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성과물검색
유형별/분류별 연구성과물 검색
HOME ICON HOME > Search by Achievements Type > Reports View

Reports Detailed Information

https://www.krm.or.kr/krmts/link.html?dbGubun=SD&m201_id=10006019&local_id=10016157
한국여성의 모성과 출산: 구술생애사 방법을 통한 세대간 비교연구
Reports NRF is supported by Research Projects( 한국여성의 모성과 출산: 구술생애사 방법을 통한 세대간 비교연구 | 2004 Year 신청요강 다운로드 PDF다운로드 | 정진성(서울대학교) ) data is submitted to the NRF Project Results
Researcher who has been awarded a research grant by Humanities and Social Studies Support Program of NRF has to submit an end product within 6 months(* depend on the form of business)
  • Researchers have entered the information directly to the NRF of Korea research support system
Project Number BS0025
Year(selected) 2004 Year
the present condition of Project 종료
State of proposition 재단승인
Completion Date 2007년 02월 28일
Year type 결과보고
Year(final report) 2007년
Research Summary
  • Korean
  • 이 연구는 다양한 생애배경을 가진 한국 여성 38명 구술생애사를 통해 한국 여성들의 어머니노릇의 구조와 변화, 그리고 환경적 조건을 규명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연구는 세 파트로 구성된다. 첫번째 파트는 한국 어머니노릇의 특성을 밝히는 것으로서 두 개의 논문이 포함된다. 하나는 한국 사회의 모성실천에 달라지지 않은 부분을 밝히는 내용으로서 자원의 기획과 협상, ‘엄마 노릇’의 부차화, 가족 생활의 기획자 역할, 모성의 지속적 학습, 어머니 노릇에 대한 자기 평가 등 다섯 부분으로 나누어 살펴볼 때 한국 여성의 어머니노릇은 '재생산 노동의 여성화'로 요약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 다른 하나는 산업화 시기 이후 한국 여성의 모성 경험을 역사화하기 위해 세 여성의 생애구술을 분석한 논문으로서 한국의 어머니노릇은 결코 "돌봄노동"만으로 구성되지 않으며, 가족관계 관리와 경제적 부양책임이 다양한 방식으로 결합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단시간내의 급격한 변동 과정에서 공적 영역이 미루어 놓은 재생산 노동을 개별 가족 안에서 여성들이 단지 ‘엄마’가 아니라 가족의 삶 전체를 돌보는 ‘어머니’로서 수행해 왔음을 보여준다.
    두번째 파트는 한국어머니노릇의 역사적 변화를 밝히는 것으로서 두 개의 논문이 포함된다. 그 중 첫번째 논문은 20세기 후반 약 반 세기 동안 한국 사회는 모성의 고도화, 심화단계를 거쳐 이제는 과거와는 거꾸로 자녀와의 과도한 밀착과 개입을 경계하는 방향으로의 반작용이 나타나고 있다고 해석해볼 만한 여러 조짐의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다. 두번째 논문은 30대에서 70대에 이르는 한국 여성들이 자신의 모성을 어떤식으로 의미화하는지를 살펴본 것으로서 여성들에게 모성은 개인적 경험에 국한되지 않고, 사회적으로 확장되는 것으로 이해되었으며, 자녀는 이후 세대와의 문화적, 사회적 교류를 하는 계기로 파악되기도 하며, 특히 30대 여성들 경우에는 자신의 모성 경험을 인간에 대한 이해의 확장으로 해석한다는 점을 밝혔다. 이것은 이 여성들에게 모성 경험이 단지 성역할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생애 과정에서 의미를 갖는 경험임을 의미한다.
