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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사상의 주체적 수용에 관한 연구: 유영모, 함석헌, 김교신을 중심으로
Reports NRF is supported by Research Projects( 서구사상의 주체적 수용에 관한 연구: 유영모, 함석헌, 김교신을 중심으로 | 2004 Year 신청요강 다운로드 PDF다운로드 | 박경미(이화여자대학교) ) data is submitted to the NRF Project Results
Researcher who has been awarded a research grant by Humanities and Social Studies Support Program of NRF has to submit an end product within 6 months(* depend on the form of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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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searchers have entered the information directly to the NRF of Korea research support system
Project Number AS0051
Year(selected) 2004 Year
the present condition of Project 종료
State of proposition 재단승인
Completion Date 2006년 02월 24일
Year type 결과보고
Year(final report) 2006년
Research Summary
  • Korean
  • 본 연구는 기독교가 동양적 사유의 틀과 접촉함으로써 어떠한 창조적인 종교 사상과 문화가 태동할 수 있겠는가를 탐구했다. 구체적으로는 유영모, 김교신, 함석헌이 한국의 종교 문화의 토양에 뿌리를 내리면서도 기독교를 어떻게 주체적으로 수용하여 한국의 탈식민지화, 근대화, 민주화라는 역사적 과제에 사상적․실천적으로 응답하려고 했는가, 나아가 이들의 삶과 사상에서 동양적 사유의 틀과 기독교가 어떻게 융합․변용되었는가를 분석했다.
    먼저 「동양 사상에 입각한 유영모의 신학」에서는 그의 종교 사상이 동양 사상과의 끊임없는 교류에 의해 형성된 것임을 규명했다. 유영모 사상에서는 유교․불교․도교가 회통한 사상적 종합으로서의 무(無) 혹은 공(空)이 중요한 위치를 점하고 있다. 그는 절대자를 ‘없어서(無) 비어있는(空) 전체의 큰 하나’라고 보았다. 그의 사상에서 절대자는 물질과 이성의 빛보다는 허공과 영의 어둠을 통해 추구된다. 어둠은 욕망을 자극하는 물질의 빛, 존재와 관념을 구별하는 이성의 빛이 닿지 않는 세계, 즉 상대를 벗어난 궁극적 절대적인 실재를 의미했다. 그는 이성과 기술의 빛, 주관과 객관을 분리하는 사유의 틀과 논리, 물질적 존재의 힘과 현실에 집착하는 서구 사상에 도전했던 것이다.
    「김교신, 함석헌, 우찌무라 간죠」에서는 김교신과 함석헌이 우찌무라의 사상을 어떻게 수용하고 주체적으로 초극해 갔는가를 규명했다. 우찌무라는 기독교의 참됨은 복음의 의미를 실존적으로 깨닫고 그것을 역사 사회 속에서 살아내는 예언자적 실천에 있다고 보았다. 김교신과 함석헌은 이러한 우찌무라의 사상을 근대 서구의 한계인 식민지라는 공간을 사는 자신들의 체험을 분석하고 그 대안을 모색하는 주체적인 사유의 틀로 전유했다. 그들은 모순을 약자에게 전이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짊어지면서 극복해내는 창조적 수고자만이 진정한 역사 형성자라는 사상에 도달했다. 이것은 서구 근대가 가지고 있던 근대 국민국가의 집단 이기주의와 서구 근대 우월주의를 돌파하는 사상적 계기를 제시한 것이었다.
    「함석헌의 퀘이커리즘의 의미」에서는 퀘이커리즘이 함석헌의 사상에서 갖는 의미를 규명했다. 함석헌은 공동체성에 주목하며 나아가 동양적 관조의 영성을 내포하는 퀘이커의 공동체적 신비주의에 공감했다. 또한 모든 인간에게 내재하는 ‘내면의 빛’이라는 사상을 매개로 역사 속에서 평등주의와 평화주의의 실천을 강조하는 윤리적 실천주의에 공감했다. 함석헌에게 퀘이커리즘은 윤리적이며 공동체적인 신비주의였다. 이것은 그의 사상이 종교적 초월적 급진주의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역사 사회적 급진주의로 전환할 수 있는 중요한 동인이 되었다.
    「속죄론과 관련해 본 함석헌의 예수 이해」에서는 함석헌의 기독교 이해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속죄론의 구조를 규명했다. 함석헌은 인격성의 본질은 ‘스스로 함’에 있다고 보고, 인간적 자유와 주체성의 관점에서 속죄론을 전개했다. 그는 타율적 인과율이나 보응론적 사고를 부정하기 위해 속죄론에 있던 전통적인 대속론을 부정한 것이다.
