivor)의 개념을 확산하고 연구의 기초를 제공함.
  • 연구요약
  • 우리 사회의 심각한 사회문제인 자살은, 주변의 남겨진 사람들에게 심각한 부정적 영향을 남긴다. 가족, 친구, 지인 등의 사회적 관계 내에서 자살을 경험한 자살생존자(suicide survivors)가 경험하는 자살의 파급력에도 불구하고, 아직 국내에서는 자살생존자에 대한 연구가 부족하며, 장기적으로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연구또한 거의 없는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는, 전국 성인남녀를 모집단으로 지역과 성, 연령의 비율을 고려하여 층화비례할당으로 추출한 총 1,000명을 대상으로, 사회적 관계내의 자살경험을 파악하고, 관계의 수준과 특성에 따른 자살생존자의 정신건강 수준의 관계를 조사하며, 관계내 자살경험이 종단적으로 정신건강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하여 조사하고자 한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사회적 관계 내에서 자살을 경험한 자살생존자의 현황을 파악하고, 자살생존자의 정신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탐색하여 종단적으로 작동하는 보호요인과 위험요인을 찾아내고자 한다.
    본 연구를 통해, 국내에서 아직 활발히 연구되지 않은 자살생존자의 개념의 이론적 정립과 추후 연구의 확산에 기여하고, 국내 자살생존자의 현황 및 특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살생존자에 대한 정책적 및 임상적 개입의 실증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한다.
결과보고시 연구요약문
  • 국문
  • “우리 모두가 자살생존자다!”

    - 2003년부터 15년째 OECD에서 가장 높은 자살률을 유지했던 대한민국.
    지난 10년간 15만명 이상의 자살자가 발생하고 약 OO명의 자살생존자가 영향받았다.
    - 가족, 친구, 동료, 유명인 등의 자살을 경험하고 영향을 받은 자살생존자.
    - 그들이 받은 영향은 어떤 것이며 어떤 변화를 보이는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추적한다.

    자살생존자란 무엇인가?

    흔히 자살생존자(Suicide Survivors)를 자살 시도에서 자살을 달성하지 못하고 살아남은 사람, 즉 자살시도자(Suicide Attempters)로 오해하지만, 자살생존자란 가족, 친구, 동료, 유명인 등 사회적 관계 내에서 발생한 자살을 경험하고 그러한 심리적 외상을 견디며 생존해 가는 사람을 뜻한다. 자살유가족을 포함해 가족 외의 친밀한 사람까지 확장된 더 큰 개념이라고 할 수 있다.

    왜 중요한가?

    우리나라의 자살률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며 관계중심적 문화로 인해 사회적 영향력이 강하다는 점에서, 타인의 자살로 인한 파급에 크게 영향받을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이에 대한 대규모 연구는 부족하였다. 특히 자살생존자가 받는 심리적 영향이 어떤 것이며 어떻게 변해가는지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이해할 수 있는 종단적 연구가 없었다.
    자살이 미치는 파급력을 파악하고 대처하기 위해서는, 주위의 자살이 얼마나 오래동안 어떤 방식으로 영향을 미치는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살생존자가 경험하는 정신건강의 문제는?

    1. 전국규모 조사 2000명 중 자살사별을 경험한 자살생존자는 32%에 이를 만큼 매우 높은 수준이다.
    2. 자살생존자는 자살이 아닌 사별을 경험하거나 주위의 죽음을 경험하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자살에 대해 더 많이 생각했고 더 우울감이 높았다.
    3. 특히 가족, 친구와 같은 관계 형태보다 친밀함의 정도가 더 큰 영향을 미쳐, 친밀한 관계의 사람을 잃은 자살생존자가 더 심각한 자살생각과 우울감을 가졌다.
    4. 주위의 자살에 노출된 이후 시간이 지나며 자살생각이 감소했지만 10년 이후에도 자살생각이 계속 유지되는 것이 발견되었다.
    5. 주변으로부터의 사회적지지, 가족기능, 신체적 건강, 자아탄력성 등의 보호요인이 자살생존자의 자살생각과 우울감을 유의미하게 낮추는 효과가 발견되었다.