    세번째 파트는 한국 어머니노릇의 담론적, 제도적, 가족관계적 환경을 분석하는 것이다. 첫번째는 무자녀여성의 모성경험 및 무자녀에 대한 사회적 담론을 분석한 최은영의 논문이다. 여기서는 무자녀 여성들의 삶을 이야기 거리가 없는 것으로 만드는 요인은 다름 아닌 규범과 이데올로기임을 보이는 한편, 무자녀에 대한 이야기의 세대간 비교를 통해 보았을 때, 더 이상 임신과 출산은 여성으로서의 운명이고, 필수적이고, 의무가 아니며, ‘선택’의 차원으로 이행되는 초기 과정을 볼 수 있다고 주장한다. 또한 어머니노릇의 가족적 환경으로서 아버지노릇의 구조와 변화를 조망한 두번째 논문은 한국 사회에서 아버지노릇이 서구 연구들의 관심과는 달리 자녀의 훈육지짐을 제공하는 역할 및 그 결과 한국사회에서 아버지의 역할은 극빈층을 제외한 모든 계층에서 상당히 오래 전부터 상당히 강력하게 이루어져 왔는데, 그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은 훈육(양육방침의 결정과 지시)라는 점을 밝혔다. 그 밖에도 한국에서 아버지됨은 생계부양 (및 기타 자원 및 정보 제공), 자녀돌보기 (학부모 역할, 놀아주기, 먹이기, 공부 가르치기, 결혼한 자녀돕기 등)를 포함함을 토론한다. 이 연구는 종래 연구들이 아버지 일을 시간소비를 중심으로 고찰하였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과소평가되었던 정신적인 역할과 노고를 드러내는 한편, 한국 사회에서 아버지 일의 중심인 훈육에 관련하여 산업화 기간 동안 일어난 변화의 성격을 고찰한 의미를 가진다. 세번째 논문은 한국 여성들의 출산과 모성의 배경적 환경으로서 초혼률 추이의 변화를 검토한다. 결혼행위의 변화과정은 인구학적 변화 못지않게 사회전반의 변화의 맥락 속에서 이해되어야 한다는 전제하에 이 논문은 결혼행위와 관련된 변화를 더 잘 읽을 수 있는 방식으로 통계지표를 생산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안한다. 총초혼률, 연령별 초혼률, 시기별 초혼률, 연령코호트별 초혼률등을 구성해보았다. 그런 다음 그 지표들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적 인구학적 시각 안에서 그 지표들의 함의를 토론함으로서 이 지표들이 한국의 결혼양태의 변화에 관한 연구의 방법론적 도구로서 유용하고 신뢰할 만한 것임을 간접적으로 검토하였다.
  • English
  • "The long-standing structure of motherhood of the Korean society"(Ha, Jeongok)
    In this article, I categorized the long-standing structure of motherhood of the Korean society into five spheres; planning and negotiation of resources, making light of ‘mom’s role,’ mother as a planner of family lives, constant learning of motherhood, and self-evaluation of mother’s role, which is encapsulated in feminization of reproductive labor.