    「동아시아 종교 전통과 한국의 기독교」에서는 함석헌, 유영모, 김교신의 사상에서 서구적 기독교 신학을 상대화시키는 사상적 원천이 되었던 동북아시아 종교 전통의 특징을 규명했다. 동양에서는 전통적으로 종교가 상호 배타적이 아니라 서로 공존할 수 있다는 삼교회통(三敎會通)의 사상이 지배적이었다. 또한 동북아시아 종교 문화에서는 영적 존재를 인정하나 절대성을 지닌 인격적 유일신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았고 신관에서도 초월성보다는 천리관(天理觀)이나 신인합일설(神人合一說)로 표현되는 내재성에 보다 큰 역점을 두었다. 「한국적 근대성에 대한 비판과 종교적 대안들에 관한 연구」에서는 근현대 한국 정신문화에서 차지하는 기독교 수용의 양태를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그 대안을 고찰했다. 한국 근현대사의 역사 사회적 맥락에서 볼 때 기독교는 서구적 근대의 ‘힘’을 소유할 수 있는 도구로서의 기능 역시 담당했다. 이러한 기능에 힘입어 기독교는 한국의 근대화에 적지 않는 기여를 한 반면, 미국적 기독교 문화와 신학에 종속됨으로써 서구의 아류로서 기형성도 내포하게 되었다. 이러한 한국 기독교의 대세 가운데에서, 유영모는 전통에 대한 주체적 수용을 통해, 함석헌은 근대적 주체성을 담지한 씨알 사상을 통해, 김교신은 도덕주의를 바탕으로 한 기독교적 민족주의를 통해, 개인과 우주 전체의 생명이 하나되는 새로운 신과 인간의 관계를 모색했다고 할 수 있다.
  • English
  • This study focuses on how Christianity, which has been considered as a Western religion, can be transformed into a Koreanized religion. Particularly through the study on the works and life of Yoo Young-mo, Kim Kyo-shin, and Ham Sok-hun, our team has tried to analyze how they attempted to respond to the historical tasks of post-colonial situations, modernization and democracy by accepting Christianity subjectively. Furthermore, we analyzed how the frame of Eastern thoughts can be united and transformed to that of Christianity in their lives and thoughts. "The Theology of Yoo, Young-mo based on the Cosmology of Asian Philosophy" articulates the thoughts of Yoo Young-mo, which are constructed in the dialogue with Asian philosophy. He shows a unique theology particularly associated with the concept of heaven in Confucianism, void in Buddhism and Tao in Taoism, which absolutely affected on his theological interpretation. "Kim Kyo-shin, and Ham Sok-hun and Uchimura Kanzyo" focuses on how Kim and Ham accept Uchimura's thoughts and go beyond and indigenize them. Uchimura views the truth of Christianity depended on the meaning of the gospel from existential situations and prophetical practices in the historical contexts. Kim and Ham arrive to a conclusion that creative sufferers, who have taken the responsibility of overcoming the historical contradictions of colonialism and not transferring it to the weak, are the very people who make history. This offers a kind of alternative which can be a breakthrough to overcome the individualism and Western superiority existed in the Western modernity. The essay, "The Meaning of Quakerism for Ham Sok-Hun", clarifies the affection of Quakerism in Ham's thoughts. Ham's thoughts resonated with the community-oriented mysticism of Quakerism which connotes Asian contemplative spirituality. Quakerism is, for him, ethical and community-oriented mysticism. His understanding of Quakerism as such becomes a crucial efficient cause to evolve his thought not simply to the religious transcendental radicalism but to the socio-historical one. "A Study of Ham, Sok-hun's Understanding of Jesus: Focusing on His Thoughts of Atonement" clarifies Ham's soteriology. For him, the nature of humanity lies in "doing oneself." That is why he sees that belief or salvation cannot be achieved without free mind, and thus develops soteriology in the perspective of human freedom and subjectivity. He denied the traditional redemption theory placed in soteriology in order to repudiate the heteronomous causality or retributionism in religion. "Religious Traditions in the East Asia and Christianity in Korea" shows the characteristics of religious traditions in East Asia appeared in the Ham, Yoo, and Kim's thoughts. These characteristics contribute to understand Western Christian theologies as a relative thought rather than an absolute thought. In other words traditionally Eastern thinkers have thought that religions could co-exist without excluding each other. Although the religious cultures in the East Asian countries have accepted the existence of spiritual beings, they haven't allowed the existence of monotheistic concept of God. In the view of god they have more focused on the immanence of god, expressed in "choli-kwan" or "shin-in hapilsol", than the transcendental deity. "A Critical View of Modernity in Korea and Study on the Religious Alternatives" analyzes the process of Christian mission in Korea and its impacts on the establishments of modernity. Furthermore, it also tries to find alternatives to overcome the contradictions of modernity in Korea through the study on the Ham, Yoo, and Kim's thoughts. These three pioneers defied simply accepting mainstream Christianity; Yoo Young-mo, attempting to indigenize Korean Christianity based on traditional religions, Ham sok-hun, creating the theology of ssi-al based on anti-imperialism, and Kim Kyo-shin, trying to establish a Christian nationalism based on sound morality.