    결과가 시사하는 것은?

    주위의 자살을 경험하는 자살생존자의 규모가 큼에도 불구하고 자살에 대한 부정적 사회인식과 편견으로 인해 현재까지 잘 알려지지 않았다.
    자살유가족에 대한 적극적인 보호 뿐만 아니라, 더 넓은 개념의 자살생존자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자살생존자의 우울, 자살시도, 자살생각 등 정신건강의 어려움에 대한 체계적이고 섬세한 대책이 필요하며, 사회 인식이 개선되어야 한다.
  • 영문
  • “We are alll suicide survivors!”

    Korea’s suicide rate was the highest among the OECD countries for 15 years since 2003.
    For the last 10 years, more than 150,000 suicides have affected about OO suicide survivors in our society.
    - Suicide survivors – Those who have been affected by suicide of family members, friends, colleagues, and celebrities.
    - This longitudinal study followed what impacts they have received and what changes they show through time.

    What is the Definition of Suicide Survivor?

    The word “Suicide Survivor” is often misunderstood as suicide attempters who attempted but did not complte their suicide, but it means those who have experienced suicide in social relationships such as family, friends, colleagues, and celebrities, and have survived such psychological trauma. It is a broader concept that extends beyond families bereaved by suicides to intimate people.

    Why important?

    Because Korea’s suicide rate is seriously high in the world, and because Korea has culturally emphasize social relationships, people are at higher risks of being greatly affected by suicide by others.
    Nevertheless, there has been a lack of extensive research on this subject yet. In particular, there was no longitudinal study to understand what the psychological impacts of suicide survivors are and how they change as time goes by.
    To identify and cope with the impact of suicide, it is important to understand how long and in what way suicide survivors experience trauma.

    What are the mental health problems experienced by suicide survivors?

    1. The proportion of suicide survivors was 32% based on the nationwide survey (N=2000).
    2. Suicide survivors were more likely to have suicidal ideation and more depressed than those who experienced death other than suicide, and those did not experience bereavement.
    3. Especially being more influenced by the degree of intimacy than the type of the relationship type, suicide survivors who lost intimate people had more serious suicidal ideation and depression.
    4. Suicidal ideation have declined over time since exposure, but suicidal ideations continued to be maintained even after 10 years.
    5. Protective factors such as social support significantly reduced the suicidal ideation and depression of suicide survivors.

    What Do the Results Suggest?

    Despite the large size of suicide survivors experiencing suicide in our society, they have not been well understood due to negative social perception and prejudice against suicide.
    As well as proactive protection for families bereaved by suicide, active care should be taken with concern to the broader concept of suicide survivors.
    Systematic and detailed policy and interventions are needed for suicide survivors’ mental health difficulties such as depression, suicide attempts and suicidal ideation, and social awareness about suicide and suicide survivorship should be improved.
연구결과보고서
  • 초록
  • 배경 및 필요성
    자살생존자(suicide survivor)는 가족, 친구, 동료 등 의미있는 사람의 자살을 경험한 사람으로 정의된다. OECD국가 중 가장 높은 자살률을 15년간 유지한 우리사회의 심각한 자살문제와, 관계지향의 문화로 인해 사회적 관계의 영향력이 큰 점을 고려할 때, 자살에 노출되는 경험은 자살유가족을 포함한 자살생존자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 이러한 심각성에도 불구하고 자살생존자의 현황과 자살생존자가 경험하는 심리적 영향에 대한 체계적인 대규모 종단 조사가 국내에 부족하였다.