    "Combination of Economic Support, Caring and Relation Management for family: Motherhood of Korean women in the Industrialization Era"(Bae, Eun-Kyung))
    I analyzed the oral life stories of three women in order to historicize Korean women's experiences related to 'the motherhood' since the era of industrialization. Through the analysis, we can trace the social change that the major position of the married woman has moved from a daughter-in-law, which was regarded most important in the pre-modern society, into a modern 'wife-mother'. We can also understand that the role of Korean mothers are not just centered on family caring but also responsibility for managing family relationship and for supporting financial matters, which has been combined in various ways.

    "The Change of Korean Women's Mothering"(Lee, Jaein)
    The study purposes to depict the transition of Korean women's mothering. The Women in 60s focused on "biological mothering"(feeding and clothing) and schooling. Highly educated women in 50s described their mothering as a kind of "intensive mothering"(strong attachment and intensive emotional labour). 40s' women talked on intensive mothering more generally. The 30s' women are departed to diverse courses. Some people showed more intensive mothering, and the others criticised preexistent mothering trend. Relating to the results, I argue that the ideational mothering in Korea reveals 'backlash of intensive mothering'.

    "Korean women's lives and motherhood: own interpretation and meaning on motherhood"(Sun Hyoung Lee)
    This paper is focused on Korean women's lives and interpretation on their own mothering. I investigated an alternative language of mothering norm, while I aimed at deconstrcuting the old norm of mothering. I found 1) Korean women told their motherhood as social experiences not only individual ones. 2) they regard children as opportunities to make understand next generation, and 3) they could understand human being more deeply after being mother. It means Korean women interpret their motherhood in the life-course not only as sex-role.

    "The Maternity of Childless or Childfree Women : Focus on Women over the age of 50and 30"(Choi Eun Young)
    My findings, 1. for women aged over 50, relatively overwhelming over 30, pregnancy and childbirth is a main mechanism to gain a women's identity, but, in changes if realistic conditions they may no longer be a sole way to attain a woman's identity. 2. the primary factor to make the life story of childless or childfree.

    "The structure and change of fathering in Korea" (Chung, chinsung)
    No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ascribed motherhood and fatherhood is found in this study. Brothers' play somewhat similar role with fathering, which seems to be based in patriarchic nature of Korean families.

    Trends and Implications of Delayed and Non-Marriage in Korea(Kwon, Tae Hwan)