Research result report
  • Abstract
  • 한국 근현대사에서 기독교는 사회, 정치, 문화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했다. 기독교는 한국 사회의 근대화와 독립운동, 민주화와 통일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그러나 한국 기독교 주류의 신학과 문화는 주체적으로 형성되지 못하고, 외국 선교사들, 특히 미국의 보수적인 선교사들의 신학을 추종했다. 이것은 기독교(개신교)가 전래될 당시 조선의 상황으로 인해 그 단초가 마련되었다. / 미국의 기독교는 일본 외에 조선의 지식인과 젊은이들이 근대화를 접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창구였다. 미국의 기독교는 조선의 기독교인들이 식민지 종주국이었던 일본을 거치지 않고 세계로 향할 수 있는 유일한 창구였던 것이다. 이 때문에 식민지 시대의 조선 기독교는 미국 기독교의 정교분리(政敎分離) 선교정책과 정면으로 충돌할 수 없었고, 선교사들의 조선부재(朝鮮不在) 정책에 대체로 타협할 수밖에 없었다. 조선 기독교가 그 형성의 주체인 ‘조선’으로부터 소외되어 미국 기독교의 모조품화 되는 현상은 해방 후 한반도가 세계 냉전 체제의 헤게모니 각축장으로 변함에 따라 더욱 심화되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식민지 시대와 한국 근현대사에서 주체적으로 기독교를 수용하고 한국적 기독교의 형성을 위해 노력한 대표적인 인물들인 유영모, 함석헌, 김교신은 그 존재만으로도 빛을 발한다. 이들은 한국 정신문화를 바탕으로 기독교 신앙을 수용했을 뿐 아니라, 한국의 사회 역사 속에서 기독교 신앙을 주체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들의 기독교 사상과 정신은 문화 이념적으로 주체적이었을 뿐 아니라 실천적으로 주체적이었다. / 본 연구에서는 서구 기독교 사상을 주체적으로 수용한 인물들로 유영모, 함석헌, 김교신의 삶과 사상을 탐구함으로써 이들의 정신과 삶에서 이루어진 한국 정신문화와 서구 기독교 정신문화와의 만남과 결합을 밝히고, 서구 문화의 한국적, 주체적 수용의 범례로 삼았다. / 본 연구를 통해 확연히 드러난 바, 유영모, 김교신, 함석헌은 서구 근대정신(현대학문과 비판정신) 및 기독교정신과 민족전통의 종교문화를 결합하여 독자적인 사상을 형성하고 민족사회를 갱신하는 데 앞장섰던 인물이었다. 이들의 정신과 사상에는 주체적이면서 세계적 보편성을 지닌 학문이론과 창조적인 한국사상의 싹이 내포되어 있다. / 그 동안 개별 연구자들에 의해 이루어졌던 연구를 넘어, 본 연구는 동양철학, 역사학, 교회사학, 신학 분과의 연구자들이 심층적, 종합적으로 간학문적 연구를 시도했다. 먼저 동양정신문화의 본질과 특징을 다루고, 한국 근현대사의 사회문화사적 배경을 연구하여, "동북아시아 종교문화의 기본원리와 특성"을 밝힘으로써 한국적이고 동양적인 종교문화의 원리와 특성이 유영모, 김교신, 함석헌의 정신과 사상에서 어떻게 나타나고 작용하는지 확인하였다. / 또 한국 교회사 전공자가 "한국 근현대사와 기독교 수용의 의미"를 밝힘으로써 한국 근현대사에서 기독교가 정치 사회 문화적으로 어떤 의미를 가지고 받아들여졌는지 확인하고, 이런 시대사적 배경에서 세 인물의 주체적 기독교 수용이 지닌 의미와 성격을 드러내었다. 또한 유영모, 함석헌, 김교신만을 연구하는 것이 아니라 이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던 퀘이커리즘, 우찌무라 등 동양종교의 맥락을 함께 연구함으로써 연구를 한층 객관화하고 심화하였다. / 본 연구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담고 있다. / Ⅰ. 동북아시아 종교 문화의 특성 / Ⅱ. 한국 근현대사와 기독교 수용의 의미 / Ⅲ. 유영모 연구: 기독교와 동양사상의 상호적 수용과 주체적 기독교의 형성 / Ⅳ. 김교신과 한국적 기독교의 탐구 /Ⅴ. 함석헌에게 있어서 퀘이커리즘과 민족의 의미 / Ⅵ. 속죄론과 관련해서 본 함석헌의 예수 이해
  • Research result and Utilization method
  • 1) 타 학회와의 연구자료 및 정보 교환: 다석학회 등 유영모 연구가 최근 국내에서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본 연구가 유영모 연구의 주요 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다석학회와 긴밀히 연구자료 및 정보를 교환할 것이다.