    연구방법
    이에 본 연구는 전국 19세 이상 성인을 모집단으로 지역과 성, 연령의 비율을 고려한 층화비례할당표집을 사용하여 총 2000명의 일반인을 대상으로 3년간 조사전문기관을 통해 온라인설문조사를 종단적으로 실시하여 LoSS (Longitudinal study On mental health among Suicide Survivors) 데이터를 구축하였다. 자살관련 요인, 사별관련 정신건강 요인(애도, 낙인, 자살생각, 자살시도, 정신건강 서비스 이용), 건강행동 및 정신건강 상태(음주, 흡연, 우울, 삶의질 등), 사회적 요인(가족기능, 사회적지지), 인구사회학적 요인에 대해, 1년 간격으로 총 3회에 걸쳐 조사를 실시하였고 그중 자살생존자에 대해서는 2회의 부가조사를 추가하여 총 5회 실시하였다. 본 연구는 OO대 생명윤리심의위원회의 승인을 받았으며, 연구참여자의 자발적 동의과정을 거쳐 자살과 관련된 질문의 정신건강 위험을 최소화 하도록 진행되었다. 기초통계를 위해 기술적 분석을 사용하였고, 종단적 변화를 분석하기 위해 잠재성장모형(Latent Growth Model)을 사용하였다.

    결과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사회적 관계 내에서 자살을 경험한 자살생존자가 32.1% 보고되었다(가족=3.3%, 친척=7.2%, 친구 및 동료=10.3%, 유명인=4.4%.). 자살생존자는 자살이 아닌 사별을 경험하거나 주위의 죽음을 경험하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자살에 대해 더 많이 생각했고(p<0.01), 더 우울감이 높았다(p<0.05). 특히 관계 형태보다 친밀함이 큰 영향을 미쳐, 친밀한 관계의 사람을 잃은 자살생존자가 더 심각한 자살생각(b=.616, p=.000)을 보고하였다. 주위의 자살에 노출된 이후 시간이 지나며 자살생각이 감소하는 경향이 발견되었지만 10년 이상의 기간 이전에 자살을 경험한 집단에서도 자살생각이 계속 유지되는 것이 발견되었다. 한편, 자아탄력성(resiliency), 양호한 가족기능, 주변으로부터의 사회적지지, 신체적 건강이 보호요인으로서 자살생존자의 자살생각과 우울감을 유의미하게 낮추는 효과가 있음이 분석되었다.

    논의 및 제언
    우리사회의 높은 자살률의 결과로 높은 수준 자살생존자가 존재함이 조사결과 발견되었다. 가족의 자살을 경험한 자살유가족 뿐만 아니라, 친구, 동료, 지인, 유명인의 자살에 영향 받음을 보고하는 자살생존자가 다수 존재하였다. 결과에서 나타나듯 자살로 인한 사별은 자살 외 다른 원인에 의한 사별에 비해 높은 수준의 자살생각과 우울감을 야기한다. 자살자와의 관계 유형과 친밀도를 잠재성장모형에 투입하였을 때 유형 효과가 사라지고 친밀도 효과가 유의하게 나타나는 것을 해석할 때, 친밀도가 높은 가족의 자살은 물론이고, 친구나 동료, 지인, 또한 주관적으로 친밀하게 생각하는 유명인의 자살에 노출된 사람 역시 자살생존자로서 주의와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자살생존자의 자살생각과 우울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낮아지는 경향이 있으며, 사회적 지지, 가족 기능 등의 보호요인에 의해 유의하게 낮아지는 기울기를 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0년 이상의 지난 자살사별 경험이 지난 집단에서 자살생각의 기울기가 변하지 않는다는 점은 자살 노출의 강력한 영향을 나타낸다. 이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한 정책적 및 실천적 차원의 제언은 다음과 같다. 자살에의 노출 경험이 빈번하게 일어남에도 불구하고 자살에 대한 사회적 낙인과 정보의 부족으로 인해 자살생존에 대한 인식 부족에 대해 사회적 인식 개선과 교육을 제공할 필요가 있다. 자살자와의 관계 유형보다 친밀도가 강력한 파급력이 있다는 점에서 기존의 유가족 중심 자살예방 프로그램이 보다 더 확대될 필요가 있다. 연구결과에서 드러난 보호요인을 증진시킬 수 있는 자살생존자 프로그램이 개발되고 확대 보급되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자살에 노출된 경험이 장기적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국가자살예방정책과 지역차원 자살예방사업은 자살생존자에 대한 장기적 지원 프로그램을 유지해야 한다. 우리나라의 높은 자살율이 많은 숫자의 자살생존자를 만들고, 자살생존자는 자살생각 및 우울 등의 자살위기적 위험요인이 높아져 고위험군으로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만큼, 본 연구결과가 시사하는 자살생존자에 대한 대책이 근거를 기반으로 만들어져야 할 것이다.
  • 연구결과 및 활용방안
  • 1. 연구결과