    With this background in mind, attempts were made in this paper to construct refined measures, such as age-specific first marriage rates and total first marriage rates, for different time periods and for different cohorts first, to describe more clearly the picture of marriage trends. Then, the results are brought to various social and demographic lights to discuss their implications as a way to check indirectly the validity and usefulness of the method adopted in this study.
Research result report
  • Abstract
  • 이 연구는 다양한 생애배경을 가진 한국 여성 38명의 구술생애사를 통해 한국 여성들의 어머니노릇의 구조와 변화, 그리고 환경적 조건을 규명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연구는 세 파트로 구성된다. 첫번째 파트는 한국 어머니노릇의 특성을 밝히는 것으로서 두 개의 논문이 포함된다. 하나는 한국 사회의 급속한 변화에도 불구하고 지속되는 모성실천을 밝히는데, 자원의 기획과 협상, ‘엄마 노릇’의 부차화, 가족 생활의 기획자 역할, 모성의 지속적 학습, 어머니 노릇에 대한 자기 평가 등 다섯 부분으로 나누어 살펴볼 때 한국 여성의 어머니노릇은 '재생산 노동의 여성화'로 요약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 다른 하나는 산업화 시기 이후 한국 여성의 모성 경험을 역사화하기 위해 세 여성의 생애구술을 분석한 논문으로서 한국의 어머니노릇은 결코 "돌봄노동"만으로 구성되지 않으며, 가족관계 관리와 경제적 부양책임이 다양한 방식으로 결합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단시간내의 급격한 변동 과정에서 공적 영역이 미루어 놓은 재생산 노동을 개별 가족 안에서 여성들이 단지 ‘엄마’가 아니라 가족의 삶 전체를 돌보는 ‘어머니’로서 수행해 왔음을 보여준다.
    두번째 파트는 한국어머니노릇의 역사적 변화를 밝히는 것으로서 두 개의 논문이 포함된다. 그 중 첫번째 논문은 20세기 후반 약 반 세기 동안 한국 사회는 모성의 고도화, 심화단계를 거쳐 이제는 과거와는 거꾸로 자녀와의 과도한 밀착과 개입을 경계하는 방향으로의 반작용이 나타나고 있다고 해석해볼 만한 여러 조짐의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다. 두번째 논문은 30대에서 70대에 이르는 한국 여성들이 자신의 모성을 어떤식으로 의미화하는지를 살펴본 것으로서 여성들에게 모성은 개인적 경험에 국한되지 않고, 사회적으로 확장되는 것으로 이해되었으며, 자녀는 이후 세대와의 문화적, 사회적 교류를 하는 계기로 파악되기도 하며, 특히 30대 여성들 경우에는 자신의 모성 경험을 인간에 대한 이해의 확장으로 해석한다는 점을 밝혔다. 이것은 이 여성들에게 모성 경험이 단지 성역할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생애 과정에서 의미를 갖는 경험임을 의미한다.
    세번째 파트는 한국 어머니노릇의 담론적, 제도적, 가족관계적 환경을 분석하는 것이다. 첫번째는 무자녀여성의 모성경험 및 무자녀에 대한 사회적 담론을 분석한 논문이다. 여기서는 무자녀 여성들의 삶을 '이야기 거리'가 없는 것으로 만드는 요인은 다름 아닌 규범과 이데올로기임을 보이는 한편, 무자녀에 대한 이야기의 세대간 비교를 통해 보았을 때, 더 이상 임신과 출산은 여성으로서의 운명이고, 필수적이고, 의무가 아니며, ‘선택’의 차원으로 이행되는 초기 과정을 볼 수 있다고 주장한다. 또한 어머니노릇의 가족적 환경으로서 아버지노릇의 구조와 변화를 조망한 두번째 논문은 한국 사회에서 아버지노릇이 서구 연구들의 관심과는 달리 자녀의 훈육지침을 제공하는 역할 및 그 결과 한국사회에서 아버지의 역할은 극빈층을 제외한 모든 계층에서 상당히 오래 전부터 상당히 강력하게 이루어져 왔는데, 그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은 훈육(양육방침의 결정과 지시)이라는 점을 밝혔다. 그 밖에도 한국에서 아버지됨은 생계부양 (및 기타 자원 및 정보 제공), 자녀돌보기 (학부모 역할, 놀아주기, 먹이기, 공부 가르치기, 결혼한 자녀돕기 등)를 포함함을 토론한다. 이 연구는 종래 연구들이 아버지 일을 시간소비를 중심으로 고찰하였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과소평가되었던 정신적인 역할과 노고를 드러내는 한편, 한국 사회에서 아버지 일의 중심인 훈육에 관련하여 산업화 기간 동안 일어난 변화의 성격을 고찰한 의미를 가진다. 세번째 논문은 한국 여성들의 출산과 모성의 배경적 환경으로써 초혼률 추이의 변화를 검토한다. 결혼행위의 변화과정은 인구학적 변화 못지않게 사회전반의 변화의 맥락 속에서 이해되어야 한다는 전제하에 이 논문은 결혼행위와 관련된 변화를 더 잘 읽을 수 있는 방식으로 통계지표를 생산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안한다. 총초혼률, 연령별 초혼률, 시기별 초혼률, 연령코호트별 초혼률등을 구성해보았다. 그런 다음 그 지표들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적 인구학적 시각 안에서 그 지표들의 함의를 토론함으로써 이 지표들이 한국의 결혼양태의 변화에 관한 연구의 방법론적 도구로써 유용하고 신뢰할 만한 것임을 간접적으로 검토하였다.