    2) 한-중-일 기독교의 상호 교류 및 연대: 한국, 중국, 일본 기독교의 상호교류 및 연대 본 연구는 동북아 3국인 한국, 중국, 일본 기독교의 상호교류 및 연대를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할 것이다. 특히 한국 개신교와 일본 개신교는 식민지 시대는 물론 현대사 속에서도 한국의 민주화 운동에 대한 연대 등 적지 않은 교류를 나누어 왔다. 오늘날에도 종군위안부 문제 등 한일간의 주요 이슈를 둘러싸고 양국의 건강한 시민적 교류가 이루어지고 있다. 본 연구는 이러한 한일 양국의 기독교인들에게 상호 공감할 수 있는 역사적 유산을 제공함으로써 금후의 교류의 지향점을 시사하는 데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3) 한일 양국의 시민적 연대에 기여: 근대 이후 일본은 ‘근대’와 ‘반근대’ 그리고 어설픈 ‘근대의 초극’ 사이를 오가면서 심각한 민족적 정체성의 위기를 노정하고 있다. 따라서 민족적 자긍심과 인류에의 보편성을 함께 담지해가는 것이 양심적인 일본 지식인의 중요한 사상적 과제로 부각되고 있다. 이러한 양심적인 세력과 연대하면서 새로운 동북아 공동체를 어떻게 형성해가야 하는가가, 오늘날 한일 양국의 시민적 교류의 가장 긴급한 사안이다. 기독교와 민족적 정체성의 문제를 근대 일본 정신사에서 가장 심도 있게 탐구한 우찌무라의 사상에 관한 연구는 이 부분에서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즉 한일간의 건강한 시민적 연대가 함께 공유할 수 있는 하나의 사상적 유산을 축적해 가고, 나아가 이것을 한일간의 시민적 연대가 금후 지향해 가야할 방향 설정의 참고 자료로 활용할 것이다.

    4) 러시아, 인도, 일본과의 상호이해와 협력: 또한 유영모와 김교신과 함석헌은 러시아의 톨스토이, 인도의 간디, 일본의 무교회 사상과 우찌무라 간죠의 영향을 받았다. 본 연구의 이들 간의 사상적 관계에 대한 연구는 이들의 정신과 사상을 연구하는 러시아, 인도, 일본의 학자들과 대화와 토론에로 이끌고 일본과 한국의 상호이해와 협력에 기여하도록 활용할 것이다.

    5) 민족의식과 세계의식에 대한 학문적 논의: 급격한 세계화 과정에서 민족의식과 세계의식에 대한 학문적 논의를 위해 본 연구를 사용할 것이다. 이들은 모두 민족주체의식을 가지면서도 세계에 대한 열린 관점을 가졌다. 민족적 관점과 세계적 관점을 동시에 지녔던 이들의 사상과 삶에 대한 연구는 세계화 속에서 민족, 국가의 자리와 의미에 대한 학문적 논의에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자료와 근거를 제시할 수 있다.

    6) 한국 주류 기독교의 보수성과 배타성에 대한 비판적 교정: 본 연구는 보수적이고 배타적인 한국 주류기독교의 정신과 사고를 비판적으로 교정하는 데 기여하도록 활용될 것이다. 한국기독교는 주로 미국선교사의 독단적이고 배타적인 신학과 정신에서 영향을 받았다. 한국기독교의 다수를 차지하는 보수 기독교인들은 친미반공의식에 깊이 물들어 있고, 타종교와 전통문화에 대해서 배타적이고 적대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다. 남한 인구의 20%에 이르는 한국기독교의 보수성과 배타성은 선진적인 한국사회를 이루는 데 장애가 된다. 본 연구는 한국 기독교가 배타성과 보수성에서 벗어나 주체적이면서 개방적인 성숙한 정신과 사고를 갖도록 자극할 수 있다.
  • Index terms
  • (가나다순) 간디, 개신교, 격의불교, 공(空), 공자, 근대성, 근대화, 기독론, 김교신, 네비우스 정책, 노자, 도(道), 도교, 무교회주의, 민족주의, 범신론, 보편주의, 불교, 사법인(四法印), 사성제, 삼교회통, 상제(上帝), 생태신학, 선교사, 선교신학, 선교정책, 선불교, 식민주의, 신론, 여성신학, 연기법(緣起法), 영성, 우찌무라 간조, 유교, 유영모, 유일신앙, 윤치호, 장자, 제국주의, 종교적 관용, 주체성, 천(天), 천리관(天理觀), 퀘이커리즘, 토착화, 톨스토이, 팔정도(八正道), 포스트모더니즘, 포스트 콜로니얼니즘, 함석헌, 후쿠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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