    1) 전국규모 조사 2000명 중 자살생존자는 32%(가족=3.3%, 친척=7.2%, 친구 및 동료=10.3%, 유명인=4.4%.).로 나타났다.
    2) 자살생존자는 자살이 아닌 사별을 경험하거나 주위의 죽음을 경험하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자살위험과 우울 수준이 유의하게 높았다.
    3) 특히 관계 형태보다 친밀함이 큰 영향을 미쳐, 친밀한 관계의 사람을 잃은 자살생존자가 더 심각한 자살생각과 우울감을 보였다.
    4) 주위의 자살에 노출된 이후 시간이 지나며 자살생각이 감소했지만 10년 이후에도 자살생각이 계속 유지되는 것이 발견되었다.
    5) 주변으로부터의 사회적 지지, 양호한 가족기능, 신체적 건강, 자아탄력성 등의 보호요인이 자살생존자의 자살생각과 우울감을 유의미하게 낮추는 효과가 발견되었다.

    2. 활용방안

    1) 자살연구의 학술적 근거 축적
    ❍ 2018년 제시된 100대 국정과제에 자살예방이 포함되며 자살문제와 관련된 과학적 접근이 국가전략으로 추진되고 있는 점에 맥락을 같이하여 자살생존자에 대한 연구결과로 자살연구 증진에 기여하고자 함. 구체적으로는 본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연속된 장기적 종단연구를 추진하고자 함.
    ❍ 일반인구의 대표성을 가지는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자살관련 국내 종단연구가 기존에 존재하지 않았던 점을 고려할 때 일반인구 중의 자살관련 현황을 분석하여 유병율(prevalence) 및 발생률(incidence)를 확인하고 일반인구의 자살관련 요인을 분석하여 우리나라의 자살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함.

    2) 자살생존자 관련 연구
    ❍ 우리사회의 높은 자살률로 인해 심각한 규모의 자살생존자가 발생함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종단적 변화에 대한 연구결과가 거의 알려지지 않았던 자살생존자의 자살생각 및 우울감의 변화에 대한 실증적 근거자료 제시하고 변화 분석결과를 국내외 자살관련 학술지에 투고 예정임
    ❍ 본 연구의 핵심주제인 자살생각 및 우울감 외에도 데이터가 포함하고 있는 사회적 편견, 삶의 질 등 다양한 심리사회적 변수를 분석하여 기존에 충분히 이뤄지지 않았던 자살 및 자살사별과 관련된 사회적 요인에 대한 연구결과를 제시하고자 함.

    3) 자살생존자를 위한 개입의 근거 제시 및 사회적 인식 변화에 기여
    ❍ 학술대회 및 언론매체를 통해 한국연구재단 지원 연구 결과를 발표함으로써 자살문제와 자살생존자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고자 함. (이미 중앙일보 지면 및 JTBC 차이나는 클라스 강의를 통해 연구결과 소개됨)
    ❍ 본 연구 결과를 토대로 자살생존자의 정신건강을 위한 구체적 자살예방정책 및 서비스 프로그램을 발전시키는 근거를 제시하고자 함.
    ❍ 책임연구자가 참여하고 있는 국가자살예방관련 활동에 본 한국연구재단 지원 연구결과를 소개하고 실질적으로 적용하고자 함.
  • 색인어
  • 자살생존자, 자살, 자살예방, 자살유가족, 정신건강, 자살생각, 우울, 종단연구, 잠재성장모형
  • 연구성과물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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