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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rm.or.kr/krmts/link.html?dbGubun=SD&m201_id=10011610&local_id=10018639
규칙적인 운동을 통한 비만관련 대사증후군의 예방 및 치료의 가능성 (A Possible Role of Refular Exercise for the Prevention and Treatment of Obesity-related Metabolic Syndrome) - 유산소성 운동강도가 복부비만, 인슐린 저항성 및 염증 반응의 개선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Researcher who has been awarded a research grant by Humanities and Social Studies Support Program of NRF has to submit an end product within 6 months(* depend on the form of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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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searchers have entered the information directly to the NRF of Korea research support system
Project Number G00025
Year(selected) 2005 Year
the present condition of Project 종료
State of proposition 재단승인
Completion Date 2008년 10월 30일
Year type 결과보고
Year(final report) 2008년
Research result report
  • Abstract
  • 본 연구의 목적은 12주간의 걷기 운동 프로그램을 통하여 운동강도에 따른 규칙적인 운동이 비만관련 대사증후군의 예방 및 치료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데 있다.
    본 연구의 총 피험자는 39명의 중년여성으로 WHO 아시아 허리둘레 기준인 허리둘레 >80 cm가 넘는 자로 하였다. 운동 집단은 저강도 집단 (n=20; 50%VO2max)과 고강도 집단 (n=19; 80%VO2max)으로 나누었으며, 걷기 운동은 모든 집단에서 동일하게 주당 3일 총 1200kcal를 소비하도록 하여 12주간 실시하였다.
    심폐체력, 복부지방(내장지방과 피하지방), 혈중 지질(TC, TG, HDLC), 혈당, 혈중 유리지방산, PH-LPL, 혈중 싸이토카인 수준(leptin, adiponectin, IL-6, TNF-α), CRP, 체지방조직의 유전자 발현은 걷기 운동 프로그램 실시 전과 후에 측정하였다. 허리둘레, 체중, BMI, 체지방률은 걷기 운동 프로그램 실시 전, 중, 후에 측정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12주 운동 프로그램 실시 동안 일일 신체활동량과 식이섭취량을 모니터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 오직 심폐체력에서만 두 집단 간에 유의한 상호작용 효과가 나타났다(p=0.023). 체중(p=<0.001), 허리둘레(p<0.001), BMI (p<0.001)와 체지방율 (p<0.001)은 저강도 집단과 고강도집단에서 모두 유의하게 감소하였다. 복부 내장지방과 피하지방에서도 두 집단 모두에서 유의하게 감소하였다. 총 콜레스테롤(TC)(p<0.001)은 두 집단 모두에서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혈중 CRP(p=0.003)는 저강도 집단에 비해 고강도 집단에서 더 높은 감소의 효과를 나타냈다. 혈중 렙틴, 아디포넥틴 수준은 운동 전과 비교해서 운동 후에 두 집단 모두에서 유의하게 감소하였다. 체지방조직에서 나타나는 유전자 중 HSL(p<0.001), GLUT4(p<0.001), PPAR-γ(p=0.017), Leptin(p<0.001), C-reactive protein(p=0.038)의 발현은 저강도 집단과 고강도 집단 모두에서 유의하게 감소되었으며, LPL/HSL ratio(p<0.001)은 유의하게 증가되었다.
    결론적으로 본 연구에서는 첫째) 동일한 칼로리를 소비하는 저강도와 고강도 걷기 운동 모두에서 복부비만, 인슐린저항성, 염증반응을 개선시키는 것으로 나타나 강도에 따른 차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인슐린 저항성 관련 요인들과 체중 감소를 위해서는 운동의 강도보다 총 운동량(신체활동량)이 복부비만, 인슐린저항성, 염증반응 개선에 더 중요한 인자라고 판단된다.
  • Research result and Utilization method
  • - 연구 결과
    본 연구의 결과 오직 심폐체력에서만 두 집단 간에 유의한 상호작용 효과가 나타났다(p=0.023). 체중(p=<0.001), 허리둘레(p<0.001), BMI (p<0.001)와 체지방율 (p<0.001)은 저강도 집단과 고강도집단에서 모두 유의하게 감소하였다. 복부 내장지방과 피하지방에서도 두 집단 모두에서 유의하게 감소하였다. 총 콜레스테롤(TC)(p<0.001)은 두 집단 모두에서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혈중 CRP(p=0.003)는 저강도 집단에 비해 고강도 집단에서 더 높은 감소의 효과를 나타냈다. 혈중 렙틴, 아디포넥틴 수준은 운동 전과 비교해서 운동 후에 두 집단 모두에서 유의하게 감소하였다. 체지방조직에서 나타나는 유전자 중 HSL(p<0.001), GLUT4(p<0.001), PPAR-γ(p=0.017), Leptin(p<0.001), C-reactive protein(p=0.038)의 발현은 저강도 집단과 고강도 집단 모두에서 유의하게 감소되었으며, LPL/HSL ratio(p<0.001)은 유의하게 증가되었다.
    본 연구에서는 첫째) 동일한 칼로리를 소비하는 저강도와 고강도 걷기 운동 모두에서 복부비만, 인슐린저항성, 염증반응을 개선시키는 것으로 나타나 강도에 따른 차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인슐린 저항성 관련 요인들과 체중 감소를 위해서는 운동의 강도보다 총 운동량(신체활동량)이 복부비만, 인슐린저항성, 염증반응 개선에 더 중요한 인자라고 판단된다.

    - 활용방안
    1) 추후 연구의 기초자료로 사용
    2) 비만관련 대사증후군 예방을 위하여 적정 운동량 제시
  • Index terms
  • 복부비만, 규칙적인 운동, 운동강도, 대사증후군, 인슐린저항성, 걷기운동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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