  • Research result and Utilization method
  • 이 연구의 연구결과를 중심으로 이 연구가 지닌 학문적, 정책적 의의를 평가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서구 연구들에 토대를 둔 연구에서 꾸준히 답습해온 근대적 모성이 서구의 근대적 모성임을 확인하는 동시에 한국의 역사적 경험에 토대를 둔 모성연구를 발전시킬 수 있었다. 예컨대 배은경 교수의 논문에서는 한국에서 어머니노릇은 이른바 ‘근대적 모성’ 개념에서 논의하듯 표현적 역할에 한정된다기보다 가족의 경제적 부양이나 가족전략 차원에서의 친족관리 등이 일정 정도 해소되는 한에서 부차적으로 수행하는 일임을 드러낼 수 있었다. 또한 정진성 교수의 연구는 아버지노릇의 한국적 맥락을 밝히는 새로운 단서를 열었다는 의미를 지닌다.
    둘째 이 연구는 모성경험연구를 보다 일반적인 연구, 예를 들면 한국 여성의 라이프스타일의 전환 혹은 자아의 성격의 변화와 연관지을 수 있는 개념적 고리를 제공한다. 이 연구에서 제시된 한국 사회 어머니노릇의 변화를 평가한 두 논문은 한국 여성들의 어머니노릇이 그들을 둘러싸고 있는 여건이나 사회화의 차이는 물론 각 세대별로 동원 가능한 담론적 자원이 달랐음을 시사하는 것으로서 그 내용들은 지금까지의 다른 어떤 연구들보다 한국 여성들의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를 인상적으로 서술하는 의미가 있다.
    셋째 이 연구는 모성을 모성으로만 다루지 않고 이른바 모성의 외연에 해당하는 연구영역을 동시에 조명함으로서 모성을 더욱 풍부하게 설명한 의의를 지닌다. 즉 정진성 교수의 아버지노릇에 대한 연구나 최은영 연구원의 무자녀 여성들의 경험 연구, 그리고 권태환 교수의 혼인률의 추이 연구 등은 한국 어머니들이 어머니노릇을 수행할 때 그 배경이 되는 조건이나 환경, 그리고 이데올로기적 압박을 조명한 셈이기 때문이다.
    넷째 종전의 연구들에서 제시되지 않았던 최신의 변동을 담아내고 있다. 최은영 연구원의 연구, 즉 여성들이 무자녀에 대해 말하는 방식의 변화에 대한 평가나 이재인 연구원의 30대 여성들이 집중적 모성을 비판하는 방식에 대한 해석이 보여주는 것은 이른바 ‘제도로서의 모성’에 해체 조짐이 우리 사회에 이미 등장하였음을 암시한다.
    다섯째 우리 연구는 향후 저출산.고령화 정책의 수립을 포함하여 가족정책 분야의 정책 연구에 풍부한 정보를 제공한다. 연구내용을 통해 한국사회의 전반적인 변화를 조감해보면, 한국 사회 어머니들의 자아의 성격 및 라이프스타일은 보다 개인중심적인 것으로 변화해 가는데 반해 어머니노릇의 품목과 수고는 날로 늘어나는 식으로 제도적 규범 자체는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렇게 서로 상반되는 힘의 작용은 결과적으로 출산력의 저하를 결과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출산규범의 변화 및 출산환경의 개선이 이어져야 할 것을 이 연구는 강력히 시사한다. 그 뿐 아니라 이 연구에 포함된 풍부한 육아현실에 대한 정보는 아이를 잘 기르기 위한 환경 변화에 요구되는 다양한 지역적, 국지적 필요에 관한 정보를 포함한다.
    여섯째 이 연구는 구술생애사 연구에 필요한 새로운 방법론적 지침과 분석방식을 개발, 후발 연구에 방법론적 지침을 제공하는 의의를 지니고 있다. 구술면접에서는 서사적 인터뷰(narrative interview)의 전범을 제시하엿으며, 자료를 분석하는 과정에서는 '자료로부터 가설을'이라는 근거이론(grounded theory)의 방법론적 원칙을 연구에 접목하여 과거 생애사 연구 중 가설로부터 연역된 사실을 자료로서 확인하는 방법과의 차별성을 확실히 하였다. 또한 문헌정보연구와 생애사연구를 결합하는 새로운 방법론적 실험을 수행하였다.
  • Index terms
  • 모성, 어머니노릇, 아버지노릇, 연령대별 비교, 모성담론, 모성규범, 모성실천, 한국의 어머니, 자아의 성격, 라이프스타일, 재생산 노동의 여성화, 모성경험의 역사화, 모성의 고도화, 아버지노릇의 구조와 변화, 무자녀, 초혼률, 연령별 초혼률, 시기별 초혼률, 연령코호트별 초혼률, 구술생애사, 생애사 면접 mothering, mothehood, discourse of mothering, intensification of mothering, fathering, the structure anf change of fathering, first marriage rates, age-specific first marriage rates, cohort-specific first marriage rates, childfree couple, life history, life narrative
  • List of digital content of this reports
데이터를 로딩중 입니다.
  • This document, it is necessary to display the original author and you do not have permission
    to use copyrighted material for-profit
  • In addition , it does not allow the change or secondary writings of work
데이터 이용 만족도
자료이용후 의견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